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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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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1-10 19:51 조회 : 89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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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요한복음4:24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성경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성경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만약에 성경 외에 어떤 것을 참고로 해서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경의 권위를 떨어뜨리는 자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보고 있는 이 개역 성경이 그래도 원어와 가장 가까이 번역이 되어 있다는데 믿어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오역 있습니까?

물론 제가 그것을 전적으로 부정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역이 있다고 주장을 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성경을 볼 필요성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 오역이 있어서 우리가 구원을 받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이 시간부로 포기를 합니다.

 

제가 가장 안타까워하고 있는 말입니다

사단이 가장 먼저 공격을 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바로 성경의 권위를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저도 성경이 원문과 똑같이 번역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역이 있다고 그것을 찾으려고 하는 순간에 우리는 더 이상 이 성경에 대해서 논할 가치가 없고 성경을 보아서도 안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참담했던 일을 말씀을 하겠습니다.

제가 목사 안수를 받고 우리 친족들에게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말하고 그리스도편지를 운영한다고 말 했습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렸던 침례교 쪽에서는 알아주는 목사입니다 제가 목사 안수를 받고 성경을 해석을 한다고 하니까 그분이 저에게 제일 먼저 한 말씀이 무엇인줄을 압니까?

 

네가 성경을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성경이 오역이 된 부분들이 많은데 네가 히브리어 헬라어 원어들을 다 알고 지금 성경을 해석한다고 하느냐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그 이후로는 그분과는 아예 인연을 끊었습니다. 1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전화 한통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성경이 오역이 있다는데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그런 분이 왜 성경을 보고 있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분의 마음에서는 이미 성경은 오역 투성이로 되어 있고 그것을 알지 못하면 성경을 바로 해석할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는 사람과는 더 이상의 대화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오역이 없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만약 그 오역으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을 못 받을 것 같으면 우리가 왜 성경을 보아야 합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이 세상에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설령 성경이 오역이 되어 있다 해도 그것 역시 하나님의 섭리라고 믿고 있고 그 안에서도 얼마든지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지식을 자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오역을 찾은 것을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많지는 않았지만 그런 사람들과 대화를 해 보았는데 역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않았습니다. 성경이 오역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까?

 

늘 그런 주장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 아니 신학교에서부터 그런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오역된 부분을 찾은 것에 대해서 대단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을 받는데 있어 부족하지 않은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오역을 찾는 순간에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만입니다

우리는 정말 겸손해야 합니다. 설령 내가 히브리어 헬라어 원어를 알고 있고 또 다른 성경을 많이 알고 있다 해도 오역이라는 말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 자체가 이미 성경을 성경으로 생각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것입니다

그 작은 것이 나를 사망에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정말로 겸손한 마음으로 보아야 합니다. 설령 그것이 오역이라 해도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역된 성경을 주셨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성경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단이 성경을 오역을 하게 그냥 두시겠습니까?

 

안 됩니다

사단이 아무리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을 해서 성경을 오역을 하게 한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보내 주셔서 메타포를 찾게 해 주시고 있습니다. 사단이 아무리 성경을 오역을 한다 해도 하나님의 지혜에는 당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기독교 안에서는 삼위일체론이 주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부시대에 아타나시우스에 의해서 주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니케아 회의 때 그것을 공인하게 되어서 끊임이 없는 논쟁이 되어 왔습니다. 세분 하나님이 각각 스스로 독자적으로 존재는 하되 그러나 세분은 아니고 한분이라고 신조44개조 전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리우스가 주장한 일신론 교리입니다.

아리우스는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시요 예수 그리스도는 피조물이라고 주장하며 삼위일체를 부인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인정을 하지만 신성을 부정하면서 오직 오일하신 하나님 한분만이 하나님이고 예수 그리스도도 역시 피조물이라는 주장입니다

 

제가 내세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이 시대 거의 모든 교회가 다 휴거에 대해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통이나 이단이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휴거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 휴거에 대해서 저는 부정을 했습니다. 성경에 없는 말씀이고 또 성경적으로 보았을 때도 휴거는 맞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경을 볼 때 제가 늘 말씀을 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기초가 되는 말씀이 있다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반대가 되는 말씀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해석하는데 있어 기초가 되는 말씀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기초가 되는 말씀이 흔들리게 되면 성경 전체가 다 흔들리게 된다는 것을 수차례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초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메타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이 두 가지만 알아도 우리가 최소한 구원을 받는데 있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흔들리게 되는 순간에 모든 성경이 뒤죽박죽이 되어서 전혀 바르게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내세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도 제가 계속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 있다면 내세의 일은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혼의 부활과 천국에 대해서 누가 사람의 말로 표현을 할 수 있습니까? 저는 사람의 말로 그것을 말하는 자체가 다 이단적인 사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래서 사람의 말로 가히 표현할 수 없다고 분명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천국 압니까?

그리고 영혼의 부활 압니까? 그것을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미 내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그 문제를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천국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영혼의 부활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인생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알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 입니까?

 

예수님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우리 인생이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을 인생들이 삼위일체다 아니다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저는 삼위일체를 인정하고 싶지도 않고 또 부정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삼위일체도 사변적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는데 아타나시우스에 의해서 주장이 되었습니다. 아타나시우스의 주장이 성경보다 더 우위에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가 아무리 교부라 할지라도 역시 사변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그렇다고 아타나시우스의 모든 주장이 잘못되었다고 여러분에게 말씀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칼뱅의 오대강령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초에 의해서 성경을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칼뱅이 기록을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이나 대소요리문답은 제가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율법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는 이제까지 끊이지 않는 논쟁입니다

저 역시도 이것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이것이다 라고 말할 수 없음을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대로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이 영이신 하나님을 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하고 그 영을 우리 인생들의 언어로 다 말씀을 드릴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에스겔1:28절을 보겠습니다.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요한계시록4:2-3절을 보겠습니다.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하나님입니다

에스겔이 환상을 보았고 사도요한이 또 환상을 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여러분이 하나님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에스겔도 같으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요한도 같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설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같으니 같더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 인생의 언어로 하나님을 이것이다 라고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같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이십니다.

아타나시우스가 영이신 하나님을 삼위일체라고 하는 것은 성경을 보고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사야가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에서 두 번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에 있어서 조금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삼위일체론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논쟁의 여지가 늘 생겨나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물론 삼위일체론에서 유일하신 하나님을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론에서 명확하게 하나님에 대해서 정의를 내려주지를 못하다 보니까 사람들은 늘 이 문제를 가지고 논쟁을 해 왔고 또 실제 이 문제로 인하여 이단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심각한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먼저 성경의 오류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디도서2:13절을 보겠습니다.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된 소망 곧 위대하신 하나님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고대합니다.”

 

문제가 되는 유류입니다

이 외에도 오류가 있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개역성경에서는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성경에서는 분명히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심각한 오역입니다

 

또 로마서9장5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충분히 문제가 되는 번역이라고 저 역시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일부러 오역을 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사단이 일부러 성경을 오역을 하는데도 하나님께서 그냥 두셨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이것이 우리 구원에 대해서 심각한 문제가 되는 말씀이라면 우리는 더 이상 성경을 보아서도 안 되고 어느 성경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왜 오역만 찾습니까?

그것이 오역이 되었다 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이 부정이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 그 사람은 오히려 자기 지식이 속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기초가 되는 말씀이 무엇인가를 찾으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설령 이 말씀이 오역이 되었다 해도 기초가 되는 말씀을 바로 알고 있으면 이깟 오역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삼위일체론을 주장하고 싶어서 이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의 일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나님을 말씀을 하면서 삼위일체다 아니다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교만한 사람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제가 정의를 내릴 수 있느냐는 말씀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타나시우스라는 사람도 교만한 사람이고 또 아리우스도 교만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과 같습니까?

지렁이가 나를 보고 내 속성을 이야기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지렁이 보다 더 못한 미물이 나를 보고 내 속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그 지렁이를 보고 여러분은 어떻게 말하겠습니까?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인생이라는 존재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조금이나마 하나님에 대해서 희미하게 알 수 있습니다.

 

나도 모릅니다.

지렁이 보다 못한 인생이 하나님에 대해서 삼위일체다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입니까? 그리고 성경의 어느 일부분을 보고 그것이 오역이 되어 있으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교만한 생각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저도 솔직히 삼위일체가 맞는지 틀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로 겸손해야 합니다.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에 대해서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까? 교회 안에서 삼위일체가 맞다 틀리다 논쟁을 하고 있는 자체가 얼마나 교만한 일입니까? 영이신 하나님을 가지고 자기들의 사변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맞다 틀리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로 교만한 사람입니다

 

요한복음5:44절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부정하는 사람은 모두가 다 이단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더구나 예수님께서 두 번씩이나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기초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기초의 말씀입니다.

 

이 기초를 흔들면 안 됩니다

누구라도 이 기초를 흔들면 그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오늘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기 때문에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기초를 흔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성경적으로 볼 때도 이 말씀이 정답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계신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그렇게 믿어야 합니다. 저 역시도 이 문제에 있어서는 절대로 양보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주장을 해도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문제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앞에서 말씀을 드린 대로 오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끊임이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폄하를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려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우일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이해가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1:1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요한복음1:14절을 보겠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라는 말씀이 성경에 수없이 많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멈저 이 아들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이십니다.

영을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유일하신 하나님이 하늘에 계십니다. 그리고 아들이라고 하니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따로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들입니까? 아들이라고 하는 표현을 잘 이해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낳을 수 있습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낳으실 수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 인간적인 생각을 가지고 성경을 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영이신 하나님을 우리 인생의 지식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그것이 바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표현입니다

우리에게 그렇게 밖에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천국을 사도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셨는데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것 같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도 우리 인생이 알아들을 수 없으니까 그런 것 같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분명히 성경에는 하나님의 아들로 말씀을 하고 있고 또 모든 사역에서도 하나님의 아들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마치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이 아들을 낳는 것 같이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영의 일은 더구나 하나님의 신성에 대해서는 누구도 그것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영의 일 더구나 하나님에 대한 말씀이다 보니까 우리가 알 수 있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 인생들과 같이 내가 있고 내 아들이 있다는 생각으로 성경을 받아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우리 인생의 초등학문으로 보려고 하는 순간에 거기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를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구라도 설명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과 같이 열 달 동안 배가 아파서 아들을 낳을 수 있습니까? 아니 누군가 대리모가 있어야 합니까? 그래서 가톨릭에서는 마리아를 마치 하나님의 어머니와 같이 숭배를 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육의 일과 영의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육으로 알고 있는 지혜와 지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미천한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인생이 지적인 능력이 있다 해서 마치 하늘의 일을 알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너희에게 땅의 일을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는데 하물며 하늘의 일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자세입니다

인생의 이성을 가지고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에 여러분은 아주 쉽게 오류에 빠지게 되어 있고 성경을 바로 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까지 여러분이 진리의 말씀을 들었지만 얼마나 놀라운 말씀들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인생의 이성으로 성경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들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는 물론 수도 없이 많은 말씀들이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들이라고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깨달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순히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 죄를 속죄를 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상에 빠지게 되는 순간 이단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이단들 중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자기들의 우상이 속죄를 하는 것으로 주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왜 그런 주장을 합니까?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 주신 것 같이 또 다른 아들도 보내 주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라는 아들도 보내 주셨는데 다른 아들은 왜 못 보내 주시겠습니까?

 

이제 아들에 관한 기초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사야9:6절을 보겠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

 

이사야의 예언입니다.

이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초가 되는 말씀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이사야의 예언을 거의 모든 성경이 똑같이 번역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한 아이가 태어날 것이다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강조를 합니다.

어떤 말씀이든지 성경에는 기초가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바로 세우고 있으면 설령 다른 말씀이 있다 해도 거기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기초를 세우지 못하면 아주 사소한 것에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하나님입니까? 분명히 이사야에서도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이 전능하시는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다시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하나님입니까?

 

다 맞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도 맞고 하나님도 맞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는 그렇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을 때는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그 분은 분명히 또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지만 우리는 성경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성령의 감동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영존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또한 우리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인생의 이성적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은 아들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그 영을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도 우리에게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까 지금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일일체가 맞느냐 안 맞느냐가 아닙니다.

저는 성경에서 기초가 되는 말씀이 무엇인가를 찾아서 말씀을 드리고 있고 메타포를 찾아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삼위일체론을 가지고 저와 논쟁을 한다면 그것은 끝이 없게 됩니다. 인생의 이성으로는 어느 누구도 정의할 수 없는 것을 논쟁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모적인 것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까지 위대하다는 신학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하나님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성경에 계시가 되어 있는 말씀을 가지고 이 삼위일체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아들이라고 하시고 또 영존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지 저 역시도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가장 기초가 되는 말씀이 바로 이사야서에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히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습니다.

 

이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부인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마도 이단이 아니고는 누구라도 이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에 대해서 저금도 의심의 여지를 갖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한다면 저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이상 이야기를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부분을 어떻게 설명을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도저히 설명을 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생각으로는 쉽게 말씀을 드리면 이런 것입니다.

 

제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물론 나에게서 낳았지만 그 아들이 나라는 것은 이 세상의 이성을 가지고 있는 인생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된다고 해서 어느 한 부분만 받아들이고 어느 한 부분은 안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성경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기초가 이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비록 인생의 이성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이지만 이 말씀을 기초로 삼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보아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히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모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는가를 제가 어떻게 그것을 설명을 해 드릴 수 있습니까? 우리가 영의 일도 잘 모르고 있고 그저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더구나 영이신 하나님을 제가 어떻게 이것이다 라고 정의를 내려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저보고 정의를 내리라고 한다면 저는 더 이상 말씀을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삼위일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역시 사변적인 주장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사변적이 주장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성경에 계시가 되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지 하나님에 대해서 삼위일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사람들에게 설득력이 있다 해도 성경에 없는 말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사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를 반박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초를 삼고 있는 말씀이 바로 이사야의 이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다 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경에 계시가 되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말씀인대 제가 무엇이관데 이것이 맞다 저것이 틀리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저는 겸손하고 싶습니다.

인생이 하나님에 대해서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교만한 일인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성경에 계시가 되어 있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싶고 제가 도무지 이해가 안 되지만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삼위일체에 대한 논쟁에 휘말리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제가 성경을 보고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 아들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사야의 말씀을 우리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제가 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감동이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는 저도 어떻게 설명을 드릴 수 없지만 하지만 성령께서 분명히 감동을 주시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요한일서4:8절을 보겠습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이라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요한복음3장16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왜 사랑이시라고 하는 줄을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을 지적으로 받아들여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해서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얼마나 심오한가를 깨닫지 못하면 그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그 뜻을 전혀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5:8절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왜 하나님이 사랑이신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말씀을 그저 지식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 안에 있는 깊ㅇ른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사야 말씀입니다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이지만 저는 로마서의 말씀을 보고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주가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까?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해 주신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왜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문자적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면 도무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더구나 성경에 오역이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어떻게 보일 수 있습니까? 여러분 가슴 안에 있는 아니 심장 안에 있는 그 사랑을 어떻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 심장을 꺼내 보일 수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겉으로 하고 있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습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내 심장을 꺼내 보일 수는 없습니다. 다만 겉으로 들어나는 행위로 보일 수 있지만 그것도 얼마든지 가식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인간으로 말하면 쉽게 말해서 심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심장을 꺼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심장을 꺼내 보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꺼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사랑을 그러니까 우리 인생으로 말하면 심장을 꺼내 보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한 아들을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그 심장을 꺼내 보여 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심장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 심장을 꺼내 보여 주셨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는 성경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 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기의 사랑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 자기 심장을 꺼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으면 됩니다. 그 심장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 심장이 없다면 하나님은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심장을 우리가 보고 하나님이 아니라고 한다면 정말로 안타까울 수밖에 없습니다. 심장을 꺼내 우리에게 보여 주신바 되었는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자기 심장을 꺼내 보여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여러분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영이신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경을 보면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을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문자에 사로잡히지 마시고 그 안에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삼위일체가 맞느냐 아니냐 하는 것 자체는 성경을 너무 문자적으로 보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이성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고 해서 반드시 이성적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는 자체가 얼마나 무모한 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때로는 정말 믿음이 아니고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내 이성적 생각을 먼저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성도만이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 뜻을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이 망했다고 생각을 합니까? 그들이 오역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아서 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히브리인이고 히브리어를 사용했고 어려서부터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망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는 성경의 깊은 것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정말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이 시대 역시 자기들의 지적인 능력을 너무 높이 생각을 하고 있고 지혜를 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성경을 대하는 마음이 겸손하지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구원하실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 나타나실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보는 순간에 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고 영존하시는 하나님이 분명하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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