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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훼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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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5 15:31 조회 : 91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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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훼방

 

요한일서5:16-17절을 보겠습니다. (신 393쪽)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가 있습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가 무엇이고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사람들은 죄에 대해서 잘 이해를 못하고 있고 더구나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서는 바로 알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럼 없이 죄를 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서 여러 곳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죄에 대해서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서는 너무도 모르기 때문에 이 시대 진리가 가려지고 있고 구원에 이르는 사람이 아주 적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로마서에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가 하면 교회 안에 들어와 신앙생활은 하고 있지만 사망에 이르는 죄가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분별을 하는 사람이 지극히 적다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다 보니까 사실 그것을 분별하는 것이 사람의 지혜로는 불가능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만약 그 십자가에서 이루신 것을 한 가지라도 거절을 하고 있다면 그는 반드시 사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로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거의 모든 행위들이 십자가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심각합니다.

교회에 나오면 사람들은 자기 생각에 좋은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사람의 생각으로 좋게 보여 지고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 같이 보여 지면 영적으로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육적으로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령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훼방을 하고 있느냐 하면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행위들로 그리고 은사를 통해서 성령을 훼방을 하고 있지만 그것을 바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역설입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들의 생각과는 아주 역설적인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하지를 못하고 있으면 자기가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선한 일과 의로운 일로 인하여 성령을 훼방을 하는 일을 하면서도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디도서1: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48쪽)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행위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들의 생각에는 하나님을 위하는 너무 좋은 일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어떤 행위로 부인을 하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행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인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이유는 성령의 감동을 받지 않고 있고 성령께서 전해 주시는 것을 모르고 자기 생각에 따라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5: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08쪽)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성경은 분명히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아래 있지 않다는 말씀은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이유가 어떠하든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행위로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부인을 하면서 성령을 훼방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감동을 주시면서 율법 아래 있지 말라고 책망을 하고 있는데도 교회 안에 있는 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시인을 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행위로는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무서운 말씀입니다

사실 성경 안에는 이런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해석이 안 되기 때문에 성령을 훼방을 하고 있으면서 오히려 그것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행위로 부인을 하면서도 그것에 더욱 열심을 내면서 그것에 취해 자기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성령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무엇이 성령을 훼방하는 것인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면서도 전혀 감각이 없습니다. 사실 성령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알면 나머지는 쉽습니다. 그러나 성령에 대해서 모르다 보니까 또 오해를 하다 보니까 스스로 성령을 훼방하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먼저 성령에 대해서 바른 정립을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과 은사를 혼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경에서 성령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마치 모든 것이 다 하나인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은사도 성령, 보혜사도 성령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사실 은사는 은사라고 해야 맞습니다.

물론 성령의 은사라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구원과 연결이 되어 있는 성령으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은사는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극단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내게서 은사가 하나도 안 나타나나 할지라도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은사가 있습니다.

이것을 아주 쉽게 설명을 드리면 이렇습니다. 은사라는 것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이 되는데 있어 필요한 것들입니다 저도 산부인과를 안 가봐서 잘은 모릅니다. 그러나 아이가 탄생을 하려면 필요한 것이 있어야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산모가 되어 보신 분들은 알 것입니다

그 필요한 것이 많이 있고 또 준비를 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태어나는데 있어 필요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준비물들이 아이가 태어나는데 있어 도움을 주는 것이 있으면 아이가 탄생을 하는데 조금 편할 수는 있어도 그것이 있느냐 없느냐는 아이가 태어나는데 있어 사실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엄마입니다.

아무 것이 없어도 엄마를 통해서 얼마든지 아이를 태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은사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물론 그것이 있으면 아이가 태어나는데 있어 좀 편하게 태어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은사가 아이가 태어나는데 있어 좌지우지 할 수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은사란 이런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 은사가 있어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이 은사가 없으면 아이가 안 태어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또 이 은사를 보고 아이가 태어났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탯줄을 잘라주는 가위가 있습니다.

그것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고 철저하게 준비를 했다고 해서 아니 그것이 내 눈에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보고 아이가 태어났다고 합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는 이런 은사를 보고 마치 아이가 태어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혼란을 줍니다.

성령에 대해서 바로 알지를 못하니까 이런 은사를 보고 마치 성령의 역사가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은사에 취해서 아니 분별을 하지 못해서 성령을 훼방하는 일들이 교회 안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6:13절을 보겠습니다. (신 176쪽)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누구입니까?

우리가 보혜사라고도 하고 있고 또 진리의 성령이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이 성령은 은사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은사와 이 성령을 정확하게 분별을 해야 합니다. 은사는 아이를 태어나는데 곁에서 도와주는 필요한 준비물들이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진리의 성령은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이 성령은 은사를 행하느냐 안 행하느냐 하는 것을 감동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진리에 대해서만 감동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은사는 겉으로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을 보고 느끼고 감정으로 알고 지적으로 알고 하는 것이고 진리의 성령은 오직 진리를 믿게 감동을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진리와 반대되는 것을 책망을 하십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으면 율법 아래 있지 않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율법 아래 있는 것 자체가 성령의 책망을 거절하는 일이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 사람을 그렇게 감동을 해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는데 있어 방해가 되고 거절을 하면 성령이 책방을 합니다. 그런데 이 성령의 책망하심을 듣고도 거절을 하는 것이 바로 성령 훼방이라는 것을 우리가 기초로 삼고 이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마태복음12:31-32절을 보겠습니다. (신 19쪽)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말씀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말로 예수를 거역하면 사함을 받지만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기도 하고 이 말씀을 이상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성령 훼방하는 것은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 합니다

 

자기가 성경을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그 해석한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치 성령을 훼방하는 것으로 이야기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교회 안에서 특정한 사람의 이야기를 거절을 하면 성령을 훼방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목사가 설교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혀 감동이 되지 않아서 그가 하는 말을 그대로 하지 않으려고 하면 마치 성령을 훼방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설교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한다고 성경을 비추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지를 않으면 성령을 훼방하는 것으로 말 합니다

 

그리고 반대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누군가 방언을 합니다. 그런데 그 방언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그 방언하는 것에 대해서 들으려 하지를 않으면 성령을 훼방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은사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은사에 대해서 따라가려고 하지를 않고 그가 행하는 은사를 존중하지 않으면 성령을 훼방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기도를 하다가 감동을 받았는데 그래서 그 감동을 받은 것을 상대에게 전하는데 상대가 전혀 그것에 대해서 들으려 하고 있지 않으면 마치 성령을 훼방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기도 중에 분명히 음성을 듣고 감동을 받았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성령을 훼방하는 것으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사 자들이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들은 자기가 기도를 하고 난 후에 자기를 찾아 온 사람들에게 기도 응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응답을 받은 그대로 행하지 않으면 성령을 훼방하는 일이 되는 것처럼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어떤 행위를 요구합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그 행위에 대해서 전혀 하고 싶지가 않아서 무시를 하면 마치 성령을 훼방하는 것 같이 주장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들이 모두가 다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누군가 거절을 하면 그를 보고 성령을 받지 않아서 반대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성령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은사와 성령에 대해서 서로 혼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은사와 행위를 거절하는 것을 마치 진리의 성령을 거절하고 훼방을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들이 주장하고 있는 그런 것들이 더 성령을 훼방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은사나 율법은 행위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런 것을 내 마음에 감동이 없어서 거절을 하는 것은 성령 훼방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행위를 요구하는 것을 거절하는 것은 성령 훼방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를 하자고 합니다.

그런데 본인은 전혀 감동이 안 되어서 기도를 하고 싶지 않다면 기도를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찬송을 부르고 있는데 본인은 찬송을 부르고 싶지를 않아서 그 자리에서 나온다 해도 그것은 성령 훼방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 훼방 성령 거역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되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말로 예수님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만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예수님을 거역하면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을 끝까지 거역하면 사함을 받을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을 받아 들여야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을 거역하면 사함을 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거역하면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참으로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성령을 훼방하면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는 말씀 이전에 말로 예수를 거역하면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먼저 해석해야 합니다. 앞에 있는 말씀을 해석하고 뒤에 있는 말씀을 해석해야 하는데 앞에 있는 말씀을 이야기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앞에 있는 말씀은 덮어두고 성령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말 합니다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말 합니다 이 말씀은 앞에 있는 말씀을 해석하고 해야만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거역하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말도 안 되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안 받아 들이고 거절하면서 구원 받을 수 없으며 사함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이 말씀을 먼저 해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앞에 말씀이 해석이 되어야 그 다음 말씀이 바르게 해석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서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거역하는 것은 금방 한번 거역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거역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끝까지 거역하고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거역해서 사함 받지 못하는 것이나 성령을 거역해서 사함을 받지 못하는 것이나 똑 같은 것인데 여기 본문은 예수님을 거역하면 사함을 받고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앞에 말씀이 해결 되어야 뒤에 성령 훼방이 해결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니까 사함 받지 못하는 죄 하면 성령 훼방 성령 거역이라고만 말 합니다 앞에 있는 구절이 해석이 되어야 합니다. 말로 예수님을 거역하면 사함을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말로 예수를 거역하는 것부터 해석을 해야 합니다.

사실 이 해석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간단한 것입니다 지금 언제 이 말씀을 하고 있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셨을 때 이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가 말로 나를 거절하면 사함을 받지만 뒤에 오시는 성령을 거절하면 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있을 때 예수님을 거절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바리새인들이 네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냐고 참람하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을 거절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후에 제자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감동으로 외치는 소리를 거역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성령을 받고 전달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예수님을 거역했던 사람들이 많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 전하시는 말씀을 거역했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음성을 전할 때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음성을 받아 들였습니다.

 

그때 하루에 3000명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아온 것은 베드로의 설교가 유명해서 돌아온 것이 아니라 그전에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말씀을 듣던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행적을 보고 따르던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자기의 피를 먹고 자기의 살을 먹지 아니하는 자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살이 참된 생명의 떡이라고 할 때 사람들이 다 가버렸습니다

다 가버릴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가려느냐고 말씀하니까 생명의 말씀이 여기 계시오매 우리가 뉘 게로 가오리까? 대답 하면서 가지 않았습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 오다가 예수님을 거절하고 다 떠난 것입니다 떠난 후에 베드로가 설교할 때 이 사람들의 일부가 참석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음성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말로 인자를 거역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에 예수님을 거절한 것은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함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 하신 후에 보혜사를 보내셔서 성령의 음성을 전달 한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 말씀을 거절한 사람은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의 음성을 거절하는 사람은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성령의 음성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이 땅에 무엇 하러 오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몸을 통해서 구속을 이루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자기 스스로 몸을 십자가에 달리셔서 대속하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전도로 나타내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구속을 전도로 나타내신 것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일입니다 마가복음 1장에 예수님께서 저쪽 마을로 가자 내가 이것을 위해서 왔노라고 말씀합니다. 자기의 몸으로 구속을 이루시고 구속을 이룬 사실을 전도해서 믿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성령은 무엇 하러 오셨습니까?

성령은 무슨 일을 하십니까? 성령도 역시 오시면 똑 같은 일을 하십니다.

 

요한복음14: 16-17절을 보겠습니다. (신 173쪽)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보혜사가 오시는데 보혜사는 진리의 영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가셔서 보혜사를 보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보혜사 진리의 영은 무엇을 하십니까?

 

요한복음14:25-26절을 보겠습니다. (신 173쪽)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예수님은 진리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하던 말씀을 다시 성령께서 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시던 말씀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은 무엇을 말씀합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구속을 이루시고 그것을 믿음으로 구원 받을 것을 말씀합니다.

 

그것을 모든 사람에게 전파 하도록 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을 거절한 사람은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얼굴을 보았던 이스라엘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거역했지만 다음에 성령께서 오셔서 같은 말씀을 하실 때 받아들이면 진리의 영이 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거역한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을 하시고 난 후에 보혜사가 오시는데 그때 성령이 전하는 말씀을 받아들이면 예수를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오셔서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십니다.

똑같은 말씀인데 예수님이 계실 때는 그 말씀을 안 받아 들였을지라도 뒤에 오시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전하는 그 말씀을 들으면 살 수 있는 것이고 그 말씀을 듣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당시 이스라엘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성령을 거역하면 살 수 없습니다.

성령을 거역하는 죄가 무엇 입니까? 성령을 거역하는 죄는 예수님께서 몸으로 구속하시고 전도로 나타내신 것을 믿지 않는 것이 곧 성령을 거절하는 죄 입니다

 

은사를 거절합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행하는 어떤 행위를 하라고 요구하는 것을 거절하는 것이 성령을 거절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은사를 안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령 거역, 성령 훼방은 성령이 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으로 이루신 구속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입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전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지를 않고 거절하는 것이 성령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훼방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일을 누가 훼방합니까?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사도 바울이 말씀을 전할 때 이 일을 훼방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거절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이 말씀을 거절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사함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가장 반대를 했던 사람들이 누군가 하면 바로 이스라엘의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성령 사역을 거절한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을 거역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게는 구원이 주어질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두 번째 베드로가 성령을 받고 외치는 소리를 거절 했습니다 이때는 이스라엘이 사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실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의 외치는 소리, 제자들이 외치는 소리를 거절하고 훼방한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성령 훼방은 십자가의 도, 구원의 복음을 훼방하는 것을 말씀하고 거절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지 다른 어떤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는 은사나 행위를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말로 인자를 거역한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우리 하고는 해당이 없습니다. 우리는 말로 인자를 거역하지 않았습니다. 말로 인자를 거역한 사람들은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그 후에 내가 가면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신다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을 보내주셨는데 그 음성을 들은 사람도 있고 듣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성령을 거역한 사람들은 구원함을 받지 못하고 멸망 당 했습니다

 

성령 모독, 성령 훼방 죄는 복음을 거절하는 죄입니다.

 

히브리서10:26-27절을 보겠습니다. (신 364쪽)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 속죄 하는 제사가 없다고 말씀합니다. 사함 받지 못하는 죄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짐짓 죄를 범하는 것은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히브리서에 말씀합니다.

 

짐짓 죄를 범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짐짓 죄를 범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알면서 행하는 죄라고 말 합니다 그것은 한두 사람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말 합니다 알면서 지는 죄 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알면서 짓는 죄는 용서를 못 받는다고 말 합니다

 

참 이상한 말씀입니다

알면서 계속적으로 죄를 지면 용서를 못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알면서 계속적으로 죄를 지면 용서함을 받겠습니까? 못 받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면서 계속적으로 짓는 죄 입니다

성경은 알면서 계속 죄를 지면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죄를 모르고 짓는 사람이 있을까요? 죄를 질 때 몰라서 죄를 짓습니까?

 

다 알고 짓 습니다

모르고 짓는 죄는 극히 일부입니다 우리가 짓는 죄는 90%이상이 이것이 죄다는 것을 알고 짓는 것입니다 다 알면서 짓는 죄지 모르고 짓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일반 도덕적인 죄는 거의 다 알고 짓는다고 보면 맞습니다.

 

거짓말 하는 것이 죄인 줄 알면서도 하는 것입니다

알면서 짓는 죄, 알면서 짐짓 범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면 전부 지옥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도 자기가 무슨 나쁜 짓을 하면 그것이 죄라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잘못을 해서 부모가 아이를 때리려고 하면 아이는 울면서 잘못했다고 빕니다. 왜 비냐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자기가 알고 했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잘못하는 것을 아는데 어른 들이 몰라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알고 짓는 죄 입니다

목사가 되었든 전도사가 되었든 성도가 되었든 전부 알고 죄를 짓 습니다 몰라서 죄를 짓는 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입니다 모르기는 왜 모릅니까? 몰라서 죄 짓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사실은 다 알면서 죄 짓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알면서 반복해서 짓는 죄 짐짓 죄를 범한다는 이 죄는 무슨 죄입니까? 이 죄는 일반적인 죄가 아니라 십자가를 거절하는 죄 입니다 짐짓 범하는 죄는 다른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거절하는 죄가 짐짓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듣고도 그것에 대해서 받아들이지를 않는 죄 입니다

 

해석이 나와 있습니다.

해석이 되어 있는데도 그것을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다른 곳에 해석이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곳에 해석이 나와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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