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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성령강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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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5 15:44 조회 : 764회 댓글 : 0건

본문

고린도전서5:6-7절을 보겠습니다. (신 268쪽)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우리의 유월절 양되신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습니다.

이 의미를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을 위해서 희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하면서 자기들의 행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자랑하고 기도를 자랑하고 찬양을 자랑하고 자기들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는 육적인 은사나 행위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희생의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현충일이 지나갔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있는 선조들이 희생을 해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존재를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날은 그들의 희생을 기념하고 생각하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날에 자기들이 무엇을 했는가를 이야기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당신들의 희생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하고 나서 지금 우리가 세금을 내서 당신들의 자손들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면 그는 희생의 의미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설령 자기가 세금을 내서 그 후손들을 돌아본다 해도 희생을 안다면 그렇게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지금 교회 안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모욕입니다

희생을 당한 사람들에게 모욕을 주는 발언입니다 이런 짓을 교회가 하고 있고 자기들이 예수를 위해서 한 일을 가지고 자랑을 하느라 정신이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모르고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욕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5:8절을 보겠습니다. (신 268쪽)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사도바울은 육적인 유월절을 영적인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큰 안식일 날 유월절 양으로 운명 하셨습니다. 3일 만에 살아 나셔서 40일후에 승천하셨습니다. 40일 만에 승천 하시고 10일후에 오순절이 되었습니다. 구약의 절기 그대로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을 이루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우리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리 죄를 담당 하시는 사역을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면서 예수님의 사역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예수를 아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임을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이 바로 알아야 하는 지혜입니다.

 

이사야9:6절을 보겠습니다. (구 978쪽)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예수님께서는 평강의 왕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평강의 왕으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 지구의 왕 사단과 싸워서 이기심으로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왕이라는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왕이 싸움에서 이기면 그 백성 모두가 이기는 것이고 왕이 싸움에서 지면 그 백성 모두가 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표성입니다

아담은 우리 육체를 대표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혼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셨지만 모든 구속의 일들은 우리 영에 대해서 하신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 어깨에 이 세상의 모든 정사를 매셨고 십자가로서 승리하심으로 말미암아 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하셨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우리의 육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왕으로 오신 것은 영의 일이지 육의 일이 아닙니다. 만약에 육의 일이었다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아니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어야 합니다. 영의 일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기시고 하늘에 올라가셔서 만유의 주가 되시고 만유의 왕이 되셨습니다.

 

골로새서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26쪽)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로 승리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 때가 되어야만 왕으로서 이기신 것입니다 왕권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아담은 사단에게 져서 우리 인생들이 모두가 육체가 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심으로 우리 안에 새로운 생명이 탄생이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의 쓴 증서를 도말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이 의문에 쓴 증서가 아직도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도가 유월절 양을 먹는다는 것은 반드시 이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여 버려야 합니다. 제하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유월절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데 이 의문에 쓴 증서를 제하여 버리지를 않고 있습니다.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대적하는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의문에 쓴 증서가 아직도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오순절이 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월절을 먹지 않는 이스라엘에게는 오순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때부터 시작입니다 이 절기의 마지막이 오순절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오순절에는 곡식 단을 제일 처음 거두어서 하나님께 흔들어서 드립니다. 첫 열매를 드리는 날입니다 이 첫 열매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첫 열매를 드리고 나서 추수가 시작 됩니다

예수님께서 40일후에 승천 하시고 10일후에 모인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모든 절기는 예수님의 사역에 맞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50일째 되는 날 예수님께 상징되는 잘기의 마지막 날이 되어야 십자가에서 이루신 승리로 왕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 날은 이 세상 적으로 말하면 취임하는 날입니다

유월절부터 시작해서 오순절 날 마쳐야 하는 것입니다 왕으로서 완전하게 취임하는 날이 오순절 날입니다 모든 절기가 끝나야 합니다. 끝나는 날 첫 열매가 드려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첫 열매가 되셔서 하나님께 드려졌습니다.

 

고린도전서15:23절을 보겠습니다. (신 282쪽)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먼저는 첫 열매인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첫 열매입니다 예수님이 첫 열매이면 첫 열매는 오순절 날 되어야만 드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계신 곳에 40일째 승천하셔서 올라가셨어도 오순절이 되기 전에는 안 드려지는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오순절이 되어야 드려진다는 말씀입니다

 

절기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미리 절기로 정하셔서 우리에게 상징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오순절이 되어야만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첫 열매입니다 미리 올라 가셨지만 드려지지는 않았습니다. 오순절이 아직 안찼기 때문입니다 오순절이 되어서 하나님께 드려졌습니다. 이 말은 상징적입니다

 

하나님계신 곳은 보좌입니다

왕의 자리입니다 평강의 왕 자리에 앉으려면 왕으로 임명 되는 그날 앉는 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취임식이 끝이 나야만 보좌에 앉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시고 왕으로서 지구는 다시 찾았지만 하나님께 드려지는 날 보좌가 예수님께 넘어 왔습니다. 세상 이치로 상징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상징하시기 위해서 절기들을 만드셨습니다.

이 날에 첫 열매로 드려지는데 첫 열매로 드려지는 날은 이 세상에서의 모든 사역을 마치시고 하나님께 보고하는 것입니다 왕으로서 임명 되셔서 진짜 새로운 통치를 하는 날입니다 세상에서 보면 왕이 새로운 통치를 하는 날에는 잔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들을 임명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날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오순절 날이 되니까 하늘로부터 성령이 내려오셨습니다. 첫 열매로 하나님께 드려지고 지상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보혜사가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40일째 되는 날 승천 하셨지만 그 즉시 보혜사가 오실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첫 열매로 드려져야 보혜사가 오시는 것입니다

 

오순절 날 예수님은 하나님께 드려지고 보혜사는 세상에 내려오신 것입니다 그렇게 받은 성령입니다 오순절 날 오신 성령의 역사는 은사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방언이 같이 오기도 했지만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믿음을 그 마음에 심어 주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행전1:4절을 보겠습니다. (신 187쪽)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 하신 것을 사도행전 2장에서 기다리다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드려지고 난 후에 성도들에게 새로운 열매가 맺혀지는 역사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성령이 임함으로 해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고 천국의 열매가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은 오순절이 되어야만 임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 심령이 오순절이 되어야만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심령에 들어오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속이 오순절이 되어야만 합니다. 유월절이 지나고 오순절이 되지 않으면 보혜사께서 우리에게 오시지 않습니다.

 

오순절이 되려면 십자가의 사건을 받아 들여야만 합니다.

십자가의 사건은 우리를 구속하고 우리 죄를 대속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건을 받아들여지는 사람은 내 죄가 모두 끝이 났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늘의 신령한 영으로 새롭게 탄생이 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평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평강의 왕이 취임하는 날이 오순절입니다 십자가로 내 죄를 대속하신 예수는 나의 왕인 것을 믿는 것입니다 나의 왕으로 확신하고 인정하는 사람은 오순절이 그 마음에 임한 사람입니다 오순절이 임한 사람은 그 마음에 성령께서 오셔서 함께 거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사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받아들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보혜사께서 거하실 수가 없습니다.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가 임해야 오순절이 임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유월절을 먹어야 오순절이 내 안에 임한다는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이 교회는 다니지만 보혜사가 없습니다.

보혜사가 오셨으면 이와 같은 사실들이 믿어져야합니다 그것은 일부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내 평생의 죄가 끝이 났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안 믿어지는 사람은 그 속에 성령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오셔서 우리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그것은 내 평생의 모든 죄를 대속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의 죄가 아닌 평생의 죄 입니다 이 사실이 믿어져야 오순절이 내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첫 열매가 드려짐으로 해서 이 땅에 열매가 맺혀지게 되고 후에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추수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4:35-36절을 보겠습니다. (신 148쪽)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육적인 추수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지 아니하느냐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는 이 말씀은 사마리아 여인이 가서 복음을 전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 것을 보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첫 열매가 드려진 다음에 오순절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

추수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 씨를 많이 뿌리셨습니다.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임하시고 베드로가 외칠 때 3천명의 열매가 맺혀졌습니다. 사람들은 베드로가 설교를 잘해서 하루에 3천명이 5천명이 회개했다고 말 합니다

 

물론 베드로가 성령 충만한 가운데 설교를 했으니까 그랬겠지만 이 사람들은 씨가 뿌려져 준비 되었던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준비 되었던 사람들이 성령께서 역사하시니까 회개하고 받아들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 말씀을 듣고 긴가민가했던 사람들입니다 오천 명이 모였을 때 떡도 먹던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기적의 현장을 봤던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성령께서 오시니까 받아들였다는 말씀입니다

첫 열매로 예수님께서 드려지고 그 다음 열매로 드려지기 시작되었습니다. 성도들의 마음에 오순절이 임하기 시작을 함으로 해서 열매가 맺혀지게 되었습니다. 그 열매가 익어 추수가 시작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4:36절을 보겠습니다. (신 149쪽)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삯은 이미 주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삯을 미리 다 주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주의 일 한다고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한 나만 한다고 불평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결제하시고 여러분의 삯을 다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힘써 행하시면 하나님은 이자까지 반드시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한 것에 대해서는 다 갚아 주십니다.

내가 열심히 일하고 아무것도 못 받았다고 교회에 또 목사에게 성도들에게 불평할 필요도 없습니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을 받았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삯을 다 내려 주셨습니다. 이미 우리는 어떤 것으로도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천국의 모든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세상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천국이라는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것을 이미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일을 하는 것은 이미 삯을 충분히 주시고 시키는 것입니다 사실 천국의 가치를 안다고 하면 자기가 받은 삯이 얼마나 큰가를 바로 알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 지구를 다 준다 해도 바꿀 수 없습니다.

아니 이 태양계를 다 준다 해도 천국과는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천국은 지금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가치가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일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선물로 주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4:37-38절을 보겠습니다. (신 149쪽)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베드로가 노력하지 않은 것을 거두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노력으로 열심으로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다 해놓은 것을 베드로는 그냥 거두기만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에 참예 하였느니라 말씀합니다.

 

복음의 씨는 이미 뿌려 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오셔서 십자가에서 구속을 다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노력 해 놓은 것을 거두로 보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합당하게 복음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노력하지 않은 것을 거두게 될 줄 믿습니다.

 

문제는 내가 복음을 바로 가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복음이 충만하면 하나님께서 거두게 해 주십니다 한 사람은 심고 다른 사람은 거둡니다. 이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이 말씀은 우리에게도 똑 같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복음이 있는 사람은 영적 추수를 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를 바로 전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은 한마디를 전 할지라도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그 심령을 뒤집어 놓습니다. 첫 열매는 예수님께서 드려지고 그 다음부터는 제자들을 통해서 거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상징하시기 위해서 오순절 날이 되었기 때문에 성령께서 오신 것입니다

 

오순절이 되면 무엇을 깨닫습니까?

 

요한복음14:25-26절을 보겠습니다. (신 173쪽)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미리 가르쳐 주셨습니다

가르쳐 주셨지만 전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예수님의 말씀이 안 믿어 졌습니다. 오순절 날 그 마음에 보혜사가 임하시자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것이 믿어진 것입니다 믿어지니까 그때부터 제자들이 담대하게 외칠 수 있었습니다.

 

예수를 막연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몇 년 된 사람도 있고 수십 년 동안 들어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사람에게 어느 순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말씀이 여러분 심령에 믿어진다면 여러분 심령에는 오순절 날 임했던 것과 같이 성령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이 생각나게 하시리라...

예수님으로부터 들은 모든 말씀이 믿어 진 것입니다 베드로의 설교나 바울의 설교를 보면 예수님께서 살아 나셨다는 것을 전하면서 우리도 또한 같이 살아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예수님께서 그리스도 인 것을 집에서나 밖에서나 어디서든지 전했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라는 말은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시고 구원 할 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확신 있게 전할 수 있는 것은 오순절 성령께서 그 마음속에 임하셨기 때문입니다

 

오순절 성령께서 임하셨을 때 외적인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고 새 술에 취한 것 같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것은 그런 외적인 성령의 역사가 없다 할지라도 말씀을 보고 들을 때 진정으로 내 마음에 믿어진다면 그 사람은 성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보혜사가 임한 사람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외적인 증거를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험의 종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아무리 외적인 증거가 많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가 100%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성령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체험을 경험을 하고 싶어 하고 또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방언 하면 뭐합니까?

그리고 환상을 보면 뭐합니까? 기도 중에 음성을 들으면 뭐합니까? 또 기도 응답을 받으면 뭐합니까? 그런 외적인 증거가 아무리 많다 해도 진리를 아는 지식이 없다면 그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니 진리를 알고 있다면 그런 외적인 증거를 자랑하지도 말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런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자랑을 하고 있고 또 그것을 체험하는 것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신비주의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은사적인 체험을 가지고 마치 자기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고 또 그것으로 인하여 자기 믿음의 확증을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이고 또 진리를 아는데 있어 방해가 되고 있는 가를 바로 바로 분별을 해야 합니다. 이 은사에 대해서는 다음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순절이 왔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것은 약속한 것을 기다리라고 하신 말씀을 믿고 기다린 사람들에게 먼저 주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본 사람이 500명이나 보고 처음에는 모두 기다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도 보혜사가 오시지 않자 나머지 사람들은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오순절 까지 기다린 사람들에게 성령이 먼저 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날 드려졌습니다. 안식일의 의미는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날 이라는 말씀입니다

 

오순절에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평강의 왕으로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평강의 왕이 우리 심령에 임하시면 진짜 안식을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평강이 임해서 안식을 얻은 사람이 성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교회에 나가도 항상 불안한 사람은 안식이 없습니다. 안식이 있는 사람은 예수가 우리의 왕이 되셔서 임하시므로 마음에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 심령에 보혜사가 임하셔서 믿어지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평안 합니다 왕은 그냥 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국민을 책임지는 사람이 왕입니다 왕의 임무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왕이 백성들 세금이나 받아먹고 호의호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온 국민을 잘 먹이고 입히고 하는 것이 왕의 임무입니다 또한 국민이 다른 왕에게 해를 입지 않도록 지켜줘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왕 인줄 믿습니까?

이 세상 왕도 국민들 잘 살게 하려고 동분서주 하는데 만왕의 왕 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다른 왕이 건들지 못하도록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이 임한 사람은 사단이 건들까 염려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들은 이것을 확신 합니다 확신하기에 평강이 임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2:1-3절을 보겠습니다. (신 188쪽)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오순절 날이 왔다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조건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유월절 어린 양을 먹고 오순절이 되어야 성령이 임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유월절 어린양은 지금 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진리,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자라가는 것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예수를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절대로 오순절이 임할 수 없습니다. 은사나 그런 신비적인 체험을 보면서 자기에게 성령이 임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반드시 유월절 예수 그리스도를 먹어야 오순절이 임할 수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성령이 임합니까?

절대 아닙니다. 물론 이것은 동시적인 사건이기도 하지만 내 안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이 없이는 오순절이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영혼이 구원을 받는 오순절 성령의 임함은 내가 유월절을 먹고 기다릴 때 오순절이 임할 수 있습니다. 내 심령에 오순절이 되면 그때 성령이 임한다는 말씀입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령으로 난자는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자는 이와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이나 성령 받지 못한 사람이나 겉의 모습은 같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 합니다 그러나 누구는 압니까?

 

성령 받은 사람은 압니다. 본인은 압니다.

성령 받은 사람은 말이 변합니다. 복음적으로 변합니다. 이것은 세상 교훈과는 다릅니다. 오순절 날이 왔기 때문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절기로 보여주시고 예수님의 사역이 이렇게 될 것이라는 예표입니다 그 예표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유월절 양 누룩 없는 떡을 우리는 먹습니다.

이것을 먹는 사람은 그 심령에 피가 발라졌습니다. 피가 발라진 사람은 죽지 않습니다. 유월절 양의 피가 발라졌다는 것은 중요한 말씀입니다 유월절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 있는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죽습니까? 삽니까? 피 바른 집안에서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삽니다.

 

그런데 밖에 나와 있으면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죽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살리는 것입니까? 피가 살리는 것이지 내의가 살고 죽는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내 영혼이 산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저는 오직 예수만을 전 합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분별 하셔야 합니다. 오직 예수가 아닌 것은 누룩 섞인 것입니다 더해도 안 되고 빼도 안 됩니다 누룩 없는 무교병을 먹지 않으면 유월절 양 먹을 자격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누룩 섞인 것을 받아먹지 마시고 순수하게 누룩 없는 것을 먹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누룩 없는 떡을 전 했습니다

여러분도 누룩 없는 떡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누룩 없는 떡을 먹은 여러분은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복음이 바로 전해 질수 있도록 늘 말씀을 묵상하시는 귀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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