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홈 > 그리스도편지 > 야고보서강해   


야고보서 강해 28-2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11-06 20:37 조회 : 527회 댓글 : 0건

본문

레위기19:13절을 보겠습니다. (구 175쪽)

"너는 네 이웃을 압제하지 말며 늑탈하지 말며 품꾼의 삯을 아침까지 밤새도록 네게 두지 말며"

 

율법입니다.

모든 율법은 다 그 의미가 있습니다. 율법에도 품꾼의 삯을 아침까지 밤새도록 두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회사를 다니던 시대가 아닙니다. 그때는 농경과 목축사회였습니다. 그러니까 하루 일을 해서 하루의 일당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일정 기간을 정해서 일을 하고 그 삯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품꾼의 삯입니다.

그것을 밤새도록 두지 말고 아침이 되기까지 그것을 안 주는 것을 율법에 금하고 있습니다. 품꾼이 일을 했으면 반드시 그 삯을 아침이 되기까지 두지 말고 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에 정한 그것을 야고보서에서 보니까 일꾼들이 일을 했는데 삯을 주지 않아서 그 삯이 소리를 지르고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께 들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아침이 되었는데도 삯을 주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품꾼이 일을 했는데 삯을 주지 않으니까 그 삯이 소리를 지르고 추수한 자들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께 들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이 되기까지 삯을 주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4:4-5절을 보겠습니다. (신 244쪽)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삯이 무엇입니까?

은혜로 받는 것을 삯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하지 않았을지라도 은혜로 받는 것이 삯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일을 하는 자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삯은 의롭다 함을 얻어 영생을 얻는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삯입니다.

그것은 은혜로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는 부자가 되어서 자기가 일을 해서 그것으로 삯을 받으려고 합니다. 아니 이제는 교묘하게 말을 바꾸어서 자기가 은혜를 받았으니까 성도로서 살려면 일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조삼모사 같은 이야기입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을 하지 않아서 은혜로 삯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를 않으니까 어떻게 합니까? 성경은 분명히 일을 하지 아니할 지라도 은혜로 삯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을 뒤집어서 너희가 은혜를 받았으니까 이제 일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삯을 은혜로 받았으니까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그럴듯합니까?

조삼모사 같은 이 이야기를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은 일하는 자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제 은혜로 삯을 받았으니까 일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미혹하는 말에 거의 모든 사람이 다 속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가난한 자가 은혜로 삯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뒤집어서 너희가 삯을 받았으니까 이제 일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원숭이들과 같이 조삼모사에 속아 넘어지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조삼모사는 그래도 원숭이들에게 같은 것을 주기라도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사망이 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똑같은 것을 받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사단은 너무도 교활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그렇게 속여서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습니다. 마치 삯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이 속이고 있지만 일해서 부자가 되는 사람은 아예 삯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원숭이들은 그래도 같은 양을 받습니다. 하지만 조삼모사에 속고 있는 교회 안에 어리석은 자들은 그것으로 사망이 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삯을 주셨습니다.

우리 인생들 모두가 얻을 수 있는 삯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일을 해서 얻는 삯이 아니라 일을 하지 아니할지라도 은혜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이제 은혜로 삯을 받았으니까 너희가 성도가 되었으니까 일을 해야 한다고 미혹을 하고 있고 거기에 모두가 다 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지성적입니까?

내가 은혜로 삯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은혜에 답하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은 이성적인 사고입니다. 성경을 뒤집어 버리면 이렇게 이성적으로 너무 좋은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다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합니까?

이제는 자기들이 다 삯을 은혜로 받았다고 합니다. 어느 교회가 아직 삯을 받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다 오직 예수를 이야기 하고 있고 이제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고 말 합니다. 그런 그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은혜에 진짜 감사해서 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것이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은혜입니까?

그리고 진심입니까?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럴지라도 부자가 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은혜가 크고 또 감사가 넘친다 해도 부자가 되지 말라는 것이 성경말씀입니다. 하지만 사단은 어떻게 하든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무엇입니까? 일을 하지 않아도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믿음으로 은혜로 말미암아 삯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한 자들이 되어서 삯을 은혜로 받아야 하는데 그 삯을 받지 못하니까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삯을 받아야 합니다.

아니 삯을 주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모두가 부자가 되어서 은혜로 그 삯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삯을 받아야 하는데 삯을 받는 사람이 없으니까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거저 주는 삯입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들로 인하여 그 삯을 아침이 되기까지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도 삯을 주지 않기 때문에 오죽하면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까? 정말 교회 안에 구원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적은 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삯이 소리를 지를 정도로 구원을 받을 사람이 아주 적습니다.

 

삯을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추수한 품꾼에서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이 삯은 로마서에서 일을 하지 아니할 지라도 은혜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 은혜로 일을 하지 아니할 지라도 주는 품꾼들에게 삯이 주어져야 하는데 품꾼들이 있지만 다 부자가 되어서 삯을 받지 못하니까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부자가 되면 이런 결과가 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는데도 부자가 되어서 그 삯을 가로채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단의 미혹에 빠져서 그 영혼이 사망에 이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삯을 누가 가로챕니까?

사단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서 가로채고 있습니다. 교회가 이렇게 까지 변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삯을 받아야 하는데 그 삯을 받을 사람이 없어서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왜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는가 하면 모두가 부자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13:39절을 보겠습니다. (신 22쪽)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라고 3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야고보서는 말세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말세에 재물을 쌓은 부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종말의 때도 말세가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누구나 말세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말세에 재물을 쌓은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추수하는 자가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이 추수꾼을 천사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늘 영의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냥 문자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해서 진짜 천사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물론 천사가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의미입니다. 천사가 될 수도 있고 성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영의 일이다 보니까 그리고 비유이다 보니까 사실 우리가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기는 힘이 듭니다. 이 모든 비유는 모두가 복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하신 말씀들입니다. 이런 비유들을 바로 이해를 해야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누가 웁니까?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말세에 교회 안에 있는 부자들이 재물을 쌓아서 삯을 줄 수 없자 추수한 품꾼들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를 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구원을 받을 사람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삯을 받아야 하는데 삯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구원을 받을 사람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구원을 받을 사람이 없는가 하면 삯을 받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비유로 해서 삯을 주지 아니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추수한 자의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은혜로 삯을 받아야 하는데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아서 삯을 받을 사람이 없어서 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구원을 받는 사람이 없으면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습니까?

 

천사입니다.

말세에 추수꾼입니다, 그것은 성령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말세에는 구원을 받을 사람이 이렇게 적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이렇게 적은가 하면 다 부자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재물을 쌓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보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재물을 쌓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그리스도편지 설교를 통해서 이것을 계속해서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구원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강조를 하고 또 강조를 하지만 사람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경고입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경고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고보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행함이 있는 믿음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거꾸로 해석을 해서 오히려 말세에 재물을 쌓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세에 재물을 쌓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추수한 품꾼에게 삯을 주어야 하는데 삯을 주지 못하고 있고 그러다보니까 삯이 소리를 지르고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려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어떻게 변하고 있습니까? 점점 더 부자가 되고 있고 재물을 쌓아 둘 곳이 없을 정도로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자기들은 믿음이라고 하고 있고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면서 스스로 속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로마서8:26절을 보겠습니다. (신 250쪽)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추수한 일꾼이 울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태복음에서는 천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에서는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하면서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친히 간구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탄식을 합니다.

정말 우리 인생들의 지혜로는 이 복음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때가 되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서 재물을 쌓아 두다 보니까 이 복음을 믿는 성도가 사라지게 됩니다.

 

말할 수 없는 탄식입니다.

하지만 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정말 탄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그것을 들으려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더 가슴이 아픈 것은 이 복음을 듣다가도 자기들이 있던 세상으로 가는 그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추수한 자가 울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영의 일을 이해를 하지 못하니까 정말 말할 수 없는 탄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저 자기들이 교회에만 나오면 마치 구원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이성을 잃고 종교에 의해서 끌려가고 있습니다.

 

지식이 있습니까?

지혜가 있습니까? 이 세상에서 박사 학위를 받을 정도로 지적인 능력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다 해도 종교에 들어오는 순간 그 사람은 소자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려고 하다가는 천국의 축복의 아니라 지옥의 재앙을 당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탄식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말할 수 없는 탄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의 지성을 가진 그도 역시 이 영의 일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오히려 그런 부자들은 진리를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교회가 너무 부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재정도 문제가 되고 있지만 교회가 마치 불교가 되어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예수를 믿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행위를 보면 불교입니다. 이 세상 종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부자가 되고 있고 그런 그들을 보면서 추수한 자가 울고 있습니다. 얼마나 추수할 것이 없으면 울겠습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있으면 울지 않을 수 있는데 아예 없다 보니까 울고 있습니다. 삯을 은혜로 받는 성도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환상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음녀고 짐승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어느 선지가가 이스라엘에 대해서 칭찬을 했습니까? 하지만 이 시대는 자기들끼리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는 서로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마음껏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자기들 마음에 재물을 쌓아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재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믿음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짐승이 되어 있는 종교는 그렇게 사람들의 혼을 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이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이 세상의 이성으로 생각을 하고 그것이 옳다보니까 더 쉽게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면서도 자기 영혼이 망하는 길을 가면서도 깨닫지를 못 합니다.

 

로마서9:29절을 보겠습니다. (신 252쪽)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 시대 복음을 알고 있는 성도는 감사해야 합니다. 이 세상이 벌써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가난한 자들을 사랑하셔서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씨를 남겨 두셨습니다. 그것이 이 시대 복음을 듣고 있는 우리입니다.

 

다수가 아닙니다.

씨를 남겨 두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야고보는 부자가 되어서 추수하는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 세상에 종말의 때가 임하지 않아서 우리에게 복음을 주시고 하늘의 씨를 남겨 두셨습니다.

 

부자는 모릅니다.

하지만 심령이 가난한 자는 일을 하지 않을지라도 은혜로 삯을 받은 성도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하늘의 씨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추수하게 하시고 있습니다. 만약에 복음이 있는 성도가 구원을 받을 성도가 이 세상에 더 이상 없다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오시고 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아직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실 때가 되면 추수하는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늘의 생명에 대해서 늘 깨어 간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생명을 받은 성도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부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주님의 부탁이기 때문에 성도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복음이 있는 성도는 이 시대를 바로 보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보고 있는 교회 안에서 구원을 받을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정통이라고 하는 그 교회 안에 삯을 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이단은 아예 이야기를 하고 실지 않습니다. 이 말씀을 보는 사람들이 기분이 나빠도 어쩔 수 없습니다. 솔직히 제가 보는 이 시대 한국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구원이 없습니다.

 

왜 구원이 없습니까?

그들은 말세에 재물을 쌓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쌓고 있는 그 재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게 아주 적은 숫자지만 그래도 은혜로 삯을 받게 하시고 있어서 천국을 사모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은혜를 받은 성도는 정말 감사하면서 내게 주신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기 생명까지도 아까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야고보서5:5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습니다.

그 이유는 너희가 땅에서 사치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사치를 할 수 있습니까? 가난한 자는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부자만이 사치할 수 있습니다. 정말 야고보는 사람이 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시작부터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는 성도는 부자가 될 수 없고 부자가 안 되는 성도는 사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교회 안에 있는 거의 절대 다수는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수한 자가 도무지 추수할 수 없어서 울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야고보서의 말씀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도리어 부자가 되기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공동번역을 보겠습니다.

“당신들은 이 세상에서 사치와 쾌락을 누리며 지냈고 도살당할 날을 눈앞에 두고도 마음은 욕심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당신들은 이 세상에서 사치와 쾌락을 누리며 지냈다고 말씀합니다.

부자가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부자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몰라서 행위로 부자가 되어 있는 그들이 지금도 역시 이 세상에서 사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쾌락을 누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쾌락이라고 하니까 나쁜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는 그것으로 쾌락을 누렸다는 말씀입니다.

 

계속해서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추수하는 자가 추수를 하려고 하니까 아무도 없어서 울고 있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현실인데도 이 시대는 성경을 너무 몰라서 사치와 쾌락을 누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8:3절을 보겠습니다. (신 417쪽)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무엇으로 사치합니까?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에서 보고 있는 문자 그대로의 율법이 무엇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시대는 불가능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율법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다 보니까 자기들이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고 있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음행의 포도주가 진노를 받게 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의 이성으로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 너무 좋기 때문에 거기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치하고 있습니다.

음행의 포도주로 인하여 사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다 보니까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서 그것으로 사치를 하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 못 벗어납니다.

이 시대는 절대로 율법에서 벗어나지를 못 합니다. 이미 2000년 동안 율법주의가 교회를 차지하고 있고 그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교회들이 스스로 정통이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율법주의가 아닌 교회가 없습니다.

 

안식일 교회만 율법주의입니까?

천주교도 율법주의고 또 기독교라고 하는 정통의 교회도 역시 율법주의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교회 중에는 율법주의가 아닌 교회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구원파를 영지주의라고 하는데 구원파도 역시 율법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는 율법주의에서 벗어나 있는 교회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남이 하면 율법이고 자기들이 하면 믿음입니다. 많은 율법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단 하나의 율법이 그리고 단 하나의 행위가 그리고 단 하나의 은사가 사람을 연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성도는 연락하는 자가 아닙니다.

정말 자기가 가난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성도는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부자들은 은혜를 말로는 하고 있지만 행위에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로만 은혜, 은혜해서는 안 되고 은혜를 받은 성도는 스스로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고 설령 내가 부자가 된다 해도 그것을 버리고 있습니다.

 

만국이 무너졌습니다.

이 세상 모든 교회가 다 무너졌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추수하는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리고 있습니다. 어느 일부의 교회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교회가 다 무너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율법 때문입니다.

 

누가복음16:19절을 보겠습니다. (신 123쪽)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한 부자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대표하는 한 사람입니다. 교회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한 부자가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었는데 그 사람들을 대표로 해서 한 부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이 부자보다 더 연락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꽤나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자기들의 행위를 보면서 고운 베옷과 자색 옷을 입고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연락을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이 부자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통회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추수하는 자의 우는 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초대 교회 뿐 아니라 이 시대는 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도 초대 교회는 복음을 직접 들은 사도들이 있어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 연락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자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음부의 고통 중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야고보는 너희가 도살의 날에 마음을 살지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자와 같이 도살을 당할 수밖에 없으면서도 음부의 고통 중에 있어야 하는데도 마음을 살지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그렇게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자기들의 행위를 보면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단 하나의 행위입니다.

그것이 사람을 사치하게 만들고 있고 연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종말이 와서 도살의 날이 왔는데도 자기들의 행위를 보면서 서로 성도라고 칭찬을 하면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부자들이 주님의 날에 도살을 당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7:4절을 보겠습니다. (구 954쪽)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느니라”

 

지혜자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우매자의 마음입니다. 이 두 사람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교회 안과 교회 밖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두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입니다.

부자가 개들이 율법주의자들이 거지 사라로의 헌데를 핥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매자들은 지금도 교회 안에서 사치와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집이 교회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면 그는 결국 도살의 날에 끌려가는 짐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우매자는 그대로 당하게 됩니다.

 

우매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 지혜자는 아주 적습니다. 거의 다 우매자라고 보면 맞습니다. 지혜자를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 지혜자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또 믿는다고 입술로 고백하는 것으로 지혜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부자가 되어서 사치를 하고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얼마나 부자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저 종교에 속아서 이성이 없는 짐승과 같이 끌려가고 있으면서도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도살장으로 가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누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부한 자들에게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무엇으로 부자가 되어 있는 줄을 모르고 더욱 부자가 되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습니다. 말세의 날에 재물을 쌓아 두고서 그것도 모자라서 또 새로 창고를 짓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추수하는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려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추수하는 자가 울 정도로 곡식이 없는데도 이 시대는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을 보면서 서로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성경을 보면 구원을 받는 성도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을 계속해서 가르쳐 주고 있지만 짐승이 되어 있는 교회는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도살할 날입니다.

주님이 오시면 다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들었다고 하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 도살의 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고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가 얼마나 연락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재물을 쌓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이 먹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들이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모든 행위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 그 모든 행위들이 이렇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더욱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바알을 섬기고 있습니다.

 

계속 그랬습니다.

이스라엘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얼마나 부자가 되어 있었으면 주님께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까? 이스라엘만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교회는 계속해서 율법주의에서 벗어나지를 못 했습니다.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면서도 자기들에게 당할 도살의 날을 모르고 행위로 마음을 살지게 하고 있는 것이 지금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35:25 로마서강해에서 이동 됨]
 
Total 67건 1 페이지
야고보서강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새글 야고보서 강해 전체 파일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04 706
66 야고보서 강해 32-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04 575
65 야고보서 강해 32-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04 653
64 야고보서 강해 31-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27 492
63 야고보서 강해 31-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1-27 626
62 야고보서 강해 30-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20 503
61 야고보서 강해 30-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1-20 609
60 야고보서 강해 29-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13 491
59 야고보서 강해 29-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1-13 544
열람중 야고보서 강해 28-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06 528
57 야고보서 강해 28-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1-06 630
56 야고보서 강해 27-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30 513
55 야고보서 강해 27-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0-30 642
54 야고보서 강해 26-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3 497
53 야고보서 강해 26-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0-23 625
52 야고보서 강해 25-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09 550
51 야고보서 강해 25-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0-09 686
50 야고보서 강해 24-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02 551
49 야고보서 강해 24-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0-02 633
48 야고보서 강해 23-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25 58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