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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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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8-28 16:13 조회 : 946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전도서9 : 2절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이며 선하고 깨끗한 자와 깨끗지 않은 자며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의 결국이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이며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우리나라 기독교는 너무 기복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복을 받지 않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현세에서 복을 주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복을 주니까 너도 복 받은 사람처럼 해 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해논 복받는 기준 입니다  
아담이 범죄하고 네 이마에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성도 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기독교인만 아담의 자손입니까? 
마치 기독교인만 아담의 자손처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아담의 자손이며 그 자손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마에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라서 잘되는 것이 아니라 아담의 자손은 이마에 땀을 흘리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복을 받고 땅에서 잘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역시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들은 이 세상 종교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잘 해서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어서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땀을 흘리고 살았기에 땅에서 복을 받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부자와 가난한 자를 이 세상에 두셨습니다 

그것을 분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가난한 자로 만드셨으면 내 분복입니다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처럼 말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섭리를 
부정하는 자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지금 현세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내세를 가르쳐 주시면서 이 세상에서는 
분복대로 살아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일반인 것입니다 
부자가 되었던 의인이 되었던 깨끗한 자가 되었든 하나님께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되었던 그런 것과는 
아무 상관없이 살았든 그 결국이 일반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율법주의에 빠져 그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난하게 만든 사람도 십일조를 잘 내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미혹하고 있습니다. 
만약 십일조를 내서 부자가 된다면 막연하게 말하지 말고 언제 어디까지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분명하게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막연하게 가르쳐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다 십일조를 내서 부자가 되었어도 하나님께서 나를 가난하게 만드셨다면 나는 십일조를 
아무리 잘 내도 가난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사람이 변하게 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말하는 자는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며 성도라 말할 수 없습니다 

야고보서5 : 8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예수 믿고 다 잘 수 있다면 참고 말고 할 것이 어디 있습니까? 
십일조만 드리면 부자가 되는데 인내하고 말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야고보서에 보면 주의 강림하실 때 까지 길이 참으라고 말씀합니다 

주님 오실 때 까지 가난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 오실 때 까지 고퉁과 고난이 있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왜 참고 견디어야 하는가 하면 의인이나 선하고 깨끗한 자나 제사 드리는 자나 선인이나 이 세상 
사람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참고 견디고 주님 오실 때를 기다리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주의에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것을 인정하고 받아 들이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늘을 바라 보고 주의 강림하심을 기다리는 성도는 이 세상의 일반인 것을 가지고 부러워 하지도 
안타까워 하지도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세상의 환난과 고통을 길이 참고 주님의 강림을 기다릴 수 있도록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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