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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설병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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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3-11-29 21:10 조회 : 747회 댓글 : 0건

본문

레위기24:8-9절을 보겠습니다. (구 184쪽)

“항상 매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찌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찌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항상 매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하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왜 이 떡을 진설을 하게 하셨는가 하면 이스라엘을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떡을 받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떡을 매안식일에 진설을 합니다. 그러면 새 떡이 올라가고 이제 떡 상에 있던 떡이 내려옵니다. 그 떡을 누가 먹는가 하면 아론과 그 자손들에게 돌리고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막 안에서 먹으라는 말씀입니다 매안식일에 새 떡이 올라가고 그러면 일주일 동안 있었던 떡이 내려옵니다. 그 떡을 아론과 그 자손들이 먹는데 이 떡이 지극히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영원한 언약입니다.

 

고린도전서10:16-17절을 보겠습니다. (신 275쪽)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이 떡은 영원한 언약입니다.

어떤 언약인가 하면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를 하는 언약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만찬을 하시면서 떡을 떼어 주시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떡은 주님께서 영적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영원한 언약입니다 주님께서 살을 떼어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위한 떡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직접 본을 보여 주시면서 주님의 몸에 참여를 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이 떡을 먹는 자는 주님과 한 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이 이 떡을 먹었습니다.

그러면 제사장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제사장은 이 떡을 먹고도 주님과 한 몸이 되지를 못 했습니다. 이 떡의 의미를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매안식일에 이 떡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떡 상에 있던 떡을 가지고 내려와서 그것을 아론과 그 자손들이 거룩한 곳에서 먹었습니다.

 

올라갈 때는 이스라엘이 만든 떡입니다

그러나 안식일에 내려오는 떡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매안식일에 떡을 만들어서 떡 상에 올렸습니다. 그 떡을 고운 가루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에 내려오는 떡은 지극히 거룩한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떡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해서 올려지는 떡입니다

그 떡을 안식일에 내려와서 아론과 그 자손들이 먹었습니다. 그 자손들이 먹었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떡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그것을 먹음으로 해서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떡은 하나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하나라는 말씀입니다 지극히 거룩한 생명을 얻는 떡은 하나입니다 성도는 이 떡에 참여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은 이 떡을 먹었지만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를 하지 못 했습니다. 그저 규례대로 이 떡을 먹었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하지를 못 해서 결국은 하나님으로부터 진노를 받고 말았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떡은 하나입니다. 다른 떡이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 세상에 어떤 떡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오직 이 떡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먹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떡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율법입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가 이 떡을 먹어서 자기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서 영생을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 떡을 먹다가 결국에는 망하는 길로 갔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과 같이 이방의 교회들도 역시 이 세상의 떡을 먹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세상의 떡을 먹었다면 지금 이 시대는 두 가지 떡을 다 먹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떡입니다

그것은 내가 어떤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내가 잘 해야 자기들이 원하는 좋은 곳으로 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은 우리가 무엇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 차이입니다

이 세상 떡은 사람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려서 율법을 지키라고 하고 있고 또 선하고 의로운 행위들을 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자기들의 행위를 보고 천국이든지 극락이든지 갈 수 있다고 말 합니다. 세상의 이성으로 생각할 때 이 떡이 분명히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에 합당한 일을 한 사람이 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누룩이 섞인 떡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 가는 것이 당연히 맞지만 하나님의 법 아래서는 아무리 선하고 의롭다 하는 사람도 다 죄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누룩이 섞인 떡을 먹고 있습니다.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비교하는 눈이 있어서 그래도 내가 저 사람보다는 선하고 의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율법의 떡을 먹기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실제 분명히 사람의 이성으로는 테레사 수녀 같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것이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안 됩니다.

테레사 수녀의 행위가 아무리 선하고 의롭다 해도 그 역시도 사망의 죄 아래 살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종교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성인이라고 합니다. 성인이 천국에 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기 때문에 복음이 있는 성도가 테레사 수녀도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면 그들은 절대로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한 떡을 먹어야 합니다.

테레사 수녀가 먹은 떡은 이 세상의 누룩 섞인 떡입니다 그 떡으로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점점 더 그 떡 먹기를 좋아하고 있고 그 떡이 사망으로 끌고 간다는 말을 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56절을 보겠습니다. (신 154쪽)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주님의 살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성소의 떡 상에 올려 있던 떡입니다 그 떡이 매안식일에 내려와서 제사장들이 먹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주님의 살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주님의 살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교회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주여 주여 하는 것으로 마치 주님의 살을 먹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하늘의 일을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육의 생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 살을 먹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살을 먹지 않으면 주님이 내 안에 거할 수 없고 또 주님 안에 내가 거할 수 없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떡입니다

그 떡을 먹어야 한 몸입니다 이것은 우리 이성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지만 영의 일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주님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이것이 영의 비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은 지극히 거룩한 떡을 먹으면서도 그것을 육적으로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떡을 먹는 자기들이 지극히 거룩하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마치 이 시대 성찬을 하면서 떡을 떼어 먹으면서 자기들이 성도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보기에 거룩한 의식을 행하면서 그 떡을 받아먹으니까 자기들이 지극히 거룩한 제사장이 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 하면 어떻습니까?

솔직히 성찬 예식을 안 하면 어떻습니까? 그것을 안 한다고 해서 우리가 주님의 떡을 안 먹습니까? 우리가 한 떡에 참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까? 성도는 늘 이 떡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 의식이 아니라 영의 말씀을 통해서 이 떡을 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성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가 주님의 살을 먹을 수 있습니까? 설령 주님의 살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을 안다 해도 주님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고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있는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 이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안에 주님이 거하신다는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있습니까? 그것을 겉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까? 그러나 성도는 성경 안에서 한 떡에 참여를 함으로서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한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내가 믿고 싶다고 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고 또 내가 믿기 싫다고 안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로 그것이 믿어지고 있습니다.

 

그 떡을 제사장들이 먹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제사장들이 누구입니까?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이 이 떡을 먹어야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거룩한 떡을 먹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율법주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 떡을 안 먹습니다.

그들은 진짜 성소에서 나오는 떡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살을 먹는 것을 거절을 했습니다. 지금도 이 떡을 먹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을 보면서 문자에 갇혀서 육적으로 살아가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자기들이 생명의 떡을 먹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51절을 보겠습니다. (신 154쪽)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입니다

성소에 있는 떡 상에 올려 졌던 진설병이 안식일에 내려오는데 그 떡이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을 예표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은 이 떡을 지극히 거룩한 곳에서 먹었지만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을 먹은 것이 아니라 제사에 의한 떡을 먹었습니다.

 

제사 원치 아니하십니다.

율법에 정해진 제사에 따라서 그 떡을 먹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이스라엘은 너무 몰랐습니다. 자기들이 하고 있는 그 행위를 보면서 스스로 지혜롭다 생각을 했기 때문에 하늘의 지혜를 구할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역시 자기들의 행하는 것을 보고 지혜롭다 생각해서 지혜를 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떡을 먹어야 영생을 합니다.

제사 제도에 율법으로 지극히 거룩하다고 하는 그 떡을 먹어야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먹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정말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깨달아야 자기 생명을 보존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정말 오묘합니다.

이 떡이 사람들의 지혜로는 절대로 안 보입니다. 물론 문자적으로 들어나 있는 것은 지식적으로 알 수 있을지 몰라도 이 떡이 다 비유로 감추어져 있기 때문에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성경을 수백 번을 읽고 평생을 성경을 연구해도 이 떡을 먹을 수 없습니다. 내가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 주셔야지 먹을 수 있습니다.

 

안식일에 새 떡을 올립니다.

그러면서 다시 안식일이 오면 새 떡이 올라가고 이제 떡 상이 있던 떡이 내려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떡이 내려와 제사장들을 먹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제사장들이 지극히 거룩한 떡을 먹어야 이스라엘 백성이 그 떡을 알고 제사를 드릴 수 있는데 제사장들이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행위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아무 떡이나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는 축복만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화도 같이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복과 화에 대해서 너무 몰랐고 스스로 화를 자초하면서 율법에 점점 빠져 들어갔습니다.

 

신명기30:15절을 보겠습니다. (구 310쪽)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율법과 성막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의 복과 사망의 화를 네 앞에 두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어리석게도 이 생명을 얻기 위해서 율법을 지켰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을 먹지 않고 사망과 화를 당하는 율법주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생명의 복과 사망의 화를 이스라엘 앞에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생명의 떡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지극히 거룩한 떡을 먹기를 사모하기 보다는 사망의 화가 있는 율법의 떡을 먹기를 즐겨하다가 결국에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말았습니다.

 

신약에서도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분명히 우리에게 생명의 복과 사망의 화를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똑같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누구는 생명의 복을 받고 누구는 사망의 화가 임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적습니다.

어느 정도 적은 가를 알아야 합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성령으로 난 사람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령으로 난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다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렇게 세뇌가 되어 있어서 자기들이 성령을 받아서 그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313년에 기독교가 공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성령으로 난 사람이 그 교회사에서 보입니까? 제가 보는 교회사에서는 한 사람도 안 보입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교회사에서 성령으로 난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역시 성령으로 난 사람이 안 보이고 있습니다.

 

성경이 예표를 해 주었습니다.

노아의 홍수 때 노아 한 사람만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을 당할 때 의인 다섯이 없어서 그 성이 불과 유황불로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갈 때 단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들어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얼마나 빨리 타락을 했는가를 사사기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들이 타락을 하면 그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웠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얼마나 반복을 했는가를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왜 그런 일이 있는가 하면 그들은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을 먹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비유를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버림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이 감겨져 있어서 그런 말씀들을 보고도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이스라엘과 같이 자기들만큼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스스로 자부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를 보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이 오면 올수록 이 세상에는 믿음이 있는 자가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솔직히 이 시대도 믿음이 있는 자가 과연 얼마나 되는지 성경을 비추어 냉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화 있을찐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 일곱 번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있지만 이 생명의 떡을 먹지를 않고 있기 때문에 화가 그들에게 임하고 있지만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자기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33-36절을 보겠습니다. (신 153쪽)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떡입니다

이 떡을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먹고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떡입니다 그래서 지극히 거룩한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자 제자들이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달라고 합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제자들은 도무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지극히 거룩한 떡을 먹고도 그 떡이 무엇인가를 몰았던 것과 같이 아직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시지 않아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너무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육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해가 안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상이 다 자기가 율법을 잘 지켜서 선하고 의로워져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스라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라고 하시면서 이 떡을 먹어야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가 그들에게 없어서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을 먹는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이 아니고는 이 떡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의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 주셔야지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아서 믿을 수 있습니다.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성소의 떡 상에서 내려온 거룩한 떡을 먹었지만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 떡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믿을 수 있는데 그저 하나님이 거룩한 떡이라고 하니까 거룩한 떡으로 알고 거룩한 곳에서 그것을 먹고 거룩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미 물두멍에서부터 씻지를 않았기 때문에 제사를 성소를 섬기는 일을 하면서도 그것을 행위로만 했습니다. 실체를 보아야 믿을 수 있는데 그림자만 보다 보니까 믿을 수 없었습니다. 자기들이 실체를 못 보았으면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지혜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6:63절을 보겠습니다. (신 155쪽)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성경이 영이요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영의 일을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고 육적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위들이 얼마나 무익하다는 것을 모르고 이 시대는 완전히 행위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막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육으로 보고 있다면 그는 성도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른 말씀은 모두가 영의 일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영의 일을 우리에게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믿음을 보고 의롭다 하시도 또 영화롭게 하셔서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영입니다

영의 일은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는 다 육의 종교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했으니까 너희는 믿기만 하라는 말씀입니다 성도가 믿는 것이 바로 영의 일을 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모릅니다.

영의 일에 대해서 너무 모릅니다. 이 영의 일을 우리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주님이 생명이 떡이 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영의 일입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가 믿는 것은 떡을 먹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 먹고 있습니다.

아니 안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내가 하려고 하는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는 거치는 것이 되고 만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영의 일을 믿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종교적인 행위에 빠져 그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몰랐습니다.

자기들이 하고 있는 제사의식이 얼마나 무익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 했습니다. 그저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대로 거룩한 떡이 안식일에 내려오면 그 떡을 거룩한 곳에서 먹고 있는 자기들을 보면서 스스로 거룩해 지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림자를 보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하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렀으나 믿지를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하신 일을 성경에 기록해 놓았고 우리는 그것을 보면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것은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성소에서 내려온 거룩한 떡을 먹는 것이 아니라 그 떡이 무엇인가를 알고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성경 전체에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 믿으라는 그 말씀입니다 이 믿음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성도고 믿음을 모르고 그저 자기가 하고 있는 신앙생활을 보면서 믿고 있다고 하는 사람은 이스라엘과 같이 결국에는 화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율법은 사망과 화입니다

그러나 성막은 생명의 복입니다. 이 성막에서 매안식일에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거룩한 떡을 제사장들이 먹었습니다. 이 시대 제사장들이 그 떡을 먹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생명을 얻는 성도들이 이 생명의 떡을 지금도 나눠주고 있습니다. 다른 것을 먹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생명의 떡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5:8절을 보겠습니다. (신 268쪽)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누룩을 썩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생명의 떡을 못 먹습니까? 그것은 누룩을 섞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누룩이 무엇인가 하면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누룩이 아니라 성경에서 문자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그림자를 보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누룩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은 무교병입니다

그 무교병에 누룩을 섞으면 그것은 금세 부풀어 오릅니다. 사도 바울이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교회 안에 누룩이 너무 많아 온 덩이를 퍼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무교병을 안 먹습니다.

무교병을 주면 오히려 싫어합니다. 자기들이 예수를 믿는지 오래 되었고 구원을 받았는데 매일 그런 이야기만 하면 지겹다고 합니다. 조금 새로운 자극적인 이야기를 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목사가 아무리 무교병을 전하려고 해도 교인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설령 어느 목사가 진리의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무교병을 먹이려고 하면 싫어하고 있습니다.

 

누룩 섞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서 율법을 섞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괴악하고 악독한 율법을 섞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시대는 얼마나 많은 율법이 성행을 하고 있는지 이제 그 누룩을 어느 누구도 걷어 낼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누룩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다 누룩입니다 성경말씀을 전한다고 해서 마치 무교병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성경말씀을 들었지만 그들은 누룩이 섞여 있는 떡을 먹다가 모두가 사망의 길로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은 육의 일로 받아들이면서 누룩을 섞은 떡을 먹고 망 했습니다.

 

내가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성소에서 매안식일에 나온 지극히 거룩한 떡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누룩을 섞었습니다. 그 떡을 먹는 그것으로 자기들이 거룩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행위가 다 누룩을 섞는 행위라는 것을 모르고 육적으로 그 떡을 먹으면서 거룩하다고 했습니다.

 

히브리서5:1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57쪽)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때가 오래 되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한 때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젖입니다 선해야 의로워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은 이 세상의 사상입니다

 

그것은 젖입니다

누가 그것을 모릅니까? 정말 때가 오래 되었으면 이제 단단한 식물을 먹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젖을 먹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다 젖을 먹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젖을 먹고 있는지 단단한 식물을 먹고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 다 압니다.

그것은 이 세상 사람도 다 아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아는 것은 젖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젖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젖을 먹으면서 율법을 지키는데 너무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때가 오래 되어서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면 뭐 합니까? 아직까지도 율법을 지키고 있고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있다면 그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의에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입니다

아니 알고는 있지만 실제 그것을 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구원을 받는다고는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어떻게 합니까? 율법을 지켜서 의로워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누룩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이성으로 볼 때 당연히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 의롭게 보입니다. 그것은 육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말씀은 우리가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율법 외에 한 의가 나타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외에 나타난 그 의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이 의의 말씀입니다

 

알면 뭐합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가르쳐 드리면 뭐 합니까? 아직까지 율법에 사로 잡혀 있다면 그는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을 먹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제 육의 무익한 것을 버려야 하는데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있으려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정말 냉정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내 생명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아무도 여러분의 생명에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내 스스로 하나님께 의지를 하고 지혜를 구해야 하는 일입니다. 물론 내가 이 성경의 비유와 은유를 다 알 수는 없을지라도 누군가 그것을 가르쳐 주면 이제 단단한 식물을 먹어야 합니다.

 

제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도 율법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복음과 율법에 한 발씩 걸쳐 놓고 마치 보험을 들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단한 식물 영의 일에 대해서 먹어야 하는데 때가 오래 되었어도 초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에게 행함이 있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을 먹고는 있지만 행함이 있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 율법의 결박을 끊어버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부탁드리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먹지를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성경 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 안에 있습니다.

 

출애굽기25:30절을 보겠습니다. (구 121쪽)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찌니라”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상 위에 생명의 떡이 있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떡이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이 시대 왕 같은 제사장은 항상 이 떡을 먹어야 합니다. 내가 먼저 생명의 떡을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 생명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진설병입니다

다른 것을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들이 이 진설병만 먹였는데도 다른 복음이 교회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이 오래 되어서 들어온 것이 아니라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하고 다른 곳으로 간 사이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진설병이 있게 하지를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 있어야 하는데 이 시대는 떡 상에 누룩을 섞어 떡이 올려 있습니다.

 

생명의 떡입니다

주님께서 내 살이 생명의 떡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떡을 먹어야 합니다. 실제 우리가 먹는 다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진설병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모든 일들입니다. 이 시대 제사장인 성도는 항상 그 떡을 먹고 있습니다. 그 떡을 먹고 의롭다 함을 얻어 생명을 얻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 외에 다른 떡은 없습니다. 이 시대 거짓 선지자들은 이 진설병을 먹고 있는 것이 아니라 누룩을 섞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먹고 있는 떡이 무슨 떡인가를 바로 알아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영의 일을 바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도는 이 떡만 먹습니다. 진설병을 먹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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