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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지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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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1-17 22:44 조회 : 603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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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85:2절을 보겠습니다. (신 865쪽)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저희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 (셀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 입니다

그의 피로 성소를 덮어 버렸습니다.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저희 모든 죄를 덮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붉게 물들이 숫양의 가죽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덮으신 것을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그의 피로 덮으셔서 그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서는 죄가 나타나지가 않습니다.

 

죄가 안 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성소 안을 모두 덮어버림으로 해서 그 안에는 죄가 안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성소를 덮고 있는 모든 덮개는 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의 일을 이렇게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죄가 보이면 그 성소 안에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그 죄인은 성소 안에 들어갔다가는 그냥 죽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의 참 장막에는 점도 없고 흠도 없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성도들의 죄를 다 덮어 버리셨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이 죄의 문제가 참으로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회 안에 모습니다

 

죄를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자기가 고백을 해서 용서를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이 세상의 샤머니즘 적이라는 것을 모르고 세상의 방법으로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죄에 대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나 믿지를 않고 있고 그 죄를 안 지려고 율법을 더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죄를 안 질 수 있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의 육체는 죽을 때 까지 죄인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우리의 죄를 덮어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성소 안에 있는 생명은 죄가 안 보입니다 모든 죄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덮어 버리시니까 죄를 찾으려고 해도 없습니다.

 

죄를 우리가 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세상의 종교는 자기 죄를 씻기 위해서 여러 가지 행위들을 하고 있지만 우리 성도들은 믿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를 모르기 때문에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가를 모르기 때문에 그의 피가 덮어 졌다고 해도 그것이 실감이 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성소 안에 들어가 있는 성도들에게 주님께서는 그 피로 덮어 버리셨습니다.

 

죄 안 지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죄를 마음 놓고 지라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는 죄를 안 지려고 해도 사단보다 약하기 때문에 알면서도 죄를 지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덮어 버렸기 때문에 죄가 안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죄의 해결 방법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완전히 덮어 버려야지 죄가 안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로마서5:8절을 보겠습니다. (신 245쪽)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피를 흘리시고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이 숫양의 가죽은 우리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소 안에 있는 성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랑은 영원히 있습니다.

믿음과 소망 그 중에서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소에 들어오기 까지는 믿음이 필요하고 또 하나님 보좌 앞에 나아가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성소에 들어와서 하나님보좌에 나아가 있는 성도들은 영원히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를 완전하게 덮어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소 안에 들어가 있는 성도만이 주님께서 사랑으로 덮어 주시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누군가 그런 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만을 사랑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참 이기적으로 들릴지 몰라도 이 말이 얼마나 맞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합니다. 그 사랑으로 덮어 주시기 위해서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지붕을 덮게 하시고 있습니다.

 

이 사랑이 영원히 있습니다.

성소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영원히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들어가는 천국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히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사랑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아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그 사랑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역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함께 살고 싶어 하십니다. 우리와 함께 살고 싶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이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에게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육적인 사랑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탄생입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육체의 생명이 탄생을 하는 것도 사랑에 의해서 탄생이 됩니다. 그리고 탄생이 된 생명을 그 부모들이 얼마나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 바로 그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 안에 새 생명이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 생명을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사랑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성소 안에 들어가야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는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성소를 보고도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왜 못 들어갔는가 하면 율법이 너무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영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율법에 이 성소에 들어가는 자는 죽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감히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지혜를 구해서 이 성소를 알았다면 당연히 성소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제사장들이 이 성소를 섬기는 일을 했지 그 안에 들어가는 길을 열어주지를 못 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히브리서에서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리로 들어가셨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담력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들어가 있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들어가셨는데도 이 시대는 그리로 들어갈 담력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담력을 얻지 못하고 있는가 하면 아직도 율법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법아래 있는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그러나 은혜 아래 있는 성도는 담력을 얻어 성소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예수의 피를 힘입어서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를 못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율법주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성막에서 제사는 너무도 잘 드렸지만 그들은 그것이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것을 알고도 실체를 알기 위해서 지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의 그런 것을 보고도 이 시대 역시도 지혜를 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예수를 믿습니까?

하늘의 참 장막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실제 하나님께서 이 성소를 섬기는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이 성소에는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율법대로 하면 우리는 절대로 못 들어갑니다. 율법을 따른 이스라엘은 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도는 법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법을 따라서 행하는 자는 절대로 이 성소 안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 우리에게 담력을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법으로는 못 들어가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를 힘입는 성도는 담력을 얻어 그리로 앞서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들어가신 것 같이 우리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그 안에 들어가 있어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그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는 이미 성소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육적으로는 들어갈 수 없지만 믿음으로 들어가 있어서 주님께서 우리를 덮어 주시고 있습니다. 해를 받지 않게 덮어 주시고 있고 또 사랑으로 우리를 덮어 주시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문제는 믿음입니다.

이 시대는 믿음을 모르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영의 일을 믿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과 같이 점점 더 행위로 빠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영의 일이라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출애굽기26:7절을 보겠습니다. (구 122쪽)

“그 성막을 덮는 막 곧 앙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열한 폭을 만들지며”

 

밖에서부터 세 번째 덮개입니다

그 성막을 덮는 막 곧 앙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열한 폭을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 지붕에서 가장 어려운 말씀이 아닌가를 생각해 봅니다. 염소털이라는 말씀이 있지만 이 염소털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성막론을 보면 이 염소털을 흰 색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나와 있는 성막의 덮개를 보면 다 흰색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와 있는 염소털은 검은 색으로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어느 색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가서에서나 사무엘상에서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할 때 검은색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라고 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염소털을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염소를 예수 그리스도로 상징하는 곳은 없습니다. 물론 제사에서 염소를 제물로 드린 것을 제가 부정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의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성막의 앙장을 양털로 짜라고 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흰색입니다

그리고 죄의 문제라면 이미 붉은 물들인 숫양의 가죽이 있습니다. 죄를 덮어 버렸다면 당연히 그 안에 있는 성도는 깨끗합니다. 저도 이 염소털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라면 이미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으로도 충분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스가랴9:9절을 보겠습니다. (구 1320쪽)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푸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공의로우신 분이라고 스가랴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이 세상은 공의를 말하고 있지만 실제는 공의롭지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가 이 성소 안에 들어가 있을 수 있는 것은 주님께서 공의의 의로 우리를 판단해 주시고 의롭다 하셨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공의의 의로 우리를 판단해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누가 구원을 받습니까?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고 과부의 제판장이시고 또 나그네에게 양식과 의복을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아, 과부, 그리고 나그네는 이 세상의 의로는 도저히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공의로 판단을 해 주셔서 그들이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공의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구원을 받은 성도가 공의로 판단을 받지 않고 구원을 받았다면 하나님은 불의하신 분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가 있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고 하늘의 참 장막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공의로 보호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같은 죄인이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이 공의를 모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도 이 공의를 모르다 보니까 점점 더 율법주의에 빠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에게 예수님께서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의로 판단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 외모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공의로우십니다.

만약에 주님께서 공의로우시지 않았다면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혀온 여자를 돌로 쳐 죽이라고 말씀을 하셨을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은 그 여자를 돌로 쳐 죽이려고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공의로우셔서 먼저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죄가 크고 작다는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가 그렇고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는 척도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십일조를 내기 않은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공의를 모르다 보니까 그런 말을 합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생명을 얻는 것을 율법의 잣대로 보고 있는 것이 이스라엘이고 지금 이 시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공의로우셔서 십자가에 달려 같이 죽어가는 한편 강도도 구원을 해 주셨습니다. 이 공의로 판단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공의로 덮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1:7절을 보겠습니다. (신 334쪽)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환난을 받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세상에서 환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환난을 받은 우리에게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환난을 받고 있습니까? 물론 복음을 전하면서 환난을 받는 것도 있지만 우리는 사단보다 약해서 늘 죄를 짓고 있고 그 죄로 인하여 이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율법으로는 안 됩니다.

어느 누구도 이 율법으로는 안 됩니다. 물론 사람의 눈에는 이 율법을 잘 지키고 있고 또 못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이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으로는 안 되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의 법을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입니다.

고아나 과부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율법의 의로는 우리가 성소에 들어가도 역시 죄인의 모습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공의로 판단을 해 주시니까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이 공의를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공의의 의로 판단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지키고 있는 율법의 의를 보면서 그것을 잣대로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가게 하시고 있습니다.

 

죄인입니까?

의인입니까? 그것은 사람의 눈으로 보는 한 장의 사진에 불과합니다. 그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든지 공의의 판단으로 우리를 성소에서 보호를 해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그 안식에 들어가게 하시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얼마나 넘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공의로우시지 않다면 우리는 그 성소 안에서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공의의 의가 아니고는 우리는 성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스라엘과 같이 악해져서 공의의 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의를 보고 있습니다.

 

최후의 심판을 알고 있습니다.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있습니다. 양은 축복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고 염소는 저주를 받아 지옥으로 들어갑니다. 양이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염소보다 더 율법을 잘 지켜서가 아닙니다. 또한 더 의로워서도 아니고 선해서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늘의 참 장막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공의로 판단을 해 주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공의롭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예수님께서 공의로우시다는 것을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공의가 무엇인가도 모르고 그저 율법의 행위를 보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왜 버림을 당했는가를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 시대는 주님께서 공의로우시다는 것을 믿지를 못하고 있고 그 공의로 판단을 받으려 하기 보다는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행위로 판단을 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성소에 들어갑니다.

그것은 우리가 안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담력을 얻어서 믿음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가 없다면 성소에 들어가지를 못 합니다. 성소에 들어와 있는 성도들을 공의로 판단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을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시편37:28절을 보겠습니다. (구 829쪽)

“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그 성도를 버리지 않습니다.

왜 버리지 않을 수 있는가 하면 공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의로 판단을 하면 당연히 버림을 받지만 공의의 의로 판단을 받기 때문에 성도를 버리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참 장막에 들어온 성도들을 영영히 보호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의 덮개는 그 안에 있는 성도를 보호해 주고 있습니다.

이 덮개는 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은혜가 넘칩니까? 주님은 공의로우셔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죄인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시고 성소 안에 들어와 있는 성도들을 영영히 보호를 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의 참 장막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있습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공의로 판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가 양이고 오른편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믿음을 모르고 그저 종교에 빠져 행위에 열심을 내면서 그것을 믿음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십니다.

이 성도는 공의의 의로 판단을 받은 사람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지를 못하니까 오직 예수라는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자기를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을 합니다. 죄인 중에 괴수였지만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공의의 의로 판단을 받아 의롭다 하심을 얻은 사도가 되었습니다.

 

누가 영영히 보호를 받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입니다 교회 안에 있다고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의 한 모양이라고 지키고 있다면 그는 공의의 의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고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에 점점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이 시대 교인들은 이 공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율법에 빠져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또 주 예수의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그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시대는 공의를 버렸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상태에서 그가 아무리 공의를 이야기 한다 해도 그는 공의를 버린 자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공의로우셔서 우리를 공의로 판단을 해 주시고 성소에 들어온 성도들을 영영히 보호를 해 주시고 있는데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들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가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소경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것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 믿음을 폄하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성도는 그것이 얼마나 든든한 가를 알고 있지만 믿음이 없는 자들은 도무지 깨닫지를 못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눈으로 보고 있는 율법을 보면서 의지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를 주님께서 영영히 보호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애굽기26:1절을 보겠습니다. (구 121쪽)

“너는 성막을 만들되 앙장 열 폭을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을 공교히 수놓아 만들지니”

 

성소의 맨 안쪽에 쳐 있는 앙장입니다.

해달의 가죽과 붉게 불들인 숫양의 가죽과 그리고 염소털로 짠 앙장과 성소 안에서 볼 수 있는 그룹들을 공교히 짠 앙장이 있습니다. 그것들의 치수를 제가 일일이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말씀을 드릴 수 있지만 그것들은 중요한 것이 아니기에 굳이 말씀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은 성막 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룹들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룹들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성소 안쪽에서 보이는 앙장은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아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시편8:1절을 보겠습니다. (구 808쪽)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성소 안쪽에서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룹들을 공교히 짠 앙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성소의 덮개 하나하나는 이렇게 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맨 안쪽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있습니다.

 

주여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정말 우리가 다윗의 시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사람의 눈에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들의 풀과 같이 사라지고 마는 것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 율법의 의가 아무리 아름답다 해도 생명을 얻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썩은 냄새만 진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의 눈에 그렇게 아름답게 보일지라도 그래서 영광이 나타날지라도 그것은 결국에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의 이름입니다.

그 이름을 믿어 우리가 영생을 얻었습니다.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아무리 아름답다 해도 생명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이아몬드가 아름답다 해도 이제 갓 태어난 아이에게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의 아름다움을 아는 성도만이 이 고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주의 이름이 왜 아름답습니까?

그것은 그 이름을 부른 자에게 구원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썩는 생명도 아름다운데 영원히 썩지 않는 생명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우리가 그 신령한 몸을 지금으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지만 생명이 썩지 않는다는 것이 상상이나 됩니까? 그 생명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주시고 있습니다.

 

영광이 하늘 위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성소의 앙장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성소에 들어가 있는 성도만이 이 영광을 볼 수 있고 영광에 참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의 영광으로 덮어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그것을 알아가는 순간마다 은혜가 넘치게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성도와 그렇지 못한 사람은 너무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우리 위에 있습니다. 성소 안에 들어가 있는 성도만이 그 영광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영광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도 영광을 얻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도들도 영광을 얻습니다. 어떻게 성도들이 영광을 얻는가 하면 우리가 듣고 있는 이 복음으로 영광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있습니다. 그 영광이 있기에 우리 성도들 역시 복음으로 영광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2:16절을 보겠습니다. (신 168쪽)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인 줄 생각났더라”

 

무슨 영광입니까?

부활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영광을 얻으셨습니다. 만약에 주님께서 부활을 하시지 않았다면 영광을 얻으실 수 없습니다. 이 부활이라는 것을 우리가 지금은 설명할 수 없지만 그 영광이 얼마나 큰가를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부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자세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상상으로는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이라는 것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나 그때에 우리가 그 형상을 보게 되면 그 영광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게 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기도 힘이 든 영광입니다.

 

주님께서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또 우리가 부활을 합니다. 그것은 주님의 영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광을 우리가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대통령이 취임을 해도 그 영광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잠시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것도 그렇게 영광이 넘치는데 영원히 왕 노릇 하는 그 영광은 상상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광이라고 말씀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없어서 영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하늘 위에 있어서 우리 역시 부활을 하고 난 후에 그런 영광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광은 내가 무엇을 잘 해서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광이 덮고 있습니다.

성소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덮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영광을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역시 그에게 붙어 영광에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영광으로 우리를 덮어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절대로 부활을 할 수 없습니다.

 

부활의 첫 열매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절기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만세 전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을 하셨습니다. 이제까지 어느 사람도 부활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이 세상을 한시적으로 살다 죽고 그것으로 끝이 난다면 우리는 이성이 없는 짐승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복음은 말씀 그대로 우리에게 복된 소식입니다. 짐승 같이 죽어서 사라져야 하는 우리를 다시 살리셔서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사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지금의 육체가 아닙니다.

만약에 지금의 육체로 다시 산다고 하면 아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아니 저 같아도 굳이 믿으려고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믿음조차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비밀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그 영광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구원을 해 주셨습니다.

 

부활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영광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성소에 들어가서 그룹들이 공교히 수놓은 앙장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이 영광에 참여를 하는 성도가 되라고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61:4절을 보겠습니다. (구 845쪽)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거하며 내가 주의 날개 밑에 피하리이다 (셀라)”

 

주위 장막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오직 믿음이 아니고는 이 영의 비밀을 알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늘 깨어 진리를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이 성소에 들어가지를 못했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으니까 이제는 들어가야 합니다.

 

영원히 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영원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한시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상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일로서 썩지 않는 형상으로 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영원히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성도는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 아직까지도 성소에 들어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해를 막아주고 있습니다.

모든 죄를 덮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공의로 판단을 해 주셔서 우리가 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그 영광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지식이 없어 이스라엘이 망 했습니다.

역시 이 시대도 지식이 없어 망하는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이스라엘과 같이 자기들이 성경을 문자적으로 아는 것으로 마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이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행위를 따라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일들을 이루셔서 우리가 지금 하늘에 앉아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믿음이 있는 성도가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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