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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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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10-23 20:48 조회 : 54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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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4: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네 이웃을 판단하지 말라고 말씀을 합니다.

사람은 이웃의 구원에 대해서 왈가불가해서는 안 됩니다 그 이유는 율법을 입법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또 그 율법의 마침이 되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입법해서 인생들이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마침이 되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입니다.

사람이 율법의 행위를 보고 판단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설령 그가 이 세상에서 욥과 같이 모든 율법을 다 지키면서 살았다 해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마침이 되지 않으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내 이웃을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을 가지고 구원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판단하는 자들에게 네게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가 예수 그리스도냐는 말씀입니다.

네가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이웃을 판단하는 그들에게 야고보가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고 율법을 모르고 있어서 마음대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네가 하나님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은 율법의 입법자도 아니고 또 재판자도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율법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다수가 율법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냥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율법은 생명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율법은 생명을 주기도 하고 또 멸하기도 합니다. 그것을 모르고 그저 어느 율법을 지키고 안 지키고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율법이 유기체라는 것을 모르고 자기들 마음대로 입법을 하기도 하고 있고 또 재판을 하기도 하면서 이웃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합니까?

안식일 교회는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를 보고 안식일을 가지고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또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는 주일이라는 것을 가지고 안식일 교회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을 가지고 입법을 하고 있고 또 그것을 재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자들에게 야고보가 너희가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진리입니다.

성경을 모르면 반드시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저 문자적으로 아는 것을 가지고 성경을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의 모든 성경은 비유와 은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고 있고 더욱 더 빨리 율법주의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합니다.

전혀 다른 말씀을 하고 있는 것 같이 보여 집니다. 앞에서 네가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갑자기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일 년을 유하여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있는 말씀과 전혀 다른 말씀을 갑자기 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어느 도시에 가서, 일 년 동안 거기에서 지내며, 장사하여 돈을 벌겠다" 하는 사람들이여, 들으십시오.

 

성경은 참 어렵습니다.

앞에서 말씀하는 것과 전혀 다른 말씀이 이렇게 불쑥 나오면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를 쉽게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무엇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네 이웃을 판단하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까? 구원에 대해서 이웃을 판단하는 자들에게 네가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 사람입니다.

누구관대 네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하는 그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율법의 요구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이웃을 판단하는 것을 보고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들으라

왜 들으라고 하고 있습니까? 진리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다면 들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생명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들으라는 말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의 일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4:10절을 보겠습니다. (구 914쪽)

“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들으라

성경에서 100여 차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듣지를 않고 있기 때문에 간곡한 말로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보다는 사람의 이성으로 생각하니까 그것을 깨우치기 위해서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들으라고 합니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의 일이 아니라 영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영의 일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인생들에게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수도 없이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 진리에서 벗어난 것과 같이 역시 이방인도 그렇습니다.

 

생명입니다.

성경은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에 대해서 듣지를 않으면 그는 반드시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생명에 대해서 들으려고 하기 보다는 그저 자기들이 하고 있는 신앙생활에 대해서 듣는 것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들으라고 하십니까?

그것은 생명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서 선택을 했지만 그들은 듣지를 않았습니다. 성경에서 계속해서 들으라고 하지만 그들은 무엇을 들어야 하는 줄을 몰랐습니다. 생명에 대해서 들으려고 하지를 않고 그저 자기들의 육체의 일에 대해서 들으려고만 했습니다.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들으라고 하고 있는가 하면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장사해서 이를 보려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장사를 하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실제 이 세상에서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에 대해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도시입니다.

그것은 어느 특정한 도시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곳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 말씀을 하면 우리나라 같은 곳도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진리에서는 벗어났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얻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은 다 생명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하늘에 올라 가셨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에게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천국 복음을 듣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더욱 더 생명을 얻고 싶어 합니다.

 

도시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도시는 다양한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도시로 나와야 여러 가지 소식을 들을 수 있고 또 사람이 자기가 마음먹은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 도시로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산업화가 시작이 되고 난 이후로 계속해서 농촌의 인구는 줄어들고 도시의 인구는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도시로 나가야 세상 식견을 넓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로 나가고자 합니다.

그런 이들이게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도시로 나가서 일 년을 유하면서 장사해서 이를 보리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학문적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또 일 년이라는 기간은 아마도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평생을 의미적으로 말씀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는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도시라 해도 미국의 도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미국으로 가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왜 미국으로 가고 있는가 하면 바로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으로부터 복음이 전파가 되었기 때문에 그곳에서 공부를 했다는 그것으로 그리고 학위를 받았다는 그것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 미국이라는 곳에서 전파가 된 기독교는 사실 진리에서 벗어나 있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 가지 추수감사절 그것만으로도 그들은 이미 악을 행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은 도시에 가서 배우면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도시가 어떠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미국 교회 구원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미국의 전체 교회가 구원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구원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이민을 가는 사람들은 거의 다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미국 교회라는 그것으로 도시에 있는 교회라는 그것으로 마치 생명이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진리는 단 한 가지로 훼손이 됩니다.

그렇게 훼손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도시가 물론 학문이 발달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 세상 학문일 가능성이 아주 많습니다. 지금 야고보서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 도시가 바로 그렇습니다.

 

마태복음13:45절을 보겠습니다. (신 22쪽)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야고보서에서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고 하는 그 사람이 누군가 하면 천국에 가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이미 주님을 통해서 그리고 제자들을 통해서 천국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를 들었습니다.

 

장사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도시로 가서 장사를 해서 천국에 가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도 극히 좋은 진주를 구해서 자기 소유를 다 파는 장사를 해서 천국에 가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영의 일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런 말씀을 보면서 이 세상의 이성으로 실제 장사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도시로 가서 장사를 합니다.

예루살렘을 도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의 중심이 바로 예루살렘입니다. 그 도시에 가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중심의 도시에 가서 천국을 얻기 위해서 장사를 하겠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무슨 장사입니까?

천국을 얻기 위해서 장사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느 도시에 가서 실제 장사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얻기 위해서 예루살렘과 같은 도시에 가서 일 년을 유하면서 장사를 해서 이를 보리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그렇습니다.

복음을 들으면 모든 사람이 다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자기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평생 동안 일 년을 유하면서 장사를 해서 이를 보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극히 좋은 진주를 구해서 그것을 팔아서 천국을 사겠다고 한다는 말씀입니다.

 

잠언12:12절을 보겠습니다. (구 923쪽)

“악인은 불의의 이를 탐하나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장사를 해서 이를 보겠다고 합니다.

도시에 가서 장사를 해서 이를 보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가 무엇인가 하면 불의의 이라는 말씀입니다. 도시는 지금으로 하면 곧 교회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가서 천국에 가기 위해서 장사를 해서 이를 보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이가 무엇인가 하면 불의의 이입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신앙생활의 행위를 통해서 천국에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장사하여 이를 보겠다고 하는 그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면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해서 천국에 가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신앙생활의 모든 의가 불의의 의라는 것을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의는 불의의 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율법주의에 너무도 쉽게 빠져서 불의의 이를 탐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들었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되는데 이렇게 도시에 가서 그러니까 교회에 가서 장사를 해서 이를 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앙생활을 잘 해서 천국에 가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입니까?

그것이 불의의 이라는 말씀입니다. 악인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기가 도시에 가서 일 년을 유하면서 장사를 해서 이를 보리라고 하면서 그것을 통해서 천국에 가겠다고 하면서 불의의 이를 탐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악인들은 이렇게 불의의 이를 탐을 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천국은 어떻게 장사를 해야 합니까?

극히 귀한 진주를 만나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것을 얻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자기 소유를 팔려 고는 하지 않고 있고 장사를 해서 이만 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사를 해서 이를 보겠다고 하는 그 이가 불의의 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턱대고 장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 이나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천국에 대해서 주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극히 좋은 진주를 만나매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것을 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고보서에 나오는 이 사람은 장사를 하고는 있는데 자기 소유를 팔지도 않고 극히 좋은 진주를 구하지도 않고 그저 장사를 해서 이를 보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불의의 이입니다.

악인은 이렇게 불의의 이를 탐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이렇게 이를 탐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천국을 얻기 위해서 장사를 해서 이를 남기려고 하고 있지만 그것이 악한 일이라는 것을 모르고 이를 탐하고 있습니다.

 

디도서1:11절을 보겠습니다. (신 348쪽)

“저희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를 취하려고 마땅치 아니한 것을 가르쳐 집들을 온통 엎드러치는도다”

 

누가 더러운 이를 취하려 하고 있습니까?

복음에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이 더러운 이를 취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역시 복음에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은 더러운 이를 취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것을 하고 있는가 하면 장사를 해서 천국에 가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들도 다 천국에 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더러운 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열심을 내서 장사를 하고 있지만 그것이 더러운 이가 되고 있습니다. 도시에 가서 일 년을 유하면서 평생을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복음에 복종치 아니하는 더러운 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것을 야고보는 도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을 도시라고 한 것과 같이 교회를 도시라고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에서 평생을 보내면서 장사를 해서 이를 남기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남기고 있는 그 이가 더러운 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집을 온통 다 엎드러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육의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 영의 일이라고 하면서도 육의 일로 하고 있고 그것이 육의 일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다 보니까 그것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고 이를 취하려고 신앙생활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마땅치 아니한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율법의 행위를 가르치고 또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다 더러운 이가 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의 생각에는 장사를 너무 잘 해서 이익을 남기고 있고 그것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너무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더럽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더럽다고 하는 것은 실제로 사람의 이성으로는 너무도 깨끗하게 보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이 결코 더럽지 않습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너무도 깨끗하기 때문에 그것이 더럽다는 것을 모르고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자기들의 신앙생활이 더럽다고 생각을 합니까? 아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교회가 이렇게 까지 타락의 길로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시로 가서 일 년을 유하면서 이를 보고 있고 그것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3:8절을 보겠습니다. (신 339쪽)

“이와 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일구 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집사와 감독의 조건입니다.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더러운 이를 탐하는 자는 집사도 감독도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집사도 그렇고 목사도 그렇고 이 더러운 이를 탐하는데 있어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더러운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의는 더럽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앙생활 하는 모든 것이 다 더럽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그 신앙생활을 잘 해서 천국에 가려고 무지하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더러운 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것을 하나라도 더 얻기 위해서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더럽습니다.

내 의는 다 더럽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도시에 가서 장사를 해서 남기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그 더러운 이를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이 시대 율법주의자이고 또 성화주의자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이가 얼마나 더러운가를 모르고 오히려 너무도 깨끗하고 의롭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생각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다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고 있는 신앙생활이 얼마나 더러운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더럽다고 하면 그것을 도무지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사도 바울도 집사가 될 사람 그리고 감독이 될 사람은 더러운 이를 탐하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교회는 오히려 그것을 탐하고 있습니다.

 

더럽다고 하면 화를 냅니다.

성경은 분명히 더럽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의 이성으로 생각하면서 깨끗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더러운 것을 가지고 의롭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장사를 해서 얻고자 하는 그 이가 얼마나 더러운 가를 모르고 그것을 탐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탐합니까?

율법으로 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화로서 탐하고 있습니다. 또 은사로서 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탐하는 것을 보면서 자기들이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위들이 다 더러운 것이고 또 악한 자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를 보려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교회가 다 이 이를 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평생을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그들이 무엇을 위해서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이를 보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성도들에게 더러운 이를 탐하지 말라고 하고 있지만 오히려 더러운 이를 더 많이 보기 위해서 마음껏 탐하고 있습니다.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이를 보기 위해서 사람들은 교회에 나와서 탐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장사해서 이를 볼 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그것을 탐을 내고 있고 자기가 이익을 본 그 이를 가지고 교회 안에서 서로 자랑을 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의 모습입니다.

 

천국의 장사입니다.

육체의 장사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영의 사람이지 육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을 오해를 하다 보니까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과 같이 지금 이방의 교회도 역시 더러운 이를 탐하는 자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고 신앙이라고 하면서 스스로 속고 있습니다.

 

더럽습니다.

내가 스스로 장사를 해서 이를 보려고 하는 그것은 다 더럽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는 성경에서 귀한 진주를 만나서 자기의 더러운 이를 다 버리고 그것을 사야 합니다. 값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거저 산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런 영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스스로 장사를 해서 이를 보려고 하는데 그것이 더럽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박국2:9절을 보겠습니다. (구 1303쪽)

“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 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장사를 해서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이를 다 주셨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비밀을 모르다 보니까 불의의 이를 취하고 있습니다.

 

화가 있습니다.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정말 이런 말씀들을 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으면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눈이 감겨져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야고보서에서 장사를 해서 이를 보리라고 하는 그 말씀을 도무지 깨달을 수 없습니다. 해석이 안 되기 때문에 그저 이 세상의 장사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드립니다.

성경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장사를 해서 이를 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들에게 화로 돌아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화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도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요한계시록에서 화가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인가 하면 교회 안에서 장사해서 이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종교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있을 화를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면서 믿고 있습니까?

장사를 해서 이를 보면서 믿고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 악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그런 행위를 하는 그것이 악을 행하는 장사해서 이를 보려고 하는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꿈에도 모르고 있습니다.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장사를 해서 이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일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너희가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면서 그런 일을 하면서 자기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4: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 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도시에 가서 장사해서 이를 보리라고 하는 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설령 장사를 해서 많은 이를 보았다 한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는 말씀입니다. 내일 일을 알지도 못하는 그들이 마치 내일 일을 아는 것 같이 그렇게 장사해서 이를 보려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말씀합니까?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도시에 가서 일 년을 유하면서 장사해서 이를 보리라고 하는 그들에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도 못하고 있고 또 그 생명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물론 이 말씀은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일 일을 알지 못 합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생명을 가지고 일 년을 유하면서 장사를 하겠다고 가고 있습니다. 복음을 들었으면 그 복음에 대해서 바로 알고 영의 생명을 얻기를 간구해야 하는데 복음을 들은 그들이 불의의 이를 탐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에 시간을 낭비하면서 장사해서 이를 남기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간 낭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불의의 이를 탐하면서 그것을 남기겠다고 하면서 그것에 마음을 빼앗겨서 평생을 교회 안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자기 생명이 얼마나 헛된 것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잠언27:1절을 보겠습니다. (구 941쪽)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장사해서 이를 보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할 내일 일을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고 교회 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또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은혜 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그것은 지금 복음을 듣고 내 안에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인생들은 이것을 위해서 힘쓰기 보다는 자기가 내일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하면서 행위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하루 동안에 어떤 일이 있을지 우리 인생들은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가 내일 일을 자랑 합니까?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은 내일 일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 내가 복음을 믿고 있다가 오늘 밤이라고 하나님이 데려 가시면 그것으로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들은 자기들이 계획을 한 일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자랑하기 위해서 아니 내일 일하는 그것을 하고 자랑을 하고 싶어서 견디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습니까?

교회 안에서 서원하는 그들이 그렇습니다. 자기가 서원을 한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내일 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위해서 서원을 했고 그것을 이룰 것이라고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서원에 대해서 강의를 했지만 이 시대는 서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가 육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서원을 하고 내일 일을 자랑을 합니다.

 

이를 남기려고 합니다.

무슨 이를 남기려고 합니까? 자기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를 남기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 그런 자기를 보면서 내일 일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인들이 모습입니다. 내일을 생각하는 그 자체가 율법주의입니다, 성도는 오늘 하루 복음을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내일 이라는 날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생각하지 않습니까?

성도는 이미 장사를 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를 얻었기 때문에 내일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 죽으나 내일 죽으나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들은 내일을 살면 더 많은 이를 남겨서 그것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서 칭찬을 들으려 하기 때문에 내일 일을 당연히 자랑하고 있습니다.

 

내일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은 절대로 내일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진리를 들었으면 그것을 통해서 오늘 구원을 받아야 하는데 도시에 가서 일 년을 유하면서 장사해서 이를 남기겠다고 하면서 내일 일을 자랑하는 사람은 오늘 하루 동안에 자기에게 무슨 일이 있을 줄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구원은 오늘입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들은 내일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자기 육체로 하는 일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원을 다 이룬 성도는 설령 내일이라는 시간이 있다 해도 또 그 날에 무슨 일을 한다 해도 그것을 가지고 자랑하지 않습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34:38 로마서강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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