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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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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10-09 22:31 조회 : 46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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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3:7절을 보겠습니다. (신 339쪽)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감독의 조건입니다.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서신입니다. 감독을 세우는데 있어 필요한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은 지금으로 하면 목사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호칭의 변화를 너무 성경적인 단어로 집착을 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독으로 부르냐 장로라고 부르냐 목사라고 부르냐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감독은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감독은 이제 바로 새로 입교한 자를 세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신학이 있었던 때가 아니라 사도들이 가르치는 말씀을 듣고 그가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면 감독을 세워서 안수를 주었습니다. 그때 새로 입교한 자는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를 하니까 그런 사람은 세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방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감독의 조건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를 보시기 바랍니다.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율법이나 행위를 가지고 얼마나 비방을 많이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자기들과 다른 행위를 하면 심지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율법의 행위를 가지고 그것을 안 지킨다고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를 안 내보시기 바랍니다.

그가 낼 수 있는 능력이 되는데도 그것을 거절을 하면 아마도 심하게 비방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추수감사절이라는 미국의 명절을 교회에서 지키는 것을 반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방이 문제가 아니라 아마도 이단이라고 정죄할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너무 율법주의에 빠져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 줄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사들의 설교를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이나 그리고 교인으로서 행위를 가지고 비방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진리가 없는 사람이고 마귀의 올무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 한 가지라도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을 안 지킨다고 비방을 하면 그는 마귀의 올무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성경이 도덕교과서인줄 아십니까?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도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종교 안에서 지키고 있는 율법과 규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것을 비방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비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목사는 더 조심해야 합니다. 목사가 비방을 하면 그 안에 있는 교인들은 다 비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는 십일조를 하지 않는다고 비방을 하면서도 그것을 너무도 당당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목사들이고 그들이 얼마나 타락을 했는가를 잘 보여주는 언행들입니다.

 

왜 비방합니까?

자기가 비방할 자격이 있습니까? 인생은 모두가 죄인입니다. 죄인이 법을 보고 그것을 잣대로 비방하고 있다는 것은 자기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아니 자기는 나름대로 자기들이 정한 것을 아주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흠 없는 율법의 의를 주님께서는 회칠한 무덤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율법입니다.

그리고 행위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아니 사람의 이성으로는 그것이 너무도 바릅니다. 하지만 그 율법을 가지고 교회 안에서 목사들이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 법에 의해서 비방을 하고 있고 또 사람이 만든 교리에 의해서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신학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만든 학문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저 히브리어 좀 알고 있고 헬라어 좀 알고 있는 것으로 마치 성경을 아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세상의 공부를 하고 나서 교회를 세우고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모양과 다른 사람을 보면 즉시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안 믿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에 십자가의 비밀이 없기 때문에 서로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적인 행위를 보고 비방을 하는 자체가 아미 진리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입니다. 성도로서 권면은 할 수 있어도 서로 비방을 해서는 안 되지만 목사들이 그것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비방하는 자는 목사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이미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아주 적은 율법의 모양으로 부자가 되어 있는 마귀의 자식들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이스라엘과 같이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는데 그들은 율법의 행위를 보면서 차별을 하고 있고 또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7:24절을 보겠습니다. (신 156쪽)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비방을 합니다.

또 외모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판단을 전혀 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판단을 해야 합니다. 판단하는 그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하지만 반드시 나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외모로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외모가 무엇입니까?

사람의 모든 행위가 외모입니다. 또 사람의 지적인 수준이 다 외모입니다. 누가 신학을 공부를 했고 또 세상에서 어느 대학을 나왔고 그래서 지적인 수준이 어느 정도가 되고 하는 것이 다 외모입니다. 특히 이 시대는 신학만 해서도 안 되고 박사 학위를 따야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외모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외모로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는 마귀의 올무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십일조를 내고 교회에서 주일을 지키고 또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고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외모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그가 구원을 받을 사람이라고 판단하지도 말고 또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저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런 외모는 쓰레기입니다.

썩은 시체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외모를 보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자기들이 원하는 외모가 안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어린 아이들이 식사를 하기 전에 기도를 하지 않고 먹는다고 혼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외모로 판단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외모는 차이가 있습니다.

분명히 누구는 잘하고 누구는 못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외모입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외모로 판단을 하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모로 판단하는 그것으로 자기가 판단을 받는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공의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입니다. 그것으로 판단을 하면 어느 누구도 외모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자기들이 하고 있는 외모로 판단을 하고 있고 공의를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공의로 판단을 하면 절대로 외모를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주님께서는 공의로 판단을 하시니까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혀온 여자에게 죄를 묻지 않으셨고 또 한편 강도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외모로 그들을 판단했다면 그들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공의를 모르고 외모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과 같은 외모를 가지라고 강요를 하면서 종교인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판단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외모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공의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가 거지 나사로와 같을지라도 그가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자와 같을지라도 그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는 성도를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모를 왜 판단합니까?

잘하고 못하는 것을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을 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어느 종교보다도 더 기독교가 외모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판단하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율법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런 말씀들을 오해를 하다 보니까 율법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법이 나쁩니까?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법 그 자체는 절대로 나쁘지 않습니다. 율법이 나쁘다면 사람들은 절대로 율법주의에 빠지지 않습니다. 아니 율법주의에 빠지고 안 빠지고 자체를 떠나서 율법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아담이 율법을 범하지 않았다면 그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에덴에서 영생을 했을 것입니다.

 

로마서7:11-14절을 보겠습니다. (신 248쪽)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율법은 분명히 원수입니다.

그리고 대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율법 그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율법이 나쁘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율법은 분명히 신령한 것입니다. 그것은 율법을 지키면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신령하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이 우리를 사망으로 끌고 갑니까?

그것이 아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은 죄 때문에 우리가 사망을 당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야고보고는 지금 율법을 비방하고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율법 그 자체를 볼 때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합니다. 율법 그 자체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나를 사망으로 끌고 갔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죄가 우리를 사망으로 끌고 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율법을 비방하고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율법 그 자체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율법은 생명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율법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은 그 자체로 신령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모든 율법을 항상 다 지켜서 생명을 얻었을 때의 일일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모든 율법을 다 지켜서 내게서 죄가 하나도 없을 때 율법은 거룩하고 선하고 의롭고 신령하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아담부터 해서 모든 인생들은 그렇게 하지를 못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입니다.

율법을 비방하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은 율법을 다 지켜서 생명을 얻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에덴에서 아담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 따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은 거룩하고 선하고 의롭고 신령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따 먹으니까 죄에 팔려서 사망이 찾아왔습니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율법은 거룩하고 선하고 의롭고 신령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모든 율법을 항상 다 지켰을 때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모든 율법을 항상 다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성경에 있는 모든 율법을 항상 다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지키고 싶은 율법만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율법이 거룩하고 선하고 의롭고 신령하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이미 율법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입니다.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율법을 비방하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은 그런 의미에서지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사람은 분명히 율법을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 의무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아담에게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율법을 모르면 죽습니다.

분명히 거룩하고 선하고 의롭고 신령한 것입니다. 그것을 사람이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 의무를 행하지 못하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율법을 판단하지 말라는 것이지 율법을 지키는 것을 판단하지 말라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율법은 폐하여 졌습니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율법을 준행해야 하는 성도입니다. 그것은 실제 율법을 지키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신 것을 믿음으로 가져왔습니다. 이미 다 지켰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율법을 판단을 하고 비방을 하는 것은 율법을 준행하는 자가 아니라 재판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재판장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우리 인생은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 아래 팔려 사망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는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룬 성도가 되었다 할지라도 그것은 영의 의미고 육으로는 절대로 율법을 판단을 해서는 안 됩니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서로 헐뜯지 마십시오. 자기 형제자매를 헐뜯거나 심판하는 사람은, 율법을 헐뜯고 율법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대가 율법을 심판하면, 그대는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율법을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서로 헐뜯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 형제나 자매를 헐뜯거나 심판하는 사람은 율법을 심판하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율법을 심판하는 자가 아니라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행하라는 것은 실제 율법을 지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성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율법을 다 행했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율법을 다 지켰을 때는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을 때는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인생들은 연약해서 이 생명을 얻지를 못 했습니다. 생명을 얻는 것에서는 분명히 율법은 거룩하고 선하고 의롭고 신령한 것입니다. 율법은 분명히 그렇게 주셨지만 사람들은 다 죄 아래 팔렸습니다.

 

율법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율법을 온전히 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율법을 판단하고 있다면 그는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재판장이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가지고 재판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안 됩니다.

율법을 판단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기 때문에 그분만이 율법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율법을 가지고 마음대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재판까지 하고 있습니다. 누가 율법을 어기는 것을 보면서 그렇게 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4:12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율법을 제정하신 분과 심판하시는 분은 한 분이십니다. 그는 구원하실 수도 있고, 멸망시키실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그대가 누구이기에 이웃을 심판합니까?”

 

율법을 제정하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또한 그 율법을 심판하시는 분도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사람들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그 율법을 심판하시는 분도 역시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에 율법을 주셨지만 그 율법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압니다.

율법을 하나님께서 제정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율법주의에 쉽게 빠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교회 안에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제정하셨기 때문에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이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과 언약을 했습니다.

 

분명히 제정을 하셨습니다.

그것을 부인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 율법은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며 신령한 것임을 부정해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그 조건은 모든 율법을 항상 다 지켰을 때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율법을 주셨고 그 율법을 지켜서 생명을 얻기를 바라셨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 세상 최고의 의인이라고 하는 욥도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었고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율법은 거룩하고 신령한 것은 맞지만 그 율법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셨습니다.

이 율법을 심판하기 위해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심판할 수 있는 이는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셨기 때문에 심판하실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재판하십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가지고 재판을 하신다는 것이 아니라 율법 그 자체를 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며 신령한 율법을 주셨지만 그 율법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시고 그 율법을 심판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어떻게 심판하십니까?

율법을 폐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시고 율법을 심판하시고 폐하여 버리셨다는 말씀입니다. 율법 자체를 심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가지고 심판을 하시겠다는 것이 아니라 형제를 비방하게 하고 판단하는 율법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분명히 에베소서에서 의문에 쓴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율법을 모르다 보니까 아직까지 폐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율법을 심판하셨는데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은 그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재판자이십니다.

무엇을 재판을 하시는가 하면 율법을 재판하셨습니다. 율법을 재판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율법을 재판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율법에 의해서 정죄를 받게 되고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로마서10:4절을 보겠습니다. (신 253쪽)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공동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율법은 끝이 났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오셨습니다.

그가 이 세상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율법은 끝이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끝이 났다는 말씀은 이제 율법이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더 이상 우리 인생들을 율법으로 말미암아 사망으로 끌고 가지 못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안 믿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율법이 끝이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율법이 끝이 나지 않은 사람은 솔직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주님이 오셔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시고 율법을 재판하셨습니다.

 

폐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왜 폐하셨는가 하면 그 율법으로 형제를 비방하고 형제를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폐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율법을 입법을 하기도 하고 또 그 율법을 심판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이렇게 율법을 입법하기도 하고 또 그 율법을 자기들 마음대로 심판을 해서 어느 것은 폐하고 어느 것은 지키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율법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을 입법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또 그것을 심판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은 그 율법의 준행자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시고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이 율법을 폐하여 주셨습니다.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만약에 어느 한 가지라도 율법이 살아 있다면 우리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능히 구원하시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는 능히 멸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심판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이 입법이 되었을 때는 모든 사람이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 끝을 내시고 난 이후에는 능히 구원을 하시고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율법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율법에 대해서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은 그냥 내가 지키고 싶다 해서 지키고 또 내가 이것은 이 시대와 현실성이 맞지 않는다고 해서 폐할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입법자도 하나님입니다.

그것을 우리 마음대로 변개 시켜서는 안 됩니다. 지금 야고보는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성경을 보고 이 율법은 지금과는 너무 동떨어졌다고 해서 마음대로 폐하고 또 이 율법은 지금도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마음대로 입법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의 결정권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입법을 하셨습니다.

거룩하고 선하고 의로운 것으로 입법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죄에 팔려서 신령한 것을 입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끝을 내셨습니다. 율법을 폐하셨다는 말씀을 합니다. 그렇게 율법을 심판하시니까 더 이상 율법이 우리를 대적하지 못하게 되어서 구원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능히 구원하시기도 하고 멸하시기도 합니다.

그것은 율법의 마침이 되었을 때 구원을 하시고 또 율법을 입법을 했을 때 죄에 팔려 모든 사람이 멸망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율법을 모르고 자기들 마음대로 율법을 입법을 하기도 하고 또 율법을 심판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악한 일인가를 모르고 사람의 이성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네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판단을 합니까? 생명을 가지고 판단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능히 구원하시기도 하고 또 능히 멸하시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네가 왜 능히 구원을 하는 것 같이 그리고 능히 멸하는 것 같이 판단을 하고 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바로 율법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가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네가 누구관대 네 마음대로 판단을 해서 구원을 받게도 하고 멸하기도 하게하고 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더구나 율법을 가지고 기준을 삼으면서 그렇게 하고 있는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율법을 입법한 자도 아니고 또 그 율법에 끝이 되게 한 자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내가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었다면 이웃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 누구도 율법의 요구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율법을 심판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웃을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율법에 의해서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 인생이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할 수 있습니까? 이 말씀은 네가 율법을 다 지켰느냐고 묻고 있는 말씀입니다 네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율법을 다 지켜서 율법의 마침이 되게 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런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마침이 되게 하지도 못했으면서 겨우 몇 가지 지키고 있는 율법을 보면서 그것으로 이웃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저 사람이 죄인이라고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 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면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겨우 몇 가지 지키는 그 율법으로 자기가 율법의 마침이 된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율법의 마침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몇 가지 율법의 모양을 보면서 감히 이웃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웃을 판단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있습니다.

네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네가 율법의 마침이 되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율법도 모르고 있고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그저 종교에 빠져 율법의 모양을 보면서 이웃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원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요구도 다 이루지도 못한 그들이 율법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판단하고 있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12절은 구원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누가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교회 안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율법을 입법하기도 하고 또 율법을 폐하고 하는 그들이 이웃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자기를 모르면 그렇게 됩니다. 또 율법을 모르면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 줄을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그 일을 자기들의 생각을 가지고 이웃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있는가 하면 율법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저 율법을 지키려고만 하고 있지 율법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입법을 하셨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죄에 팔려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그 죄인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주님이 오셔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시고 심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이웃을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34:38 로마서강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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