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홈 > 그리스도편지 > 오늘의말씀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9-02 15:51 조회 : 818회 댓글 : 1건

본문

   
오늘의 말씀 

전도서9 : 3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율법주의가 무엇입니까?
자기가 행하는 일이 선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 주의는 내가 행하는 일은 악하지만 선한 것을 거저 받았기에 은혜 받은 자로서 주님께서 
부탁하신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주 미묘한 차이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하나는 율법주의고 하나는 복음주의입니다 
내가 하는 일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열심과 헌신일지라도 나에게는 선한 것이 없다고 믿는 것이 복음주의 
사상입니다 

선한 것이 없어 
아무 것도 안하게 되면 영지 주의가 됩니다.  
어차피 선한 것이 없는데 하든 안하든 똑같지 않느냐는 사상이 영지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복음 주의는 
비록 내가 행하는 일이 선하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복음을 전도로 나타내시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선하고 의롭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복음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선하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해도 악하지만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법주의나 영지주의나 복음주의나 일반입니다.  
모든 사람이 해 아래서 하는 일 율법주의가 하는 일, 영지 주의가 하는 일, 복음 주의가 하는 일, 모든 것이 
다 악하다는 것입니다 복음주의라 해서 그 마음이 선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복음이 있다해서 내가 하는 일이 선하다고 하는 것은 지금 전도서의 말씀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이 볼 때는 선합입니다
그러나 그 행위로는 선한 것을 낼 수 없기 때문에 생명을 낼 수 없기에 악한 행위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주의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복음이 있다 해도 우리에게는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죄인이지 선한 것을 할 수 있는 의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로마서7 : 18절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복음을 가진 사도 바울도 선한 것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도 선한 것이 없어서 내지 못한다고 말씀하는데 지금 내가 하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 
선한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는 복음을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 육체에는 선한 것이 없습니다 
보이는 모습은 선하게 보일지라도 그것은 참 선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기준으로 볼 때 선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에서는 선한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선한 것은 반드시 생명을 주어야 하는데 나 에게서는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선한 것이 
있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을 전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생명을 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주의는 그 생명을 전하려고 선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한 것을 낼 수 있어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본인은 악한 것을 내지만 내 안에 있는 영혼이 선한 
것이기에 그것을 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위를 했다해도 악하다는 말씀입니다 
악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일반으로 죽은 자에게 돌아간다는 말씀입니다 

나는 선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 안에 있는 성령은 선합니다 
그 생명은 아담의 생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입니다. 

오늘의 감사 

내가 선을 행하는 것이 없는 줄 알게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Total 2,148건 9 페이지
오늘의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8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3 852
1987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1 865
1986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0 958
1985 내 피리는 애통성이 되었구나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9 741
1984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8 990
1983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7 818
1982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6 850
1981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4 961
1980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3 867
열람중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댓글1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2 819
1978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1 1023
1977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31 988
1976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30 861
1975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8 946
1974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7 802
1973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6 977
1972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5 738
1971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4 961
1970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3 948
1969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1 905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