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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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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12-14 22:52 조회 : 820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전도서7 : 2절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이 얼마나 되는지 모릅니다. 
실패를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사람이 왜 실패를 하는가를 알 수 없으며 싸움에서 져 본적이 없는 사람은 
진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조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경험한 것을 들으면 알 수 있습니다 
그 경험도 자기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때 그 말에 공감을 하고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자기는 한끼도 굶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남이 굶은 이야기를 아무리 해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신다고 하실 때 웃은 것처럼 나도 말씀이 안 믿어 졌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말씀을 보고 아! 그래 나도 그랬었지 하면서 조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간접 경험을 말씀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경륜을 성도가 조금이라도 바로 깨닫게 하시기 
위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기 보다는 자기가 행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잔치에 관심이 있습니다 
내 의가 좋아지면 잔치하는 기분이 됩니다. 
그러나 내 의가 나뻐지면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 들고 있습니다.  
지금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의로 인하여 잔치를 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죄를 보아야 은혜를 알 수 있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의로워 지지 말라고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자기 마음이 잔치하듯이 기뻐하다가 자기 날을 생각하지 못할까 함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의 마음은 잔치집에 가 있습니다 
 
너무 사람의 모습을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눈은 자연스럽게 잔치집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보기에 좋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16 : 19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여기 한 부자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의로 연락하는 모든 사람을 대표하는 한 부자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모든 사람의 마음이 이렇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 생활이 
어떤한가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앙 생활로 부자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행하는 신앙 생활의 모습으로 부자가 되어 기뻐하고 있지 않나 나를 돌아 보아야 합니다 
거의 모든 신앙인들이 자기 착각 속에서 자기는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 사람 보다는...  
정말 내 곁에 있는 또 다른 거지 같은 나사로를 보면서 그래도 나는 이정도 하고 있다고 자기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습니다 모두 잔치집에 마음이 있습니다 
 
내 신앙 생활을 보는 것은 잔치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자기 신앙 생활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달려 죽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 보아야 합니다 
십자가를 바라 보는 성도는 자기 의를 보고 잔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십자가가 없으면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기 의를 가지고 잔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사망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죄를 짓는 것이 사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죄는 십자가에서 예수그리스도께서 다 지고 가셨습니다 
죄로 죽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의가 커지면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거절하기 때문에 죽습니다 
 
내 마음이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향해 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면 신앙 생활을 잘할까 고민하고 있습니까?
지혜로운 성도는 초상집에 마음이 가 있지만 미련한 사람은 자기의 의를 가지고 잔치하는 집에 더 마음이 
가 있습니다 잔치를 보며 즐거워 하고 아멘으로 화답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마지막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기억하면 더욱 십자가가 뚜렸이 보일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율법의 고운 옷과 자색옷을 입고 호화로이 연락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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