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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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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8-21 22:51 조회 : 90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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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시편3 : 5절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붙들어 주고 있습니까? 
믿음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형편과 처지를 보면서 그것을 받아들이기도 하고 의심하기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붙들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는 자기가 하나님을 붙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붙잡고 싶다 해서 하나님을 붙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아니고는 붙잡힐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신데 그 영을 느낄 수도 만질 수도 없는데 그것을 붙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붙들기 위해 나무 뿌리를 뽑을 정도로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붙들어 질 
수 있는 것이면 아마 누구나 붙을었을 것입니다 

성경을 육적으로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전부 영적으로만 볼 수 없다는 것 잘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붙드시는 것은 우리 육이 아니라 영입니다 
기복주의 신앙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는 것이 육으로 생각을 합니다 
만약 육이라면 세례 요한이 옥에 있을 때 예수님께 제자들을 보냈을 때 구해 주었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하나님께서는 침묵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는 것이 육이 아니라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8 : 36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럼 이 시대를 사는 성도도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순교를 당했습니다. 자기 나라가 어디에 속해 있는가를 모른다면 그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붙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 영혼을 붙들어 주심으로 구원을 이루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은 세상의 것으로 붙들어 주신다는 것을 믿을 것이겠지만 하늘에 속한 사람은 하늘의 
것으로 붙들어 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기복주의에 사로잡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잘 사는 것이 잘 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따라가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영혼을 붙들어 주시고 육적인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분복을 받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내 분복을 보면서 붙들어 주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창조 하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비도 내려 주시고 햇빛도 
비춰 주시는 것입니다 그에 따른 분복을 가지고 세상에서 사는 것이지 하나님을 믿어서 잘된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스라엘 만큼 잘할 수 없습니다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진 그들도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잘 해서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생각 하는 것은 교만한 생각입니다  

축복을 받았습니까? 
내가 무엇을 잘 해서 받았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기지 모양으로 축복해 주신 이유는 나를 통해서 복음이 전파 되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영혼을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나무에 우리는 붙어 있는 자 입니다 
가지는 자기가 아무리 잘해도 뿌리에서 공급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육적은 모습을 보면서 영적이 뿌리를 보지 못한다면 그는 육적인 축복을 받고 영적이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육을 붙들고 있다면 육을 붙들어 주실 것이고 
영혼을 붙들어 주신다면 영혼을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둘 다를 붙들어 주신다고는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느 하나를 붙들면 어느 하나는 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 믿음! 믿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내 육신을 붙들 수도 있고 영혼을 붙들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둘 다를 바라는 것은 욕심입니다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영혼을 붙들고 있다는 것을 믿는 성도는 
자기 육신을 보지 않고 영혼을 보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님을 알게 하시고 오직 천국을 바랄 수 있게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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