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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하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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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5 15:00 조회 : 1,335회 댓글 : 0건

본문

마태복음2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7쪽)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습니다.

이 말씀은 교회에 나왔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중매를 하려고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왔다는 것은 혼인 잔치에 나와서 한 남편인 예수 그리스도와 혼인을 하기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습니다.

이 시대 한국 교회를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청함을 받아서 교회로 나오고 있습니까?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바다 모래 같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와 있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청함을 받아서 교회는 나왔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한 남편으로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왜 택함을 입은 자가 적습니까?

당연히 교회에 나왔으면 택함을 받아야 하는데 그들이 왜 택함을 입은 자가 안 되느냐면 바로 기초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흔들려서는 안 되는 기초가 흔들리다 보니까 진리에 대해서 도무지 분별이 안 되고 결국 행위에 빠져서 자기 믿음 자체가 거짓이 되고 맙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차라리 세상 사람들이야 모르고 살다가 그저 자기 육체를 위해 살다가 죽으니까 억울할 것도 없지만 천국에 가려고 모든 일을 다 했는데 버림을 받는다면 얼마나 불쌍한 일입니까? 그들이 왜 그런 일을 당하느냐면 바로 기초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이것이 흔들리다 보니까 그들이 교회에 나와서 행위에 빠지게 되고 또 성령이 무엇을 책망하시고 있는지를 모르고 그저 이 세상의 상식에 따라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분명히 성경을 통해서 책망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그것에 대해서 대적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죄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 그럼 죄를 마음 놓고 지어도 되냐고 따지고 있습니다.

 

기초를 흔들고 있습니다.

누가 죄를 마음 놓고 지라고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가 이 세상에서 의롭고 선하게 살면서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 복음이 바로 무엇이냐면 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법을 어기는 것이 죄가 아니라 믿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교회 안에 있는 다수는 어떻게 믿어서만 구원을 받느냐고 하면서 그럼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겠네 하면서 성령의 책망을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로마서8:2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성령은 생명을 줍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이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해방 시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율법입니다 율법이 있음으로 죄가 있고 죄를 짐으로 해서 사망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령의 법은 생명만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율법은 생명과 사망을 가져다줍니다. 하지만 죄를 한 번도 안 지어본 아담도 결국 사망의 법에 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에덴에서 쫓겨나고 육체가 되어 사망을 당했습니다. 아담이 바로 이 율법을 범함으로 해서 사망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호세아서에서

이스라엘에게 아담과 같이 언약을 어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담이 어긴 것은 언약입니다 행위의 언약입니다 이 언약을 어김으로 해서 모두가 사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 모두는 이 언약을 어겼기 때문에 사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성령이 법이 율법에서 해방을 시켜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율법에서 해방이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생명을 주는 성령의 법을 따라 가지 않고 오히려 사망을 주고 율법을 따라 행하고 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야 구원을 얻을 수 있는데 안 따라가고 있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이 되었습니다.

그럼 율법에서 이제 해방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아직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그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이 안 된 것입니다 해방이라는 단어를 이해를 애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강점을 당했다가 이제 해방이 되었습니다.

 

일본법을 지킵니까?

아직도 일본법을 지키고 있다면 그는 해방이 안 된 사람입니다 물론 도덕적인 법은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비슷합니다. 그러나 일본의 법과 우리나라의 법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설령 죄를 범해도 일본의 재판장에 가서 처벌을 받지를 않고 있습니다. 설령 법을 어겼을지라도 우리나라에서 재판을 받습니다.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일본에는 있는 법이 우리나라에는 없는 법들이 있을 것입니다 아직 해방이 안 된 사람은 일본의 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방이 된 사람은 절대로 일본의 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타당성이 있어도 일본에게서 해방이 되었기 때문에 법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강제 징용이 되었습니다.

법으로 그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을 일본 군대에 들어가서 싸우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해방이 되니까 이제 더 이상 그 법이 우리에게 강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법을 안 지켰다고 해서 누구도 뭐라 하지 않고 또 마음에 가책을 받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마음에 가책이 되고 그 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는 아직 해방이 안 된 사람입니다

 

이것이 해방입니다

비유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때는 세금도 일본에 냈습니다. 지금 일본에 세금을 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법에 의해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방이 안 된 사람은 일본에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왜? 아직 해방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 법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비유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해방이 무엇이냐는 것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일본의 법을 지켜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율법은 그와 같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해방이 된 것을 지키고 있다면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르지 않겠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방이 되어서 이제 다른 법이 있는데도 그 법을 따르지 않고 아직도 율법을 따르고 있다면 그는 성령을 거절하는 사람입니다 성령이 가르쳐 주는 생명의 법을 따라가지 않겠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믿지 않는 죄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생명을 주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믿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법이 바꾸었는데 믿지를 못하니까 아직도 죄와 사망을 주는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믿지를 못하기 때문에 해방이 안 되어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믿지를 못하니까 자기가 해방이 되었다는 것을 믿지를 못하니까 아직도 율법의 눌림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왜? 율법을 안 지키면 생명을 얻지 못할까봐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자기가 해방이 되었다는 것을 믿지를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요한복음16:9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신 175쪽)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말씀은 성령께서 책망하시는 말씀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했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죄와 사망의 법아래 아직도 있습니다.

 

말로만 믿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다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속을 이루신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 구속의 은혜가 바로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그러나 이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행하지 않고 있고 아직도 죄와 사망을 법인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어떻게 십자가에서 폐하신 죄와 사망의 법아래 있을 수 있습니까?

 

예수를 안 믿습니다.

믿음의 정의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믿음이라는 것은 먼저 약속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그 약속을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또 온 우주 만물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주권이 있어야 합니다. 말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그런 기초 위에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죄에 대해서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이 세상 죄를 지고 갔다는 것을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믿지를 못하기 때문에 성령의 책망을 듣기 보다는 자기들이 법을 잘 지켜서 죄를 안 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믿음이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나를 사망에 빠뜨리는 죄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죄를 안 질 수 있습니까?

만약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또한 제가 여러분에게 죄를 마음 놓고 지라고 한다 해서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절대로 못 합니다 제가 칼을 주고 아니 대통령이 칼을 주고 네 마음에 싫은 사람이 있으면 죽이라고 한다면 죽일 수 있습니까? 절대로 못 합니다

 

물론 죽일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살인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죄도 그 부분에 약하기 때문에 짓는 것이지 자기가 아무리 안 짓고 싶다고 해서 안 지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또 방종을 하라고 해서 마음 놓고 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인들이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마치 죄를 지라고 하면 마음 놓고 지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칼을 준다 해도 아무나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인생의 마음은 도덕적으로는 선하게 살고 싶어 하는 것이 기본적인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도 도덕적으로 얼마든지 깨끗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5: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08쪽)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이 세상의 상식입니다

죄를 안 지려고 하면 법을 잘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이 법을 어긴 사람을 죄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이 오시면 더 이상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아래 있지 않습니다.

그 말씀은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일본에게서 해방이 되었으면 우리는 더 이상 일본의 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이 분명히 그렇게 가르쳐 주고 있지만 믿음이 없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율법 아래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도덕적으로 방종을 하라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성도는 복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정직하고 의롭게 살아가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생명을 얻는데 있어서는 더 이상 그것이 죄가 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육체적으로 죄가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서는 그렇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도덕적인 죄를 지면 어떻게 됩니까?

국가나 사회가 그를 그냥 두지 않고 그에 따르는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몸은 그 처벌을 받지만 생명에 있어서는 그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이 오직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말씀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도덕적인 죄, 죄 입니다

그것은 분명히 우리 육체에 있어서는 죄 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율법을 안 지켰다고 해서 죄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물론 도덕적인 법에 대해서는 죄 입니다 그러나 이 도덕적인 법은 이미 국가 제도의 법에 그대로 있습니다.

 

내 육체가 처벌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죄가 아니라 죄는 맞는데 그것을 범했을 때 내 생명과는 상관이 없이 국가나 사회에서 죄에 대가를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도덕적인 법을 지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제도의 법을 지키고 살아가고 있고 그것은 성경에 있는 도덕적인 법이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방종을 하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런 도덕적인 죄를 지면 내가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아무도 나에게서 진리를 들으려 하지를 않고 또 진리가 방해를 받기 때문에 성도는 의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구원과 연결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율법 아래 있지 않습니다.

그럼 율법 아래 있다는 것은 성령을 거절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고 있는 것이며 또한 생명의 성령의 법을 무시를 하고 있고 육체에 따르는 법을 지키고 살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3:27절을 보겠습니다. (신 243쪽)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믿음의 법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내 안에서 죄가 무엇이냐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죄를 가르쳐 주시는데 그것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에 따라서 죄를 가르쳐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어긴 것을 죄라고 하지 않고 믿지 않는 것을 죄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죄가 무엇입니까?

이 믿음의 법을 어기는 것이 죄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것이 믿음의 법인데 그것을 어기고 있습니다. 누가 어기고 있느냐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 믿음의 법을 어기고 있고 그것을 성령께서 죄라고 책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믿음의 법을 어기고 있는가를 바로 분별을 해야 합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성령이 세상 사람들에게 책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에게 책망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들이 믿음의 법을 따라 행하지 않고 율법을 따라 행하는 것을 보면서 책망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따라 그 법을 어긴 것을 죄라고 하면 성령이 책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죄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입니까?

율법을 안 지키는 것이 죄입니까? 법에 따라 하면 분명히 율법을 안 지키는 것이 죄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법을 따라 하면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기 때문에 그런 죄를 짓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죄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말씀을 합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하면 무엇이 죄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말씀을 했으면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이 있습니다.

그것을 안 지키면 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죄가 된다면 우리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안 지키는 것이 죄가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지키는 것이 죄 입니다 그러나 죄에 대해서 모르다 보니까 아니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지를 않다 보니까 믿지 않는 죄를 범하면서도 자기가 잘 지키는 율법을 보고 죄를 안 짓는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의 법입니다

믿지를 않는 사람은 죄를 범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이 죄를 범하는 사람은 율법적으로 아주 깨끗합니다. 그 이유는 율법을 잘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율법적으로는 죄를 안 짓고 있을지 몰라도 그는 믿음의 법을 어긴 죄를 짓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사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옥에 간다는 말씀입니다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어떻게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사장으로 왕으로 그리고 선지자로 오셨습니다. 이 세가를 다 믿어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바로 이 세 가지를 믿어야 믿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선지자로 오셨습니다.

 

요한복음5:32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그 증거가 참인 줄 아노라”

 

예수님께서는 선지자로 오셨습니다.

무엇을 증거 하기 위해서 선지자로 오셨습니까? 예수님 자신을 증거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미리 증거를 해 주신 것을 직접 우리 육신의 모양을 입고 오셔서 스스로를 증거를 해 주셨습니다. 선지자로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선지자로 오셔서 스스로를 증거 하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을 믿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성령께서 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스스로가 메시아임을 증거 하로 오셨습니다.

 

요한복음5:26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무엇을 증거 하는 선지자로 오셨습니까?

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다는 것을 증거 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천국에 가는 길이고 예수님 자체가 진리고 또 그 진리를 아는 성도는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세상에 오셔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믿지를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믿지를 않고 오히려 진리를 대적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악을 행하고 말았습니다. 메시아가 자기 땅에 오셔서 스스로를 증거 했지만 그들은 예수를 도무지 믿지를 못했습니다. 이제까지의 선지자는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서 왔고 예수님께서는 스스로를 전하기 위해서 이 땅에 선지자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오셔서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지만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시아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 메시아의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오직 메시아의 능력으로만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생명이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오직 예수에서 생명을 찾으려 하지를 않고 이스라엘과 같이 자기들의 행위를 더해서 생명을 찾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생명이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을 알면 내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아니 영혼을 위해서 더 이상 해야 할 일이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요한복음4:25-28절을 보겠습니다. (신 148쪽)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이스라엘은 그리스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믿지를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과 대화중에 예수님께서 스스로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을 믿어서 구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지를 않았다고 성경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로 믿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는 들어와 있지만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를 않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라는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없이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만으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씀하고 있지만 그렇게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왕으로 믿어야 합니다.

 

누가복음1:32절을 보겠습니다. (신 87쪽)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왕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민주 국가가 돼서 왕이라는 것을 잘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에는 왕이 싸움에서 지면 그 나라 모든 백성이 싸움에서 이긴 왕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대통령이 잘못을 해도 탄핵을 하거나 임기가 끝나고 바꾸면 됩니다.

 

그러나 왕은 안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도 고종이 일본에 항복을 했기 때문에 일본의 종이 되고 만 것입니다 왕이라는 의미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왕으로 오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의 왕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왕이 싸움에서 이기면 내가 이기는 것이고 왕이 싸움에서 지면 나 역시 져서 종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은 왕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왕이 사단과의 싸움에 지고 말았습니다. 지니까 아담이 죽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사단과의 싸움에서 지고 난 후에 이 세상에 죽음이라는 것이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아담은 생령에서 육체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죽어야 하는 육체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싸움에서 진 대가입니다

아담이 지니까 아담의 후손들인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가 지는 자가 되고 사단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육체가 됨으로 인하여 우리 인생들은 모두가 사단의 종으로 살다가 육체가 죽어야 하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왕이 지는 결과입니다

 

요한복음16:33절을 보겠습니다. (신 177쪽)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그리고 두 번째 아담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아담이 진 싸움을 이기셨습니다. 사단과의 싸움에서 아담은 져서 생명을 잃게 되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이기심으로 해서 그 백성이 다 생명을 다시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 안에서 생명을 얻기 된 것입니다

 

내가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자기가 이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이기려고 하는 자체가 예수님께서 왕으로 오신 것을 믿지를 않겠다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이긴 것이 아니고 나는 어떻게 해도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기셨습니다.

우리 왕이 이김으로 해서 빼앗겼던 생명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다윗의 위를 이어 왕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사단과의 싸움에서 십자가에서 승리를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 죽어 있던 생명이 다시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교회 안에는 아직도 자기가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단이 이미 졌다는 것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미 우리 왕이 이겼는데 사단을 아직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한복음5:24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심으로 말미암아 사망에서 다시 생명으로 옮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믿지를 못하고 예수님께서 왕으로 오셔서 사단에게 이기신 것을 믿지를 못하고 자기가 무슨 잘못을 하면 사망을 당할 것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죽을 수 없습니다. 우리 영혼은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누가 우리를 다시 죽일 수 있습니까? 사단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와의 전쟁에서 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혹시 지옥 갈까 죽을까 마음에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예수를 안 믿는 사람입니다

 

대제사장입니다

지난번에 속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때 대제장이 무엇을 하는 가를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립니다. 대제사장이 드리는 속죄 제사에 의해 모든 백성이 죄가 없는 백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이 의에 대해서입니다.

그 시간에 대제사장에 대해서는 아주 자세하게 말씀을 드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아주 간단하게만 아시고 대제사장으로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이 3가지 직임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 3가지 직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오셨습니까?

선지자로 오셔서 스스로 증거를 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고 왕으로 오셔서 사단과 싸우셔서 사망의 종노릇하던 우리를 다시 생명을 얻기 하시기 위해서 오셨고 또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자기를 단번 속죄 제물로 드림으로 해서 영적 이스라엘인 우리의 죄가 깨끗이 사해짐으로 해서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믿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믿지를 않으니까 성령이 오셔서 책망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성도는 죄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죄를 짓지를 않고 있습니다. 내 육체는 연약해서 죽을 때 까지 죄인으로 모습으로 살아가고는 있지만 성령께서 말씀을 하고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에서는 죄가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단들일수록 자기 육체의 죄를 안 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역시 교회는 나와 있지만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초가 서 있지를 못해서입니다. 무엇이 죄인지를 모르고 죄를 다 같은 죄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정죄에 빠지고 있습니다.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믿고 있다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들을 믿고 있다면 그리고 그대로 행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사망을 당하는 죄를 짓지 않고 있습니다. 비록 육체가 연약해서 도덕적인 죄는 짓고 살아갈지라도 예수를 믿지 않는 죄를 지어서는 안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혜사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다 보면 알고도 죄를 짓고 모르고도 죄를 짓습니다. 자기 본의가 아니게 죄를 지었어도 세상에서 그 죄의 값을 받게 됩니다. 그것이 과실치사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도 알고 또는 부지중에도 죄를 질 수가 있습니다. 그 죄로는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그 죄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죄의 짐을 다 예수님이 가져가시는 것입니다 우리 죄의 짐을 짊어지신 예수님께서 내짐은 쉽고 가볍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구속의 은혜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가벼울 것입니다

 

늘 말씀을 묵상하시므로 여러분 주변에서 복음이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언제든지 전해서 죄와 사망의 법아래 있는 자들을 해방 시켜 주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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