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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대하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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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5 15:18 조회 : 1,157회 댓글 : 0건

본문

히브리서9:26절을 보겠습니다. (신 362쪽)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단번 속죄입니다

성경은 대표성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담이 한 일과 두 번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성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아담으로부터 탄생이 된 하와는 죄를 짐으로 해서 아담도 함께 죽었습니다.

 

그렇게 죄를 진 인생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죄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단번에 드리심으로 해서 우리 인생들의 죄를 다 지고 가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그것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하와가 그 안에 탄생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아담으로부터 탄생이 된 진토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을 받고 죽어야 우리가 새롭게 탄생이 될 수 있습니다.

 

마치 무엇과 같습니까?

에덴에서 아담을 깊이 잠이 들게 하시고 난 후에 갈비뼈를 취해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을 죽이시고 장사지낸 후에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켜주었습니다. 그 생명은 진토인 하와가 아니라 하늘의 신령한 영입니다.

 

예수님이 심판을 받으신 이유입니다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음부에 내려 가셨던 것입니다 그것을 제사로 예표를 하고 있습니다. 제사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탄생이 되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제사를 통해서 예수님이 심판 받으실 것을 가르쳐 주셨고 또 그것으로 인하여 우리 안에 새 생명이 탄생이 되는 것을 아담을 통해 보여 주셨습니다.

 

히브리서9:27절을 보겠습니다. (신 362쪽)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입니다

죽은 후에 심판이 있습니다. 아담으로 탄생된 인생은 이미 아담이 죄를 진 후에 죽을 수밖에 없는 진토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9장에서는 사람들이 죄로 인하여 죽는 것으로 말씀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9:28절을 보겠습니다. (신 362쪽)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이 말씀은 심판을 받으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많은 사람들의 죄를 담당 하시려고 심판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사람들의 죄를 인하여 심판을 받으셨다면 우리는 심판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아담이 죄를 짐으로 해서 아담의 후손에게 사망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아담이 죄를 진 것은 육의 일이고 예수님께서 그 아담의 죄를 대신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일은 영의 일입니다 육으로 인하여 죽은 우리의 영을 살리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단번에 심판을 받으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육체적으로 그 일을 하셨지만 사실은 우리의 영의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단은 죄의 장본인으로서 심판을 받지만 우리는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심판을 받지 않는 다는 것은 죄와 상관없이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 가신다는 말씀입니다. 재판을 하지 않으면 죄 지은 사람이나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나 아무런 상관이 없어집니다. 심판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구속의 은혜를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두 번째 나타나실 때에는 죄가 있느냐 없느냐를 상관 하시지 않고 예수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를 묻습니다. 모든 사람의 죄 값을 따지지 않고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에 가고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신 이유는 우리 인생이 진토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바라는 자 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처음에 오셨을 때에는 세상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 오셨고 이 세상에 두 번째 다시 오실 때는 처음에 오셔서 죄를 없이 하신 자들을 데리러 오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믿는 성도들을 데리러 오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와 상관없이 우리를 데려 가신다고 말씀합니다.

심판을 안 받는다고 했는데 진짜 심판을 안 받는지 성경을 찾아보겠습니다.

 

고린도후서5:10절을 보겠습니다. (신 290쪽)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과를 담당하시고 우리의 죄과를 다 없이 하셨으므로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말씀 하셨는데 여기는 심판을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그런 말씀들을 오해를 하면 복음에 반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각각 선악 간에 말씀합니다.

각각 선악 간에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말씀합니다. 선악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이 세상의 기준에 의한 선악을 말하는 것을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교회 안에서 이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사망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선과 악을 분별을 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면 자기는 선을 행한다고 열심을 다 했는데 그것이 전부 악인지도 모르고 열심을 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교회 안에 들어와 이것을 모르고 열심을 내가 사망을 당하는 사람들이 거의 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이 선을 행할 수 있습니까?

시편에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은 선을 행할 자가 없다는 것을 기초로 해서 성경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럼 악은 무엇입니까?

한 마디로 정의를 해서 내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가려지고 있는 모든 행위가 다 악입니다 이스라엘이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는데 그것이 악으로 드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를 못했습니다. 선을 행할 수 없는 인생이 선을 행하려고 하는 자체가 다 악이라는 것을 우리가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성경적 정의입니다.

우리는 선을 행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우리가 악을 안 행할 수 있습니까? 이 역시도 안 되는 일입니다 우리는 선을 행할 수 없는 것 같이 악을 안 행할 수도 없습니다. 내가 복음을 위해 일하는 이 일 자체도 악이 된다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로마서7:21절을 보겠습니다. (신 248쪽)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마음으로는 선을 행하기 원합니다.

사실 인생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은혜를 입다보면 당연히 선을 행하고 싶어 합니다. 그것은 아무리 악한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나면 이 세상에서 정말 선을 행하고 싶어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마음으로는 선을 행하려고 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악으로 나타났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우리 인생들은 내가 진실로 복음이 있다 해도 아니 예수만 전한다 해도 예수를 위해서만 산다 해도 그것 역시 악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선을 행할 수는 없고 이렇게 악을 행합니다.

 

그러나 방법을 주셨습니다.

육체적으로는 선을 행할 수는 없지만 선을 믿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믿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바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것이 선한 일입니다 내가 마음으로 믿는 그것 말고는 다 악이라고 이해를 하면 거의 맞습니다.

 

요한계시록22:12절을 보겠습니다. (신 422쪽)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상이 있습니다.

먼저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해서 천국에서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아마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에서 신앙생활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해서 천국에서 상을 받을 수 있다는 자체가 이 세상의 사상입니다. 아마 신을 믿지 않는 사람도 좋은 곳에 간다고 하면서 착한 일을 하면서 살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다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공덕을 쌓습니다.

자기가 쌓은 덕에 따라서 자기들이 원하는 곳에 가서 큰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종교들이 존재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 세상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진리를 믿는다고 하는 교회 안에도 그런 생각이 팽배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아니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어떤 행위로도 하늘에서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그것으로 인하여 진노가 따라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성도가 은혜를 받았으면 그 은혜를 이웃에게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웃 사랑이고 율법의 완성이기 때문입니다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아마 이 말씀 때문에 죽는 사람들이 부지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사실 이 일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육체로 행하는 어떤 행위만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믿는 것도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습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면 아마 최소한 7일 정도를 강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다 여기서 말씀을 드린다는 것은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야고보서 강해에 2장을 올려 드렸습니다. 그 행함이 있는 믿음을 보시면 이 일이 무슨 일인가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행함을 요구합니다.

믿음에 따른 행함을 우리에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 행함이 있는 믿음에 따라 일한 대로 상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복음19장에서 므나의 비유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행함이 있는 믿음에 따라 다섯 고을의 권세를 차지하고 또 열 고을의 권세를 차지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 야고보서 2장의 강해를 안 보신 분들이 있으면 그 말씀을 먼저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사람들은 잘하고 잘못하고 척도를 따지려고 합니다.

기독교는 잘하고 잘못함을 따지는 종교가 아닙니다. 우리가 잘못한 것은 이미 예수님께서 다 심판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잘한 것에 대한 상급만 있을 뿐입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행함에 따른 믿음으로 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천국에도 분명한 계급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 갈 때에 제사장이 있었고 레위 인이 있었고 70인의 장로가 있었습니다. 천국 백성들에게도 계급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12보좌에 앉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천국 계급을 세상 계급과 똑 같이 그런 계급적 개념이라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요한계시록20:11-15절을 보겠습니다. (신 420쪽)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마지막 심판에 대한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 우리라고 말씀합니다. 마지막 심판대에는 생명책에 기록이 없는 자는 다 지옥으로 갑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은 모두 예수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보는 말씀입니다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이 심판이 누가 받을 것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물론 이 세상 사람들도 받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들어와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지 않는 사람들이 받을 심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마가복음9:47-49절을 보겠습니다. (70쪽)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누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까?

교회 밖에 예수 안 믿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까? 이런 말씀을 가지고 사람들을 겁박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누구에게 하시는 말씀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소자를 실족케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소자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믿어 천국에 가고 싶어서 교회에 나온 사람입니다 그런 소자를 실족케 해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 받을 형벌이라고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지옥 불에 누가 들어가는 가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불신 지옥 예수 천국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 말이 틀린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구더기도 죽지 않고 소금 치듯 하는 곳에 누가 들어가는 가를 너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에 나와서 소자를 실족케 해서 구원을 못 받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왜 구원을 못 받게 합니까?

그들이 일부로 그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자기도 구원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구원에 대해서 전할 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소자가 교회에 들어오면 그 소자에게 구원에 대해서 가르쳐 줄 지혜가 없으니까 이 세상의 지식으로 가르치다 보니까 소자가 실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을 못 받은 사람은 절대로 구원에 대해서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더욱 열심을 냅니다.

왜 구원이 없기 때문에 구원을 받으려고 더욱 열심을 내고 소자를 가르치니까 소자도 실족을 해서 똑같은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제가 복음이 있는 성도가 열심을 안 낸다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똑같이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하는데 구원은 못 받은 사람은 행위에 대해서 열심을 내고 있고 성도는 구원을 전하는 것에 헌신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하시는 말씀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정말 복음이 없는 사람이 교회 안에서 함부로 나서고 그러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에만 나가면 무슨 일이든 하고 싶어 하고 또 일을 시키면 그것을 너무 좋아하고 있는 것이 지금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 먼저 들어온 사람은 다 선지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가르쳤냐고 주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행위를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 배워서 따라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악이 되어 사망에 이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일에 더욱 열심을 내면서 소자를 실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2: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85쪽)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에 들어와 있으면서도 육체를 따라 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히 형벌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고 소금 치듯 하는 그것이 바로 특별한 형벌입니다 그것이 세상 사람들이 받을 형벌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먼저 들어와 자기들의 행위로 소자를 실족케 해서 소자가 믿음을 못 갖도록 만드는 사람들에게 임할 형벌입니다

 

이들이 왜 담대합니까?

자기들이 잘 하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의 행위가 바르다고 믿고 있고 그렇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형벌을 받아야 하는데도 아주 담대하게 그 일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훼방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에 빠져 자기의 의를 드러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교회 안에 이렇게 형벌을 받을 사람이 많다는 것을 바로 알고 늘 깨어 진리를 사모해야 합니다.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하는 말을 믿지 마시고 그 말이 진리인가를 분별해야 합니다. 모르면 구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정말 영혼을 사모하면서 구하면 하나님께서 왜 안 주시겠습니까? 구하라 하는 것은 구하지 않고 육체의 것을 구하다 보니까 영혼이 죽는데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죽는 것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형벌을 받게 되는 줄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0:10절을 보겠습니다. (신 420쪽)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천년 왕국이 있은 후 최후의 심판이 있기 전입니다

이 후에 최후의 심판이 있고 둘 째 사망 불 못에 던지 우는 심판이 있다고 성경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 형벌을 받고 있는 가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귀가 있습니다.

그리고 짐승이 있습니다. 또 거짓 선지자도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당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거짓 선지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교인들은 자기들은 거짓 선지자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가 무엇입니까?

미리 안 자를 선지자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미리 알고 예수를 먼저 믿는 자가 선지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참 진리를 알지 못하고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짓 선지자가 밤 낮 세세토록 괴로움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선지자가 아닙니까?

꼭 교회에서 말씀을 가르쳐야 선지자가 아닙니다. 내가 하는 행위를 소자가 따라 하고 있다면 나는 선지자입니다 내가 말씀을 가르쳤던 행위를 가르쳤던 교회 안에서 먼저 나와서 하고 있다면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거절하는 행위가 되었다면 그는 거짓 선지자 노릇을 한 것이 됩니다.

 

목사만 선지자가 아닙니다.

내가 먼저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자체가 선지자입니다 그것이 거짓이면 거짓 선지자의 형벌을 받는 것이 되고 참이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교회 안에서 하는 행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면 그 행위를 따라 하던 소자가 실족이 되었다면 그는 거짓 선지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에게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가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내 행위로 인하여 구원을 얻기 위해 하나님 앞에 나온 소자가 실족이 된다면 그는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되면 사단과 같이 형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구원의 축복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형벌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12:7-9절을 보겠습니다. (신 411절)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사단이 하늘에서 전쟁이 있어서 쫓겨났습니다.

실제적인 하늘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고 땅은 우리가 사는 곳이 땅입니다 영적으로 예수님께서 자기는 성전이라고 말씀하시고 우리도 성전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영적으로 볼 때 하늘은 하나님 계신 곳이라면 우리 안에 성령께서 내제하고 계시면 성령께서 계신 곳은 하늘입니다

 

우리가 성전이고 하늘이라면 사단은 내어 쫓김을 당해야 합니다.

에덴에서 아담이 범죄 한 후에 하나님께서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땅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단이 땅으로 내어 쫓겨났는데 우리 몸이 성전이 되니까 하늘이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이 계신 곳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되었으므로 사단은 쫓겨납니다.

안 믿는 자들은 흙입니다 우리는 하늘이 되었고 안 믿는 자들은 그대로 흙입니다 사단은 안 믿는 자들에게는 갈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올수가 없습니다. 첫 번째 하늘에서 예수님과의 전쟁에서 사단이 이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그것은 전 우주적인 사건이고 오늘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땅 우리 육체에서 사단을 내어 쫒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루신 사역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 하셨을 때 사단은 우리에게서 쫓겨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서 사단이 반드시 쫓겨나야 합니다. 사단은 사람의 마음에 들어와 스스로 정죄에 빠지게 만들고 있고 그 정죄가 믿음에 대한 불신을 가져오게 하고 있습니다.

 

지옥 갑니까?

만약에 마음에 그런 생각을 혹시라도 하고 있다면 그는 반드시 지옥에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단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심판을 받고 쫓겨났다고 믿는 성도는 절대로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고 사단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또 정죄에 빠지지도 않습니다.

 

요한계시록12:10-11절을 보겠습니다. (신 411쪽)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 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우리 형제들을 밤낮 참소 하던 자가 쫓겨났다고 말씀합니다.

우리에게서 사단이 쫓겨났습니다. 어디서 쫓겨났습니까? 바로 성도의 마음에서 사단은 쫓겨났습니다. 이 사실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단을 쫒아 낼 수 있습니까?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 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예수님의 피와 주의 복음으로 사단을 이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강한 왕일지라도 잡아다가 사형 언도를 내렸다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 일본 왕이 우리를 괴롭게 했지만 그 왕을 잡아다가 굴복 시킨 사람이 있다면 누가 그 왕에게 벌벌 떨겠습니까? 더 이상 일본 왕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단은 사형언도를 받았습니다.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습니다. 사형집행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불붙는 불속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사단은 사형언도를 받은 상태로 잠깐 있는 것입니다 쉽게 말씀 드려서 사형수입니다 우리는 사단과 같이 사형 받을 수밖에 없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심판을 받으심으로 사형수에서 풀려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용서해 주시고 사단만 심판 받도록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보혜사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복음의 말씀으로 사단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사단은 우리를 건들지 못 합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피와 복음의 말씀으로 사단을 이겨야 합니다. 우리가 대적함으로서 그 사단은 밤낮 참소하던 자는 우리의 심령 속에서 반드시 떠나가게 됩니다.

 

죄를 안 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육체는 아직도 사단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도덕적인 죄를 짓고 또 사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에 대해서는 우리가 사단을 이길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를 말씀드렸습니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믿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믿기만 하면 지옥에는 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의는 예수님이 하늘에 올라가셔서 대제사장이 되셔서 지성소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사단이 심판을 받았습니다.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집행 대기 중에 있습니다. 공범자들 중에 구출해야 될 사람을 다 구출 하시고 사형집행을 하실 것입니다 공범자들 중에 아직 구출되어야 할 사람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나는 심판을 받지 않는다.

나는 이제 정죄 받지 않고 천국에 틀림없이 간다는 확신을 갖는 것이 믿음 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나는 절대로 지옥가지 않는다. 나는 반드시 천국 간다고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심판을 받았기 때문에 전에는 그가 강한 왕이었지만 지금은 우리에게 아무런 힘을 쓸 수 없는 존재라고 깨달아야 합니다. 사형 언도를 받은 자입니다

 

바로 이런 모든 일들을 성취하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요한복음16:7절을 보겠습니다. (신 175쪽)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보혜사 성령이 오셔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그 일들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이 사실들이 실상이 되어서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보혜사가 오셔서 심령들을 깨우치시니까 예수님의 십자가와 모든 사건들을 깨닫게 됩니다. 세상을 책망하시는 이유는 세상이 잘못알고 있기 때문에 책망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심령 가운데 임하셔서 우리에게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은 성령께서 요구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시는 요구의 삶에 더욱 헌신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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