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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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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10-23 20:51 조회 : 513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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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12:20-21절을 보겠습니다. (신 115쪽)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심하니까 내가 곡식을 쌓아 둘 곳에 없다고 하면서 곳간을 새로 지어서 거기에 쌓아 두고서 내 영혼아 내가 여러 해 쓸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먹고 마시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가 누구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자기의 곳간에 재물을 쌓아 두고 있는 사람이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재물을 쌓아두고 있습니다.

이 재물은 바로 더러운 이입니다. 이렇게 재물을 쌓아 두고 있는 사람을 예수님께서 하나님에 대해서 부요치 못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자기 스스로가 노력을 해서 재물을 쌓아 두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서 부요치 못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부요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들인 사람이 부요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영의 비밀을 모르다 보니까 자기가 장사를 해서 이를 남기고 그것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고 그것을 쌓아 둘 곳이 없어서 새 곳간을 만들고 내 영혼아 평안히 쉬자고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에 대해서 부요치 못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인생입니다.

하지만 그 인생을 너무도 소중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그 인생을 가지고 천국에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려고 하는가를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역시 사람이 한 것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자와 같이 곳간을 새로 지어서 쌓아두고 있습니다.

 

재물을 쌓아 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모든 신앙생활의 의를 곳간을 새로 지어서 쌓아 두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곳간이 어디에 있는가 하면 바로 사람의 마음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곳간이 넘치는 것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그 인생이 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려고 하면서 자기 영혼이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말씀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영의 비밀을 모르다 보니까 자기가 예비한 그것이 누구의 것이 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열심을 다 해서 한 그것이 뉘 것이 되는가 하면 이 세상에서 썩어져 없어지고 만다는 말씀입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정말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더러운 이는 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죽으면 그것은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자기의 재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려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진노를 받게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왜 재물을 쌓아 두고 있습니까?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다면 그것은 이 재물을 모은 부자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가려하고 있는 부자에게 주님께서는 하나님에 대해서 부요치 못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사도 바울과 같은 일을 했다 해도 아니 그보다 더 큰일을 했다 해도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려고 하는 사람은 절대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시대는 아주 작은 일을 한 그것을 가지고 재물로 만들고 있고 그것을 하나씩 할 때 마다 새로 곳간을 만들어 마음에 쌓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네 제물이 있는 그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생의 재물입니다.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복음을 위해서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도는 정말 자기 생명까지도 아까워하지 않고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럴지라도 그 재물을 마음의 곳간에 쌓아 두지를 않고 있습니다.

 

왜 쌓아 두지를 않고 있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부요한 자가 되기 위해서 자기 재물을 다 버리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부자는 자기가 한 모든 행위를 마음의 곳간에 쌓아 두고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늘 생각하면서 내 영혼아 즐거워하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을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안개입니다.

잠깐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모은 재물 역시도 잠깐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이 안개면 인생이 모든 재물도 역시 안개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인생이 안개라고 하면서 자기 마음에 곳간을 새로 만들어서 거기에 재물을 쌓아 두고 그것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시편39:6절을 보겠습니다. (구 830쪽)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안개입니다.

그것은 또 다른 말로 그림자입니다. 우리 인생은 안개와 같고 그림자와 같습니다. 인생 자체만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안개와 그림자 같으면 그 인생이 행한 모든 것 역시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안개와 그림자가 무엇을 했습니다. 그것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까?

 

사라집니다.

잠깐 보이다가 사라집니다. 안개와 그림자는 빛이 비추기 시작을 하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안개가 사라지면 어떻게 됩니까? 그림자가 사라지면 어떻게 됩니까? 그림자가 가지고 있던 것 그리고 안개가 가지고 있던 것이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다 사라지고 맙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헛된 일입니다.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다 헛됩니다. 내가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하는 그것 까지도 헛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절대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성도는 그것이 아무리 헛된 일이라 할지라도 내가 은혜를 입었고 또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말씀이기에 이 일을 위해서 정말 헌신을 해야 합니다.

 

재물을 쌓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헛된 것입니다. 성도는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할지라도 그것을 마음의 곳간에 쌓아 두지를 않습니다. 썩어져 버릴 그것을 마음에 담아 두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까지의 거의 모든 교회가 그것을 쌓아 두려고 서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자본주의로 바뀌면서 그것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인생은 안개입니다.

그리고 그림자라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눈을 뜨고 보면서도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를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안개와 그림자가 사라지고 나면 무엇이 남는가를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교회 안에만 들어오면 그 이성까지도 사라지고 맹목만이 남아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도 사라집니다.

성경에서 누누이 인생이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이성까지도 마비 시켜 버리는 종교에 의해서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깨닫지를 못 합니다. 아니 깨달으려고 시도 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종교에 빠져 있는 교인들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인생의 생명입니다.

그것은 안개입니다. 그런 인생들이 교회 안에서 장사를 해서 이를 보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더러운 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려고 너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안개가 하나님 앞에 가면 뭐 합니까? 그림자가 하나님 앞에 가면 뭐 합니까? 천국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비추면 그것은 다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재물 모으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장사를 해서 이를 보려고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 자체가 헛되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안개와 같고 그림자 같은 그 인생이 재물을 쌓아 두어 있어야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헛된 일을 하느라고 시간과 인생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아니 아담이 범죄를 하는 순간 우리는 죽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죽었다는 것을 모르고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장사를 해서 이를 남기려고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말을 듣기 보다는 우리는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특히 성경을 볼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내 이성입니다. 그것을 버리고 온전히 성경에서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사람들은 자기 이성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대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는 그 말씀을 보고 인생 자체만 생각을 하고 자기가 한 모든 행위는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림자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안개를 생각하면 됩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그것을 생각하면 답은 간단합니다. 안개가 아무리 짙다 해도 또 그림자가 선명하게 보인다 해도 그것이 마치 실체와 같이 보였다 해도 빛이 비추고 그림자가 사라지고 나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4:15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도리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또 이런 일이나 저런 일을 할 것이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분명히 인생은 안개와 같고 헛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지만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또 이런 일이나 저런 일이나 할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셔서 자기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예배를 드리고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하고 또 전도를 하고 또 그 안에서 여러 가지 율법을 지키고 하면서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들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안개입니다.

그런 인생이 교회 안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 일들을 하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안개와 같은 인생들이 그 일을 하면서 주님이 원하셔서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영지주의와 복음주의는 아주 미묘한 차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지 주의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하지만 지금 야고보는 거의 영지주의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영지주의가 되라고 하는 것 같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영지주의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로 까지 성도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뜻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주의 뜻이라는 그 말 한 마디만 하면 어느 누구도 감히 반대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의 뜻으로 예배를 드리고 주의 뜻으로 찬송을 하고 있고 주의 뜻으로 율법을 지키고 주의 뜻으로 전도도 하고 선교도 하고 또 헌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또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이것도 하고 저것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거의 모든 행위들이 다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수도 없이 많은 일들을 주의 뜻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 주의 뜻입니다.

선교 주의 뜻입니다. 그 말 한 마디를 하고 그 주의 뜻을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십일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도도 하고 선교도 하기 위해서 그것이 주의 뜻이니까 율법을 지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악하다는 것을 모르고 주의 뜻이라는 말 한 마디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용납이 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5:17-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15쪽)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주의 뜻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의 뜻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 술 취하지 말라는 말씀을 마치 이 세상에 있는 마시는 술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율법에 취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율법에 취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시대 율법에 취하지 않은 교회가 없습니다. 제가 보는 우리나라에 있는 교회는 다 율법에 취해 있습니다. 성경에 있는 율법이든 아니면 자기들이 만든 교회법이든 모두가 다 취해 있습니다.

 

주의 뜻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보다는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율법의 이것도 해야 하고 또 저것도 해야 한다고 하면서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얼마나 많은 율법이 있습니까? 그뿐입니까? 교회가 종교화가 되면서 또 자기들의 종교를 유지하기 위해서 수많은 법들을 만들이 놓았습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다 주의 뜻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다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의 뜻이라고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도 아주 잘 믿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3:23절을 보겠습니다. (신 40쪽)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이것입니다

그리고 저것입니다. 율법은 이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은 저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아직 십자가를 지시기 전이기 때문에 바리새인들에게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율법이 폐하여졌습니다.

 

율법 폐하여 졌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이것을 하고 있다면 그는 악한 자입니다. 교회가 왜 율법을 지키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성경에 문자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을 지키라는 그 말씀을 따라 정말 주님이 오셨을 때는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흩어져 있는 열두지파에서 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율법이 폐하여 졌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악한 자들이 들어와서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예수를 믿으려면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키라고 말을 합니다. 그것이 주의 뜻이라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술 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해야지 율법도 지키고 예수도 믿고 하는 것은 주의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율법에 취해 있으면서도 또 자기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는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율법을 온전히 지켜서 생명을 얻든지 아니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아 생명을 얻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하면서 생명을 얻겠다고 하는 것은 악한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교회를 보면 이 두 가지를 다 하면서 주의 뜻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보면 사람의 이성으로 볼 때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행하는 것이 주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율법도 지키고 또 독생자를 보내 주셨으니까 믿기도 하고 그것이 너무도 이상적으로 보여 집니다. 그것을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구약을 보면서 문자적으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행하면서 얼마나 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초대 교회에 벌써 그런 자들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계속해서 타락을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안 믿습니다.

율법이 폐하여 졌다는 것을 안 믿고 있습니다. 분명히 율법은 폐하여 졌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눈이 감겨져 있어서 율법이 폐하여 졌다는 것을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교묘하게도 제사법과 시민법은 폐하여졌는데 하나님께서 도덕법대로 살기를 원하신다고 하면서 율법을 살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들이 제사법에 해당이 되는 예배를 형식적으로 드리고 있고 절기를 만들어서 지키고 있고 또 십일조를 내고 있습니다.

 

이율배반적입니다.

율법이 폐하여졌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도 성도의 삶을 이야기 하고 있고 도덕적으로 살기를 바라는 것이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제사 제도에 해당이 되는 율법을 살며시 살리고 있습니다. 야고보는 분명히 2장에서 율법을 폐하는 것이 행함이 있는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왜 지키고 있는가 하면 그것이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지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의 뜻이 무엇인가 하면 율법도 아주 잘 지키고 또 예수도 아주 잘 믿는 것이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미혹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바로 깨닫지 못하면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야고보서4: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우쭐대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율법의 모양을 보면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야고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탄한 자랑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이 허탄한 자랑을 하고 있고 악한 것을 행하느라 모두가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자랑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정말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는 성도라면 자기에게서 이러한 허탄한 것이 보이면 통회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십일조를 하면서 자랑하고 있고 주일을 지키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이 얼마나 악한 일이라는 것을 모르고 율법을 지키면서 그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디도서1: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48쪽)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가 무엇입니까?

율법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율법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고 있었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유대인과 같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니 유대인이 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유대인들이 형제입니까? 그들은 원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원수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조상 대대로 믿어온 유대교를 믿고 있습니다. 그 유대교라는 것이 바로 율법주의입니다. 이상하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마치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여러분에게 그렇게 생각합니까?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율법을 모르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짐승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그들에게 이방인은 개 정도로 밖에 안 보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합니까?

율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가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를 좇아가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유대인과 같이 지키고 있는 율법을 자랑하고 싶어서 견디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배반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를 이 시대는 너무 모릅니다. 그저 성도의 삶이라고 하고 당연한 의무라고 하면서 주의 뜻이라고 하면 모든 것이 다 가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을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허탄한 자랑입니다.

유대인들이 어떻게 자랑했습니까? 나는 이레에 이틀을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고 저 세리와 같지 않고 죄인과 같지 않다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것이 자랑입니다. 그런 자랑을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해서 십일조를 드리고 있고 성도로서 본을 보이기 위해서 주일을 지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다릅니까?

유대인의 기도와 무엇이 다릅니까? 유대인들은 진심으로 하지 않았습니까? 그들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었습니다. 그래서 근체의 십일조를 드리면서 기뻐했습니다. 그러한 자랑이 다 허탄한 것이며 악한 것이라는 것을 모르고 진심이라는 그 말로 마치 자기가 믿음이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율법 자랑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를 자랑하는 그것이 얼마나 악하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주의 뜻이라고 하면서 이것을 행하면서 율법을 행하면서 하는 그 자랑이 얼마나 악하다는 것을 이 시대는 모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십일조를 많이 내는 것을 가지고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악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악한 일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그것을 자랑하는 것은 가장 악한 일입니다. 그러한 악한 일을 하고도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교회 안에서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 했다 해도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누가 자랑을 합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그것을 보고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과 같이 허탄한 것을 가지고 자랑을 하면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그것만으로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습니까?

안식일 교회도 예수를 믿습니다. 천주교도 예수를 믿습니다. 몰몬교도 예수를 믿습니다. 신천지도 예수를 믿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안 믿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겉으로는 다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떻게 합니까? 허탄한 것으로 자랑을 하면서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악입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허탄한 자랑을 하는 그것이 악한 일입니다. 사람은 율법을 지키면 자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허탄한 것인가를 모르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안개와 같은 인생이 지킨 그 율법이라는 것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사라집니다.

그래서 허탄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눈에는 그것이 당장에 너무 좋게 보이고 또 그것을 행하는 것이 이 세상의 이성으로는 옳기 때문에 그 허탄한 것을 행하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을 얼마나 자랑을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자랑합니까?

율법을 믿음이라고 하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좋아서 율법을 잘 지킨다고 하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아니 성경적으로는 설득이 안 되는 말을 하면서도 너무도 자연스럽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를 마치 당연한 것으로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내 육체는 자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헛것 같고 안개와 같은 그것을 자랑하는 자는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교회는 율법을 지키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악을 행하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진심이 거짓이라는 것이 아니라 악을 행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그들의 진심도 거짓이 되고 만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야고보서4:17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해야 할 선한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에게 죄가 됩니다.”

 

이러므로

이제까지 무슨 말씀을 했습니까?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율법을 행하는 것이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율법을 행하는 것은 악한 일이며 그 율법을 행하는 것을 자랑하는 것을 허탄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선을 행할 수 있습니까?

육체적으로는 사람은 선을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선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입니다. 야고보는 율법에 대해서 다 말씀을 하고 이제 선을 행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선을 행하라고 하니까 도리어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선을 행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거의 이성을 상실하고 악을 행하는 일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자기들의 이성으로 생각하는 그러한 선을 행한다고 하면서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6:8-9절을 보겠습니다. (신 309쪽)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인생은 선을 행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오직 선하신 이는 하나님 한 분 뿐이라고 정의를 내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선을 행할 수 있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내가 육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에서 선을 행하라는 말씀을 보면 자기 육체로 사람의 이성으로 생각이 되는 선을 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선을 행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야고보가 악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했습니다. 그럼 악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것이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선을 행하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둡니다.

이것은 악한 일이라고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위해 심어서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얻으라고 사도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을 행하는 것은 악한 일입니다. 사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안 지키면 낙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하면서 낙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율법주의자들이 행하는 그것을 보면 너무도 좋게 보이기 때문에 복음을 가진 자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서도 때로 내가 하나님을 바로 믿고 있는 것인가 하면서 낙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을 행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악을 행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악을 너무 많이 행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지만 도리어 이 야고보서를 보면서 악을 행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육체를 위해 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내 육체를 통해서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다 육체를 위해서 심는 것입니다 성령을 위해서 심기 바랍니다. 그것은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는 그것입니다. 이것이 선을 행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아니 우리 인생이 유일하게 선을 행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이 아니고는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이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자기 이성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선을 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시대는 정말 불행하게도 선을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선을 행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악을 행하면서 그것을 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지 못하는 죄를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다 보니까 더 이상 이야기를 해 보아야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최소한 선을 행할 줄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고 도리어 악을 행하면서 선을 행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죄입니다.

하지만 죄를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면 어떻게 됩니까? 그는 무조건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시대는 악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선을 행할 줄을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습니다. 그것이 죄라는 것을 알아야 최소한 그 다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악한 것이 무엇인지 선을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5:29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육체를 위해 심는 것 악한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율법, 은사 그리고 성화입니다. 그리고 선을 행하는 것은 그 악한 일을 버리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는 그것입니다. 성도는 선을 행할 줄 알고 있습니다. 무엇이 악이고 선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다수는 선과 악도 분별이 안 되고 있습니다.

 

무슨 죄 입니까?

야고보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율법적이 죄가 아니라 구원을 받지 못하는 죄를 말씀하면서 사람이 선을 알았으면 행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성경을 통해서 선을 알았으면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누가 더 많겠습니까? 선한 일을 행하는 자가 많겠습니까? 악한 일을 행하는 자가 많겠습니까? 아마도 십만 명에 한명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선을 행해서 생명의 부활로 갈 사람이 그 정도만 되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악한 일을 하는 자가 더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보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이 보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이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악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선을 행할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을 행할 줄을 모르다 보니까 교회 안에서 악만 행하면서 그것을 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아시기 바랍니다.

선을 행하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위해서 심는 자는 성령의 감동을 받는 성도입니다. 성령으로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육체의 것은 다 버리고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선을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입니다. 모든 성경은 우리에게 오직 예수를 가르쳐 주고 있고 예수를 믿는 것이 선을 행하는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35:25 로마서강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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