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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대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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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5 15:13 조회 : 1,40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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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대하여

 

요한복음16:7-11절을 보겠습니다. (신 175쪽)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 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지난 2주간 보혜사 성령께서 말씀해 주시는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를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이 세 가지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가장 기초가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누구라도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한 가지라도 훼손을 한다면 그는 성령이 아직 임재하지 않은 사람이 분명합니다.

 

기초입니다

그것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다 흔들리게 되어 있고 결국에는 무너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시대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가장 기초적인 이 말씀에 대해서 모르고 있고 또 교회에서 이 기초를 든든히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성령 훼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모든 것은 이 세 가지에 기초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해여 심판에 대하여를 모르고 그것에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은 사실 성령을 훼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대가 혼탁합니다.

또 진리에 대해서 너무 무지해 있습니다. 지금은 마치 중세 시대의 천주교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때는 일반 교인들로 하여금 성경을 보는 것을 금지 했지만 지금은 목사가 전하는 말이 마치 진리가 되는 것 같이 교인들을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단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이단들이 있기 때문에 정통이라는 곳에 소속이 되어 있으면 마치 모든 것이 다 맞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단이 아니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이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실 중세 시대의 천주교도 그렇게 교인들을 미혹을 했습니다.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나왔다고 깨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교회에 나오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마치 대단한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성경에서 말씀하는 혼인 잔체에 초대를 받은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은 자가 아니라 반드시 천국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왜 기록했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하나님을 믿으라고 성경을 기록했습니까? 물론 그것도 이유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교회에 나온 사람들이 타락을 하고 있고 그들이 사단에게 미혹을 받고 있는데 성경을 통해서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진리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늘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결국 거대한 종교라는 세력에 의해 속게 되고 그 음녀에 의해 결국에는 사망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에 나왔어도 구원을 받는 사람이 적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구원 적습니다.

아니 반드시 구원을 받을 것 같은 그 사람이 사실은 광명의 천사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늘 깨어 살펴야 합니다.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이 영의 일을 지식으로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 영혼을 위해 정말 구약에 재를 쓰고 회개를 하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가짜가 많습니다.

너무 가짜가 많으면 진짜를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진짜가 많으면 가짜를 분별하기가 쉬운데 가짜가 많으면 사실 진짜를 분별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늘 이 세상은 가짜가 많았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가짜들 중에서 진짜를 찾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심판에 대하여를 살펴보겠습니다.

죄에 대하여라함은 죄는 믿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말씀은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로 인하여 지옥에 가야하는데 지옥 가는 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라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죄는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라고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아무리 의롭게 살고 깨끗하게 살아도 죄인입니다

믿지 않으면 그 어떤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오기 전에 양심적으로 산 사람들은 구원을 받는다고 말 합니다 예수 믿지 않는 것이 죄이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아무리 의롭게 살아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양심은 깨끗해 질수가 없습니다.

의에 대하여는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올라가시는 것이 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의 직무를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로 올라가셨습니다. 사실 이 의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 이 시대는 의가 무엇인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스스로 의로워 질 수 없습니다.

대제사장이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제사를 지내게 되면 백성들의 죄가 없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이 되셔서 하늘 지성소에 올라가셔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심으로 우리의 죄가 용서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이 의가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이 의가 아닌 다른 의를 생각하고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우리는 법을 잘 지키면 의인이 되고 법을 잘못 지키면 죄를 범하게 되는데 그 죄인이 받는 것이 심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상식으로는 아니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큰 죄를 짓거나 악을 행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가르쳐 주시는 심판은 무엇입니까?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습니다.

심판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심판을 받는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다는 것이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세상이 알고 있는 심판과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임금은 누구입니까?

세상 임금은 사단입니다 이 세상 임금은 사단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사단을 심판하러 오신 것입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습니다.

에덴을 창설하시고 아담을 이 세상 임금으로 세우셨는데 사단이 그를 미혹해서 사단이 세상 임금이 되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짐으로 해서 죄의 종이 되어 사단에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로 아담은 왕 권을 빼앗기고 사망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12:31절을 보겠습니다. (신 169쪽)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을 심판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심판으로 인하여 세상 임금이 쫓겨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고 쫓겨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어디서 쫓겨나느냐 하면 바로 우리 마음에서 쫓겨난다는 말씀입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넘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유혹을 당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죄를 진 것을 알고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숨었습니다. 그러나 이 온 우주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은 그것을 정확하게 알 수가 없었습니다. 아담이 사단의 유혹으로 인하여 죄를 범한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아담과 하와가 왜 죄를 지었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이 남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의 범죄 함을 다른 피조물들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아담을 징계하여 죽여 버리게 되면 하나님은 공의만 있는 분으로 알아 하나님을 더욱 두려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한 마디로 정의를 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확증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바로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조금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아는 것이 영생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모르고 있는 가를 성경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말라기1:2절을 보겠습니다. (구 1327쪽)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 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왜 이런 대답을 할 수밖에 없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영을 생각하지 않고 육을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이스라엘과는 괴리감이 있어서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지 않았습니까?

만약 사랑하지 않았다면 아담과 하와를 에덴에서 죽이셨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아담과 하와를 죽이고 또 다른 피조물을 만드실 수 있는 창조주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살리신 것은 인생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심판을 받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심판을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느냐고 지금 이 시대도 이스라엘과 똑같이 반문을 하고 있고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실 이 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습니까?

정녕 죽어야 하는 인생을 살리시기 위해서 자기의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 죄 있는 인생들을 대신해서 죽게 하신 것 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것이 육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이기 때문에 인생들은 늘 하나님께 묻고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지금도 동일한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육적으로 잘 되는 것을 보고 사랑받고 있다고 말 합니다 육적으로 고난을 당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했느냐고 하면서 따지듯이 이 시대도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묻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아름답게 세워서 하나님을 찬양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천사의 마음 가운데 교만이 들어감으로 하나님 보다 더 높아지려고 하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그냥 둘 수가 없었습니다. 이 교만한 마음이 바로 이 시대 교인들에게서 자기들의 의로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사야14:12-15절을 보겠습니다. (구 984쪽)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사단이 타락하는 모습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단이 하나님 보다 더 높아지려 하니까 하나님께서 사단을 세상으로 쫒아 냈습니다. 사단은 지금도 사람의 마음에 들어와 이렇게 자기를 높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겸손의 모양은 내고 있지만 실제 그들은 율법의 의로 자기를 높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단은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는 자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도 사단에게 미혹이 되어 있는 가를 알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그가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고 있는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단이 얼마나 지혜로운 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지혜로는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사단이 예수를 부정하게 하겠습니까?

교회에 나와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를 부정하면 그들은 이단이라는 것을 아주 쉽게 알기 때문에 절대로 부정하지를 않습니다. 다만 어떻게 하느냐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면서 사실은 자기들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절대로 하나님을 직접 부정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단에게 미혹이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행위를 자랑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사단의 미혹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넘어 가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베드로후서2:4절을 보겠습니다. (신 385쪽)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범죄 한 천사가 사단입니다

범죄 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심판 때 까지 가두어 두셨다고 말씀합니다. 지금 이 말씀도 여러 가지 해석이 분분한데 오늘은 심판에 대하여를 말씀드리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말씀을 자세히 설교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다서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97쪽)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사단은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은 천사들입니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하나님 보다 더 높아지려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쫒아 냈습니다. 그 사단이 에덴에 들어와서 아담을 유혹 하였습니다 아담을 타락하도록 만들고 자기가 이 세상 임금이 되었습니다.

 

사단은 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다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임금이 된 사단을 하나님께서 그냥 심판하시면 다른 천사들은 사단이 지은 죄를 분명히 알지 못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르는 상태에서 없애버리시지 않고 죄가 드러날 때 까지 놔두신 것입니다 사실 천사가 스스로 조금 높아진다고 해서 무슨 큰 잘못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사도 피조물입니다 그 피조물이 창조주보다 더 높아 지려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미 그것이 죄 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어떤 것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나보다 더 영광을 받고 높아지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생각에 따라서는 그것이 무슨 큰일이냐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조물과 창조주는 다릅니다. 피조물이 높아지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내리 사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해도 자식은 부모를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피조물이 높아지면 이 사랑이 기본이 깨지게 됩니다.

 

사랑을 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어떤 피조물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아주 조금 알고 있고 그것을 표현하고 있지만 사실 인생이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기도 합니다. 말씀을 드렸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아주 희미하게 알고 있을 뿐입니다

 

이 사랑이 깨집니다.

천사가 높아져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좋은데 피조물은 창조주의 사랑을 감히 상상도 못한다는 것을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피조물들이 이 사랑을 하려고 할 때 문제가 발생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사단은 사랑을 할 수 없는 존재인데도 자기가 높아지려고 했습니다.

 

그런 사단을 심판 할 때까지 놓아두셨습니다.

후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단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죽게 만들었습니다. 사단이 예수님을 죽이도록 유대인들을 유혹 하였습니다 율법주의자들을 미혹해서 진리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이 죄가 없으신 의인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빌라도의 법정에 섰을 때 빌라도가 손을 씻으며 나는 이 자에게서 죄를 찾지를 못하겠노라고 선언했습니다. 법정에서도 죄를 찾지 못한 예수를 십자가에 달려 죽게 만들었습니다. 이 세상 사람인 빌라도가 보아도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던 것입니다

 

그것은 모두 사단이 유대인과 가룟유다를 조정하여 시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만찬을 준비하시고 떡을 때시며 가룟유다에게 떡 조각을 주니까 그 떡을 받고 사단이 임하였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룟유다는 처음부터 마귀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따라 다니기는 했어도 예수님을 팔자로 따라 다녔던 것입니다

 

사단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도록 가룟유다에게 임하여 예수를 팔도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법정으로 끌고 갔지만 빌라도가 법정에서 죄를 찾지 못하겠다고 선언 했습니다 죄를 찾지 못하는 예수를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이 몰려와서 빌라도를 압박을 하니까 민란이 날 것을 염려해서 십자가형을 선언했습니다.

 

그것은 사단이 유대인의 마음을 움직여서 십자가형을 받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문제는 어떤 사람이 죽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이 세상에서나 천사들이 볼 때도 그는 법적으로 죄가 없는 분이었습니다. 이제까지 모든 사람은 죄가 있기 때문에 그들이 죽는 것은 천사들이 볼 때도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의인입니다

의인을 십자가에 달려 죽게 만들었을 때 사단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의인을 십자가에 달아 죽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단은 진짜로 죄를 범한자라는 것이 온 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사단은 그것까지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것만 생각을 했습니다.

 

유대인을 감동시켰습니다.

그리고 재판을 열어 십자가형을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세상 법정에서도 죄가 없다고 인정을 했지만 유대인들이 세상 법정까지도 좌지우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사단은 어떻게 하든지 예수님을 죽이는 것만을 생각했습니다.

 

사단이 하나님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것은 사실 천사들이 볼 때 별것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들도 능력이 있고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높아 질수가 있지만 사단이 의인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죄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의인을 죽인 것의 결과가 어떠하다는 것을 사단은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단은 의인을 죽인 장본인입니다

사단이 의인을 죽임으로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사단을 심판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사단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죄를 범한 자입니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에게 죄를 짓도록 만들어 왔지만 확실한 죄가 드러나지를 않았습니다. 사람들을 미혹했지만 사람들이 쉽게 미혹을 당했기 때문에 그 죄가 잘 드러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게 함으로서 의인을 죽인 죄가 온 천하에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모든 천사들과 사람들과 피조물 앞에서 사단의 죄의 결과가 드러난 것입니다 사단은 의인을 죽임으로 인하여 죄가 드러났기 때문에 이제는 합법적으로 쫒아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가르쳐 주시는 것은 사단은 의인을 죽임으로 인하여 심판을 받았고 예수님은 우리 죄를 인하여 심판을 받으셨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우리가 심판 받는 것이 아니라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이제까지 세상 사람들은 죄를 지은 사람이 심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사단이 심판을 받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단이 심판을 받고 예수님이 심판을 받았습니다.

사단은 죄의 주동자입니다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죄를 범 했습니다 모든 죄인들이 법정으로 끌려갑니다. 그 법정에서 주동자를 가려냅니다. 사단은 죄의 주동자입니다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공범자들이지만 사단에게 속아서 죄를 범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주동자와 공범자는 죄 값을 다르게 처벌을 받게 됩니다.

주동자는 죄 값을 그대로 받지만 그 밑에 속아서간 공범자들은 정상을 참작해서 주동자 보다는 적게 죄 값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역시 공범자도 죄인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재판을 하셔서 사단은 죄의 장본인이기 때문에 죄 값대로 옥에 가둡니다. 그런데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죄를 범했기 때문에 사단과 같이 지옥에 보내기가 참으로 난감해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유혹되어서 죄를 범한 공범자들의 죄를 예수님께 담당시키시고 이 사람들을 무죄로 석방시켜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은 죄의 장본인으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대신 심판을 받으시고 심판을 면하게 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죄의 장본인이 아니라 사단에게 유혹되어서 죄를 범한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사단이 심판을 받고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심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서 운명하셨습니다.

 

요한복음3:16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인생은 죄인이라서 멸망을 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죄의 주동자가 아니므로 처벌을 원치 않으셔서 아들을 보내서 대신 심판을 받게 하시고 우리를 자유하게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란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 인생들을 심판하시는 것을 원치 아니하시고 모두가 구원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습니다.

사단은 죄의 장본인이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사단에게 유혹되어서 죄를 범한 공범자들을 봐주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나와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심판을 받게 하시고 십자가에서 속죄 제물이 되게 하신 것은 우리 인생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가를 보여 주신 것입니다 사실 이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성도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내가 사형을 당해야 합니다. 재판을 받았는데 사형 판결이 나서 이제 죽어야 하는데 누군가 대신해서 죽고 나를 살게 한다면 그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것이 영의 일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731부대라고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일본이 한국과 중국인들을 상대로 해서 생체 실험을 했습니다. 거기 끌려간 사람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죽어야 합니다. 그냥 죽는 것이 아니라 끔찍한 생체 실험의 대상이 되어서 죽어야 합니다. 그곳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있는데 누군가 대신해서 가겠다고 할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물론 혹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라면 그렇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해도 거기로 대신 끌려가겠다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곳을 모르고는 할 수 있어도 뻔히 생체 실험을 하는 곳이라면 아무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5:7-8절을 보겠습니다. (신 245쪽)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의인을 위해서 죽는 자가 쉽지 않습니다.

선인을 위해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인을 위해서 죽는 자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정말 의롭게 살고 선하게 산 사람을 위해서는 그를 위해서 대신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옛날에 왕을 위해 대신 죽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죄인을 대신하지는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의 죄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고 사실 이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맞습니다. 성경 전체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확증해 주셨습니다. 죄인이 심판을 받아서 죽어야 마땅한데 하나님께서는 의인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그 죄인들을 위해서 대신 죽게 하신 것입니다 죄를 지어 죽을 수밖에 없는 불쌍한 우리 인생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다시 살리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인생들이 당장 죽지를 않으니까 이처럼을 실감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살아 있으니까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 당장 사형을 당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처럼이라는 이 말씀이 정말 가슴에 와 닫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인생은 다 죽어야 합니다.

아담이 죄를 진 그 순간에 인류는 멸망을 당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정말 인생들을 너무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과 함께 살고 싶어서 당장 죽이지를 않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사랑을 베풀고 있지만 그것이 영의 일이다 보니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아직까지 보존이 된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미 에덴에서 인류는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죄를 지어도 죽지를 않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는 압니까?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혀온 마리아는 압니다. 당장 돌에 맞아 죽어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정죄하지 않아서 살아났습니다. 우리가 짓고 있는 죄가 마리아의 죄보다 가볍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역시 율법으로 하면 마리아와 같이 돌에 맞아 죽어야 하는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3:17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입니다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고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보내신 것입니다 왜 죄인들을 구원하십니까? 그것은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사랑하면 죄인들을 위해서 자기 독생자를 대신 심판을 받게 하셨습니까?

 

육의 생각으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은 육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안 되느냐면 육은 죄를 범해도 당장 심판을 받지 않기 때문에 육의 생각으로는 그 심판이 전혀 마음에 와 닫지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성도는 육의 심판보다 영의 심판이 더 무섭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육은 우리의 영의 일입니다

그들이 잘못을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육체를 죽이셨습니다. 그것은 실제 우리 영의 일을 그림자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아직도 육의 생각에 사로 잡혀서 영의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그러나 영의 생각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18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수와 성도는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심판을 받으실 때 우리도 함께 심판을 받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사단의 머리가 상했습니다. 사단은 이미 심판을 받았고 그 권세가 이미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요한복음5:24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심판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심판을 받지 않는 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은 의인을 죽임으로 해서 온 천하에 그 죄가 드러났으므로 진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 죄가 공개됨으로 해서 합법적으로 사단은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단의 머리가 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두 가지의 모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께서 의인으로서 우리 죄인을 위해 대신 심판을 받은 것이고 또 하나는 예수님께서 그렇게 심판을 받으심으로 해서 사단의 머리가 상하게 되어 사단의 권세가 죽었다는 것을 예표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사단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사단이 죽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 교회 안에 지극히 적다는 말씀입니다. 아마 사단이 죽었다고 하면 저를 이단이라고 할 사람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사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함께 장대에 달려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렇게 믿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믿는 성도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이 심판을 받음으로 해서 우리는 더 이상 심판을 받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자기가 심판을 받을까를 걱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는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안에 새로운 생명이 탄생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이 생명은 우리 육체와 같은 생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이 영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의로워서 사단이 더 이상 건들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믿음대로 됩니다.

예수님께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심판에 대해서 바로 알지 못하면 그 믿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심판을 누가 받는가를 모르게 되면 자기가 믿는 대로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 임금 사단이 심판을 받았다는 것을 믿는 성도는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고 그것을 믿지 않고 아직도 사단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사단과 함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 죽 습니다

죽는 것도 죄에 대한 심판이나 마찬 가지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요 그 후에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들이기 때문에 이 심판이 아직 와 닫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해하기도 힘이 듭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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