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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영과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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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4-04 20:59 조회 : 1,10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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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영과 나

 

로마서8:9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성경은 영의 비밀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까? 그것은 우리 인생들이 이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40여 명이 넘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은 우리 인생들이 영의 일을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 믿음을 모릅니다.

이 믿음의 비밀이라는 것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있으면 마치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실제 이 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은 지극히 적습니다. 왜 적은가 하면 이 영의 비밀은 오직 믿음이 아니고는 우리 인생들이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쉽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영의 일은 우리 인생의 언어로는 이해가 안 됩니다. 만약에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면 굳이 하나님께서는 이 두꺼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시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또한 그것을 사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면 굳이 성경을 비유와 은유 그리고 그림자를 통해서 기록하게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필요합니다.

이 영의 일을 사람의 언어로 말을 할 수 있으면 참 좋은데 방법이 없다 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성경을 통해서 믿음을 가르쳐 주시고 그 믿음을 통해서 영의 비밀을 믿을 수 있게 역사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감동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로마서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육적으로 만질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고 또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실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하늘에 올라 가셨지만 이 영의 일을 믿는다는 것이 사실은 쉽지 않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아니 성경을 그래도 나름대로 안다고 하면서도 이 영의 비밀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정점입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이 영의 일을 믿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고도 영의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그가 아무리 성경에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늘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영의 일을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육에 속해 있습니다. 사실 이 육에 속해 있는 사람의 이성으로는 영의 일을 믿는다는 그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인도를 해 주셔야지 우리가 믿을 수 있지 사람이 아무리 지혜가 있다 해도 이 영의 비밀을 사람이 알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영의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려 하기 보다는 사람의 이성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영입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 정의를 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정의를 내리고자 하는 이유는 바로 자기의 자아 때문입니다. 사람은 이성으로 믿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사람의 이성으로 이해를 해서 믿으려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서 쉽게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하고 있고 과학에 의해서 정의를 내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절대로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영의 일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도 할 수 없고 믿을 수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거듭남에 대해서 강의를 했습니다.

그것은 두 번 난다는 순 한글의 뜻입니다. 거듭남에서 강의를 할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거듭남은 우리의 어떤 육체의 변화가 아니라 새 생명이 탄생이 되는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되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두 번 태어나는 영의 신비로운 역사입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어떻게 두 번 난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어느 누구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 거듭남을 믿을 수 있게 영의 비밀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두 번 났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그 말을 듣는 순간 미쳤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믿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냥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이 영의 비밀을 하나씩 깨달아지게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 태어나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은 사실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두 번 태어나는 생명이 나라는 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 역시도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육체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사고하는 이 육체의 나와 그리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나를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해를 못한다기보다는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아직 성령의 감동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이 둘의 관계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못 합니다. 그것은 그가 아직 혈과 육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영의 일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복음을 많이 들은 사람도 이 관계를 명확하게 성령의 감동으로 받고 있는 사람이 지극히 적은 것 같습니다. 복음을 듣다 보면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로봇 같은 생각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정이고 선택이라고 하니까 그것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제 그것이 해결이 되고 나면 그 다음에 걸리는 부분이 바로 그리스도의 영과 육체의 나와의 관계에서 거의 모든 사람이 넘어지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요한복음1:13절을 보겠습니다. (신 142쪽)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늘 말씀을 드립니다.

영의 일은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로서 났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은 오직 믿음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 영이 어떻게 났는가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비로운 일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부모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육체적으로 관계를 가져서 정자와 난자의 수정에 의해서 여자의 몸속에서 생명이 탄생이 됩니다. 그런데 영의 탄생은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가 없다 보니까 하나님께 로서 난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거듭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의 탄생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하셨습니다.

이것을 한 마디로 정의를 해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으면 참 좋은데 설명이 안 되다 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고 그것을 통해서 이 영의 비밀을 믿을 수 있게 역사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사람이 지혜가 있어서 성경을 본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 성령을 보내 주셔서 우리가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아 이 영의 비밀을 믿을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1: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71쪽)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거듭남입니다.

이 세상에 사람이 어떻게 태어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 학교에서 다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태어나는 방법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느끼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영의 탄생에 대해서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진리의 말씀으로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입니다.

우리 안에 탄생이 되는 영은 반드시 진리의 말씀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이해가 안 되지만 성령을 보내 주신 성도는 어떻게 진리의 말씀으로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되는 가를 믿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압니다.

아니 이 정도도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함을 받지 않고 있으면 이것조차도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말씀을 알아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낳으셨다는 것이 믿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본다고 해서 다 진리를 안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하고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셔서 이 영의 비밀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 로서 난 자라는 것을 믿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태어났습니다.

아마도 이 거듭남에 대해서 부정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 안에 영이 탄생이 되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교회 안에 아무도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을 어떻게 정의를 할 수 없을지라도 모두가 자기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8:9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영입니다

이것은 오직 믿음으로만 받아들여지는 역사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라도 이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그리스도의 영이 자기 안에 있다고 다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영의 비밀을 알기 보다는 문자적으로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그대로 이성적 지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문자적으로 알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이 문자 그대로 자기가 하나님을 믿고 있으니까 당연히 그리스도의 영이 있을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문자입니다.

예수를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교회에 나와서 성경을 보고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로마서의 말씀을 보고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니까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는구나 하면서 모든 사람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자기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그저 문자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리고 내 육체의 생명이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들어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말씀 그대로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리고 육체의 내가 있습니다. 이 그리스도의 영이 무엇인가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창세기2:22-23절을 보겠습니다. (구 3쪽)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예표입니다.

성경은 예표라는 것을 먼저 알고 보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하와를 만드실 때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셨습니까? 그것은 바로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영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갈빗대를 취해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아담과 하와를 예표로 영의 탄생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이 어떻게 탄생을 하는 가를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아담에게서 갈빗대를 취해 하와를 지으신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말씀이 예표라는 것을 안다고 해서 우리가 영의 일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낳으셨습니다.

그것은 마치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하와를 만드신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에서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하와를 만드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이 탄생이 되는 것을 보여 주신 표상이라는 말씀입니다.

 

하와는 누구입니다.

아담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만드셨기 때문에 하와는 아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담이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하와는 보고 나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이 다른 여자와의 육체적인 관계를 통해서 하와를 만든 것이 아니라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만드셨기 때문에 그것은 아담이라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영을 우리에게 알아들을 수 있게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아담과 하와를 예표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하와를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와는 아담입니다.

그러나 또 하와이기도 합니다. 아담이면서도 하와를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영이 어떻게 탄생이 되는 가를 가르쳐 주시고자 하는 예표입니다 그 예표를 바로 알아야 내가 어떻게 탄생이 되는 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진리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떡을 떼시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살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와를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만드셨는데 우리를 어떻게 낳는가 하면 그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먹어야 진리로 우리를 낳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와입니다.

아담이 없이는 탄생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육체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영입니다, 그것을 아담과 하와의 육체를 통해서 예표로 보여 주셨습니다. 정말 이 영의 일은 장성한 분량에 이르지 않으면 너무 단단하고 어려워서 받아들이지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 막힙니다.

그리고 너무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것을 설명하는 저 역시도 영의 일이다 보니까 이 정도 밖에는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니 이 정도만 말씀을 드려도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성도라면 충분히 믿어지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왜 우리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영을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하는가 하면 마치 하와가 아담이 없이는 탄생이 안 되는 것 같이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우리 안에 새 생명인 내가 탄생이 안 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탄생이 될 수 없는 생명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어져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성도라면 당연히 자기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되었다고 믿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의 영은 바로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 만든 하와입니다 그 하와는 바로 나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입니다.

아담이 자기 갈빗대를 취해서 만든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그리스도의 영을 보고 똑같이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와가 탄생이 되었듯이 또한 내 안에 있는 영도 나라는 것을 여러분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입니다

이것을 안 믿고 있습니다. 왜 안 믿고 있는가 하면 아직도 혈과 육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자기 육체는 자기라는 것을 믿고 있는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탄생이 되어 있는 그리스도의 영이 "나"라는 것을 도무지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아직도 혈과 육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혈과 육에 속해 있는 사람은 혈과 육이 "나"입니다. 아무리 복음을 듣고 그것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이 있다 해도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그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고 거듭난 사람도 아니라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시 말씀을 드리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탄생이 되어 있는 내가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영의 일이 너무 어렵다 보니까 자기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누군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스의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은 자기 육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리스도의 사람을 자기와 별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나는 인정을 하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하면서 자기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이 자기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면 그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왜 인정을 못 합니까?

그것은 아직 영의 비밀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자기 자아가 살아 있기 때문에 육체의 나에 매여서 영의 사람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다 그렇습니다. 만약에 그리스도의 영이 나라면 그러면 나는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누군가를 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가장 기초가 안 서 있기 때문에 아직도 자기 자아를 생각하고 있고 나를 찾고 싶은 것입니다 그 썩어질 육체가 무엇이 그리도 소중하다고 그 육체의 나를 계속해서 주장을 하고 있고 그런 주장이 결국에는 성화주의로 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2:20절을 보겠습니다. (신 304쪽)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만 죽었습니까? 그러면 사도 바울만 구원을 받고 여러분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분명히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나

사도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성도는 이것이 믿어집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가리지들은 이것이 안 믿어지니까 자꾸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서 뭐 합니까?

그것을 찾아서 뭐 하겠다고 그것을 끊어버리지를 못하고 있습니까? 아직도 육체의 나를 주장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도 아니고 영의 비밀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이 영의 비밀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진짜 나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렇게 모든 예표를 통해서 기록했습니다.

 

안 믿어집니까?

그럼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안 믿어지면 여러분은 성도라 할 수도 없고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아직도 내 혈과 육에 속해 있는 이 육체의 것을 보면서 나라고 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내 안에 누가 삽니까?

그리스도께서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담이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한 하와라는 말씀입니다. 그 하와가 자기 안에서 살지 않으면 그는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이 영의 비밀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하셨습니다. 내 육체는 썩어 없어질 것이라고 성경이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나입니다

육체의 나입니다, 그것은 썩어 없어질 나입니다 그렇게 썩어 없어질 나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이시고 더 좋은 나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내 안에 있는 영이고 그것이 썩지 않는 영원히 살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더 좋은 내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탄생이 되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영의 일을 예표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말로만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로만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짜 자기가 누군가도 모르고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자기가 아직 죽지 않았기 때문에 아니 사도 바울의 갈라디아서 말씀을 믿어지지 않으니까 육체의 자기를 찾고 있고 그것을 찾다 보니까 성화주의로 빠지고 있습니다. 육체의 나는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안 믿어집니까?

이것이 안 믿어지니까 자기를 찾는 것입니다 자기 육체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은 성도는 절대로 자기를 찾지 않습니다. 어떻게 죽은 자가 자기를 찾습니까? 이제 우리 육체의 것은 죽었고 성도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살아 있습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나입니다 왜 육체의 부모가 자기를 낳아 준 것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낳으셨다는 것을 안 믿고 있습니까? 그러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까?

 

부탁드립니다.

성경은 나를 찾아 주고 있습니다. 그 나는 죽은 육체의 내가 아니라 영원히 살 나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직도 혈과 육이 살아 있어서 자기를 찾고 있습니다. 자기를 찾고 있으면서 성화주의가 아니라고 한다면 스스로 속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5:24절을 보겠습니다. (신 308쪽)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입니다.

아직도 자기를 찾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사도 바울이 정의를 내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나입니다

그리고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의 나입니다. 어느 것이 진짜 나입니까? 아직까지 육체의 나는 무엇이냐고 묻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성경이 이렇게 분명하게 육체의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나를 찾고 있다면 그는 예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성경이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바로 거듭납니다. 내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만이 거듭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정과 욕심이 무엇입니까? 교회 안에서 자기를 나타내고 싶은 것입니다. 사단은 육체와 그리고 그 정과 욕심을 가지고 복음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 육체를 전적으로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우리가 육체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자기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나를 생각하지 썩어질 이 육체의 정과 욕심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강의를 보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나를 주장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차라리 예수를 믿지 말고 세상 사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육체의 나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강의를 더 이상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설교를 더 이상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유익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정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육체의 나입니다. 그 육체를 따라 잘 행하고 싶은 것이 바로 욕심입니다. 그 육체를 통해서 자기가 잘하고 있는 것이 바로 정이고 욕심입니다. 그것을 주장하면서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성경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셨습니다. 그것은 썩어질 육체가 아니라 썩지 않고 영원히 살 나를 주시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셨습니다. 육체의 내가 얼마나 삽니까? 그것은 팔십년을 살고 나면 사라집니다. 그 사라지는 것에 매여 있지 말고 영원히 사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탄생이 되는 그리스도의 사람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고린도전서15:40절을 보겠습니다. (신 283쪽)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땅에 속한 형체가 나입니까?

그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 이 세상 사람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면 하늘에 속한 형체가 나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땅에 속한 형체를 가지고 나라고 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그리스도의 비밀을 모르고 있고 정과 욕심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역시 성화주의를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렁이입니다.

벌레라고 합니다. 그리고 구더기라고 합니다. 이것이 땅에 속한 나입니다 그런 나를 생각하면서 하늘의 것과 연결을 시키려고 하는 자체가 아직까지 이 세상에 속해 있다는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이 땅에 속한 형체와 하늘에 속한 형체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팔십년을 살고 죽는 이 육체를 보고 나라고 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영의 사람이 되지 않았다고 스스로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썩어질 것을 천국에 가지고 간다면 얼마든지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하늘에 속한 형제와 땅에 속한 형체를 나누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육체의 나를 찾고 있습니까?

그것은 자기를 지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고 구더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벌레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구더기가 잘해 보아야 얼마나 잘합니까? 벌레가 무엇을 얼마나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 인생의 육체의 나는 그 구더기보다 벌레 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아는 성도만이 나를 찾습니다.

자기가 구더기보다 낫다고 생각하니까 땅에 속한 형제의 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바리새인과 같은 마음이 있어서 내가 그래도 세상에서 성도로서 의롭게 살고 있다는 것을 주장하고 싶어서가 아닙니까?

 

성도는 땅에 속한 형체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아직까지 못 박지 않고 있는 사람은 땅에 있는 형체를 주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은 이 하늘의 형체인 나를 찾아주고 있는데 사람들은 땅에 있는 형체를 십자가에 못 박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어떻게 은혜를 받은 자인가를 모르기 때문에 나를 찾고 있습니다.

 

시편103:15절을 보겠습니다. (구 877쪽)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나를 모릅니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고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기를 왜 찾고 있습니까? 아직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그에게 임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찾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사회가 이것을 찾고 있지만 우리 성도는 하늘의 형체 하나님께 로서 난 생명을 찾고 있습니다. 그 생명이 나라는 것이 믿어집니다.

 

영의 일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이 나라고 하니까 그럼 자기 육체의 나는 무엇이냐고 나는 아무 것도 아니냐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주장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그것은 아직까지 자기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그 육체와 정과 욕심을 죽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인생입니다.

그것은 사라지는 안개와 같고 그림자와 같습니다. 그것의 나를 갖고 싶습니까? 주님이 주시는 영원히 사는 나를 갖고 싶습니까? 어떤 것이 나이고 싶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어느 것을 찾고 있는가에 따라 그 영혼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결정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했다고 나를 찾습니까?

여러분이 얼마나 잘한다고 나를 찾습니까? 저 같으면 정말 내 육체의 나는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아마도 꽤나 잘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그 육체의 나를 찾아서 무엇에 쓰려고 합니까? 하나님께서 더 좋은 나를 주셨는데도 그것을 믿지 않고 구더기 같은 나를 벌레 같은 나를 지렁이 같은 나를 찾고 있습니다.

 

왜 나를 찾습니까?

세상 사람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도 자기의 육체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는데 아마도 그 사람은 사도 바울보다도 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문제는 제가 늘 말씀을 드리는 의에 문제이기도 합니다. 왜 나를 찾고 있는가 하면 의를 드러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나를 벌레라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찾고 싶습니까? 아니 빨리 어떻게 하든지 지워 버리려 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라고 하는데 육체의 내가 되고 싶어서 견디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라고 하니까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영의 일을 사람의 생각으로 이해를 합니까?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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