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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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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8-30 21:33 조회 : 845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시편4 : 2절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 (셀라)" 

현대 교회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는 복음 위에 든든히 서 있었지만 불과 100여년이 지나면서 타락의 길로 갔다는 것을 교회사를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도 타락을 반복 하면서 복음이 
전파 되었습니다 

교회는 진화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교회는 진화의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그 방법에 문제가 심각합니다 

교회는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대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교회가 성경 대로 돌아가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을 진화 시키려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개혁을 해서 바르게 세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대로 돌아갈 때 바르게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 대로 돌아가지 않고 
자기들의 눈에 보이는 것을 좋아하고 개혁하는 것은 또 다른 교회 타락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종교 개혁이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종교 개혁이었지 성경으로 돌아간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한국 교회는 과도기적인 심한 몸살을 하면서 개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개혁이라는 것이 성경으로 돌아 가자는 것이 아니라 거의 율법적인 것을 가지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개혁은 
과학의 발달로 일곱 빛깔의 장미를 만든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런 개혁은 아무리 잘 해도 장미가 썩어지는 것과 같이 때가 되면 썩어 지고 맙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은 허사입니다 

시편127 : 1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자기가 하는 것은 모든 것이 허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국 교회를 개혁하고자 하는 그 목소리 조차도 허사가 된다는 것을 모른다면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욕되게 
하는 자에 불과합니다. 

내가 하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교회를 개혁할 수 있다고요? 그 생각 자체가 얼마나 어리석은 발상 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개혁은 내가 무엇을 행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는 일입니다. 

교회를 진화 시키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것은 성경에 있는 대로 돌아가면 됩니다 
교회가 타락하고 세상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은 그들이 개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성경 대로 
돌아가지를 못했기 때문입니다 성경 대로만 돌아가면 개혁은 저절로 이루어 지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의 모습을 자꾸 바꾸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모든 행위는 허사가 되어 궤휼을 구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무엇을 자꾸 만들려 하기 보다는 성경 말씀을 바로 알기만 하면 주님께서 그 교회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고 진리로 인도함을 받게 역사를 합니다. 

일을 만드기 보다는 
성경에서 진리를 알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의 만찬 하나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행하는 교회가 무엇을 하겠다고 계속 진화에 진화만을 거듭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들은 저의 만찬을 아는 것 보다 
일곱 빛깔 무지개를 만드는 것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 허사를 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혁은 그런 보이는 일곱빛깔의 무지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을 바로 분별할 수 있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를 해주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줄 깨닫게 하시고 인도하심을 따라갈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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