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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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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5 15:23 조회 : 1,39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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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

 

사도행전1:4-5절을 보겠습니다. (신 187쪽)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오늘은 성령세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례에 대한 의미를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시대 성령에 대해서 바로 알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직접 구원론과 연결이 되는데 성령에 대해서 모르다 보니까 구원까지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의 일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영의 일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의 일이다 보니까 육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를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입니까?

그리고 내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까? 사실 우리는 이 영의 일에 대해서 안다는 것이 불가능한일입니다. 이것은 내가 스스로 공부를 해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사실 이 세상의 일도 평생을 공부해도 모르는 것입니다

 

성령 바로 알아야 합니다.

왜 바로 알아야 하느냐면 성령은 진리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영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은 아니 오해를 한다는 것은 진리를 바로 알 수 없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의 영이 내 안에 임재 해야 내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데 영을 오해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영의 탄생입니다

성도가 천국에 들어가는 일은 영이 탄생으로 되는 역사입니다. 성령이 아니고는 우리는 진리를 알 수도 없고 또 구원도 받을 수 없는데 성령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고 있고 또 이상하게 성경을 해석을 해서 성령에 대해서 혼동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진리를 분별을 못 합니다

그리도 이단들에게 쉽게 미혹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가 바로 성령에 대해서 모르다 보니까 아니 성령의 감동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복음에 미혹이 되고 있습니다. 성령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성령이 내 안에 임재 할 수 있고 또 성령이 나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성령 세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에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떤 일을 했는가를 성경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 제자들이 나가서 복음을 전했으며 복음을 전하면서 능력을 행할 수 있었습니다

 

마태복음10:1절을 보겠습니다. (신 14쪽)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며 많은 권능을 행할 능력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아 계실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살아 계실 때 복음을 전하면서 능력을 행하여 실제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능력을 주시고 제자들이 두루 다니면서 예수님께서 오셨음을 전하면서 이런 능력을 가지고 행했습니다.

 

누가복음10:17절을 보겠습니다. (신 110쪽)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귀신이 쫓겨 나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아 계실 때 나가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능력을 받아서 전했기 때문에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병도 고치고 그런 권능들이 나타났습니다.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이런 능력을 행하면 사람들은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말 합니다

 

성령세례를 받아야 이런 일을 행할 수 있습니까?

마태복음10장이나 누가복음10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살아 계실 때 능력을 행했으며 그 능력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서 예수님께서 권능을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그것을 받아서 제자들이 행사 했습니다 실제 제자들은 두루 다니면서 귀신을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했습니다.

 

이것이 성령세례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기도 하다가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이나 병 고치는 능력을 받으면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말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평범하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산에 가서 기도해 가지고 이런 능력을 이런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말 합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본문에는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럼 이전에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상황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바로 직전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살아 계실 때의 말씀이고 사도행전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사흘 만에 부활 하셔서 이제 승천을 하시기 직전에 하신 말씀입니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

 

기다리면 성령세례를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럼 이전에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습니까? 못 받았습니까?

이전에는 성령으로 세례를 못 받았으니까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만약 성령 세례를 제자들이 이미 받았다면 예수님께서 굳이 이 말씀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이 문제는 성령론 가운데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성령으로 세례 받는 것이 병고치고 귀신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지금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예수님께서 살아 계실 때 제자들에게 그런 권능을 주셨고 나가서 그런 권능을 행사 했습니다 병도 고쳤고 귀신도 쫓아내고 예수님 살아 계실 때 그런 일들을 다 했습니다

 

만약 이것인 성령 세례라면 사도행전의 예수님의 말씀은 잘못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 하시면서 너희들은 기다리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이 이미 받은 능력들은 성령세례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달아야합니다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고 했던 것은 성령 세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령세례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 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평범한 교인들이 와서 입신을 한다든지 예언을 한다든지 이런 성령의 역사로 인하여 뒤집어 져야 그것이 성령세례다 그래서 그런 능력이 많은 교회에서는 평범한 교회에서 그렇게 있지 말고 자기들에게 와서 성령세례를 받으라고 말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령세례가 아닙니다.

성령세례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성령세례가 어떤 것인가를 깨달아야 하는데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을 알기 전에 세례의 의미를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육적으로 받은 세례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성령 세례를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령세례를 받는 것이나 우리가 교회에서 받는 세례나 같은 것입니다

같은 것이기 때문에 육적으로 세례 받는 세례의 의미를 깨달으면 성령으로 세례 받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세례 받는 의미를 보겠습니다.

 

로마서6:4절을 보겠습니다. (신 246쪽)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세례의 의미입니다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는 것은 그와 함께 죽고 그와 함께 장사되고 그와 함께 살아나는 것이 세례의 의미라고 말씀합니다. 세례의 의미를 설명하는 것은 세례는 능력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사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과 하나라는 것을 세례를 통해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 우리도 함께 못 박혀 죽었고 예수님께서 장사 지낼 때 우리도 함께 장사되고 예수님께서 살아나실 때 우리도 함께 살아났다고 하는 그와 같은 의미를 받아들이는 것이 곧 세례입니다

 

그런데 이 세례를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세례를 주고받고는 있지만 그 의미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령세례에 대해서 오해를 하게 되고 아주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골로새서2:12절을 보겠습니다. (신 326쪽)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 예수님과 함께 살아난 것이 이것이 세례의 의미라는 말씀입니다 세례의 의미는 내가 그렇게 세례를 받는 것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의미입니다

 

세례는 무엇과 관계가 됩니까?

 

베드로전서3:21절을 보겠습니다. (신 381쪽)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물로 세례 받는 의미는 물은 구원하는 표라고 말씀합니다.

세례 받는 것과 구원 받는 것과 관계가 됩니다.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하는 것은 구원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세례는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내 육체의 더러운 것을 씻어 버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양심을 통하여 하나님을 찾아 가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함께 살아나는 것을 예표 하는 것이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 같이 우리도 부활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육체의 더러운 것을 씻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육체의 더러운 것은 씻어 질 수도 없고 또 죽을 때 까지 점점 더 더러워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한 양심이라고 하니까 우리는 율법적으로 선한 것을 선한 양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선한 양심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 들여 가지고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선한 양심입니다

 

이것을 찾게 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와 연합하는 것이라는 것을 골로새서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과 연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물에서 세례를 받습니다. 이 세례 받는 것이 그냥 세례만 받으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세례 받을 때는 어떻게 받았는가 보겠습니다.

 

마가복음16:16절을 보겠습니다. (신 85쪽)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그러므로 세례는 믿는 것과 연관이 되고 구원과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세례는 믿음과 관계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성령세례를 받았다는 것이고 또한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은 믿음이 있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믿고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습니다.

교회 안에서 믿음이 없이 그냥 물 세례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물 세례는 받아도 구원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마가복음에서 말씀하는 세례는 그런 물 세례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세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는 것은 무엇과 관계됩니까?

 

사도행전2:38절을 보겠습니다. (신 190쪽)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말씀합니다.

죄 사함을 받아서 얻어지는 성령의 역사가 곧 세례입니다 죄 사함을 받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습니다. 성령세례는 반드시 죄사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죄사함을 모르면 그는 아직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속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죄사함은 내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의 죄사함을 받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죄사함을 받은 성도만이 성령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이 바로 성령세례를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로 죄사함을 받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아야만 그 사람은 성령을 받을 수 있는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아 가지고 받게 되는 성령을 성령세례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죄사함을 받지 못하고 받는 성령의 역사는 성령세례가 아닙니다.

 

바로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죄사함을 받는 역사를 통해서 얻어 지는 것이라야만 성령세례라 할 수 있습니다. 성령세례 받을 때는 반드시 믿기부터 해야 합니다 형식적으로 믿지도 않고 세례 받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믿는 것과 세례 받는 것은 동일하다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8:12절을 보겠습니다. (신 200쪽)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었다고 말씀합니다.

예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듣고 그것을 믿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예수라 하라 이는 저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고 말씀합니다. 예수의 이름은 죄를 씻어 주고 우리를 구원할 자라는 것이 예수의 이름입니다. 예수의 이름에 대해서 전도함을 듣고 그것을 믿어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믿는 것과 세례 받는 것은 항상 연관 되어 있습니다.

육적으로 세례 받는 의미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장사되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난 것을 이것을 받아들이고 받아 들였다는 표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세례 받을 때 그렇게 받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세례 받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난 것을 믿는 것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받아들이는 것이 성령세례입니다 이 성령세례는 받은 사람은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물세례는 하나의 표지만 성령세례는 구원의 확신을 주는 믿음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령세례에 대해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방언을 받아야 성령세례라고 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말입니다 그럼 방언을 못 받은 사람은 지옥 간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어떤 은사가 나타나는 것을 마치 성령세례를 받은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은사와 성령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를 통해서 아무리 좋은 은사가 나타난다 해도 그것이 내가 구원을 받았다는 표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방언을 하고 환상을 보고 음성을 듣고 하는 그것을 마치 성령세례를 받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령세례는 구원과 관계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중적으로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성령세례를 받으면서 방언이 동시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방언이 성령세례는 아닙니다. 모 교단에서는 이 방언이 마치 성령세례인 것으로 오해를 하고 억지로 방언을 연습을 해서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2장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성령세례를 받는 사람이 방언이 나오니까 방언 받는 것이 성령세례라고 착각하는데 성령세례는 오직 구속사를 말씀합니다. 구속사를 받아들이고 그것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으면 절대로 믿을 수 없고 믿음이 무엇인가를 모릅니다.

 

제자들에게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은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는 말씀은 그때 까지 제자들은 성령으로 세례를 못 받은 것입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못 받은 이유가 무엇 입니까?

 

구속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살아나신 것입니다

또 우리도 그와 같이 살아난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살아나신 것을 믿지 못 했습니다 사실 제자들은 성령세례를 받기 전까지는 예수님의 구원의 사역을 믿지를 못하고 있었고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도 못 했습니다.

 

마가복음16:13절을 보겠습니다. (신 85쪽)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고하였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살아나신 것을 증거 했지만 그들이 믿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 후에 보고 믿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눈으로 보고 믿은 것이지 성령의 감동으로 믿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살아난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까? 그것을 보고는 믿었지만 그것은 실제 본 것이고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내가 함께 장사 지내고 내가 함께 살아났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믿었습니다.

사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전체적으로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은 아니었습니다. 그 믿음은 성령세례를 받고 난 후에 믿을 수 있었습니다. 성령이 진리를 알게 해 주시니까 그때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아서 확실하게 믿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안 받아들여지다가 후에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지 못 했다가 앞으로 받으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제자들이 후에 예수님께서 살아나신 구속사를 완전하게 받아 들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구속사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면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세례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줍니까?

 

갈라디아서3:27절을 보겠습니다. (신 306쪽)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으면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은 사람은 천국에 갈 사람이기 때문에 구원과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 옷은 구원의 옷을 입었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를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무슨 옷을 입는 것같이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표현을 한 말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가운데 임했다는 말씀입니다

 

옷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깨끗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더럽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깨끗한 것이 우리 안에 임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더러운데 예수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해서 깨끗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에게 임했다는 것을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다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가 있었습니다.

하와는 아담의 뼈를 취해서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그때 하와는 아담과 같이 아주 깨끗한 존재였습니다. 죄가 없고 깨끗했기 때문에 에덴에서 아담과 모든 축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마치 그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는 것은 마치 아담의 갈비뼈를 취해 하와를 만든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내 육체는 더러운데 이것을 가지고는 천국에서 함께 살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영을 탄생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탄생된 영이 하와입니다

내 안에 새로운 하와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는 말씀은 아담의 뼈에서 하와를 탄생시켰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탄생이 된 하와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깨끗하다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어려운 영의 일입니다 그리고 쉽게 이해가 안 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는 말씀의 뜻은 그리스도로 내가 탄생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아담에게서 하아와 탄생이 된 것같이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된 것입니다

 

한번은 아담으로부터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해서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에 뼈요 내 살 중에 살이라고 말 했습니다. 하와라는 존재가 새로 탄생이 되었지만 그것은 아담이기도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속에 새로운 영이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나라는 새로운 피조물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의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한 몸입니다

내 육체가 한 몸이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은 그 영이 한 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와가 아담일 수밖에 없는 것같이 우리 속에 새롭게 탄생이 된 영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로마서8:9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옷 입는 것은 그리스도의 영이 새롭게 탄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하와가 아담의 갈비뼈에서 만들지 않았으면 하와는 아담의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는 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아담의 갈비뼈를 취해 하와를 탄생시키는 그것입니다 이렇게 탄생된 하와는 아담과 똑같은 존재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다릅니까?

똑같은 존재로 탄생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고 옷 입는 그것이 바로 우리 안에 새롭게 탄생이 되는 영이고 그 영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영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아담으로 만든 하와가 에덴에서 산 것 같이 우리도 예수님께서 계시는 천국에서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아담과 하와가 한 몸인 것 같이 우리도 역시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어서 한 몸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실 이런 영의 신비로운 일을 이해하고 깨닫는 다는 것은 택해진 성도들에게만 주어지는 은혜입니다

 

이것이 세례입니다

아담에서 하와가 탄생이 된 것 같이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우리의 영이 새롭게 탄생이 되는 것을 세례라고 합니다. 사실 이런 성령세례의 의미를 모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영의 일을 바로 알아야 하며 그것은 구원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일들입니다

 

성령세례를 받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넬료의 생애 가운데 성령세례가 나옵니다. 고넬료가 기도할 때 천사가 나타나서 베드로를 청하라고 전해줍니다

 

고넬료가 어떤 사람입니까?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입니다 천사가 내려 와서 기도 응답을 합니다. 고넬료와 천사가 대화를 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기도하고 있는데 천사가 내려와서 대화를 한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받았다고 하겠습니까?

 

사도행전10:4절을 보겠습니다. (신 203쪽)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네 기도가 응답되었다고 천사가 직접 이야기를 해 줍니다

이런 정도가 된다면 사람들은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말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령세례가 아닙니다. 응답을 많이 받고 여러 가지 체험을 많이 할지라도 그것은 성령세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고넬료가 천사의 응답을 받고 베드로를 청해 왔습니다.

베드로를 청해서 들은 말씀은 사도행전10:42-43절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도행전10:42-43절에 예수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사도행전10:44절을 보겠습니다.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바로 이것이 성령세례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를 통하여 죄사함 받는 다는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자들에게 내려왔다고 말씀합니다.

 

사도행전11:15-16절을 보겠습니다. (신 206쪽)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고넬료의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는다는 말씀을 증거 했습니다 이 죄사함 받는다는 말씀을 증거 하니까 고넬료와 그 가정이 듣고 믿으니까 말씀 듣는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했다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죄사함 받는 말씀입니다

죄사함을 받는 말씀을 전할 때 죄사함을 받는 말씀을 듣고 그 사람들이 믿으니까 그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했는데 그렇게 성령이 임한 것을 가지고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세례는 죄사함 받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아들이고 죄사함 받는 것이 성령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것을 생각합니다. 고넬료가 언제 성령세례를 받았습니까? 기도 응답 받을 때가 아니고 말씀을 믿을 때입니다 고넬료 가정에 두 가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한 가지는 천사가 내려와서 응답받는 기도의 응답 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믿어서 성령 받은 것입니다

 

어떤 것이 성령세례입니까?

기도의 응답은 성령세례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믿을 때 받아 지는 성령의 역사 믿어지는 역사가 성령세례입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방언 받는 것이 성령세례 받는 것이다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성령세례는 구속사를 믿을 때 성령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세례를 받음과 동시에 방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령세례를 받음과 동시에 방언을 합니다.

 

이런 역사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받으면서 방언을 안 할 수도 있고 동시에 성령세례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성령세례 받을 때 일어나는 외적 역사를 보고 방언 받는 것이 성령세례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환상을 보고, 음성을 듣고, 방언을 하고, 예언을 하고 하는 모든 것은 외적인 역사지 성령세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세례를 안 받아도 방언을 할 수 있습니다.

성령세례는 구속사를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인데 구속사를 받아들이기 전에도 집회나 예배 참석을 통해서 방언을 받습니다. 동시에 일어날 수도 있고 성령세례만 일어날 수도 있고 성령세례 없이 방언과 환상과 예언과 그런 은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일어나는 것 때문에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입니다

고넬료가 어떤 사람입니까? 경건하고 기도가 응답된 사람입니다 기도 응답도 성령의 역사입니다 고넬료는 기도 응답을 받았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고 경건한 사람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를 왜 오라고 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사도행전11:13-14절을 보겠습니다. (신 206쪽)

“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너와 네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기도 응답 받을 때 구원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기도 응답을 받을 때는 구원을 못 받았기 때문에 구원 얻을 말씀을 베드로를 청해서 들으라는 말씀입니다 은사냐 성령세례냐 하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고넬료와 같이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이 구원을 못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구원을 못 받은 상태에 있는 고넬료를 구원 받게 하려면 베드로를 청해서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보낸 것입니다

 

고넬료를 하나님께서 칭찬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칭찬하는 이 사람에게 베드로를 부를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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