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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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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12-16 09:06 조회 : 90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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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전도서7 : 3절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사람에게 있어 경험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성경을 아무리 많이 보아도 자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심오한 깊이를 깨달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아니 택하신 자들에게 더욱 시련과 슬픔을 주시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내가 아파 보지 않은 사람은 아픔을 모릅니다 
사랑에 실패해 보지 않은 사람은 슬픔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통해서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도록 섭리하시면서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인도 하시고 있습니다 
 
슬픔이 없으면 좋습니다 
율법을 주시고 선하고 의롭게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그 율법을 다 지킬 수 없기 때문에 보응이 인생의 몸에 미치고 있습니디.  
 
보응을 당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제가 죄를 지라는 말씀이 아니라 연약한 인생의 체질상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는 보응 당하고 있는 사람을 멸시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응을 안 당한다고 기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이 아니면 보응을 안 주실 수 있습니다 
교회 나왔다고 다 하나님의 자녀 천국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모든 사람이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슬픔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 일이 별로 없다면 스스로를 살펴야 합니다. 
 
히브리서12 : 11절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징계가 있기 때문에 슬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슬픔이 있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는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슬퍼하는 그것으로 인하여 하늘에 갈 수 있는 성도가 되고 있습니다 
 
삶이 슬프다고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소망이 끊어지는 듯한 슬픔이 찾아 오는 것입니다 그런 중에서도 믿음의 조상들은 모두 자기 믿음을 
잃어 버리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 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 들이시기 바랍니다. 
물론 내가 실수한 것을 뻔히 알고 있습니다 
그 또한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없다면 내가 실패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욥기에서 보면 사단이 욥을 넘어 뜨리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니까 할 수 없었습니다
넘어지는 것 슬픔이 다가오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복음의 깊이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욥처럼 순전하고 정직한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복음을 깨닫지 못해서 슬픔이 
찾아 왔습니다 슬픔이 찾아 왔지만 그는 오래 참고 인내해서 정말 깊은 하나님의 복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슬픔은 이와 같습니다 
지금 내 사람이 슬프고 힘이 듭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알라고 요구하시는 섭리입니다 
욥이 하나님을 바로 알았을 때 모든 것이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교인들은 하나님을 알려 하지 
않고 문제만을 해결하려고 문제에 집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설령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해도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가 슬픔을 주었는데도 하나님을 깨달아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섭리를 거절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는 자기에게 슬픔이 찾아오면 더욱 하나님을 알려고 힘써야 합니다.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모르는 일입니다.  
내가 율법을 조금 잘지키고 못 지키는 것 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오는 슬픔들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셨는데도 기회를 잃어버린다면 그는 하늘의 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슬픔을 참고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하나님을 더 많이 아는데 힘쓰시기 바랍니다.  
단지 기도해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기뻐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향하신 경륜을 거절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한국교회의 모습입니다 
슬픔이 와도 문제에만 집착하는 교인들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슬픔이 나에게 찾아온 것은 
그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좀더 바르게 알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입니다 
 
기회를 잃어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슬픔은 내가 구원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의의 평강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그 기회를 문제에 집착해서 그냥 흘려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욥은 율법주의자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깨닫기 까지는 하나님의 징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성경의 예표를 보고도 율법주의에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지금 당하고 있는 징계가 
너무도 고통스럽고 힘이 들지만 그것으로 인하여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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