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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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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3-12-20 21:18 조회 : 76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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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

 

출애굽기26:31-33절을 보겠습니다. (구 123쪽)

“너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서 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아서 금 갈고리로 네 기둥 위에 드리우되 그 네 기둥을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서 네 은받침 위에 둘지며 그 장을 갈고리 아래 드리운 후에 증거궤를 그 장 안에 들여 놓으라 그 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리라”

 

휘장

너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서 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의 문과 휘장은 조금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성막의 문과 휘장은 똑같이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색들에 대해서는 성막 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왕으로 오시고 종으로 오시고 사람으로 오시고 하나님으로 오시는 것을 예표 하는 색깔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고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의 마태, 마가, 누가, 요한, 4명의 저자가 예수님의 공생애를 기록했습니다. 성경에서 이렇게 의미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그것을 알아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막 문과 휘장과는 몇 가지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은 정확하게 성경에 표현이 안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천사가 있습니다. 천사와 그룹은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이것이 영의 일이다 보니까 우리가 정확하게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영의 일입니다

우리가 하늘의 일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들이 영의 일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영의 일을 하나님께서 우리가 알아들 수 있는 언어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영의 일은 정의를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우리가 성경에 계시된 대로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것을 억지로 정의를 하려고 하다가는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천사가 높은가 그룹이 더 높은가 하는 것은 다 인간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은 서열을 중요시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경학자들이 그룹을 천사보다 아래에 있는 존재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사단이 있고 그 아래 귀신들이 있는 것과 같이 그런 것으로 말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영의 일에 대해서는 함부로 정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영의 일을 자기들의 생각으로 정의를 하다 보니까 이 시대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전혀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형상에 대해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부활의 형상을 자기들이 지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누가 부활의 형상을 보았습니까? 그리고 성경 어디에 부활의 형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다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님께서 부활의 형상으로 인자 같으신 이로 사도요한에게 보여 주셨던 그 모습을 보고 조금이나마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말씀이 있다 해도 주님이 오시고 난 후에 우리가 어떻게 부활을 할 것인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 거짓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의 일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육을 가지고 있는 우리가 영의 일을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믿음을 주시기 위해서 성경의 수많은 사람들과 이스라엘을 예표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영의 일을 직접 가르쳐 주면 좋은데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의 일을 비유로 해서 영의 일을 믿을 수 있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너무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억지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영의 일을 억지로 해석을 해서 자기가 마치 신령한 사람이나 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고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미혹을 당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못 본 것을 자기가 보았다고 하니까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이 미혹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못 보았습니까?

그렇다면 그가 보았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특히 천국이나 지옥이나 부활이나 휴거를 하는 것을 보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의 100% 거짓 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정확하게 말씀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어떻게 보았습니까? 그 사람이 보았을 것 같으면 영의 일에 대해서 우리에게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정확하게 가르쳐 주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성소에 그룹이 세 번 나옵니다.

그것은 지금 휘장에 그룹을 공교히 수놓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언약궤 위에 속죄소를 두 그룹이 마주보는 향상으로 만들어서 증거궤 위에 덮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성막의 지붕에서 가장 안쪽에 그룹을 수놓아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그룹은 분명히 천사와는 약간의 구별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사야37:16절을 보겠습니다. (구 1010쪽)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하나님은 그룹 사이에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도 천사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러나 천사와 그룹은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천사는 우리 사람들에게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룹은 사람들에게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아브라함과 롯이 천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리아가 천사를 보았습니다. 천사를 본 사람들은 구약과 신약에서 많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룹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을 하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그룹을 생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겔서와 요한계시록에서 생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사는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룹은 생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입니다

그룹 사이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것을 에스겔서와 요한계시록에서 같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는 이 그룹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룹이 있다는 것은 거기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영의 일은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억지로 성경을 해석을 하고 있고 일반 교인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말씀이다 보니까 누군가 마음대로 이야기를 해도 그냥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가 인간적인 신뢰를 주고 있으면 그의 말을 그대로 다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런 것으로 자기들의 생명이 죽는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르면 더 이상 안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가 아는데 까지만 나가고 그 이상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더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모르는 것을 억지로 해석을 하면서 마치 자기가 대단한 것을 아는 것처럼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은 가능한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 이상을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휘장에 그룹을 공교히 수놓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룹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으로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소와 지성소를 가리는 휘장에 그룹이 있고 또 지성소 안에 증거궤 위에 속죄소가 있는데 그 속죄소는 두 그룹이 마주 보는 형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히브리서10:20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휘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입니다.

이 휘장이 찢어짐으로 해서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성전에 있는 휘장이 찢어 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휘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인데 주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이 휘장이 찢어 졌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이 열렸습니다.

이 성막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늘의 일을 우리에게 예표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일은 영의 일입니다. 그 영의 일을 육의 이성적 생각으로 이해를 하려고 해서는 절대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새롭고 산 길입니다.

이제까지는 없었던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새로운 길은 산 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육체가 찢어짐으로 해서 우리에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입니다

“예수께서는 휘장을 뚫고 우리에게 새로운 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휘장은 곧 그의 육체입니다.”

 

새로운 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제까지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속죄소로 들어갈 수 없었는데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이 휘장이 찢어짐으로 해서 우리에게 새로운 살 길을 열어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새로운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길을 따라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지난 시간에 분향단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소에 있는 진설병 상 그리고 등대 분향단을 통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죄인이 자기를 대신할 수 있는 제물을 가지고 성막의 문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문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네 가지 사역의 모형입니다 그 문으로 들어온 죄인이 번제단에서 제물을 드림으로 해서 죄 사함을 받습니다.

 

이 번제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그리고 물두멍에 씻습니다. 물론 제사장들이 물두멍에 씻고 있지만 우리는 이 시대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물두멍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는 모형입니다 이 물두멍에 씻음으로 해서 우리에게 믿음의 비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소에 들어왔습니다.

떡상에는 생명의 떡이 있고 그리고 등대에서는 생명의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또 분향단에서는 주님께서 기도를 해 주심으로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소에 들어온 성도는 이제 생명을 얻었다는 말씀입니다 이 생명은 육체의 생명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있습니다.

이제 그 영이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천국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 천국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휘장을 넘어가야 합니다. 그 휘장이 지성소를 가리고 있는데 주님께서 자기 육체로 그 휘장을 찢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휘장을 찢은 그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살 길을 열어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는 죽습니다.

그 육체로는 어느 누구도 영생을 할 수 없습니다. 이제까지 어느 길도 우리에게 살 길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육체인 휘장을 찢으심으로 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보좌로 들어가는 새로운 살 길을 열어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길입니다

우리 육체의 길이 아니라 이제 영의 생명이 살아서 영원히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을 열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성막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어서 우리가 들어가는 것은 우리 육체의 생명이 아니라 영혼의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휘장을 지나면 하나님의 보좌가 있습니다.

그런데 휘장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아서 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그룹 사이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가를 여러분이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휘장은 그의 육체입니다

그런데 그 휘장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아서 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자기 육체를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이 휘장이 찢어 졌습니다. 그룹 사이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자기 육체를 찢어서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고린도후서4:16절을 보겠습니다. (신 290쪽)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무엇이 새롭습니까?

우리의 육체는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새롭게 된 영이 이제 주님이 자기 육체로 찢어 놓은 산 길을 따라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이 영의 일을 너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새롭고 산 길이라는 말씀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육체의 길이 아닙니다.

이 길은 우리 영혼이 들어가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휘장을 지나면 바로 하나님의 보좌가 있습니다. 이것을 육적으로 보지 마시고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로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새롭고 산 길이 열려 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저 문자적으로 새롭고 산 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육체의 길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성소에 들어와 있는 성도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 생명이 들어가는 새롭고 산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겉 사람이 아니라 우리 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이 주님께서 오실 때 부활을 해서 새롭고 산 길을 따라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간다는 말씀입니다

 

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영이 들어가는 새롭고 산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자기 육체를 십자가에서 드리실 때 이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주님의 육체로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27:51절을 보겠습니다. (신 51쪽)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주님이 십자가에서 운명 하셨습니다.

그때 성소에 있던 휘장이 찢어 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휘장이 찢어짐으로 해서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이 열려졌습니다. 진짜 성소에 있는 휘장이 찢어 졌지만 그것은 우리의 영이 하늘의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잘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이미 성소에 들어가 있는 성도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는 성도들에게 새롭고 산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이 길이 아니고는 하나님이 계시는 보좌 앞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 생명을 얻은 성도들에게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성막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그것 하나하나 바로 알지 못하면 이 새롭고 산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막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모형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모든 일들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다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이 길을 따라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 스스로는 이 새롭고 산 길을 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 시대 이 성소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생명이 없습니다.

그런 영의 비밀을 알지도 못하면서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도 못하면서 믿는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성소에 들어오지도 못한 그들이 어떻게 이 새롭고 산 길을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고 성소에 들어와 주님이 주시는 생명을 얻은 성도만이 주님께서 찢어 놓으신 휘장 안으로 새롭고 산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영의 일입니다.

성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얻은 성도만이 이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생명이 없는 사람은 이 길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보좌에 가려면 반드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깨끗한 부활의 생명만이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영의 일을 모르고 지금 교회 안에서는 자기 육체를 깨끗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새로워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육체로는 절대로 이 길을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은 성도만이 이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롭고 산 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의 길이 아니라 영의 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성경에서 누누이 이 십자가에서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번제단에서 제사를 드리고 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성도들은 물두멍에서 씻고 성소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소 안에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 육제가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탄생이 된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고린도후서5:17절을 보겠습니다. (신 291쪽)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성소는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성경을 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전 것이 지나갔다고 하니까 정말 지나간 것으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지나간 것으로 소급을 해서 말씀을 하는 것이지 우리는 아직 이전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십니다. 새로운 생명이 내 안에 있기 때문에 이전 것은 지나갔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이 지나가고 이제 새 것이 내 안에 거하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 것이 되었습니다.

내 육체가 새 것이 되었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 안에 있는 새 생명이 새 것이 된 것이지 우리 육체는 낡고 후패해 져가고 있고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영의 비밀을 모르고 이전에 살던 삶과 예수를 믿고 난 후의 삶이 달라지는 것으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부처를 믿고 해탈의 경지에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의 일을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그 바라는 것의 실상을 믿게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를 통해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지 못하는 것들을 성막을 통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들어갔습니다.

아니 휘장 안으로 들어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우리가 실제 들어가는 것을 믿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지금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아직도 번제단 앞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번제단을 보고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말 합니다.

 

믿음은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면 반드시 그 결과가 나에게서 생겨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결과가 없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쳐다보면 뭐 합니까? 이제 물두멍에서 씻고 성소 안으로 들어와서 생명을 얻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 거의 모든 사람이 성소 안으로 들어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0:19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휘장은 주님의 육체입니다.

번제단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었으면 이제 성소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 성소 안에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소에 들어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식으로는 알고 있지만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어야 담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담력이 있는 성도만이 주님께서 자기 육체로 찢으신 휘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은 우리에게 담대함을 주기 때문에 성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성소에 들어가지를 못 합니다. 왜 들어가지를 못하는가 하면 그 안에 들어가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야 새롭고 산 길이 있습니다.

성소 안으로 들어가지를 않으면 이 새롭고 산 길을 따라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갈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길입니다 아니 그 길을 따라 들어갔다가는 반드시 죽는 다는 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보여 주셨습니다. 생명이 없는 제사장들이 성소 안에 들어갔다가 다 죽어서 나오는 것을 이스라엘이 보았습니다.

 

생명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것이 바로 영의 일입니다. 이 영의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성도만이 새로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생명이 어떤 생명이라는 것을 아는 성도는 담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절대 죽을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생명에 대해서 만지지도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은 말 그대로 깨끗한 생명입니다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생명은 하나님도 죽이시지 못 합니다. 만약에 이 생명을 죽인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일과 같기 때문에 이 생명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담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그런 성도만이 성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 들어간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하늘의 모형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믿을 수 있게 이 성소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얻은 성도는 주님께서 찢어 놓으신 휘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담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9:24절을 보겠습니다. (신 362쪽)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주님은 유다지파입니다

그래서 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하늘의 그림자인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성소는 반드시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소를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주님께서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나타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하늘에 들어가셨습니다.

우리가 참 하늘에 들어가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아니 우리가 참 하늘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 이 성소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참 하늘에 들어가신 것은 우리를 위해서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휘장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가 휘장 뒤에 지성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휘장을 지나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계신 보좌 앞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예표로 이 세상에 있는 성소를 통해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람이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시지 않고 참 하늘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들을 속죄하는 대제사장으로 하늘 성소에 들어가심으로 해서 우리가 그 새롭고 산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늘의 그림자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성소는 그림자입니다 그 그림자를 통해서 하늘의 것을 보아야 합니다. 이 모든 일들이 영의 일인데 육으로 생각을 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인 성막을 통해서 참 하늘의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하늘에 들어가신 것은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우리 성도의 새 생명이 참 하늘에 들어간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손으로 지은 성소는 참 하늘의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참 하늘의 일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적으로 아무리 많은 지식이 있다 해도 이 영의 일을 모르면 그는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늘의 일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 세상에 모형과 그림자를 보여 주시고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교회에 나와서 이 참 하늘의 것을 알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들의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그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참 하늘의 것을 바라기 위해서 우리는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참 하늘의 것을 깨닫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참 하늘의 것이 무엇인가를 도무지 모르고 있고 그저 육신의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으면 이 성막이 무엇인가를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그들은 율법에 정해진 대로 이 성막을 짓고 또 그 안에서 그대로 행하기만 했습니다. 분명히 모세를 통해서 산에서 본 하늘의 모형을 그대로 지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도 이스라엘은 그 모형을 섬기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었습니다.

 

육신의 생각입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 안에서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들을 보면서 마치 참 하늘의 일을 아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육신으로 예배를 드리고 육신으로 찬양을 하고 있고 육신으로 기도를 하고 있고 또 교회를 우상화해서 섬기는 일에 열심을 다 하고 있습니다.

 

왜 휘장을 찢으셨습니까?

그저 지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은혜가 되는 참 하늘의 일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참 하늘로 들어가시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들어가신 것은 우리를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참 하늘을 성도가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주님과 나는 하나입니다

그것은 내 육체가 아니라 내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참 하늘에 들어가셨다면 주님과 내가 하나이기 때문에 나도 역시 참 하늘에 들어가 있다는 것을 믿게 역사를 해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습니다.

 

히브리서6:20절을 보겠습니다. (신 358쪽)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우리를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해서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달려 죽으신 후 부활하시고 참 하늘에 들어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해서 들어가셨습니다.

 

성경의 모든 일입니다

다 우리를 위해서입니다. 지금 이 시대 구원을 받는 우리를 위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지 않았다면 절대로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 주시고 참 하늘에 들어가셨습니다.

 

구원을 받는 우리입니다

주님은 자기 육체를 찢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 모든 일이 다 우리를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참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우리가 담대히 들어갈 수 있게 해 주시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영의 일을 생각하기 보다는 그저 육신에 사로 잡혀서 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은 범죄 한 아담의 후손들을 위함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구속의 경륜은 모르고 그저 종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그대로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신 일들을 마음으로 믿어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습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참 하늘이 들어가셨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대제사장은 일 년 일 차례 휘장 안에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속죄 제사로는 우리의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를 드렸지만 역시 죄가 생각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육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이지만 육의 일입니다 그런 육의 일로는 우리의 죄가 생각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죄가 생각이 나는 상태에서는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담력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영원한 대제사장에 되어 참 하늘에 들어가심으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기억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육체의 일은 육체의 것이 생각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은 육체의 것이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 있는 이 생명은 반드시 언젠가는 썩어 없어지고 맙니다. 그런 생명이 아니라 썩지 않는 영원히 사는 그런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참 하늘로 들어가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입니다.

주님께서 부활을 하셔서 참 하늘에 들어가셨습니다. 우리 역시 주님이 오시는 날에 부활의 형상으로 우리를 앞서 가신 주님을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역시 우리가 주님과 함께 참 하늘에 들어가 있다는 것을 믿으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우리 육체는 반드시 죽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죄인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우리 안에 그리스의 영이 거하게 하셨습니다. 그 영의 일을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시고 새 생명이 있는 성도가 휘장 안으로 담대히 들어갈 수 있게 믿음을 주시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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