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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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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10-30 20:39 조회 : 36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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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6:8-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41쪽)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부해지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여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먹을 것이 무엇입니까? 생명의 양식인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입을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옷입니다. 우리에게 그것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족한 줄로 알라고 말씀합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족한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생명의 양식을 다 먹고 있고 또 구원의 옷을 입었습니다. 그것을 믿고 있는 성도는 족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없는 교회 안에 있는 가라지들은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 육체를 가지고 더욱 더 부해 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왜 부해지려고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굳이 부해지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데 예수를 안 믿으니까 이 세상 사람들과 같이 부해지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사상은 부해 져야지 자기들이 원하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상들이 그대로 이 시대 교회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족한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이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족한 줄을 모르고 부해지려고 하고 있다면 그는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부요함을 모두 주셨는데도 사람들은 그것을 믿지 못해서 스스로 부해지려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해지지 말라고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점점 더 부자가 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부해지려고 하면 마귀로부터 시험을 받게 되고 또 그 자체가 올무에 걸리게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해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교회 안에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부해져 있는 사람들을 보고 시험에 빠지고 그들의 모습이 너무 좋기 때문에 올무에 걸려들고 있습니다, 그 부자들이 어떻게 합니까? 이 시대 부자들이 간증을 하면서 자기다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가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자기도 그렇게 되기 위해서 기도를 합니다. 그 기도가 바로 올무에 걸려들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누가 들어 줍니까?

사단이 그것을 들어 줍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도를 들어 주신 것 같이 알고 있지만 실상은 사단이 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이 표징이 되어서 올무에 걸려들고 맙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을 이렇게 사단이 올무를 놓아서 걸려들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해로운 정욕에 빠집니다.

정욕이라고 하니까 나쁜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좋게 보이는 모든 행위가 다 정욕입니다. 그것이 다 해로운 정욕이 되어서 자기 영혼을 망하게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그것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예배 정욕이 됩니다.

찬양 정욕이 됩니다. 기도 역시 정욕이 됩니다, 헌금도 또한 정욕이 됩니다. 성도로서 살고자 하는 모든 행위 역시 정욕이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정욕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행위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교회 안에서 부해지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곧 사망의 길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영의 일을 믿지 못해서 육으로 부해지려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해지려고 하면 침륜과 멸망에 빠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해지는 것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 줄을 모르고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부해지고 있습니다.

 

명망의 길입니다.

이렇게까지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부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그런 사람의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부를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부해지는 자기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 주셔서 자기가 믿음이 좋아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됩니다.

이 돈을 진짜 우리가 사용하는 돈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단들은 이런 말씀들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하면서 악을 행하지 않으려면 돈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돈입니다.

그것은 재물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의입니다. 그것이 바로 부해지고자 하는 모든 신앙생활의 의입니다. 그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돈을 너무 많이 사랑하고 있고 더 많은 돈을 가지려고 오히려 사단에게 그것을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재물입니다.

그것은 일만 악의 뿌리입니다. 이것을 사랑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해지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악한 일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더 많이 부해지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멸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꿈에도 모르고 있습니다.

 

도리어 공격을 합니다.

부해지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방종주의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잘 지키고 또 성도로서 잘 살아가고 하는 것이 사람의 이성에 너무 좋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부해지는 것을 이해하지 못 합니다.

 

한 부자입니다.

모두가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빤히 보고 있으면서도 그 부자가 누구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부자로 생각하고 있고 자기는 가난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며 통곡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 울며 통곡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16:23-24절을 보겠습니다. (신 123쪽)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부자입니다.

이 부자가 누구입니까? 아브라함을 보고 아버지 아브라함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입니다,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면 이 사람이 얼마나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었는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겉 모양을 꾸미며 산 사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아브라함 입니다.

그는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졌다고 자부를 하고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어 연락을 했습니다. 연락을 했다고 하니까 자기를 드러내면서 산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부자는 정말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면서 산 사람입니다.

 

그러나 부자였습니다.

그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갖기 위해서 율법을 얼마나 잘 지켰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는 자기가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것을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보고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자는 불행하게도 죽을 때가 되도 자기가 부자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불꽃 가운데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 안에 있는 부자가 맞이할 최후입니다. 야고보도 너희에게 임할 고통을 인하여 울며 통곡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부자들은 자기들이 지혜 있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성도라 부르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전혀 안 될 수는 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부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켜서는 안 되고 또 은사를 나타내서도 안 되고 성화가 되려고 해서도 안 됩니다. 성도가 복음을 전하면서 어쩔 수 없이 의롭고 선하게 살아가고 있다 할지라도 이 부자와 같은 부자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누가 지옥에 갑니까?

성경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이 지옥에 간다는 것을 예수님께서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부자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가 부자가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잘 믿기 위해서 진심으로 한 행위들이기 때문에 그것이 부한 재물이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부자입니다.

그것이 진심이든 아니면 육체의 모양을 내려고 했든지 어찌 되었든 율법을 지켰다면 그는 부자입니다. 그런 부자들은 반드시 음부의 고통을 당한다는 것을 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한 부자가 누구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이방의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이 드리는 예배로 부자가 되어 있고 헌금을 드리면서 부자가 되어 있고 또 자기들이 배운 성경적 지식으로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모든 행위가 사람을 부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자가 되고 싶습니까?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는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있어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자기들은 진심으로 믿음으로 그런 행위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율법의 한 모양이라도 지키고 있다면 그는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는 아니라고 해도 부자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누가 보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고도 자기가 부자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를 말씀하셔도 자기들은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자 되면 지옥에 갑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거의 모든 말씀들이 다 이 부자가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점점 더 부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이 부자와 같이 음부에서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한 고통을 인하여 울며 통곡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통곡해야 하는 그 일을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부자는 자기가 지혜로운 줄로 알기 때문에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성경이 자기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부자입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모두가 이것으로 사망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부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자가 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부자가 되면 반드시 멸망을 당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부자를 모르기 때문에 부자가 되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다.

 

부자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 강조를 하지만 성도는 어느 한 가지라도 모양을 내어서 부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은 스스로 자기를 속이고 있고 결국에는 멸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라도 부자가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그것을 절제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매 중에서 가장 마지막이 절제입니다.

 

이 싸움입니다.

여기서 지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가 아무리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성도라는 칭함을 받을지라도 이 싸움에서 지는 사람은 성도라 할 수 없고 사단의 자식이 되어서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율법으로 그리고 은사로 또 성화로 부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자기를 압니다.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지 나사로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에 가입을 해서 율법을 바로 알아서 내가 얼마나 가난한가를 아시기 바랍니다. 율법으로는 우리 인생 모두는 다 거지 나사로와 같습니다.

 

그런 성도만이 주님께서 오실 때 울며 통곡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성도만이 주님께서 오실 때 영접을 받을 수 있고 울며 통곡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고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서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야고보서5:2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교회 안에 있는 부자들입니다.

세상의 부자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이런 기본적인 비유조차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입니다.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 먹었다는 이 말씀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일입니다.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모르면 그는 장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가 아무리 이 세상에서 지적으로 보이고 또 성경을 문자적으로 많이 알고 있고 또 원어를 많이 알고 있고 그렇게 해석한다 해도 비유와 은유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자기의 마지막 날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마태복음19:22절을 보겠습니다. (신 32쪽)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재물

이 시대는 이 재물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이 재물을 대해서 수도 없이 많은 말씀을 드렸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거의 모든 설교에서 이 재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은 이 재물로 인하여 사람들이 사망에 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수많은 말씀을 보았지만 이 재물에 대해서 너무도 무감각한 것을 보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것은 그냥 재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생명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재물을 지식적으로 알고 있으면 뭐 합니다. 이것이 내 의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 뭐 합니까?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이것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또 강조를 하다 보니까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내 의가 재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재물을 계속해서 탐하고 있습니다. 탐한다기보다는 지식으로는 알고 있지만 재물이 자기에게 어떠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내 의가 재물이라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내 영혼을 망하게 하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것이 영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육의 생명을 죽이는 독약이라면 사람들이 금세 인식을 하고 아마도 누가 이 독약을 주려고 하면 먹으려고도 하지 않고 그에게 화를 낼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영의 생명이다 보니까 너무도 무감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영의 생명의 탄생도 모릅니다.

그런 그가 영의 생명의 죽는 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너희 재물이 썩었다는 의미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너희의 재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아니 이 재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의입니다.

부자 청년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재물이 많은 고로 근심하여 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진짜 재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이 부자 청년과의 대화를 보면 이 재물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부자 청년은 주님께서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니까 자기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재물이 썩었습니다.

주님께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진짜 제물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거의 다 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비유입니다. 이 청년은 영적으로 볼 때 재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재물을 너무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고 그 재물을 보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재물이 썩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용하는 재물이 썩은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사람들의 의가 썩었다는 말씀입니다. 솔로몬의 모든 영광도 들에 피어 있는 백합화보다도 못한데 이 백합화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불과 한 계절을 견디지 못하고 그 꽃이 떨어져서 썩고 말았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재물은 다 썩었습니다. 왜 썩었는가 하면 인생 모두가 이미 죽은 자이기 때문에 썩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육체를 보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썩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부자 청년이 어려서부터 율법을 다 지켰다고 말 합니다. 그가 하는 말이 거짓입니까? 문자적으로 보았을 때 그는 분명히 어려서부터 율법을 다 지켰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썩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인생이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썩는 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썩는 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지고 가려하고 있습니다. 너희 재물이 썩었다고 말씀을 하지만 이런 말씀들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고 또 그 재물을 얻기를 애를 쓰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천국에 가져가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생각할 때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 일을 가지고 가는 것을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이것에 탐을 내고 있습니다. 천국에 그냥 빈손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한 선하고 의로운 일을 가지고 가려는 생각이 인생들에게 너무 강하고 또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다 그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종교입니다.

불교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공덕을 쌓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불교 뿐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종교가 다 그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세상의 생각을 그대로 교회 안에 가지고 들어와서 자기 재물을 가지고 천국에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울고 통곡을 하라고 말씀합니까?

부자들은 자기 재물이 썩은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기 재물이 썩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그 재물로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재물이 썩은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고 그들이 나중에 주님께서 오실 때 울며 통곡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6:8절을 보겠습니다. (신 309쪽)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재물이 무엇입니까?

자기의 육체를 위해서 심는 것이 바로 재물입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자기 육체로 행하는 모든 행위가 다 재물이라는 말씀이며 그 재물이 썩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 재물이 썩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기 않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그것이 샤머니즘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던 불교 사상과 유교 사상이 그대로 교회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의 사상은 자기가 육체로 행한 그것이 공덕이 되어서 천국에 가든지 극락에 가든지 이 세상에서 행한 그것을 그대로 보응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그런 생각이 이미 자기 이성으로 자리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고 성경을 달달 외운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너희 재물이 썩었다는 이 말씀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이 재물이 공덕이 되고 분명히 천국에 들어갈 때 그것을 가지고 칭찬을 받고 더 좋은 부활에 참여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이 썩으면 어떻게 됩니까?

 

해석이 안 됩니다

그가 성경을 수백 번을 읽어도 해석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그러한 사상이 자기 생각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데 야고보서에서 너희 재물이 썩었다고 하는 이 말씀을 보고 그것을 자기들의 의라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안 됩니다.

결국 그들은 자기들의 생각대로 육체를 위해서 심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육체가 의롭고 선하게 산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서 주님으로부터 착하고 충성된 종아 라고 칭찬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육체를 위해서 심을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이 해석이 안 됩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미 그런 사상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는 그들은 이 재물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또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가 재물이라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 합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든지 이 세상에서 공덕을 많이 쌓아서 천국에 가서 칭찬을 들으려면 그것에 더욱 열심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생각입니다.

이 사람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육체를 위해서 심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가 썩는다는 것을 모르고 그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아니 그것이 썩는다고 이야기를 해 주면 오히려 화를 내고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도무지 모릅니다.

육체를 위해서 썩어질 것을 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썩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가지고 갈 공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공덕이 썩는다고 이야기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무지 받아들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십일조를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화가 나는 것입니다.

 

왜 화가 납니까?

천국에 가야 하는데 그것을 하지 말라고 하니까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사실 이 시대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진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저 이 세상의 종교입니다. 불교나 유교 같은 종교로 전락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뭐가 다릅니까?

불교와 뭐가 다릅니까? 불교에서 공덕을 쌓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는 똑같이 자기 육체를 위해서 심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고 부르고 있다고 해서 마치 불교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물 썩었습니다.

안 썩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불교의 사상입니다. 그것을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에서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를 위해 썩어질 것을 심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하면 모든 것이 다 용납이 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회고 그것은 불교의 사상이 그대로 교회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죽은 시체입니다.

주님께서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은 다 죽은 자입니다 아니 예수를 믿는다 해도 우리는 이미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었을 때 죽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시체는 썩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 시체가 한 일이 안 썩습니까? 이 세상 종교는 안 썩습니다. 그들은 죽은 시체라고 믿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아직까지 살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덕을 쌓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공덕이 다른 말로 하면 성도의 삶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 은혜인가를 모릅니까?

죄로 죽은 우리를 은혜로 살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려 주셨기 때문에 은혜입니다. 우리는 공덕을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천국에 가는 성도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다수의 사람들이 공덕을 성도의 삶이라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옷은 좀 먹었습니다.

이사야서에서 우리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하는 행위를 공덕이라고 하지 않고 옷이라고 하고 그것을 더럽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그것을 깨끗하다고 하지만 성경은 그것이 더럽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재물이 썩었습니다.

그러면 그 옷도 당연히 좀 먹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이 세상의 사상이 그대로 교회 안에 들어와 있고 그런 사상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이 세상의 이성적 지식은 다 지우고 그냥 백지 상태에서 성경을 보면서 지혜를 구하지 않으면 절대로 해석이 안 되는 것이 성경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베드로전서1:23절을 보겠습니다. (신 378쪽)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성도는 거듭났습니다.

육체의 사람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육체의 것은 다 썩는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지만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내 이성을 주장하지 마시고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자기 이성적 사고를 가지고 보면서 자기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립니까?

하나님을 찬송을 하고 있습니까? 기도를 합니까? 주일을 지키고 헌금을 하고 있습니까? 이것을 불교에서는 공덕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썩어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를 위해서 심는 것이고 썩어질 것을 심는 자는 사망을 당한다는 것이 성경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 말씀을 그대로 안 보고 있습니다.

 

내 행위입니다.

내가 교회 안에서 평생을 하나님을 위해서 산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육체를 위하여 육체로 썩어질 것을 심는 것입니다. 내가 진심으로 했던 거짓으로 했던 내가 하는 모든 행위가 다 그렇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이 세상의 사상을 버리지 않으면 절대로 성경을 볼 수 없습니다.

 

내 행위 다 썩었습니다.

내 옷 다 좀이 먹었습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볼 때는 그것이 너무도 좋게 보이지만 성경은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썩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고 좀 먹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더 많은 공덕을 쌓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일한다는 미명 아래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성도는 거듭난 자입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이 썩어질 씨를 보고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좋은 곳으로 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이시라는 것을 한 시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육체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성도는 그런 육체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항상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그저 종교에 빠져 거기서 이 세상의 썩을 것을 위해서 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교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내 행위입니다.

그것은 썩었습니다. 성도는 이 썩는 것을 위해서 자기 육체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하는 일까지도 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성경이 육체를 위해서 심는 자는 육체로 썩어질 것을 거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썩는 것이 아닌 썩지 않는 항상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그 안에서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35:25 로마서강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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