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홈 > 그리스도편지 > 성막론성령론   


속죄소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1-10 19:41 조회 : 950회 댓글 : 0건

첨부파일

본문

속죄소

 

출애굽기25:21-22절을 보겠습니다. (구 120쪽)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하늘이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성막의 모든 모형들은 다 하늘의 것의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성막 지붕을 빼면 이제 속죄소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지성소에 들어가면 증거궤가 있고 그리고 그 위에 속죄소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늘의 참 형상인 예수 그리스도를 그림자로 보여주고 있는 모형들입니다.

 

은혜입니다

이 성막의 모든 식양들을 보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성막의 모든 모형을 다 안다 해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나에게 임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이 성막을 짓게 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모형을 보았습니다.

그 모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주님께서 앞서 가신 길을 따라 참 하늘의 장막에 들어가는 것을 이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지성소 안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모형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참 하늘의 장막에 들어가셨습니다.

그 하늘은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성경에서 모형과 그림자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늘의 일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가 있으면 좋은데 그렇지가 못 합니다. 지금 이 시대 천국에 갔다 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다 거짓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알아들 수 있는 언어가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굳이 모형과 그림자를 통해서 보여 주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생의 언어로는 도무지 설명이 안 되기 때문에 모형과 그림자를 통해서 아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하늘의 일에 대해서는 믿음이 아니고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군가 마치 하늘의 일을 본 것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이미 그 자체로 거짓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막을 통해서 하늘의 것을 아주 조금이나마 희미하게 알 수 있게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의 일은 인생의 언어로는 도무지 설명이 안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다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성경 어디에도 하늘의 것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람들은 보고 믿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것을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면 가능하겠지만 설령 그것을 보았다 해도 우리는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의 일을 사람의 이성으로 규정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성경을 보아도 그것을 규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창세기부터 여러 가지 예표들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이 믿을 수 있게 역사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이 얼마나 오묘한가를 알아야 하고 인생의 지혜로는 이 성경을 수백 번 수천 번을 읽는다 해도 깨달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늘의 일을 알 수 있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의 비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게 믿음이 있는 자체가 하나님께서 비밀을 가르쳐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비밀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비밀입니다 비밀이라는 것은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성경을 보고 누구나 영의 일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절대로 비밀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어려서부터 성경을 보았지만 그들에게는 비밀이 열리지가 않아서 율법주의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이 믿음의 비밀을 알지 못하면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아무나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얼마나 비밀인가를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이 성막을 보고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 했습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비밀로 감추어 두셨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1:26-27절을 보겠습니다. (신 325쪽)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비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취웠던 비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성막을 보고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그들에게 있지를 못하는가 하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비밀로 감추어 두셨기 때문에 아무리 성막의 모든 기구에 대해서 잘 안다 해도 이것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에 사람의 지혜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이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도 없이 비유와 비밀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이 얼마나 오묘한가 하면 문자를 그대로 보아도 절묘하게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다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 시대 역시 이스라엘과 다를 것이 없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비밀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 비밀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 전체가 다 예수 그리스도를 감추어 두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보아도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시대 설교자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하는 자가 거의 없습니다

 

세상의 지혜 있는 자가 성경을 봅니다.

그들이 깨달을 수 있다면 영의 비밀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면 이 성경은 비밀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가 있다고 하는 사람도 그가 사람의 이성으로 이 성경을 보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비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그런 종교적인 행위를 가지고 믿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면 다 종교적인 믿음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그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종교적인 행위에 취해서 사망의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비밀이 성도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이스라엘에게 나타난 것이 아니라 성도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비밀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성도들에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솔직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종교적인 행위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을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으로 마치 믿음이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밀을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시대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성경을 보고 사람의 이성으로 영의 일을 규정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악한 생각에서 이 삼위일체 교리가 나왔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사람이 얼마나 교만하면 하나님을 자기들이 규정을 하고 있습니까?

 

지렁이 같은 야곱입니다

벌레와 구더기 같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자기들의 생각에 따라 삼위일체라고 교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교리로 인하여 수많은 순교자들이 나왔습니다. 교회가 교리를 만들어 놓고 그 교리에 반한다고 해서 그들을 종교 재판에 넘겨 죽였습니다. 심지어는 한 마을 전체를 아이들까지 모조리 죽이는 일을 했습니다.

 

왜 그런 일을 합니까?

하나님의 비밀인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기 때문에 사람이 만들어 놓은 교리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도들을 죽였습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이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했던 것과 같이 이 삼위일체 교리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지금 진리를 알고 있습니다. 설령 이 진리에 반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들을 죽이겠습니까? 성경 어디에 이단이라고 해서 그들을 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 교리로 그런 일들이 자행이 되었다는 것은 그 교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이단이 오면 그들에게서 피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죽일 힘이 있습니까?

초대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성도들은 어느 사람도 죽일 수 있는 힘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사를 보아도 종교인들이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교리에 반하는 사람들을 죽였지 성도들은 그저 피해 다녔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교회사를 보면 그것이 과연 바른 교회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냉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학에서 배우고 있는 교회사와 교리가 과연 정당한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성도들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이 시대도 성도들이 어디에 있는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성도가 많다면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충분히 알 수 있지만 성도가 너무 적기 때문에 이 세상의 교회는 하늘의 성도들을 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천만 명입니까?

그것은 종교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이스라엘과 같은 종교인이 천만 명이지 성도는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분명히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구원을 받을 자가 적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교회 안에만 있으면 마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속죄소입니다.

지성소는 정사각형으로 길이 넓이가 약 4.5미터 정도 되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성소를 짓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소에 휘장을 치고 지성소와 분리를 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앞에서 배웠듯이 성소 안에는 진설병 상과 등대와 그리고 분향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소와 지성소를 가리는 휘장이 쳐져 있습니다.

 

지성소 안입니다

그 안에는 속죄소가 있습니다. 그 속죄소를 시은좌라고도 합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거의 모든 성경은 속죄소라고 번역이 되어 있지만 저는 시은좌라고 번역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영어 번역본에서는 거의 시은좌로 번역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속죄소라고 하기보다는 시은좌가 더 맞지 않은가 생각을 합니다.

 

히브리어 원어로 보았을 때도 시은좌가 더 맞습니다.

속죄소라고 하는 뜻보다는 시은좌라고 하는 뜻이 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왜 속죄소라고 번역을 하는지 조금 의문이 됩니다. 성막의 모든 것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다면 속죄소보다는 시은좌가 더 합당한데도 번역상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 지고 있습니다.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성막에 대해서 바로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번역상에 속죄소로 되어 있다 해도 이미 그것에 대해서 성경에서 의미를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 별 문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을 속죄소라고 하는 이유는 아마도 일 년 일 차례 대제사장에 이스라엘의 백성의 죄를 사하기 위해 들어가서 이 앞에서 피를 쏟아 부어서 그런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사입니다

우리는 이미 번제단에서 속죄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대제사장이 일 년 일 차례 속죄소에 들어가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들어가시는 것을 예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생들의 죄를 속죄하는 것하고는 의미가 다릅니다.

 

성령론에서 배웠습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보지 못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번제단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 모든 죄를 지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또 지성소 안에 있는 속죄소에서 속죄를 해야 한다는 것은 사실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그것은 실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속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께로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은 그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지 마치 또 다른 속죄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물론 분명히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이 일 년 일 차례 이스라엘의 백성의 죄를 위해서 속죄소에 들어갔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님께서 하늘에 있는 참 장막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들어가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의가 주어져서 천국 백성으로 우리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속죄소는 사실 이스라엘의 의식을 볼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시은좌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개역 성경에 시은좌라는 말씀이 없다고 해서 제가 성경에 없는 말씀을 여러분에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번역 상에 문제입니다 분명히 시은좌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성막을 바로 이해를 한다면 속죄소라는 번역 보다는 시은좌라는 번역이 더 맞는다는 것을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시은좌가 있습니다.

이 시은좌는 증거궤를 덮는 덮개라고 보아도 됩니다. 실제 증거궤에는 덮개가 없고 이 시은좌로 덮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궤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증거판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덮개가 바로 시은좌입니다.

 

증거궤는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궤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 돌판이 들어 있는 증거궤를 덮고 있는 것이 시은좌입니다. 증거궤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오늘은 시은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시은좌가 어떤 형상인가를 먼저 알 필요성이 있습니다.

 

출애굽기25:17-20절을 보겠습니다. (구 120쪽)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정금으로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금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속죄소를 만드는데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은좌에는 그룹 둘이 있는 형상으로 금으로 쳐서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37:16절을 보겠습니다. (구 1010쪽)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성막의 모든 식양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성막의 모든 형상을 성경을 통해서 배워왔습니다. 그런데 그 형상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난 시간에 증거궤도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이 시은좌는 누구를 상징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그룹 사이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이 계신 곳이 바로 이 시은좌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룹 사이에 계시다는 말씀이 성경이 많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말씀을 할 때는 반드시 이 그룹이 나오고 있습니다.

 

누구의 보좌입니까?

이 그룹 사이에 누가 계십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만들어 놓고 삼위일체라는 이상한 교리에 묶여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325년 니케아 공회에서 아타나시우스에 의해서 만들어진 삼위일체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성도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만약에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다면 그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을 우리 사람의 이성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영이라는 그 말을 이해를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왜 영을 우리가 규정을 하고 설명을 하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미리 말씀을 드렸지만 영은 우리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설명이 안 되고 오직 믿음으로만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성막에서 각 모형을 통해서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우리 인생들이 알 수 있게 지혜로운 자들과 슬기로운 자들로 하여금 이 성막을 짓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영의 일은 믿음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유일하십니다.

삼위일체라는 말은 사람이 만들어 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다고 감히 규정을 하고 있습니까? 그 자체가 얼마나 교만한 일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에 계시 되어 있는 하나님을 믿어야지 자기가 조금 지혜가 있다 해서 성경을 본다고 해서 하나님을 규정을 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되고 또 그런 미혹에 넘어가서도 안 됩니다.

 

삼위일체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안 믿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왜 자기들 마음대로 삼위일체라고 규정을 하고 있습니까? 자기들이 하나님을 보았습니까? 인생들의 교만이 극치에 다른 것이 바로 이 삼위일체 교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에 어디 삼위일체가 있습니까?

설령 그렇게 표현이 되어 있는 말씀들이 많이 있다 해도 그것은 인생들이 만들어 놓은 이상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는 삼위일체를 믿고 있다 해도 별로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삼위일체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는 다르다는 것을 진실로 성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에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분명히 우리에게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왜 사람들이 스스로 하나님을 삼위일체라고 규정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 문제는 저를 이단이라고 말해도 좋습니다. 누가 이단인가는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는 성도들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모두가 다 이단이라고 해도 성경이 아니면 아닌 것입니다.

 

예수님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시 유대교인들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이단의 괴수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욱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려고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성경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예레미야, 이사야, 에스겔, 호세아, 아모스

이런 선지자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 당시에는 다 이단으로 규정을 받았던 사람들입니다. 성경에 이단이라고 말씀은 안 하고 있지만 실제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이 이들을 배척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의 저자들이 그렇게 취급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종교는 대중의 힘을 빌어서 자기들과 생각이 다르면 다 이단으로 규정을 합니다. 또 사단은 그런 교리를 만들어 놓고 사람들을 다 사망으로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0:5절을 보겠습니다. (신 274쪽)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저희의 다수를 기뻐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소수가 옳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소수냐 다수냐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성도인가를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다수가 정통이라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정통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을 이미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안 바뀌었습니다.

325년 니케아 공회에서 아타나시우스에 의해서 채택이 된 이 삼위일체는 아직까지 모든 교회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가 유일하게 함께 받아들이고 있는 교리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 장로교와 감리교가 서로 이단이라고 싸우면서도 이 교리만큼은 인정을 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단이었습니다.

1900년 중반까지만 해도 장로교와 감리교는 서로 이단이었습니다. 또 천주교도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서로 이단이라고 하면서도 유일하게 이단 논쟁에서 빠졌던 교리가 바로 이 삼위일체라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사실 교회사를 보면 이 삼위일체에 대해서 반대를 했던 교회가 거의 나타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이러하다는 것을 증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교회는 모두가 이 삼위일체에 대해서 자기들의 교리로 채택을 했다는 것은 이 모든 교회가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짐승으로 변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사도 요한이 두 짐승을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그 중에 한 짐승이 바로 이방의 교회입니다. 그런데 이 이방의 교회가 정식으로 공회를 열어 교리로 채택을 한 것이 바로 이 삼위일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수억 명 아니 그 이상의 사람들이 이 삼위일체 교리를 따르면서 신앙생활을 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안 됩니다.

삼위일체는 그 자체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무리 수십억명이 이 교리에 의해서 하나님을 믿었다 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물론 성경을 보면 삼위일체라는 것은 너무도 타당하지만 그것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들이 말하는 이단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저는 그 길을 가고 싶습니다. 우리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가를 늘 가슴 깊이 새기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영혼 구원입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는 가장 중심이 되고 있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부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은 성경의 기초입니다.

 

늘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기초가 흔들리면 구원이 사라지게 됩니다. 성경말씀 중에서 우리가 흔들어서는 안 되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 기초가 흔들리게 되는 순간에 모든 성경의 말씀들이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 교리는 이 기초를 통째로 흔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단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는 이렇게 교리 하나를 만들어 놓고 모두가 사망의 길로 가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도 그랬고 이방의 교회도 똑같이 그렇게 사단이 쉽게 무너뜨리고 있지만 사람들은 다수를 따라 가다가 모두가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교회는 짐승입니다.

물론 주님이 세우신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요한을 통해서 교회가 짐승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수가 다니고 있는 이 교회에 나가서 다 매매를 하고 있고 짐승의 표를 받고 있으면서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정통이라는 교회 중에서 삼위일체를 반대하고 있는 교회는 없습니다.

 

왜 교회가 통일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불과 백여 년 전만 해도 서로 이단이라고 싸우던 교회가 다 통일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통일을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교리가 바로 이 삼위일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만 안 건들면 웬만해서는 이 시대 이단이라는 정죄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칼뱅주의와 알미니안주의는 서로가 이단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서로가 정통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정통이라고 할 수 있는 가장 기초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이 삼위일체교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니케아 공회에서 채택이 된 이 교리가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교회는 짐승이 되어 사람들을 사망으로 끌고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칼뱅주의의 오대강령을 기초교리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칼뱅이 주장을 했던 모든 것이 다 옳다고 인정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또 그가 써 놓은 여러 가지 교리적인 것을 제가 따르고 있지를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그리스도편지에 칼뱅의 오대강령에 대해서 써 놓으니까 마치 칼뱅의 신앙고백이라든지 모든 사상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흔들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문자적으로 아닌 것 같이 기록이 되어 있다 해도 그것은 사람의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여 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그런 말씀을 문자적으로 보기 보다는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다수를 따라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그 다수는 짐승이 되어 있다고 사도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수의 어떤 모임을 따르라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그가 진리를 전하고 있는가를 늘 성경을 보면서 그 말씀이 맞는가를 생각해야 하고 또 깨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서 악에 빠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에스겔10:14절을 보겠습니다. (구 1162쪽)

“그룹들은 각기 네 면이 있는데 첫 면은 그룹의 얼굴이요 둘째 면은 사람의 얼굴이요 셋째는 사자의 얼굴이요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더라”

 

요한계시록4:6-7절을 보겠습니다. (신 403쪽)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에스겔이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도요한이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곳에는 다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을 천사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그룹 자체를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더 이상 제가 할 말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환상으로 본 것이기 때문에 실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비유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보좌에는 그룹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룹 사이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다는 것은 그곳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뜻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제가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이런 그룹이나 천사나 하는 것들은 우리가 어떻게 규정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보여 주셨다 해도 그룹이나 천사를 정확하게 알고 모르는 것과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 그룹을 천사라고 한다 해도 우리의 구원의 취소가 되지 않는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마음 빼앗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의 일을 환상으로 본 것에 대해서는 가능한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을 규정하려고 하는 자체가 인생의 이성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쓸모없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위를 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그룹이 높다 천사가 높다 하고 지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들이 얼마나 인간적인 것인가를 모르고 그런 것을 아는 것으로 자기가 무슨 대단한 것을 안 것으로 생각을 하고 또 그렇게 미혹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영의 일은 우리가 알 수도 없고 또 인생의 언어로는 설명이 안 된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넘어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 것을 가지고 논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고 하는 성도지 그룹이 무엇이고 천사가 무엇이고 누가 더 지위가 높고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그룹 사이에 계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에스겔이나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성막의 시은좌를 정금으로 두 그룹을 쳐서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일하신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두 그룹을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식양입니다

그리고 성막은 전체가 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시은좌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막의 모든 식양이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는데 이 시은좌만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룹 사이에 계신 이는 하나님입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이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에 문자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믿는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합니다.

 

기도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또 실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시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이런 모든 말씀들 때문에 사람들이 삼위일체라고 하는 것은 너무도 지극히 당연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문자적으로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고 또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사람의 이성으로 정의를 하려고 하니까 삼위일체 교리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자기들이 교리로 만들어서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쩌면 우리 인생들의 한계라고 보면 맞습니다.

 

지극히 당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 영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것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또 구약에서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를 성막을 통해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을 육의 이성을 가지고 있는 인생의 생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다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로 보이고 삼위일체를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십니다.

저도 그것을 어떻게 설명을 해 드려야 이해를 시킬 수 있는지 고민을 하고 지혜를 구하고 있지만 딱히 설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보고 설명하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부활에 대해서도 그렇고 천국에 대해서도 그렇고 지옥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정도만 계시가 되었기 때문이고 더욱더 분명한 것은 영의 일을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설령 하나님께서 계시를 해 주어서 제가 그것을 안다 해도 여러분에게 그것을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비유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유로 우리가 알아들 수 있는 정도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라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니 이 문제는 믿음으로 밖에 설명이 안 되는 일입니다 믿음이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설명하려고 하다가 망하는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하나님에 대해서 강의를 한번 했습니다.

솔직히 그때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그렇게 계시를 해 주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만약 그렇게 믿지 않고 삼위일체를 주장하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는 기초가 흔들리게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영의 일이라서 저도 설명이 불가합니다. 불가하다고 해서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만들어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못 믿게 하고 있다면 그것 역시 하나님을 모르는 어리석음에 빠지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막입니다

그 마지막이 시은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하나님께서 그곳에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막은 하늘의 식양대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분명히 성막은 당신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하나님이 아니라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냥 유일하신 참 하나님만 믿으면 되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까? 믿음의 대상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말이 안 됩니다.

하나님도 믿어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도 믿어야 합니까? 삼위일체교리는 두 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가 그냥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해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성경은 분명히 주 예수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와서 그

 
Total 48건 1 페이지
성막론성령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새글 11월 1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2시에 예배를 합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9 335
새글 성경말씀 단어로 찾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13 475
46 그리스도의 영과 나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4 630
45 그리스도의 영과 나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4-04 928
44 성막지붕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17 531
43 성막 지붕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1-17 747
42 하나님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10 686
41 하나님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1-10 748
40 속죄소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10 519
열람중 속죄소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1-10 951
38 증거궤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03 604
37 증거궤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1-03 774
36 휘장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0 563
35 휘장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0 700
34 분향단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13 621
33 분향단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13 856
32 등대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06 627
31 등대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06 707
30 진설병상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29 674
29 진설병상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1-29 79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