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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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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3-11-22 18:57 조회 : 60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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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28:12절을 보겠습니다. (구 125쪽)

“그 두 보석을 에봇 두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할지며”

 

에봇에는 붙어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두 견대를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으로 삼으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호마노 두 개를 취해서 양 어깨에 두 견대를 붙이는데 두 호마노에 이스라엘 열두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게 하셨습니다.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긴 기념 보석을 어깨에 메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의 어깨로 사단의 모든 정사와 권세를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승리 하시는 것을 예표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깨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두 견대에 메게 하신 것은 십자가에서 승리하시는 것을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승리를 상징합니다.

에봇 두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으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사와 권세에서 승리하심으로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 것을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대제사장의 옷은 모두가 우리의 구원을 상징하는 것을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기념이 무엇입니까?

승리에 대한 기념입니다 전쟁에서 진 자는 기념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승리한 자만이 기념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어깨에 지시고 사단의 정사와 권세에서 승리 하셨다는 것을 예표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전쟁에서 승리를 한 사람들은 가슴에 훈장을 달든지 어깨에 이렇게 견대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승리 하셨습니다.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시고 이스라엘의 열두 아들들을 구원해 주셨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이 시대 우리를 거스리고 대적을 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십자가에 못 박고 정사와 권세에서 승리하시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어깨에 메셨습니다. 승리의 기념으로 우리를 어깨에 메셨다는 것을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승리의 기념입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승리의 기념입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 영적인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승리의 기념이라는 것을 에봇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승리를 하심으로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구원을 얻는 다는 것을 기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자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이기는 자에게 내가 흰 돌을 주시겠다고 하면서 그 돌에 이름을 기록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받는 자밖에는 알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호마노는 물론 줄무늬가 되어 있는 보석이지만 호마노라고 할 때는 흰색 바탕에 줄무늬가 되어 있는 돌이라고 합니다. 홍색바탕에 줄이 있으면 홍마노라고 합니다.

 

에봇은 가슴의 흉패와 같습니다.

청색, 홍색, 자색, 고운 베실에다가 금실로 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흉패에서 이것에 대한 의미는 다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에봇의 견대에 호마노 둘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겨 어께에 메어 기념 되게 하라는 그 의미를 알아보았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정사와 권세에서 승리하셨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고 주님께서 율법의 모든 짐을 어깨에 지심으로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겉옷입니다.

이사야61:10절을 보겠습니다. (구 1043쪽)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구원의 옷입니다.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옷을 입혀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아론의 겉옷은 구원의 옷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구원을 얻는 것을 옷을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을 얻을 우리에게 입혀 주시고 있습니다.

 

이 시대 이 옷을 안 입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주님이 입혀 주시는 의에 겉옷을 입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들어와 있으면서도 이 구원의 겉옷을 입지를 않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제사장을 통해서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겉옷을 입혀 주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 시대는 안 입고 있습니다.

 

혼인 잔치의 비유입니다

이스라엘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혼인 잔체에 참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사거리로 나가서 혼인 잔치의 자리를 채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방인들이 혼인 잔치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예복이 없는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예복을 미리 준비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예복을 입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예복을 입지를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한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겉옷을 입지 않은 모든 사람의 대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적습니까?

안 입기 때문입니다 그 옷을 입는 것이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혼인 잔치에 참여를 한 모든 사람에게 거저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교회 안에 들어와서 그 거저 주는 옷을 입기를 거절을 하고 있고 자기들의 율법의 의에 옷을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옷입니다

그것은 내가 일해서 입을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천국을 내가 일해서 갈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이 세상의 이성적인 생각입니다.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천국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천국은 우리가 일을 해서는 절대로 못 갑니다 그래서 겉옷을 거저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 겉옷을 입기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적습니다.

어느 정도 적은 가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적다고 했으니까 적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어느 정도로 적은 가를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다니고 있는 교회가 정통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그 정통 안에 있으면 구원을 받을 것이라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 입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이 구원의 겉옷을 입혀 주시려고 하지만 사람들이 스스로 입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 겉옷은 우리가 거저 입지를 않으면 그 어떤 방법으로도 입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저 주시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겉옷을 입혀 주시려고 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안 입고 있습니다.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하나님께서 내게 구원의 옷을 입혀 주시고 있습니다. 나는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옷을 입혀 줄 때 어린 아이는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기가 입겠다고 하면 부모가 옷을 입힐 수가 없습니다. 다 아이를 키워 보셔서 알겠지만 아주 어릴 때는 가만히 있는 것이 도와주는 것인데도 자기가 입겠다고 하면서 옷을 오히려 못 입고 있습니다.

 

구원은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얻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우리가 복음에 참여를 하고 있는 것도 주님이 우리 마음을 감동해 주셨기 때문이지 우리가 얻는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입혀 주시면 나는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은혜입니다

그런데 이 은혜를, 은혜로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은혜를 받은 자로서 살아가는 것은 그 다음의 일입니다 먼저 내가 은혜를 받고 나서 그 다음의 일이지 은혜도 받지 못한 사람이 은혜를 받은 자로 살아가겠다고 하다가 결국에는 이 구원의 겉옷을 입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은혜 받은 자로 살겠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그들이 바로 겉옷을 안 입겠다고 거절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겉옷을 먼저 입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은혜 받은 자로 살아가도 늦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겉옷도 입기 전에 은혜 받은 자로 살겠다고 하면서 마치 부모가 옷을 입혀 주려고 하면 어린 아이가 뿌리치는 것과 같이 행동을 하면서 그것을 잘 하는 일이라고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막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합니다.

대제사장의 옷은 주님께서 누구신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론의 옷을 보고도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는 영이 없고 지혜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고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3:12절을 보겠습니다. (신 257쪽)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주님은 빛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두움이 무엇입니까? 율법의 일을 벗어 버리고 이제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옷을 입자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밝히 드러내셨지만 역시 사람들은 율법의 일을 벗어버리지를 못하고 어두움에 거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세상의 상식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는 빛과 어두움이 더해지면 빛이 되지만 성경은 그것이 아니라 어두움이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율법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함께 하고 있으면 그것이 빛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어두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문제 때문에 구원의 겉옷을 입지를 못하고 있는데도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며 주여 주여 하는 것으로 마치 구원의 옷을 입은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구원의 옷은 그 옷밖에는 없습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율법도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아직까지 온전히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받은 사람이 없고 주님이 오실 때까지도 없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가 무슨 옷을 입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구원의 옷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이 입은 옷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떻게 구원의 옷을 입는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 옷을 보고도 안 믿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설교를 그렇게 많이 보고도 도무지 믿지를 못하고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7:13절을 보겠습니다. (신 406쪽)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하늘의 일입니다

정말로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문자로 구원의 옷이라고 하니까 정말 흰 옷을 입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늘의 일은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비유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

그것을 진짜로 흰 옷을 입은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론이 입은 대제사장의 옷도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를 보고 짓도록 하셨습니다.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그 말씀을 잊어버리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참으로 이상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은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흰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재림을 기다린다고 하는 사람들이 진짜로 흰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늘의 일을 왜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진짜 흰 옷을 입은 자들입니까?

구원을 받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 진짜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흰 옷을 입고 들어갑니까? 그것은 부활에 대해서 너무도 무지한 사람들의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부활에 대해서 설교를 드렸지만 하늘의 일은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옷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옷입니다.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대제사장의 옷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로 이스라엘에게 보여 진 것이 대제사장의 옷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서 지혜를 주신 자들이 지었습니다.

 

부활에 대해서 바로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의 생각을 가지고 마음대로 상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원의 겉옷이라고 하니까 진짜 어떤 옷을 입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에덴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기 전에는 아무 것도 입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전혀 부끄러워하지를 않았습니다.

 

구원의 겉옷입니다

이 옷을 흰 옷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치 이스라엘이 대제사장의 옷을 보고 거룩하다고 생각했던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 옷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하는데 그저 대제사장의 거룩한 옷이라고 생각을 하는 이스라엘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갈라디아서3:27절을 보겠습니다. (신 306쪽)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사람의 표현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을 사람의 이성으로 이해를 시키려다 보니까 구원의 옷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진짜 옷을 입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가 흰 옷을 입는 것과 같이 부활의 성도는 깨끗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씀입니다

 

구원을 상징하는 언어입니다

다른 말로는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없다 보니까 옷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옷으로 표현을 하다 보니까 입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육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하고 성도는 영의 일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는 것은 스스로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린도후서5:2-4절을 보겠습니다. (신 290쪽)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를 덧입고자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를 덧입기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이 장막에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덧입는 것이 무엇입니까?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는 이 말씀은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탄생이 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에게 구원의 옷을 입혀 주시는 것은 바로 이 생명을 넣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옷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있는 생명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겉옷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겉옷은 바로 이 생명에게 우리가 삼킨바 되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이 겉옷을 우리에게 더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며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를 덧입습니다.

그것은 우리 안에 생명이 탄생이 되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의 겉옷이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부활의 생명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을 거듭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모릅니다.

부활의 형상으로 변했을 때는 썩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썩지 않는 생명을 우리가 지금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도무지 설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 구원의 옷으로 입혀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제사장의 옷은 구원의 옷이고 이 옷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이라고 사도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내가 입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입혀 주시는 것을 믿음으로 입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성도들에게 거저 입혀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시대 역시 구원의 겉옷을 입기를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에게 삼킨바 되어야 하는데 자기 안에 생명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남들이 영생을 얻었다고 하니까 성경도 전혀 모르면서 자기 안에 생명이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아담이 범죄를 함으로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빼앗겼습니다. 그것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다시 찾아 주셨습니다. 이 생명에 대해서 믿게 하기 위해서 성경의 모든 말씀들을 기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 생명에 대해서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성도는 오직 이 생명의 옷을 입기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누구로부터입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이 생명에 삼킨바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아무리 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어도 사람들이 다른 생명의 방법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생명의 비밀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옷을 입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힘써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반포 속옷입니다

 

출애굽기28:39-40절을 보겠습니다. (구 126쪽)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놓아 만들지니라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반포 속옷은 줄무늬 속옷이라고 합니다.

저도 어떻게 줄이 되어 있는 줄을 잘 모르겠습니다. 성경에 줄무늬 속옷이라고 하니까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속옷에 줄무늬를 했는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반포 속옷이라는 말씀이 대제사장의 옷에 대해서 말씀을 할 때만 기록이 되어 있어서 왜 줄무늬를 하게 하셨는가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모르는 것을 억지로 알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 가장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감동을 받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억지로 해석하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주변에서 누군가 해석을 한다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는 베실로 속옷을 짜라고 말씀을 합니다.

가는 베실이 무엇을 상징하는 가를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깨끗함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반포 속옷을 입게 하신 이유는 에덴에서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나서 가장 먼저 가린 부분입니다 무화과나무 잎으로 벌거벗은 몸을 가렸습니다. 그러나 무화과나무 잎사귀는 금세 말라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가죽 옷을 지어 입혀 주셨습니다.

이 가죽 옷은 구원을 상징하는 옷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입은 옷은 구원의 옷입니다 그들이 수치를 가리기 위해 스스로 만든 무화과나무 잎사귀는 말라비틀어지니까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고 가죽 옷을 지어 입혀 주셨습니다.

 

시편25:20절을 보겠습니다. (구 820쪽)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반포 속옷은 우리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는 옷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수치는 다른 말로 하면 부끄러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 있지만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절대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구원의 옷입니다

이 옷이 벗겨지면 우리는 수치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누가 수치를 당하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수치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했지만 구원을 못 받는 사람들이 수치를 당합니다. 아론이 입었던 반포 속옷은 구원에 있어 우리가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담은 수치가 보여 무화과나무 잎사귀로 그것을 가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통으로 짠 속옷이 벗겨지면서 그 수치가 드러나셨습니다. 그 수치가 드러나면서 우리의 수치를 주님께서 다 가져가셨습니다.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 위해서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부끄러움을 당하셨습니다.

 

시편22:18절을 보겠습니다. (구 817쪽)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리고 속옷을 벗기고 제비 뽑아 가져갔습니다. 이 에언 그대로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로마의 군병들이 제비를 뽑아 가져가갔습니다. 주님께서 수치를 당하심으로 우리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시기 위해서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셨습니다.

 

죽으셨습니다.

그것은 수치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제사장의 옷을 통해서 하나하나 실체를 그대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반포 속옷을 흰 세마포로 짠 것은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대제사장의 옷입니다

그 속옷 까지도 모두의 구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보여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이 옷을 보고도 지혜가 없어서 깨닫지를 못 했습니다. 성경이 얼마나 오묘한 가를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충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메시아입니다 분명히 히브리서에서 우리의 대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도 역시 구약을 보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그저 문자에 갇혀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띠를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너는 가는 모시 실로 줄무늬 속옷을 지어라. 가는 모시 실로 제사장이 쓰는 관을 만들고, 수를 놓아 예복의 허리띠를 만들어라. 아론의 아들들에게 입힐 속옷을 만들어라. 그들이 띨 허리띠도 만들고, 그들이 쓸 관도 만들어서, 그들이 영화롭고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여라.”

 

예복의 허리띠를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허리띠는 수를 놓아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떤 수를 놓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수가 어떤 문양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아론의 예복에 허리띠를 만들어서 띠게 하셨습니다.

 

에베소서6: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16쪽)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진리로 허리띠를 띠라고 말씀합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복은 모두가 구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 예복의 허리띠를 진리로 띠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제사장의 옷을 허리띠로 띠는데 그 허리띠가 진리입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제사장의 옷을 통해서 다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진리로 허리띠를 매지 않고 있습니다. 아론이 입었던 대제사장의 예복을 진리로 띠를 띠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대제사장의 예복을 신약에 와서 다 보여주시고 있지만 사람들이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구원의 다른 길이 있습니까?

진리는 오직 하나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왜 믿고 있는지 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으라고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종교에 빠져 헤어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 모든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내게 대해서 기록하였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원의 길이 진리 말고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리로 허리띠를 띠지 않고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왜 믿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오직 구원입니다. 이 성경은 영의 일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영의 일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예표들을 통해서 깨닫게 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의 일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육에 빠져 육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늘의 일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지식으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세상에서 가장 지혜가 있는 자도 하나님의 지혜를 자기 스스로는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겸손해야 하고 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영으로 채워준 자들이 이 대제사장의 옷을 만들었던 것과 같이 지혜로운 영을 보내 주셔야 이 시대 우리가 이 옷을 보고 구원을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관을 만들라 말씀합니다.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이 관은 면류관을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관과 투구는 머리에 쓰는 것입니다 에베소서에서 구원의 투구를 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1:12절을 보겠습니다. (신 371쪽)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생명의 면류관입니다

아론이 쓰고 있는 관은 생명의 면류관입니다 대제사장의 옷은 전부 이렇게 구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구원에 대해서 너무도 소홀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 마치 자기들이 다 구원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이제 구원을 받은 성도로서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구원은 단번에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늘 이 구원에 대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구원을 사모하고 있는 성도는 구원에 대한 말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들으려 할 것이고 구원을 받지 못한 교회 안에 있는 가라지들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선민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는 여러 가지 표징들을 보면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성경을 봅니까?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우리는 늘 성경을 상고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 심지어는 이단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이 왜 버림을 받았습니까?

그들은 하늘의 일을 생각하기 보다는 땅의 일을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영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그들은 도무지 그 말씀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들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영이신 하나님을 믿었던 것이 아니라 육의 생각대로 성경을 보았던 것입니다

 

출애굽기28:2절을 보겠습니다. (구 124쪽)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찌니”

 

거룩한 옷입니다

이 옷은 이스라엘이 본 옷입니다 그러나 이 옷은 앞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생명에게 삼킨바 된 옷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께서 얼마나 거룩하신 가를 제사장의 옷을 통해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믿을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7:26절을 보겠습니다. (신 360쪽)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거룩하신 분입니다 이 거룩하신 분이라는 말씀을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 거룩이라는 단어를 누구에게 사용하고 있는 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거룩하시고 하늘 보다 높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옷을 지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거룩하신 분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많은 말씀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 거룩은 썩지 않고 깨끗한 생명을 가지신 분에게 사용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하늘보다 높은 자가 누구입니까?

이 문제는 나중에 지성소 안에 있는 속죄소를 강의를 할 때 다시 한 번 성도님들과 말씀을 상고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시대 교리에 묶여서 사람들이 성경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이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창세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가지셨던 영화입니다. 만세 전부터 우리 인생들을 창조 하시고 또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경륜으로 구원해 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아름다운 가를 늘 생각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대제사장의 옷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거룩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영화롭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아름답습니다. 대제사장의 옷을 지어서 우리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성막에서 제사를 드리면서도 땅의 것만을 보았지 하늘의 것을 알기 위해서 지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의 대제사장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에 따르는 대제사장이 아니라 모세가 본 하늘의 모형의 실체였습니다. 그분이 오셔서 이 옷을 입고 거룩한 대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셨습니다. 거룩하시고 영화로우시고 아름다우신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옷을 입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시기 위해서 휘장 안으로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론은 일 년 일 차례 지성소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아니라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만 대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고 나서 그가 죽은 후에는 그의 아들에게 대제사장의 직분을 넘겨주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셔서 하늘에 올라 가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거룩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거룩하면 우리도 역시 거룩합니다. 우리 육체가 거룩하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거룩하다는 말씀입니다. 이 옷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이 거룩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하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이 옷을 입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에서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 옷을 입혀 주시고 있습니다. 이 옷을 입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는 이 거룩한 옷을 입혀 주셔서 영화롭게 해 주시고 아름답게 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었습니다.

내가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있는 가를 냉정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은 성도가 있고 율법의 의로 옷 입고 있는 가라지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어서 견고하고 든든한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휘장 안으로 들어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영접을 받아 천국의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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