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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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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12-10 19:31 조회 : 846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전도서7 : 1절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종교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뜻을 알고 그가 누구인가를 
알고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를 아는 일입니디. 
 
신앙 생활은 보배로운 기름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너무 감성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도 그렇고 찬송도 그렇고 기도도 모든 것이 감성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도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보배롭게 보인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를 조금이라도 그것으로 인하여 가리워 진다면 
그것은 썩은 기름에 불과하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눈과 하나님께서 보시는 눈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려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보배로운 기름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자기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되지 못 합니다 
오히려 그 보배로운 것으로 인하여 영혼 구원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 보는 자는 산 자입니다 그렇게 산자는 세상에 대해서 죽은 자인 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아직 세상에 대해서 죽지 않은 사람은 예수와 상관이 없는 자입니다. 
 
로마서6 : 13절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사도 바울은 자기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었다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라는 고백이 담겨 있는 말씀입니다    
 
내가 죽지 않고는 예수를 만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내 육신적으로 절제하고 정욕을 죽이고 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모든 생이 완전히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을 말씀합니다  
 
죽어야 살 수 있습니다 
성질을 죽이고 정욕을 죽이고 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성도라면 그런 것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생이 완전히 죽은 사람은 정욕을 죽이고 말고 할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죄가 관영합니다 
죄가 많은 세상은 수고와 고생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태어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함께 일으킴을 받은 
것을 믿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이름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이기는 자는 이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상을 믿음으로 이기는 것은 보래로운 기름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예수님께서 이기신 것을 믿는 것은 
그 이름을 얻는 일입니다  
 
죽었다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만 죽었다 산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의 고백과 같이 우리도 함께 죽었다 산 것입니다 
그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성도는 요한 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새 이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법에 대해서 죽어야 합니다 
누구나 한번은 법에 대해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 심판을 살아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것을 받아 들임으로서 죽은자가 됩니다.  
그렇게 죽은 자는 새 생명이 탄생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습니다.  
교회 안에서 아직도 살아서 보배로운 기름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성도가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면 그것이 아무리 보배로울지라도 썩어 
없어져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지체입니다, 
반드시 죽어야 의의 병기로 드릴 수 있습니다.
그 지체가 죽지 않으면 의의 병기로 드릴 수 없고 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도 얻을 수 없습니다 
 
오늘의 감사   
 
내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드리지 않게 하시고 의의 병기로 드릴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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