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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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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1-10 19:56 조회 : 68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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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가를 하나씩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한계시록1:8절을 보겠습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주 하나님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장차 올 자라 누구라는 것은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십니까? 다시 오시는 분은 물론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시지만 사도요한에게 주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1:6-7절을 보겠습니다.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는 성도들에게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2장12-13절에서도 똑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지칭할 때도 그렇고 예수 그리스도를 지칭할 때고 역시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브리서7장3절에서도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할 때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같은 분이라는 것에 대해서 조금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설령 성경에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다르게 지칭을 할지라도 제가 성경을 보는 것은 분명히 유일하신 한 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이 아닙니다.

같은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장차 올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능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이 하나님이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어떻게 이렇게 말씀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삼위일체를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같은 분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를 이단으로 규정을 해도 좋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제가 이단이 된다 해도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삼위일체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는 것에 대해서 조금도 의심에 여지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면 우리가 받은 속죄는 거짓이 되고 만다는 것을 또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 구원을 합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을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인생의 모습을 입고 온 예수가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이지 단순히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를 구원하셨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의 심오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성경의 문자가 갇혀 버리는 순간 우리는 심각한 문제를 발생 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시 오실 자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분명히 사도행전에서는 너희가 본 그대로 내가 다시 오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사도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6:15절을 보겠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하나님이 누구십니까?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내심을 보이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시며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기 때문에 기약이 이르면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보일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7:14절을 보겠습니다.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어린 양이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며 만왕의 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이 말씀을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에게 쓰신 용어를 예수 그리스도에게도 똑같이 쓴다는 것은 이것은 심각한 신성 모독이 된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라는 이 말씀은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에게도 똑같이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과 다른 그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성경 말씀은 정말로 심각한 문제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북한에 김일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김정일이라고 해도 김일성을 지칭하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가 분명히 아들로서 북한이라는 나라를 통치를 했을지라도 북한에서는 김일성이 신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김일성에 대한 호칭과 김정일에 대한 호칭이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같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아니라고 한다면 아마도 이런 말씀들이 심각한 문제가 되었을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에게 사용하는 단어를 쓰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스스로 유일신을 부정을 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제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왕의 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만주의 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왕의 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만주의 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다른 분이라면 그렇게 같은 언어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아마도 신학자들에 의해서 논쟁이 되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 성경 자체를 그렇게 번역을 하지 못하게 했을 수도 있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동일시하는 언어를 쓴 성경을 부정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 만약에 하나님이 아닌데 성경을 그렇게 기록을 했다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성경을 막으셨을 것이 분명합니다.

 

성경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을 했는데 하나님에게 쓰고 있는 용어를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에게 똑같이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분명히 하나님이라고 하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폄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분명히 하나님이라고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저 아들로 폄하를 하는 것은 결국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겠다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니고는 우리 인생을 어느 누구도 구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구원했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를 폄하하고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시편25:5절을 보겠습니다.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내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니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 밖에는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천사와 같은 존재정도로 밖에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천사가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천사는 사단과 똑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들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표현을 했을 뿐입니다. 그것을 문자 그대로 보고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아들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실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마태복음1:21절을 보겠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구원자입니다.

하나님도 구원자시고 예수 그리스도도 구원자입니까? 두 분 다 구원자입니까? 그러면 우리를 구원하실 분이 두 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믿어도 구원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도 구원을 받겠습니다. 참으로 황당한 주장이 또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다 꼬이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성경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한 말씀이 틀어지게 되는 순간에 또 이상한 주장이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안 보고 그저 아들로 본다면 이런 심각한 문제가 발생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를 구원할 자가 두 분이 되겠습니까?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그분만이 우리를 구원해 주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들을 구원해 주시고 있습니다. 만약에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를 절대로 구원해 주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 구원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분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단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한다면 구언자가 둘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닫기 바랍니다.

 

요엘2:32절을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는 아무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구원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10:13절을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는 자는 구언을 얻으리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주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도 구원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도 구원을 받습니까?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가 그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아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어떤 다른 존재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누구 이름을 불러야 합니까?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까?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서 구원을 받고 우리 이방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고 한다면 이런 심각한 문제가 발생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가르치시겠습니까?

여호와의 이름도 부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도 불러야겠습니다. 그래야 확실하게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사람들은 보험을 좋아하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불러서는 안 될 것 같으니까 이제 부터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많이 불러야겠습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들로 취급을 한다면 우리는 참으로 난감한 일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4:12절을 보겠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럼 요엘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여호와의 이름은 거짓입니까? 천하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요엘서에서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틀린 것입니까?

둘 중에 하나는 분명히 틀린 것 아닙니까? 요엘이 성경으로 잘못이 되었다든가 아니면 사도행전이 잘못이 된 것 아닙니까?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면 이것은 정말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두 성경은 서로 다른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답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만약에 여호와의 이름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다 불러야 한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정말로 큰 혼란이 올 수밖에 없는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주장을 하는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을 똑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스라엘에는 전혀 구원이 없다는 말씀 밖에는 안 됩니다.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조차 모르고 살았습니다. 구약에 누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렀습니까?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고 그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우리가 의심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몰랐다면 이스라엘은 구원 자체가 없었다는 말이 성립이 됩니다.

 

아브라함이 예수 그리스도를 불렀습니까?

구약에 나오는 어느 믿음의 선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렀습니까? 만약 안 불렀다면 그들의 구원은 거짓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기 때문에 믿음의 선진들의 구원은 거짓에 불과하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지만 그 이름이 우리가 지금 부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성경을 바로 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면 저는 제가 믿는 믿음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구원할 자라는 말씀은 이미 그 안에 하나님이라는 의미가 포함이 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5:39절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성경이 무엇입니까?

신약 성경도 아니고 구약 성경입니다. 구약 성경에 어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다 의미적으로 감추어져 있지 직접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성도들도 구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시편42:8절을 보겠습니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영생

생명과 같은 말씀입니다 생명의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한 말씀인데 시편에서는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이 하나님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이 유일하신 하나님을 말씀을 하고 있으면서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왜 버림을 당 했습니까?

구약 성경을 보았지만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몰랐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자기 땅에 오셨지만 그들은 영접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영접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사야가 예언을 한 그 말씀을 도무지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아무리 자기를 밝히 들어내셔도 이스라엘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호세아6:3절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구약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내게 대해서 기록한 말씀이라고 하지만 이스라엘로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조상들은 하나님을 몰라서 죽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성경을 보고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가를 몰랐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왜 못 믿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왜 못 믿습니까? 사단은 사람의 이성을 자극을 해서 믿음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 이 문제를 이성으로 따지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이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충분히 계시를 해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아주 적은 것에 걸려 넘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알 수 있습니까?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성경이 내게 대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호세아가 하나님을 힘써 알자고 했지만 이스라엘은 힘써 알지를 않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하는데 문자에 갇혀서 예수 그리스도를 그저 하나님의 아들로 치부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도 없습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거 할 말씀을 찾으려고 하면 성경에서 수도 없이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어린 아이와 같이 꼭 집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이사야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그것도 안 믿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씀이 더 필요로 합니까?

저는 이 문제가 불거지는 것 자체가 솔직히 마음이 아픕니다. 아니 우리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성경에서 충분히 계시를 해 주시고 있고 우리가 성경을 상고하면 답을 찾을 수 있는데도 사변적인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결국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부인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누구를 알아야 합니까?

호세아서에서는 영혼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을 힘써 알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성경이 내게 대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 스스로 내가 하나님이라고 선포를 하시는 것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성경이 내게 대해서 증거 하는 것이라는 말씀은 내가 곧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을 보고도 사람들은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누구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면 이 성경을 말씀을 하면서 내게 대해서 증거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구원하시는 가를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만히 보시기 바랍니다. 할 수만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 정도로 취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성경을 보고도 하나님을 모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요한일서5:20절을 보겠습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성경을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를 다르게 보면 모든 성경을 다르게 보는 눈이 생긴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히브리어 헬라어를 번역을 하다 보면 조금 이해하기 힘들게 번역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증거 하는 말씀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부분이 오역이 되었다고 한다면 바르게 번역이 되어 있는 말씀도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번역을 하다 보니까 그는 이라는 말씀을 잘못 해서 하나님을 마치 예수 그리스도로 지칭한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은 그것이 설령 그렇게 번역이 되어 있다 해도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생명이 누구에게 있습니까?

하나님에게도 있고 예수 그리스도에게도 있습니다. 그 생명을 하나님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도 주신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자체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부정하는 말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도 생명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도 생명을 주신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어떻게 되는 줄 압니까?

제가 생명을 얻는 방법이 두 가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것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도 생명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도 생명을 주신다면 우리는 생명을 얻는 길이 또 하나가 더 생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로마서에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합니까?

구약의 성도들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 하나님은 성경에서 증거를 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 따로 있고 또 예수 그리스도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삼위일체론을 만들어 냈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서로 성립이 될 수 없는 말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확증하기 위해서 자기 심장을 꺼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깊은 뜻을 모르고 그저 문자에 갇혀 문자의 지식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다가는 모두가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성경대로 받아들입니다.

삼위일체니 하는 말도 솔직히 사변적인 말로 들리고 있습니다. 아타나시우스가 무엇이길레 인생이 하나님을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까? 그리고 한 하나님이 세 위를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인간적인 생각입니까? 우리는 정말로 성경을 겸손하게 보아야 하고 더구나 영이신 하나님을 우리가 마음대로 상상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요한복음14:6절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로 말리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단어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만 생각하는데 절대로 아닙니다.

 

앞에서 이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누구를 지칭하고 있는 가를 보면 뒤에 것은 생각하나마나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이사야65:16절을 보겠습니다.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겨졌음이니라”

 

진리의 하나님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진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게 같이 있습니다. 또 진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진리고 하나님도 진리라면 진리가 둘이 되는 것 아닙니까?

 

진리는 하나입니다

진리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리라고 하셨으면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우리는 그렇게 믿어야 합니다. 사단은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폄하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하든지 주장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까지 성경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부정한다면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아들로서 말하고 싶다면 저도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세분 하나님이 아니라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요한일서5:7절을 보겠습니다.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하나님도 진리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도 진리입니다 또한 성령도 진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말씀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 줄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진리라는 것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진리가 될 수 있지 진리가 둘이 되고 셋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미 진리가 아니게 됩니다.

 

저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생이 감히 하나님을 규정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규정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큰 교만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다만 성경에서 계시를 해 주고 있는 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제가 성경에서 얼마든지 더 필요하다면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만 해도 여러분에게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지 않겠다면 저가 아무리 성경에서 더 많은 말씀들을 가르쳐 드린다 해도 믿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삼위일체 논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타나시우스에 의해서 그것이 니케아 공회에서 채택이 된 후로 지금까지 수많은 논쟁이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영이신 하나님을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이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그것을 설명하고 규정을 한다는 자체가 영을 모르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영입니다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영입니다 제가 내세에 대해서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그것을 인생의 언어로 표현한다는 자체가 이미 거짓이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에 계시 되어 있는 말씀을 성령의 감동으로 깨닫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유일하심 참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성령이 있습니다. 저도 이것을 딱히 말씀드리지 못 합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시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성도가 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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