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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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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3-12-06 23:12 조회 : 77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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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출애굽기25:39-40절을 보겠습니다. (구 121쪽)

“등대와 이 모든 기구를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찌니라”

 

등대

성소 안에 들어가면 오른 편에 떡 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맞은 편 왼 편에 등대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성소에 등대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이 등대와 모든 기구를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달란트

지금의 중량으로 하면 약 34킬로그램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짐작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무게가 어느 정도가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금이 그 정도면 엄청난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소에 있는 기구 중에 이 등대는 오직 정금으로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지성소 안에 있는 속죄소를 정금으로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등대는 무엇입니까?

빛을 비추는 것이 등대입니다 망망대해에서 깜깜한 밤에 이 등대가 없다면 배들은 암초에 부딪쳐서 침몰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제 과학이 발달을 해서 바다의 지형까지도 가르쳐 알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작은 섬에 가 보면 등대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빛이 있어야 합니다.

안개가 자욱하고 하늘에 별이 없는 날에는 정말 이 등대는 배를 운행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너무도 중요합니다. 바다에서 이 등대는 결국 생명과 같은 것이기도 합니다. 방향을 알려주는 빛이 있다는 것과 암흑과 같은 바다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등대에서 비추고 있는 그 빛을 방향 삼아서 안전하게 자기가 가고 싶어 하는 곳까지 갈 수 있습니다.

 

등대는 그렇게 방향을 잡아 줍니다.

빛은 생명을 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지구에 빛이 없다면 생명체가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빛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 태양의 빛이 비추고 있지 않다면 지구에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빛은 생명을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소 안에 이 등대를 만들어 놓고 그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은 아침저녁으로 성소에 들어가서 성소에 있는 이 등대의 불이 꺼지지 않게 했습니다. 이 등대의 빛이 꺼지는 순간 이스라엘의 모든 생명이 죽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등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성막 안에 있는 모든 기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참 빛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비춰 주셨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복음을 듣고 생명을 얻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참 빛을 볼 수 없고 사망에 이르게 되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다 있어야 합니다.

성막 안에 있는 기구는 하나라도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우리의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성막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성도만이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이렇게 성막을 통해서 보여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깨닫지를 못 했습니다.

 

출애굽기25:35-37절을 보겠습니다. (구 121쪽)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고 그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하게 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쳐 만들고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등대의 모양입니다

중앙에 등대가 있고 그리고 가지를 여섯 개를 만들어서 등잔 일곱을 만들어서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일곱이라는 숫자는 하나님의 수입니다 이 등대에서 완전한 빛을 비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등대를 통해서 이 세상에 완전한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살구꽃 형상으로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등대를 이편으로 세 개 그리고 저 편으로 세 개를 만들고 중앙에 기둥과 같이 서 있는 곳에도 등대를 만들어서 일곱 개의 등대가 비추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형상이나 모양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등대가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우리가 그런 것을 그냥 넘겨서는 안 되겠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몰라도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등대의 등잔 받침은 몰라도 됩니다. 물론 그런 것 까지 다 알 수 있다면 더 깊은 복음의 비밀을 알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너무 사소한 것에 집중을 하다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것을 모르게 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살구꽃 형상입니다

살구꽃은 깨우는 자, 지키는 자라는 뜻의 의미입니다. 살구꽃 형상으로 하라고 하신 것은 이 등대가 지켜주고 깨워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소 안에 있는 등대는 우리 성도들을 깨워주고 있는 등대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영의 일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는 이 세상 사람들을 깨워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깨어 있으라고 말씀합니다.

너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깨어 있으라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등대가 우리에게 비춰지면 우리가 잠에서 깨어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두움이 있는 사람은 잠을 자고 있지만 등대의 빛이 비추면서 우리를 깨워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은 자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영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짜 잠을 잔다는 것이 아니라 빛이 비추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두움에 있어 잠을 자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성도는 늘 생명에 대해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등대가 늘 자기들이 만든 성소에 켜져 있었지만 자고 있었습니다. 자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던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나왔다고 다 깨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열 처녀의 비유에서 주님께서는 깨어 있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깨어 있는 다는 것은 기름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께서 내 안에 임재를 해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자는 것과 깨는 것을 모릅니다.

마치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서 깨어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를 보면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섯 처녀는 깨어 있지를 못해서 기름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실제 잠을 잤다는 것이 아니라 기름이 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자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자기가 자고 있는 줄 깨어 있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깨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여 주여 하고 부르고 있는 자들은 다 깨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는 깨어 있는 사람보다는 자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영의 일입니다.

육으로 깨어 있으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내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육으로 깨어 있는 것이지 영으로 깨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등대에서 빛을 비추고 있으면 깨어 있어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자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만 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참 빛이 비추고 있지만 그들과 같이 자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5절을 보겠습니다. (신 142쪽)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주님은 빛입니다

이 등대에서 비추고 있는 빛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등대의 빛이 꺼지지 않게는 너무 정성스럽게 했어도 참 빛이 와서 자기들에게 비추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눈으로 보는 빛을 보았지 영의 빛을 전혀 볼 수 없는 소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소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소경은 빛을 못 봅니다.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소경이었습니다. 그들은 성소에서 늘 등대에 빛이 꺼지지 않도록 했지만 그 빛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를 전혀 몰랐습니다. 아니 소경이 되다 보니까 그 빛을 볼 수 없었습니다. 육적으로 보이는 빛은 너무도 잘 보았지만 영의 빛을 못 보고 오히려 어두움에 있기를 좋아 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빛을 비추시고 있습니다. 성소의 등대에서 참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두움에 있어서 그 빛을 못 보고 아직도 어두움에 거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소경이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못 본 것과 같이 이 시대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소경이 되어서 참 빛을 못 보고 있습니다.

 

빛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어두움은 깨닫지 못 합니다. 지금 이 시대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참 빛을 비추고 있지만 어두움에 있는 사람들은 그 빛을 못 보고 있습니다. 지식으로는 알아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는 있지만 실제 영의 일에 대해서는 너무도 무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성경에 있는 문자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생명의 말씀에 대해서는 너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문자적으로 알고 있는 그 지식을 가지고 빛을 보고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행위를 보면 역시 어두움에 있으면서도 빛을 보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빛입니다

아무리 어두워도 아주 희미한 빛만 있어도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과학적으로 알고 있는 빛의 원리입니다. 물론 너무 깜깜하면 그 빛마저 삼켜 버릴 수 있겠지만 그래도 빛이 비추고 있으면 아무리 어두움에 있다 해도 그 빛을 보고 자기가 가야 하는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과학이 비약적으로 발달을 했습니다.

그러나 옛 사람들은 아주 작은 빛에 의지를 해서 다녔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밤하늘에 있는 별을 보고 방향을 잡아서 자기가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빛의 원리고 사람들은 빛과 어두움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두움에 있다 해도 빛을 보고 있으면 자기가 빛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빛이 있으면 깨닫습니다.

아니 밤하늘의 빛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의 일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어두움에 있는 자는 빛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을 모르다 보니까 자기가 그저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것으로 마치 빛에 거하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빛이 어두움을 비추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로는 납득이 안 됩니다.

어두움에 빛을 비추면 사람들은 그 빛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은 아무리 빛을 비추고 있어도 아니 그 빛을 보고 있어도 어두움에 있으면 그 빛을 못 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주여 주여 부르고 있으면 자기들이 참 빛을 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두움에 있으면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내가 어두움에 있으면 왜 빛을 못 보게 되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정말 성경을 볼 때 이 세상의 이성적 지식은 다 내려놓고 보아야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이성적 지식을 가지고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성경을 보는 자세입니다 그 안에서 참 빛을 보려고 하면 먼저 내가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지식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성경 안에서 참 빛을 보려고 해야 빛이 보인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사람들의 지적인 수준이 높아지다 보니까 자기가 지혜로운 줄 알고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로마서2:19절을 보겠습니다. (신 241쪽)

“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

 

유대인입니다

그들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것이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만 빛이 아닙니다. 율법도 빛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빛은 참 빛이 아니라 이 어두움에 있는 빛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 빛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우리 눈에 빛으로 보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는가 하면 바로 이 빛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빛을 보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참 빛을 볼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이 빛 때문에 참 빛을 못 봤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역시 율법의 빛을 보고 있어서 참 빛을 못 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를 주여 주여 하고 부르고 있다 해도 그에게서 어두움의 빛이 있다면 참 빛을 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빛이 두 개가 비추고 있으면 절대로 한 빛은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영의 비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 어두움의 빛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빛입니다. 이 세상에는 이 두 가지 빛이 비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눈에는 율법의 빛 어두움의 빛이 보이고 있어서 모두가 거기로 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의 상식으로라면 아무리 어두움의 빛이 있다 해도 참 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은 어두움의 빛에 있는 동안에서는 절대로 참 빛을 못 봅니다.

 

참 빛은 우리 눈으로 안 보입니다

그것은 오직 믿어지는 것입니다. 율법의 어두움의 빛은 사람의 눈으로 보이고 있고 참 빛은 우리 안에서 믿어지고 있습니다. 이 빛에 대해서 바로 이해를 못하고 이 세상의 상식으로 빛을 생각해서는 절대로 어두움의 빛에서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빛이 어두움을 비추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 합니다.

 

왜 깨닫지 못 합니까?

그것은 자기들의 눈으로 보고 있는 빛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율법의 빛을 보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른다 해도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참 빛에 비췸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율법입니다

그리고 은사입니다 그런 모든 것은 다 어두움의 빛이라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모든 행위가 다 어두움의 빛입니다.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하는 모든 행위가 어두움의 빛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주여 주여 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육의 사람과 영의 사람은 다릅니다.

육의 사람은 교회 안에서 어두움의 빛을 따라가고 있고 영의 사람은 참 빛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두 빛이 교회 안에 있고 거의 모든 사람은 어두움의 빛과 참 빛을 함께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어두움의 빛과 참 빛이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6:14절을 보겠습니다. (신 292쪽)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누구에게 하는 말씀입니까?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한 고린도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귈 수 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이 어두움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어두움이 아닙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생각하는 나쁜 것이 어두움이 아니라 율법을 어두움이라고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빛과 어두움입니다.

그런데 이 어두움이 사람의 이성으로 볼 때 나쁜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볼 때 너무도 좋은 것입니다 선하고 의롭게 보이는 것이 어두움이라는 말씀입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바로 어두움의 빛이었다는 말씀입니다

 

십일조는 내는 것이 좋습니까? 안 내는 것이 좋습니까?

주일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까? 안 지키는 것이 좋습니까? 이것은 물어 보나 마나입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십일조를 내고 주일을 지키는 것이 너무 좋게 보이고 빛이 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런 행위들을 어두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어두움은 사람의 이성으로는 너무 밝게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어두움이라는 것을 도무지 깨닫지를 못 합니다.

 

성경은 비밀입니다

성경에서 우리가 문자적으로 보고 있는 나쁜 단어는 실제 우리가 볼 때는 너무 선하고 의로운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빛과 어두움이 사귀지 못한다고 하니까 이 세상에서 도덕적으로 나쁜 일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입니다.

그 안에서 행하는 모든 행위가 사실은 다 어두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모든 일입니다 내가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하는 모든 일이 다 어두움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참 빛에 비췸을 받고 있는 성도는 이런 어두움의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 빛에 비췸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런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 빛이 비추고 있습니다.

내가 그 빛에 비췸을 받고 있는 성도라면 내게서 어두움의 것은 조금도 남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성소에 등대를 만들게 하시고 비추고 있습니다. 이 빛을 마음으로 믿는 것이 바로 비췸을 받고 있는 성도라는 말씀입니다

 

어두움에 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의 행위나 은사 그리고 내가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 다 어두움입니다. 그 어두움으로는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생명을 못 얻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그 어두움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는 참 빛을 볼 수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 한 가지라도 그 어두움이 내게 있다면 그가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해도 참 빛에 아직 비췸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은 성소에서 등대를 비추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자기들의 마음에 빛이 비췸을 받지 못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고 자기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아야 하는 줄을 몰랐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의 문제입니다

 

단 한가지입니다

어두움의 일이 단 한 가지라도 있으면 그는 비췸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시대는 이스라엘 못지않게 어두움에 거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하고 있는 그런 어두움을 믿음이라고 말을 하면서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이 어두움의 빛을 내게서 있지 않게 하고 있고 오직 참 빛을 보고 믿어서 생명을 얻어야 합니다.

 

출애굽기27:20-21절을 보겠습니다. (구 124쪽)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감람으로 찧어 낸 순결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되 아론과 그 아들들로 회막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간검하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대대로 영원한 규례니라”

 

등불을 켜야 합니다.

감람으로 찧어 낸 순결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가져오고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순결한 기름은 더러운 것이 없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순결한 기름으로 등대의 등불을 켜서 비추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순결한 기름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 기름으로 등대에 불을 켜서 비추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빛을 보고도 그저 성소를 밝히는 빛으로만 보았습니다. 이 시대는 이 순결한 기름으로 비추는 빛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빛에 모두가 미혹이 되어 있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가끔 상담을 해 옵니다.

그리스도의 편지에 올려 있는 설교를 보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비슷해서는 안 되고 한 성령 안에서라면 같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왜 사람들이 율법의 어두움에 빛에 빠지는가 하면 바로 이 비슷하다는 것 때문입니다.

 

순결해야 합니다.

그러나 율법은 순결할 수 없습니다. 율법이 순결해 보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 빛을 보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만약에 율법의 행위가 순결해 보이지 않는다면 사람들이 절대로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어두움의 빛이 좋게 보이지 않는다면 사람들이 왜 율법을 지키겠습니까? 그것이 사람의 눈에는 너무도 순결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은 절대로 순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빛은 아무리 잘 비춘다 해도 순결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눈에는 그것이 순결해 보이다 보니까 율법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일부를 보고 아주 비슷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슷해서는 안 됩니다. 한 성령 안에서라면 반드시 같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7:26절을 보겠습니다. (신 360쪽)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순결한 기름입니다.

그 기름은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는 죄인에게서 떠난 기름입니다. 이 기름으로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빛을 못 보고 있습니다. 이 빛은 제가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이 빛의 비췸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순결합니다.

그는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군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빛을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데 그 빛을 믿기 보다는 자기들이 눈으로 보고 있는 어두움의 빛을 보면서 종교인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있는 그 빛을 우리에게 비춰 주시고 있습니다.

 

믿으면 됩니다.

이 빛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성소에 있는 등대를 켜는 기름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 그가 순결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순결한 빛으로 비추고 있지만 사람들은 믿기 보다는 행위의 빛을 보고 그것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왜 빛을 비추시고 있습니까?

이 빛을 믿으라고 비춰주시고 있습니다. 왜 이 빛을 믿으라고 비춰주시는가 하면 우리 인생으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우리가 악에서 떠날 수 있습니까? 우리가 더러움을 완전히 씻어 버릴 수 있습니까? 죄인이 안 될 수 있습니까? 그런 우리 인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빛을 비춰주심으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순결해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순결은 거룩해야 합니다.

악이 없어야 합니다. 더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죄인에게서 떠나 있어야 합니다. 죄인에게서 떠나 있다는 말씀은 다른 번역에서는 죄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악이 없다는 말씀도 순결하다고 번역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17:19절을 보겠습니다. (신 178쪽)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그것은 누가 거룩하다고 인정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주님 스스로가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스스로가 거룩하게 된 것은 우리로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해 주시기 위해서 스스로 거룩해 지셨다는 말씀입니다.

 

누가 스스로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스스로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등대의 기름을 통해서 주님이 누구신가를 아는 것이 너무도 중요합니다. 등대의 빛이 우리에게 비췸으로 해서 우리가 거룩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등대의 빛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기 위해서 비추고 있습니다. 이 등대에서 불이 꺼지지 않아야 우리가 거룩함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등대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스스로 거룩해 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거룩함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거룩함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주시는 거룩함입니다. 그 빛을 보기만 해도 우리는 거룩해 진다는 것을 성막의 등대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람나무의 기름으로 순결한 것으로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거룩해 질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비추는 그 빛으로 우리가 거룩해 진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요한복음12:28절을 보겠습니다. (신 169쪽)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예수님은 악이 없습니다.

이 시대는 악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내 영광이 나타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가리는 모든 행위가 다 악입니다. 내가 율법을 지킵니다. 그러면 그것을 통해서 영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영광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고 있다면 그것은 모두가 악입니다 가려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영광이 나타나면 반드시 가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어떤 것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체가 마치 선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깨달아야 하는 것은 그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든 안 돌렸든 그 일로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이 악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로마서에서 내가 마음으로는 선을 행하기를 원하지만 원치 않는 악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행하는 것은 다 악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든 안 돌렸든 상관이 없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악이 없으신가 하면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고 말씀합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모든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입니다. 그렇다면 그 모든 일들도 역시 악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의 영광이 곧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광을 돌린다 해도 그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는 그 말씀 자체가 모순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일합니까?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럴지라도 그것은 내 영광이 되지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살아가는 자체가 죄고 악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죄의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해결이 되었고 악의 문제는 사도 바울이 배설물과 같이 버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위해서 일해야 합니다.

그것을 반대하고자 이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내가 복음을 위해서 일해서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도구가 되었다 해도 그것은 내 영광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모든 구속의 일이 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되고 그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악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순결한 기름으로 등대를 켜게 하셨습니다. 그 빛에 있는 우리 역시 악에서 떠나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를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영광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보고 믿어야 합니다.

 

야고보서1:27절을 보겠습니다. (신 372쪽)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예수님은 더러움이 없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는 고아와 과부를 돌아 보셨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육적인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없는 사람들에게 아버지를 찾게 해 주셨고 또 과부의 소원을 들어 주셨습니다. 오직 이 일은 주님만이 하실 일입니다 육의 일은 더러운 것이고 영의 일은 깨끗한 것임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세속에 물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바리새인들과 같이 그 안에 있는 더러운 것을 말한 것이 아니라 천국 복음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고아와 과부가 그 복음의 말씀을 듣고 지금 이 시대도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모든 말씀은 우리 영혼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영은 깨끗하지만 육은 더럽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영에 대한 말씀을 하시고 우리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영의 일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자기들이 하고 있는 말이 깨끗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 구원에 대해서 바로 말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다 더러운 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주님께서는 이 더러움이 없으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셨고 이 시대 우리가 그것을 듣고 있고 또 전하고 있습니다.

 

육은 더럽습니다.

그러나 영은 깨끗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영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고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게 십자가에서 단번 속죄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의 피로 말미암아 믿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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