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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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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1-03 19:43 조회 : 95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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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궤

 

출애굽기25:10-11절을 보겠습니다. (구 120쪽)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너는 정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지성소

정사각형으로 길이 넓이가 약 4.5미터 정도 되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성소를 짓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소에 휘장을 치고 지성소와 분리를 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앞에서 배웠듯이 성소 안에는 진설병 상과 등대와 그리고 분향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소와 지성소를 가리는 휘장이 쳐져 있습니다.

 

증거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증거궤를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증거궤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조각목으로 만든 궤를 정금으로 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정금은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궤는 생명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있는 궤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는 궤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십계명이 들어 있다 보니까 이것을 법궤로만 생각을 하고 있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증거궤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법이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을 볼 때 모두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기본으로 생각하고 보아야 합니다. 그 안에 십계명이 들어 있다 해서 마치 이것을 법궤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법궤라고 하면 사람들은 자기가 법을 완전히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법궤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안에 십계명이라는 법이 들어 있다 보니까 법궤라고 하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궤를 증거궤라고 하고 있고 언약궤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법궤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은 단 한 차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성경은 개역 성경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법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법이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서 사는 것 자체가 법이기 때문입니다. 법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다 보니까 법을 무시를 하지 못하고 있고 무엇을 생각해도 법과 연결을 시켜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증거궤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증거를 해 주시고 있고 그 증거는 생명이 있다는 것을 이 증거궤를 통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그 속에 들어가 있는 십계명을 너무 크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증거궤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있고 이 증거궤 자체가 마치 법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성막을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육체가 성전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먼저 정립을 하고 성막에 대해서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증거궤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도 않는 십계명을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안 봅니다.

그리고 율법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어떠하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누구라도 지성소 안에 있는 증거궤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도 않고 있는 십계명을 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지성소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법을 보고 있는 사람은 늘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도는 두려워하는 자가 아니라 사랑을 받고 있는 자입니다.

 

성막을 보고 왜 두려워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두려워하는 사람은 성경에서 예수를 잘못 보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율법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평강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성막을 보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는 성막을 잘못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두멍에서 한번 걸렸습니다.

그리고 다 이 증거궤에서 걸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증거궤 안에 십계명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 거의 모든 교회가 이 십계명이 살아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십계명이 살아 있다 보니까 주님께서 자기 육체로 휘장을 찢고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셨지만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걸립니까?

다 문자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십계명을 문자적으로 보고 있으니까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십계명을 제가 다 해석해서 그리스도편지 설교에 올려 드렸습니다. 그 십계명을 본 성도님들은 이제까지 육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십계명과는 전혀 다른 것을 보았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자신이 있다고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 부모를 공경했다고 하는 사람은 정말로 문제가 심각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 공경을 했다 해도 어느 누구도 공경 했다고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문제이기도 합니다.

 

공경 했습니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만약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정말로 교만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문자적으로 십계명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주님께서 열어주신 새롭고 산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증거궤 앞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두려워하는 가를 보겠습니다.

 

야고보서2: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72쪽)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온 율법을 지켰습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그 율법도 우리는 못 지켰습니다. 문자적으로 법적으로는 이것 하나도 지키지 못하고 사는 것이 사람입니다 이 십계명이 살아 있고 문자적으로 보고 있는 사람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어서 절대로 지성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증거궤가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법궤로 보입니다. 지금 이 시대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이 궤를 보고 증거궤로 보는 것이 아니라 거의 다 법궤로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증거궤 또는 언약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생각에는 법궤로 보여 지고 있습니다. 그 법궤를 보다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십계명을 문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십계명은 죽었습니다.

아니 죽었다는 말보다는 폐해졌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문자적으로 보고 있는 십계명은 폐해졌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문제가 정립이 안 되어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어떻습니까? 아마도 거의 모든 교회가 이 십계명이 살아 있는 것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너무 심각합니다.

왜 성경을 편찬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성경 앞뒤를 보면 십계명이 다 있습니다. 제가 집에서 보고 있는 큰 글자 성경에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성경에는 앞뒤에 분명히 십계명을 따로 빼 놓았습니다.

 

왜 따로 뽑아 놓습니까?

그것이 살아 있다는 것을 이 성경을 보는 사람들에게 각인을 시키기 위해서 아니 십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따로 십계명을 기록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문자적으로 지키기 위해서 십계명을 성경에서 따로 뽑아서 아주 큰 글자로 사람들이 성경을 펼 때마다 볼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성경이 내게 대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 사람들이 보고 있는 성경은 십계명이 앞에 와 있습니다. 증거궤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십계명을 문자적으로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심각함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의 생명을 어떻게 하고 있는 줄을 모르고 있고 진리를 모르는 소자들은 그저 소가 푸주로 가는 것 같이 끌려가고 있습니다.

 

십계명 우리가 지킬 수 없습니다.

문자적으로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마음에서 탐을 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만약에 있다고 한다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알고 있는 저 역시도 내 이웃의 소유를 탐을 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좋은 것을 보면 갖고 싶어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십계명을 문자적으로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보면 두려운 마음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물론 그들이 표면적으로 지키고 있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몇 가지 계명은 잘 지키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착각에 빠지고 있습니다.

 

법이 아닙니다.

증거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성막을 짓게 하시면서 이 십계명을 법이라고 하지 않고 증거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법으로 보느냐 증거판으로 보느냐는 너무도 다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거의 다 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문자적으로는 분명히 법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법이 아니라 증거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십계명이라고 말씀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 성막 안에 있는 것은 증거판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궤를 만들고 증거판을 그 속에 넣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25:16절을 보겠습니다. (구 120쪽)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증거판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언약의 두 돌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돌판에는 십계명이 쓰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 증거판에 대해서 성막에서는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문자적으로 계명을 보는데 너무도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서 기록이 되어 있고 그 생명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증거판입니다.

십계명이라고 하지 않고 증거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것으로 보았을 때는 분명히 십계명이 맞지만 증거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이유를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왜 증거궤라고 하는가 하면 증거의 두 돌판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율법 누가 지킵니까?

우리는 이 문제부터 바로 정립이 되어야 합니다. 이 시대 율법에 대한 정의가 안 되어 있습니다. 십계명은 그 율법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율법을 누가 지켜야 하는가를 모르다 보니까 십계명을 문자적으로 보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 이 십계명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한 증거입니까?

생명에 대한 증거입니다. 성경은 모두가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생명입니다

무엇에 대한 증거인가하면 생명에 대한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증거판은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는 것이지 우리에게 이 십계명을 문자 그대로 지키라고 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이 십계명을 문자 그대로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인정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해 주고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해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증거궤 안에 이 증거판을 넣어 두라고 하신 것은 생명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증거를 해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 십계명에 대해서 아니 율법에 대해서 완전하게 지킨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지키셨습니다.

하나님과 아담과의 첫 언약이 무엇입니까?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은 그것을 따 먹고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언약을 지키지 못해서 사망을 당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언약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지키면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사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언약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증거를 해 주셨습니다. 이 언약을 지켜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증거를 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이 증거판을 궤 속에 두라고 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언약들을 다 지키셨다는 것을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이 증거판이 들어가 있는 궤를 정금을 쌌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다 지키고 생명을 얻으셨다는 것을 증거를 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주신 이유를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이유를 이 시대는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로마서3:20절을 보겠습니다. (신 243쪽)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너무 잘 아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너무 모르고 있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십계명을 모세를 통해 주신 것은 그것을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고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왜 죄를 깨달으라고 주신 것입니까? 그 이유를 너무 모르기 때문에 이 시대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주의로 점점 더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죄를 더 지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율법을 알면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십계명에 대해서 설교를 올려 드렸습니다. 우리는 우상을 숭배하는 자였고 또 살인을 하는 자였고 간음을 하는 자였다는 것을 십계명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그 십계명을 문자적으로 본다면 우리는 절대로 우상 숭배도 안 했고 살인도 안한 사람이지만 율법을 바로 보니까 그 십계명의 모든 것을 다 못 지킨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십계명을 보고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언제 살인을 하고 언제 우상 숭배를 했느냐고 오히려 따지고 있습니다. 율법을 주었지만 이스라엘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도 죄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십계명을 바로 알면 죄인 중에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십계명을 보고 오히려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살인을 안 했고 우상 숭배를 안 했고 간음을 안 했기 때문에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부터가 해결이 안 되니까 성경을 보아도 소경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십계명을 먼저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기서 십계명을 일일이 다 설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편지 설교에 이미 다 올려 있습니다. 그 말씀을 보면 자기가 십계명 중에 하나라도 지킨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보고도 자기가 십계명을 어기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 사람과는 더 이상 성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필요성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보는 십계명입니다

그것은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그 십계명을 보고도 자기가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긴 것을 모르고 또 살인을 한 것을 모르고 간음을 한 것으로 모르고 이웃에게 거짓 증거를 한 것으로 모르고 있다면 그는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증거판입니다.

무엇을 증거를 해 주고 있는 가를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그 증거판에는 십계명이 쓰여 있습니다. 그 십계명을 지키라고 증거를 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분명히 이 계명을 온전히 지키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 계명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증거를 해서는 안 됩니다.

 

누가 증거를 해 주었습니까?

 

마태복음5:17절을 보겠습니다. (신 6쪽)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예수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 십계명이 쓰여 있는 두 돌판이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율법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이 율법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십계명은 교인들이 지켜야 하는 계명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증거판입니다.

누가 지키는 것입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증거판을 보고 자기들이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더구나 하나님과 언약을 하면서 자기들이 다 지켜 행하겠다고 했습니다.

 

생명입니다

이것을 다 지키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니 죽지를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을 사람이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닌데도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이스라엘과 똑같이 그것을 지키겠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까?

이 증거판이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의롭다고 하는 욥도 율법의 의로는 죄인일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율법은 우리에게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율법을 모두 지키셨습니다.

 

그것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증거궤 안에 이 십계명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증거궤가 예수 그리스도라면 이 증거판을 주님께서 완성하셨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증거판 대로 다 행해서 생명이 있다는 것을 증거를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그 자체입니다

증거판은 예수님 안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십계명을 우리가 문자적으로 보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증거판은 따로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증거궤 안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 증거궤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며 주님께서 마태복음에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로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다는 것을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이 판은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죽일 수 없는 분입니다 죄악 중에 탄생을 한 아담의 씨도 아니고 또 죄를 진 분도 아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죽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사단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증거입니다

주님께서 의롭다는 것에 대해서 이 십계명이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의롭다 해서 의로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증거를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증거궤 안에 있는 이 증거판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의롭습니까?

그것을 무엇이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까? 이 증거판이 의롭다는 것을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쓰셔서 모세에게 주신 이 두 돌판은 증거판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롭다는 것을 증거해 주고 있는 증거판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십계명을 지켜서 의롭다 함을 받는 증거가 아니라 주님을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요한일서3:5절을 보겠습니다. (신 390쪽)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죄가 없다는 것을 무엇이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까? 그냥 사도요한이 그에게는 죄가 없다고 하면 죄가 없는 것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죄가 없다고 하면 반드시 증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죄가 없다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증거판입니다.

십계명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죄가 없다는 것의 증거가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만약에 죄가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할 수 없습니다. 이 증거라는 것을 잘 이해를 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쉽게 말씀을 드려서 이렇습니다.

법정에서 죄인에게 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죄인이라고 판결을 내리려면 반드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증거가 없으면 아무리 심증적으로 그가 죄인이라 해도 죄에 대해서 판결을 내릴 수 없습니다. 증거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죄가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을 증거해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증거판이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죄인이 아니라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비웃습니다. 그것은 율법을 보면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십계명이 증거를 해 주고 있는데 사람이 죄가 없다고 하면 스스로가 비웃음거리가 되고 맙니다. 증거궤 속에 있는 증거판이 주님이 죄가 없다는 것을 증거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마태복음에서 이미 주님께서 내가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죄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증거판이 증거궤 안에 들어가 있다는 것은 주님께서 그 계명을 완성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증거궤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이라는 말씀은 죄가 없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죄가 없다는 것을 이 증거판이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증거궤는 정금으로 쌌습니다.

정금 자체가 생명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이라는 것을 증거궤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증거판이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죄가 없다는 것을 그래서 생명이라는 것을 이 증거판이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율법을 완성케 하셨기 때문에 그 안에 십계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들어가 있다는 것은 주님이 완성케 했다는 말씀입니다.

 

두 돌판을 십계명으로만 생각합니다.

분명히 그 돌판에는 십계명이 쓰여 있지만 이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증거입니다 증거궤 안에 있는 이 돌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성케 하는 것을 우리에게 예표로 보여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이 증거궤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증거판이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죄가 없다는 것을 증거해 주고 있으며 그것을 예표하기 위해서 증거궤가 금으로 싸여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이라는 것을 이 증거판이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증거궤 안에 증거판을 넣어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증거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4:6절을 보겠습니다. (신 172쪽)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주님은 생명입니다.

증거궤는 주님이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생명 그 자체라는 것을 이 증거궤를 통해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주님이 생명이라면 죄가 없어야 하는데 이 증거판이 그것을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 있는 증거판이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증거궤를 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십계명을 보아서는 안 됩니다. 증거판에 십계명이 쓰여 있을지라도 이 증거궤 안에 있는 두 돌판은 주님이 누구라는 것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죄가 없으신 분이라는 것을 증거를 해 주고 있고 죄가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이 증거궤를 조각목으로 만들어서 정금으로 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31:18절을 보겠습니다. (구 131쪽)

“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무슨 말씀인가를 정말 주의 깊게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쓰셨다고 하니까 이 십계명에 대해서 이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친히 쓰셨다는 그것으로 마치 이 십계명을 성도들이 꼭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십계명만은 친히 쓰셨다고 하면서 꼭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왜 친히 쓰셨습니까?

그리고 그것을 증거판에 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친히 쓰셨는데 증거판에 쓰셨습니다. 이 말씀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다 예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담겨져 있는 메타포를 찾지 못하면 절대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문자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자 안에 담겨져 있는 뜻을 알아야 합니다.

 

왕이 있습니다.

그리고 왕이 어떤 문서를 친히 썼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물론 그것을 백성들이 지키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로마서에서 말씀을 했듯이 이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지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 왜 친히 쓰셨습니까?

그리고 그 쓴 돌을 증거판이라고 하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대로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을 말씀하기 위해서 증거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마태복음에서 주님께서 오셔서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하면서 율법을 온전히 다 이루셨습니다.

 

주님은 죄가 없습니다.

그것은 율법을 온전히 다 이루셨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증거해 주는 것이 바로 이 돌판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쓰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것을 그대로 다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무엇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까?

 

아담이 범죄를 했습니다.

그것은 첫 언약을 어긴 것입니다 바로 증거판에 쓰여 있는 십계명을 어긴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생명 그 자체입니다 생명이기 때문에 이 증거판에 쓰여 있는 모든 것을 다 지키셨습니다. 증거궤가 생명이고 그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증거판이라는 말씀입니다

 

성막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성막을 말씀을 할 때는 이 돌판을 증거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언약의 돌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이라고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하든지 보든지 법을 먼저 보고 있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법을 주셨을 때는 왜 주셨는가를 생각해야 하는데 우선 법부터 보는 것이 문제입니다.

 

법을 보면 무조건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법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성경에서 법을 보면 그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그것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굳어져 있습니다. 그것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법을 지키기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친히라는 사전적인 뜻입니다

높은 사람이 자기 몸으로 직접 한다는 말입니다 사전적인 뜻에서도 우리가 알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 증거판에 친히 쓰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증거 하기 위해서 증거판에 친히 쓰셨습니다. 다시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율법은 하나님께서 직접 지키시고 완성을 하시기 위해서 친히 쓰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서 오셔서 이 말씀 그대로 율법을 완성케 하셨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율법을 내가 지키려고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더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오셔서 율법을 완성케 하시고 십자가에서 율법을 폐하셨는데도 아직도 율법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셔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고 그것을 잘 분별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을 내가 하는 것이 얼마나 악한 일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면 무조건 내가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고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신명기1:30절을 보겠습니다. (구 260쪽)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너희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앞서 행하셨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겠지만 이스라엘의 힘으로는 도저히 나올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앞서 행하시지 않았다면 그들은 애굽의 포로가 되어 영원히 그들의 종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누가 해야 합니까?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수 있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밖에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스스로 나오겠다고 하다가는 애굽의 군대에 의해서 진멸을 당할 것이 분명합니다. 자기들이 하려고 하다가는 다 죽고 만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너희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너희가 나왔고 이제 가나안에 들어가는 일도 너희를 위해서 싸우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싸워 주셔야지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 이스라엘이 스스로 싸우겠다고 하면 정탐꾼들의 말과 같이 메뚜기 같은 이스라엘은 죽어도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것은 내가 하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말로는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믿지를 않고 있기 때문에 이 시대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무엇을 몰랐습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해야 하는 일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몰랐습니다. 이것을 모르게 되는 순간 마치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다 죽은 것 같이 이 시대도 역시 교회 안에서 다 죽게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셔야 하는 일을 내가 하고 있다면 그것은 심각한 월권입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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