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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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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11-20 19:51 조회 : 60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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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5:9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마음을 굳게 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굳세 하시고 또 은혜로서 굳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만이 믿음에 굳게 서서 자기 구원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귀한 것 구원의 면류관을 굳게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가 너무 행위로 빠져 있습니다.

 

그것을 모릅니다.

마음을 어떻게 굳게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마음을 굳게 하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가를 그것을 행하고 있는 성도만이 알고 있습니다. 모든 행위를 버리고 오직 마음을 굳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의 면류관을 잡고 있다는 것이 사실은 사람의 이성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할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을 다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도는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내가 직접적으로 하지 못할 때는 복음의 사역을 하고 있는 사람과 협력을 해서 그를 돕는 것 역시 귀한 일입니다. 꼭 자신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그 마음부터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율법입니다.

그것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모든 행위가 역시 부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아무 것도 안 하고 살 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야고보서는 율법을 폐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5장에서는 부한 자들아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굳게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영의 일입니다. 하지만 이 영의 비밀을 모르는 종교인들은 그저 교회 안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그 말을 하고 또 자기들이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하고 하는 것으로 믿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행위들이 사실은 자기를 부자로 만들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굳게 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행위로 자기를 굳게 하려고 합니다.

 

참으시기 바랍니다.

주의 강림하시기 까지 참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굳게 서서 생명의 면류관을 빼앗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단은 거대한 정통이라는 교회를 만들어 놓고 그들로 하여금 종교인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스스로 죽고 있습니다. 길이 참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힘이 듭니다.

이것을 참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까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길이 참고 견디지 못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빼앗기기 때문에 길이 참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길이 참아야 하는가 하면 초대 교회의 성도들은 순교를 당하기까지 길이 참았습니다.

 

이 시대는 그런 순교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 초대 교회보다 이 시대가 더 길이 참기가 어렵습니다. 물질의 풍요와 종교의 자유가 있다 보니까 마음을 굳게 하고 길이 참는다는 것이 더 어려운 세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종교의 자유가 축복인 것 같이 느껴지겠지만 사실 그 자유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더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사단의 계략입니다.

모든 나라에서 종교의 자유를 주면 어떻게 됩니까? 아마도 서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 경쟁을 할 것입니다 실제 유렵의 교회가 그랬고 또 미주의 교회가 그랬고 이제 신흥국들로 전파되어 그런 교회들이 또 그렇게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사단이 얼마나 쉽겠습니까?

정통이라는 교회만 만들어 놓으면 그 거대한 세력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이성으로 너무 옳기 때문에 마음을 굳게 한다는 것이 사실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신 성도들은 진리를 알기 때문에 부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마음으로 굳게 서서 주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원망, 못마땅하게 여겨 탓하거나 불평을 품고 미워한다고 사전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못 마땅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평을 품고 서로 미워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들은 실제 이 시대 교회 안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복음15:2절을 보겠습니다. (신 121쪽)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바리새인들이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왜 원망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죄인을 영접하고 그들과 음식을 먹는 것을 보면서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주님을 그리스도라고 믿고 있는데 그렇다면 당연히 하나님을 잘 믿는 자기들을 영접하고 자기들과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주님께서는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 자기들을 외면하는 것을 보면서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잘 했습니다.

자기들은 그래도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부를 했습니다. 죄인들과 바리새인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누가 보아도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원망이라는 것은 바로 이렇게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못 마땅하게 여기거나 불평을 품고 미워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 원망합니까?

하나님을 아주 잘 믿는 바리새인들이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면 자기들을 영접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자기들이 죄인이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의인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볼 때 늘 국어를 먼저 공부를 해야 합니다.

물론 히브리어나 헬라어의 원 뜻을 알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는 한글을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한글을 모르고 성경을 본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한글개역성경은 정말 한글만 바로 알아도 하나님의 뜻을 알기에 충분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이렇게 원망이라는 단어가 나와도 그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단어를 생각할 때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대부분이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을 원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평하게 하지 않는 것을 보고 원망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성경을 보면서 오해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글개역성경입니다.

이 성경을 보고 우리가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은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성경을 주셨을 때는 이 성경만 보아도 구원을 받는데 있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만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한글을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부족한 사람이 원망을 합니다.

그리고 남들이 받았는데 자기는 못 받는 사람이 원망을 합니다. 그런데 사전을 보니까 그 뜻이 아닙니다. 잘하고 있고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잘하고 있었는데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원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원망을 하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정말 교회 안에서 모든 것을 다 잘 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얼마나 못 마땅하게 생각이 되겠습니까? 나는 평생을 교회 안에서 모든 것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은 아무 것도 안 했는데 내가 한 그것이 아무 소용이 없고 예수를 믿어서 구원을 받는다고 하면 지금 이 시대도 역시 이 바리새인들과 같이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자가 원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바로 알면 부자는 당연히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행위의 의로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되지 않고 길이 참으며 마음을 굳게 하고 있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면 하나님을 향해서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입니다.

왜 우리가 부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원망을 했던 사람들이 누구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바로 부자들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이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원망을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못 마땅합니다.

가난한 자에게는 그것이 너무도 큰 은혜지만 부자들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못 마땅한 일입니다. 죄인들과 같이 취급을 받는 것도 못 마땅한 일인데 하물며 자기들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당연히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계시지만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9:13절을 보겠습니다. (신 13쪽)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누구를 만나러 오셨습니까?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의인이 많습니까? 죄인이 많습니까? 이 세상 사람들과 비교를 하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의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모두가 제사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모든 행위가 다 제사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제사가 무엇인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그들에게 이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저를 원망할 것입니다, 아주 못 마땅하게 여기고 불평을 품으면서 저를 미워할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제사를 하지 말하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제사를 해 오던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제사를 원치 않는다고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들이 정말 수고를 하면서 하고 있는 그 제사를 원치 않는다고 하면서 이제 하지 말라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저를 아주 못 마땅하게 여기면서 이단이라고 까지 공격할 것입니다.

 

이 시대는 바리새인이 되어 있습니다.

너무 깊이 제사에 빠져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고 있는 모든 일이 다 제사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노래를 부르고 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있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헌금을 하는 그 모든 일이 제사라고 하면 아마도 저를 아주 못 마땅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사 때문에 구원을 못 받는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원망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 진리를 듣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 사람이 아주 열심을 내서 제가 전하고 있는 이 복음의 일을 돕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제가 그 제사로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 사람이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다면 알고 있겠지만 진리로 인도함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저를 원망할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저를 도왔습니다.

그런데 그 일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가 진리를 알고 있다면 절대로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 진리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분명히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복음의 일을 하는 사람을 도왔는데 어떻게 구원을 받지 못하고 그 일이 아무 의미가 없느냐고 하면서 저를 도운 것을 실망하고 원망할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보십시오, 심판하실 분께서 이미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원망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원망을 하게 되면 심판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는 더 많은 일을 하고 또 누구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많은 일을 한 사람이 원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전하면 원망을 하게 됩니다.

 

제사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제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려면 여러 가지 제사의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배도 해야 하고, 기도도 해야 하고, 또 헌금도 해야 하고, 또 이웃 사랑도 해야 하고 하는 이런 모든 것이 다 제사입니다, 성도는 이것을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 제사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 제사가 의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사를 전혀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는 성도라면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면 원망을 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원망을 하면 심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교회 안에서 누구 보다 더 열심을 내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제사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씀을 듣게 되면 원망을 하게 됩니다. 차라리 원망을 할 것 같으면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하다가 그것이 진리를 거스르게 되고 있고 오히려 악인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사를 했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을 기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복음이 있는 성도라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을 기억하고자 한다면 차라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으로 원망을 하게 된다면 차라리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믿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그것을 어느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반드시 많은 사람이 함께 협력을 해야 하고 그 모든 일이 다 제사입니다. 그 제사의 일을 할 때 그것을 기억하고 싶다면 차라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고 있는 성도라면 자기가 그 어떤 제사를 드렸어도 그것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은혜를 모르면 기억하게 되고 그것이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전해집니다.

그러면 반드시 제사를 한 사람은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사를 잘 드리고 있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서 죄인을 영접하고 그들과 식사를 하시니까 사람의 이성을 가지고 있는 그들은 당연히 원망을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도 역시 그렇게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원망을 하는가 하면 교회 안에서 제사를 많이 드리고 있는 사람이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먼저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를 전혀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먼저 긍휼을 알고 제사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긍휼을 압니다.

그러면 제사를 드려도 그것으로 의인이 되지 않습니다. 그 어떤 제사를 드렸다 해도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교회가 종교가 되면서 급속히 타락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 서로 제사를 더 많이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진리를 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못 마땅하게 여기고 또 자기보다 더 강한 상대면 아마도 원망을 하게 될 것입니다. 누가 원망을 하는가 하면 제사를 더 많이 드리고 있는 사람이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그것으로 의를 쌓고 있는 사람들이 원망을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서로 원망을 하면 심판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야고보서는 계속해서 행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야고보서를 보고 오히려 더욱 행위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성도는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부자가 되어서도 안 되고 또 서로 원망을 하는 그런 열심이 되어서도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원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망을 하는 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누가 원망을 했는가를 알면 됩니다. 그냥 단어만 보지 마시고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누가 원망을 했는가를 알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태복음20:10-12절을 보겠습니다. (신 33쪽)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데나리온입니다.

이 설교는 이미 아카데미 강의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데나리온은 약속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포도원의 일군의 비유를 말씀하시면 한 데나리온을 약속했습니다. 이 데나리온이라는 것은 이미 약속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아카데미 강의를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원망을 합니까?

제일 처음에 온 이 사람이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을 비유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그들을 포도원의 일군으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왔습니다.

그리고 삼시에 온 사람이 있습니다. 또 육시와 구시 십일시에도 포도원의 일군을 들여보냈습니다. 처음 이스라엘에게는 한 데나리온을 약속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상당하게 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이 끝이 난 후에 나중에 온 자부터 해서 한 데나리온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가장 먼저 온 이스라엘의 일군에게도 역시 한 데나리온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약속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은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약속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 데나리온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천국에 대한 약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아침부터 일찍 와서 일을 했다고 해서 더 받으려고 주인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참 무서운 말씀입니다.

누가 원망을 하는가를 주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비유로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자기가 교회 안에서 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받는 것을 보고 자기들이 더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데나리온은 천국의 약속입니다

그보다 더 무엇을 줄 수 있습니까? 그러나 교회 안에 어떤 사상이 있습니까? 자기가 교회 안에서 더 열심히 많은 일을 하면 천국에서 더 큰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천국을 동일하게 주시고 있습니다. 그렇게 동일하게 받는 것을 보고 아침 일찍 와서 일을 한 그 사람이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왜 원망을 합니까?

천국을 모르기 때문에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아침 일찍 온 이 일군이 천국을 알았다면 절대로 원망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자기가 아침 일찍부터 일을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더 많은 데나리온을 받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극히 이 세상의 이성적인 사고입니다. 누가 이것을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천국을 알아야 하고 영의 일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육체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천국을 모르고 영의 일을 모르다 보니까 이 사람과 같이 주인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망하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주님께서 비유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제사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서 이렇게 제사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한 제사의 일을 따라서 더 큰 상을 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너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천국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자체로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았습니다. 천국 그 이상을 우리가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렇게 일을 많이 한 사람은 동일하게 받는다고 하면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원망했습니까?

아침 일찍 온 그 사람이 원망했습니다. 그것은 교회 안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한 그 사람이 원망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이치로는 일을 많이 한 사람은 더 받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한다면 그 사람이 잘못된 것입니다 하지만 천국은 사람이 일을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받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은혜입니다.

일을 하게 해 주신 것이 은혜입니다. 아무리 그가 아침 일찍부터 왔다고 해서 사실 주인이 그 일군을 써 주지 않으면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일을 하게 해 주신 그것이 은혜라는 것을 모르고 그리고 데나리온을 주신 것이 은혜라는 것을 모르고 이렇게 교회 안에서 자기가 한 일을 생각하는 미련한 자들이 있습니다.

 

마태복음20: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3쪽)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원망하면 어떻게 됩니까?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을 모르고 이렇게 자기가 교회 안에서 제사를 드린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원망을 하게 되어 있고 그 사람은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절대로 교회 안에서 열심을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교가 되어 있는 교회는 행위에 열심을 내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떠한 결과로 나타나는 가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천국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모두가 한 데나리온을 받는 것인데 자기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받으려고 하면서 원망을 하게 되어 있고 그 사람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복음을 가진 성도는 자기 생명도 아까워하지 않고 또 자기 재산도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분복과 은사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도가 이 세상에서 해야 하는 마땅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그랬습니다.

지금 이 시대 역시 바리새인과 같은 그들이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교회 안에 어떤 사상이 있는가 하면 이 세상에서 많은 일을 하면 천국에서 더 큰 상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를 해도 너무 많은 오해를 해서 이 세상의 사상이 그대로 들어와 있습니다.

 

불교의 사상입니다

이슬람의 사상입니다. 그리고 천주교의 사상입니다. 아니 무신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서 의롭고 선하게 살면 좋은 곳으로 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사람들이 종교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는가 하면 바로 이 사상 때문입니다. 내가 일을 많이 하면 더 많은 상을 받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릅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미 천국이라는 어마어마한 선물을 은혜로 주셨습니다. 그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욕심이 그 천국에서도 더 많은 것을 차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마치 천국을 이 세상과 같이 생각을 하면서 이 세상에서 열심을 일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을 얻는 것 같이 천국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오면 뭐합니까?

일을 열심히 하면 뭐 합니까? 자기가 받은 약속의 데나리온을 모르고 있다면 그는 이미 나중 된 자입니다. 이 데나리온을 모르게 되면 교회 안에서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일을 해서 마치 그 데나리온을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데나리온을 주셨습니다. 일을 많이 하고 적게 하고는 사람의 생각입니다. 데나리온을 미리 주시기로 약속을 하시고 그리고 일군들에게 일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하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와서 일을 한 그 일군은 자기가 받은 한 데나리온을 보고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왜 원망을 합니까?

행위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더 많이 일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야고보가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원망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원망을 하는 자는 아침 일찍 온 일군과 같아 결국에는 나중 온 자가 되어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정말 귀한 말씀입니다.

 

왜 망합니까?

내가 하고 있는 제사 때문입니다. 그것은 은혜로 하는 것이고 주님께서 주신 데나리온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 하는데 자기가 일한 그것으로 데나리온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세상의 사상입니다.

 

그런 사상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이 누군가 하면 바로 이 사람입니다 차라리 교회에 나오지를 말고 일을 하지 말지 평생을 열심을 다 해서 일을 했는데 그것이 원망이 되면 그는 결국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죄인을 영접하고 그들과 식사를 하는 것을 보고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원망을 했습니다. 역시 이 시대도 그런 사람들이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망 안 합니까?

그런 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안 한다고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원망을 한다고 하면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망을 한다고 하셨는데 나는 원망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자체가 자기 마음을 스스로 속이고 있는 일입니다. 아니 자기 스스로 속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나는 정말 은혜로 하고 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른 아침에 온 그 사람이 누군가 하면 바로 이스라엘의 바리새인입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아주 열심을 다 해서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었던 사람들입니다

 

베드로전서4:9-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81쪽)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복음의 일군입니다.

성도는 이 일을 위해서 정말 헌신을 해야 합니다. 늘 기쁜 마음으로 이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대접을 합니까?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그네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음식과 의복을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나그네에게 음식과 의복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누가 나그네인줄은 모를 지라도 우리는 나그네를 대접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성도는 이렇게 서로 대접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으면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대접하는 일을 해아 합니다. 그런데 절대로 원망을 하면서 해서는 안 됩니다 포도원의 일군과 같이 원망을 하면서 할 바에는 차라리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정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은혜를 알고 있다면 기쁨으로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원망을 하지 않고 정말 은혜로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나그네를 대접하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은혜로 한다고 해도 그에게 음식과 옷을 주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의 종교적인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각각 받은 은사대로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사대로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을 하려고 하지 마시고 내가 받은 은사가 무엇인가를 알면 됩니다. 은사라고 하니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은사만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씀을 드려서 내가 받은 분복대로 하라는 말씀입니다.

 

은사도 분복입니다.

내가 하나님께로 받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가지고 원망 없이 대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것 까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성경을 보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자기가 받은 은사를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원망 없이 하시기 바랍니다.

원망을 할 것 같으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그에게 더 유익합니다. 교회 안에 있다고 다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또 내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일한다는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처럼 어리석은 말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진심이 아니라 성경이 어떻게 말씀하는 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선한 청지기입니다.

그는 원망 없이 나그네를 대접합니다. 또 그는 자기가 받은 은사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넘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도 그랬고 이방의 교회도 역시 행위가 빠져 버렸고 자기가 받은 은사 이상을 하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나중 된 자가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이상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이상한 하나님으로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이 욕을 먹고 있습니까? 그것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이상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각각 자기가 받은 은사대로만 하면 되는데 그것을 넘어서려고 하다 보니까 문제가 되고 그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가식으로 보여 지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 이상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이상의 능력을 주셨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굳이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인생은 분명한 한계를 가지고 있고 그 이상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님이 오셔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하셨습니다.

 

그것이 십자가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 십자가를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을 모르다 보니까 자의적으로 해석을 해서 스스로 망하는 길로 빨리 달려가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내가 잘못해서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하려고 하다가 그것이 악이 되어서 버림을 받게 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심판을 받습니다.

그 이상을 하려고 하다가 사람들이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누가 심판을 받는가 하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하면서 심판하실 분이 문 앞에 서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원망을 하면서 복음의 일을 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되고 그 심판자가 문 앞에 서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35:25 로마서강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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