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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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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12-04 22:30 조회 : 56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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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5:15절을 보겠습니다. (신 376쪽)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여 기도를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했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병이 어떤 병인가를 구체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샤머니즘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즘 교회는 거의 병원이 되다 시피하고 있고 또 그것을 여러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위들이 얼마나 진리에 반하는 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어느 교회는 예배를 드릴 때도 늘 병자들을 고치기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행위들은 이 세상 모든 종교들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영의 일입니다.

성경을 육적인 일로 보지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이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고 또 자기에게 필요한 문장만을 인용을 하면서 육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 다음에 이 병든 자가 누구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조금만 주의 깊게 보아도 압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성경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이성으로 먼저 생각을 하고 나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실제 그런 연구들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자기 이성을 가지고 보는가를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보게 합니다.

거기에는 틀린 글이나 문장들이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글을 보고 틀린 것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틀린 글을 보고도 이미 자기 안에 있는 이성적 지식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험을 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보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성경도 역시 그렇게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사람들이 너무도 쉽게 보고 있습니다. 정말 자기 생명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보고 또 보면서 내가 보고 있는 것이 혹시라도 틀리지 않은가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도 사람들은 성경을 쉽게 생각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합니다.

육체에 병이 든 자를 낫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병든 자는 육체의 병이 아니라 영의 일에 있어서 병든 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병든 자에게 기도를 하면 믿음이 있는 성도가 기도를 하면 병든 자를 구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병든 자입니다.

주님께서 누구를 병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병든 자입니다. 그러나 자기 행위가 좋아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병든 자가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믿음의 기도를 하지도 않고 그저 이 세상 종교에 의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내 육체는 반드시 한 번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육체를 살려서 무엇 합니까?

이상하게도 천국을 소망한다고 하는 그들이 이 세상 종교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보다 육체에 대해서 더 애착을 갖고 있습니다. 이미 그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육체가 한번 죽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데 성경이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도 이상하게도 암 병이 걸렸는데도 기적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일들을 교회 안에서 얼마나 많이 하고 있습니까?

심지어는 그런 일을 해서 환자들을 괴롭게 하고 돈을 벌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병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그것을 고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에게서 그런 은사가 조금이라고 나타나기 시작을 하면 그 일에 빠져 헤어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병이 들었다고 포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말기 암에 걸렸을 때는 이제 주님을 기다리면서 준비하는 것이 바른 성도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병든 자들을 쉬지도 못하게 하고 또 조용히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하지 못하게 하고 더 힘들게 만들고 있는 것이 이 시대 종교의 모습입니다.

 

믿음의 기도입니다.

병든 자를 구원해 주시고 있습니다. 꼭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병이 들어 있는 사람이 장로를 청해서 기도를 받게 되면 그 기도로 그 영혼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장로는 진리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11:30절을 보겠습니다. (신 277쪽)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주의 만찬입니다.

사도 바울이 주의 만찬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만찬을 먹고 있으면 건강해야 하는데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보니까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병이 들었습니까?

주의 만찬을 바로 먹지를 않아서 병이 들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가르치던 고린도교회 안에서 이렇게 병든 자가 많이 있었습니다. 육체의 병이 아니라 영의 일에 있어서 병든 자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복음서를 통해서 병자들을 고치신 것은 다 영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둥병이 있습니다.

그것은 감각이 없는 병입니다. 성령께서 책망을 해 주시는데도 감각이 없어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을 가르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앉은뱅이가 있습니다. 그들은 혼자서 서지를 못하는 병이 들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을 모르다 보니까 서 있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소경이 있습니다. 그는 성경을 보아도 그 안에서 진리를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님이 병자들을 고치셨습니다.

물론 육적인 병을 고치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 병들은 다 영적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들의 병을 고쳐 주셨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영생을 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들의 병을 고쳐주시면서 네가 구원을 받았다는 말씀을 꼭 하셨습니다.

 

육적인 병을 통해서 영적인 병을 고쳐 주시고 그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성경을 너무 문자적으로 보고 마치 그런 육적인 병을 고치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역시 고린도교회와 같이 주의 만찬을 먹고 있지만 병이 들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주의 만찬을 먹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어 병이 들고 말 것도 없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주의 만찬을 먹지 않는데 그들에게 어떻게 생명이 있을 수 있습니까? 주의 만찬을 먹어도 병이 드는데 주의 만찬을 먹지 않으면 그들은 다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이 시대는 주의 만찬을 먹도 있는 성도가 거의 없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곳에서 주의 만찬을 먹고 있는 성도들이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주의 만찬을 먹고 있다면 지금과 같이 인터넷이 발달을 한 시대에서 그들이 먹고 있는 만찬이 인터넷에 올라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 시대는 병이 들 것도 없이 모두가 음녀에게 그리고 짐승에게 미혹이 되어서 죽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병이 들었다는 것은 살아 있는 상태를 말 합니다.

죽은 자들에게는 병이 들고 말 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도 최소한 주의 만찬을 먹고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이 되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주의 만찬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 없어서 병이 들었다는 것 자체도 맞지가 않습니다.

 

주의 만찬을 먹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아주 작은 부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거의 실족을 하고 넘어지려고 하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병이 든 것이 아니라 죽은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주의 만찬을 먹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성립이 안 되기 때문에 그들은 병이 든 것이 아니라 죽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은 안 지킵니다.

그런데 그에게서 은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은사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가려지고 있고 그것이 자기의 의가 되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병이 든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병이 든 자가 있으면 장로를 청해서 기도를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믿음이 있는 장로가 기도를 해 주고 그 영혼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이 참 어렵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 보다 사실은 믿음이 있는 성도가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율법을 버렸고 은사를 자랑하지 않고 성화가 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주의 만찬을 잘 먹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외식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로 외식을 하고 있고 찬송가로 외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병이 들어 있는 아주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잠언18:14절을 보겠습니다. (구 931쪽)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사람이 병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심령이 능히 이길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죽을병이 들었다면 아무리 강한 심령을 가지고 있다 해도 병을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바로 영혼입니다.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적인 병이 젊었을 때 걸리면 그것을 마음이 강한 자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령이 상하면 누가 일으키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만찬을 먹고 있지만 영의 일로 병이 들면 그것은 주님이 아니고는 일으키실 분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켜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병이 들어서 믿음으로 기도를 하면 주님께서 저를 일으키신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자기가 어떤 병에 거렸는지도 모르고 있고 또 가장 기본이 되고 있는 믿음에 대해서조차 정의를 못 내리고 있습니다.

 

병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병이 들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육체의 병은 자기 몸이 아프기 때문에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영적인 병은 성경을 몰라서 자기가 어떤 병이 걸렸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병을 알아야 믿음의 기도로 치유하고 생명을 얻을 수 있는데 병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진리입니다.

진리가 전해져야 내가 병이 들었는지 아니면 건강한지 알 수 있는데 병이 들었다는 것조차 분별이 안 되고 있습니다. 믿음의 기도를 해 주어야 주님께서 저를 일으켜 주실 수 있는데 믿음도 모르고 병도 모르다 보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저 육체적인 병은 잘 알고 그것을 가지고 정죄를 하기는 참 잘하는데 정작 중요한 영적인 병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이 일으켜 주십니다.

그것은 믿음의 기도를 받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믿음이 있는 성도가 그것을 분별을 해 주고 그가 그 영혼을 위해서 기도를 해 주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너무도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믿음이 있는 성도도 없고 병이 든 것이 아니라 모두가 죽어 있으면서도 자기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열심입니다.

그런 자기 행위를 보면서 믿음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열심이 자기를 죽게 만들었는데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그들에게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일으켜 주고 싶어도 이 시대는 병든 자가 없고 죽은 자만 교회 안에 가득합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은사를 통해 체험을 하고 그것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서 성도로 살아가기 위해서 성화가 되고 있습니까? 이들은 병은 자가 아니라 아예 죽은 자라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죽어 있는 자들은 자기가 병이 들었다는 것조차 인지가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죽었는데 병이 들었다 해도 그것을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의 만찬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진리도 사라졌고 또 주의 만찬을 먹는 교회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내 몸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살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생명이 있어야 자기가 병이 들었다는 것을 인지하지 죽은 자는 그것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의 만찬입니다.

반드시 성도들은 주의 만찬을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주의 만찬을 먹는 교회가 없습니다. 솔직히 율법과 은사 그리고 육체의 성화에서 자유로운 교회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은 율법주의가 아닌 교회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율법주의 교회입니다.

 

제가 구원파를 안 가봐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그들이 영지주의입니까? 그들은 십일조를 내고 있기 때문에 율법주의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율법주의가 아닌 교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그 교회는 율법주의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6:9절을 보겠습니다. (신 175쪽)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병이 들었습니다. 그가 혹시 죄를 범했을찌라도 사하심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병이 들었는데 그가 장로를 불러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병만 들은 것이 아니라 그가 믿지를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의 만찬을 먹고 있는 성도라면 그럴 리야 없겠지만 혹시 죄를 범했을지라도 믿지 않는 죄를 지었어도 사하심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의 만찬을 먹고 있는데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을 수 있겠습니까? 더구나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어서 율법의 한 모양이라도 다 버렸는데 그가 무슨 죄를 범하겠습니까? 그러나 병든 자는 모르는 일입니다 혹시 병이 든 자가 죄를 범했을지라도 그를 주님께서 구원해 주시겠다고 말씀합니다.

 

믿음의 기도입니다.

그냥 기도가 아닙니다. 믿음이 있는 장로가 하는 기도가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목사들의 기도가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아무리 진심으로 기도를 한다 해도 그것은 믿음의 기도가 될 수 없습니다. 믿음의 기도라는 것은 반드시 믿음이 있는 성도만이 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믿음도 없는 자가 기도를 한다고 해서 그가 아무리 진심으로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한다고 해서 그 기도가 믿음의 기도가 될 수 있습니까? 믿음의 기도라는 말씀은 그 사람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어 반드시 율법을 버리는 행함이 있는 성도라야 합니다.

 

아무나 믿음의 기도가 아닙니다.

반드시 믿음이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믿음도 없으면서 믿음으로 기도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행하면서 자기가 믿음으로 기도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이며 그 기도를 받는 사람 역시도 속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병이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그저 종교적으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기도를 하고 있지만 실제 그 기도는 믿음의 기도가 아닙니다. 병을 알고 죄를 아는 사람만이 믿음이 있습니다.

 

죄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기 않는 것이 죄가 아니라 율법을 지키는 그것이 죄입니다, 결국 행함이 있는 믿음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죄를 짓게 되어 있습니다, 이 죄는 영적인 죄로 그 영혼이 사망에 이르는 죄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혹시 죄를 범했을지라도 사하심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말씀입니다.

믿지 않는 죄를 범하면 사하심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고보서에서 혹시 그가 죄를 범했을지라도 사하심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대가 되는 말씀이 아니라 혹시 라는 것은 그런 일은 없다는 것을 전제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병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결국에는 죄로 발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병이 들었는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주의 만찬을 먹고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 병을 깨닫지 못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믿음이 무엇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교회에 나와서 열심히 하면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런데도 믿음을 모르고 있습니다. 신앙생활과 믿음은 전혀 본질이 다른 것입니다. 그가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 했다 해도 믿음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바리새인입니다, 그들은 누가 보기에도 하나님을 잘 믿었던 사람들이었지만 자기들이 어떤 병에 걸렸는가를 몰라서 결국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디모데전서1: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37쪽)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을 안 믿었던 때가 있었습니까? 사도 바울은 어려서부터 한 번도 하나님을 안 믿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모르고 율법의 행위에 빠져 있었습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사도 바울에게 믿음이 오기 전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가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믿지 않는 죄를 지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를 부르시고 이방의 사도로 사용하셨습니다. 그는 늘 하나님을 믿으면서 살았지만 율법주의에 있을 때는 자기가 믿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율법의 한 모양이라도 지키고 있습니까? 그가 그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천국에 들어갈 성도라고 인정을 받을지라도 율법의 한 모양이라고 지키고 있다면 그는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교회 안에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들은 자기들이 다 믿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오기 전에는 율법을 지키면서도 자기가 믿는다고 생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있고 또 자기 행함을 내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으로 자기가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역시 사도 바울과 같이 믿음이 오기 전에는 믿지 않는 종교인에 불과합니다. 유대교인이나 기독교인이나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유대교에 있을 때 믿지 않았고 지금 이 시대는 기독교에 있으면서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유대교에 있으면서도 자기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죄를 지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죄를 짓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들이지를 못 했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오고 나니까 그때는 자기가 믿지 않았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역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그들이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믿지 않는 영적인 죄입니다, 혹시 그런 죄를 범했을지라도 믿음의 기도는 사하심을 얻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직 믿음이 오지 않아서 유대교에 있는 것 같이 율법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믿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받아 내가 병이 들었는지를 바로 분별할 수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야고보서5: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76쪽)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낫게 될 것입니다. 의인이 간절히 비는 기도는 큰 효력을 냅니다.”

 

너희 죄를 서로 고하라

이 말씀을 보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까지 5장을 계속해서 보았지만 5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죄는 육적인 죄가 아니라 영적인 죄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육적인 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육적인 죄를 고해야 합니까?

내가 지은 치명적인 육적인 죄를 서로 이야기해야 합니까? 지금 교회 안에서 알파코스라고 하면서 서로 죄를 고하는 그런 것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몇 명에서 몇 십 명단위로 그 코스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 시간 중에 서로 자기 죄를 고하는 그런 시간이 있어 아무도 모르는 죄를 고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전혀 모르고 믿지도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 죄를 지고 가셨습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입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미혹하는 자들이 나와서 자기 죄를 고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왜 합니까?

그리고 야고보서가 지금 그런 죄를 서로 고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 죄는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니 죄를 짓기도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고 가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고 그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런 어리석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죄입니다.

그것은 육적인 죄가 아니라 영적인 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알아가다 보면 내가 이제까지 해 온 일들 중에서 죄라는 것들을 알게 됩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했는데 그리고 아직까지 진리를 몰라서 그저 종교에서 시키는 대로 일을 해 왔는데 그것이 나중에 보니까 영적인 죄를 진 일 입니다.

 

그것이 병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기 전에는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성찬식이 죄라는 것을 깨닫지 못 합니다. 교회가 2000년 가까이 그런 행위를 해 왔기 때문에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성찬식이 죄라고 하면 저를 보고 이단이라고 공격할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죄입니다.

성경에서 주의 만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어디에도 성찬이라는 단어조차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설령 성찬이라는 단어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는 것을 본을 보여 주신 것이지 지금 교회에서 하는 것과 같이 작은 빵을 먹고 작은 양의 포도즙을 마시는 그런 행위를 가르쳐 주신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것을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아니 오히려 저에게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할 사람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있는 그런 행위를 육적으로 하고 있다면 그 자체가 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의 만찬을 먹어야 하는데 그런 행위를 함으로서 자기들이 주의 만찬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행위입니다.

주의 만찬은 성도들이 모여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듣는 것이 주의 만찬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행위로 하고 있는 것은 모두가 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성찬식이 죄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행하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죄라는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런 죄를 서로 고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율법 뿐 아니라 신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 중에서도 이렇게 죄가 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발 씻는 것이라든지 일천번제를 한다고 하는 행위라든지 또 여러 가지 은사를 나타내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죄입니다.

 

그것을 알았을 때입니다.

그때 자기 죄를 서로 고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도덕적으로 짓는 죄를 서로 고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몰라 성경을 보고 그것을 행위로 하고 있는 그런 것이 죄라는 것을 알았으면 서로 고해서 병 낫기를 위해 서로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죄입니다.

도덕적은 죄는 서로 고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진짜 샤머니즘 적인 행위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 종교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죄를 기억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기억지 않는 죄를 왜 사람들이 서로 그것을 고하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성경을 모르면 어쩔 수 없습니다.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그것이 잘하는 일로 생각하고 그런 샤머니즘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이 세상 종교보다도 못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시편91:15절을 보겠습니다. (구 871쪽)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어떤 의인입니까? 율법을 잘 지키는 의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의인입니다. 성경에서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만약에 그런 의인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지 않았습니다.

 

성도는 의인입니다.

육체적으로 의인이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의인이라는 말씀입니다. 내 육체가 의인이 아니라 내 안에 새롭게 탄생이 된 영이 의롭다는 말씀입니다. 의인이라고 하니까 마치 육체까지도 의인인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육체는 죽을 때까지 죄인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탄생이 된 영이 의롭다는 말씀입니다.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의인이 간구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겠다고 이미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습니다. 의인은 무엇에 대해서 간구를 하고 있습니까? 영적인 병이 든 사람에 대해서 그를 위해서 간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영적인 병이 여러 가지의 모양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늘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서로 기도하라

이 말씀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기도를 하라고 하니까 아무 것이나 서로 기도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이 시대는 그것을 중보기도라고 하면서 열심을 내서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중보기도를 하는 것을 자기의 의로 삼고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도 중에 과연 죄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있는 가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위해서 기도합니까?

자기 생명을 위해서 그 생명을 얻지 못하게 하는 영적인 죄에 대해서 서로 기도를 해 주어야 하는데 의인이 아니다 보니까 이 세상의 일을 가지고 서로 기도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기도는 기독교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당도 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당을 찾는 사람들이 그들에게 가장 부탁하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그런데 그런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의인이 아니다 보니까 자기가 무슨 기도를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이 세상 무당이 하는 그런 기복적인 기도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도가 응답이 되었다고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의인이 기도가 아니라 악인의 기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기도는 자기 영혼을 망하게 하는 기도고 발람이 불의의 삯을 위해서 한 기도입니다.

 

의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 간구하는 것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악인은 교회 안에서 육적인 것을 서로 기도하고 있고 의인은 오직 생명에 대한 기도를 하면서 그가 이 생명을 얻는데 있어서 죄를 짓고 있다면 그 죄를 알고 그것을 위해서 간구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든 성경은 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모든 생각이 이 생명에 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라지는 생명이 없으면서도 마치 자기가 이미 생명을 얻는 것으로 생각하고 이제는 이 세상에서 더 의롭게 살고 또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하겠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내가 응답하리라

아무 것이나 다 응답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생명에 관한 것만 응답을 해 주십니다. 늘 강조를 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것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응답을 해 주신다는 말씀이지 마치 교회 안에서 자기 열심을 위해서 기도하는 그것을 응답해 주시는 것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오직 이 생명에 대해서만 기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의인의 간구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무엇으로 간구하는가 하면 서로 영적인 죄를 범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그것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많은 영적인 죄를 짓고 있는지 조차 모르기 때문에 그 죄를 서로 고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장로도 없습니다.

의인이 되어 있는 장로가 없습니다. 자기가 죄를 지었다는 것도 모르고 또 청해서 기도를 받아야 하는 의인인 장로도 없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교회 안에서 서로 성도라고 칭한다 해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의인이 없습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없는 사람은 의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죄입니다.

이것은 악한 일입니다. 사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왜 그것을 모르는가 하면 사람의 이성으로 생각하면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이 너무도 당연하기 때문에 그것을 지키다가 결국에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 죄입니다.

도덕적인 죄는 누구나 압니다. 아주 어린아이라 해도 자기가 죄를 지면 그것을 감추려 하는 것이 사람의 본능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나와 있는 사람들이 정작 알아야 하는 자기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 영적인 죄에 대해서는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다보니까 그 죄를 더 짓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 교인들입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죄를 안 짓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이 당연한데 죄를 더 많이 짓게 해 달라고 심지어는 밤을 세워가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죄를 짓는 자기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다고 하면서 간증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들으십니다.

아무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것을 응답해 주십니다. 역사를 해 주셔서 그가 기도하는 죄에 대해서 이길 수 있게 역사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그 죄를 이기지 못하지만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아서 하나님께서 들어 주심으로 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35:25 로마서강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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