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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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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5 14:56 조회 : 1,53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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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하여

 

요한복음16:7-8절을 보겠습니다. (신 175쪽)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세상에는 상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이 세상의 사상이라는 것을 우리가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사상과 하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진리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교회 안에 들어옵니다.

이제까지는 이 세상의 사상에 대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 모태부터 신앙생활을 했던 사람이라도 세상에서 배우는 지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식과 진리가 전하는 말씀이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사상을 그대로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지금 한국 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것 빼고는 나머지 거의 모든 사상은 불교에서 전하는 것이나 또 천주교에서 전하는 것이나 이단들이 전하는 것이나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게 다르지 않다는 것은 그들이 성령의 책망을 받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진리가 왜 진리입니까?

이 세상의 사상과 다르기 때문에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 당시 지식이 있다고 하는 바리새인들이 아주 심하게 반대를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반대를 했느냐면 이스라엘은 진리를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사상은 진리에 속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속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자기들은 하나님의 친 백성이라서 세상과 구별이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은 이 세상의 사상이나 별로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진리가 오시니까 도무지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지혜가 없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교회도 역시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는 하지만 진리의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지를 않기 때문에 이 세상의 사상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리가 사라져 있는 교회는 더 이상 교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것을 육의 생각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이 전하는 말에서 스스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돈키호테처럼 좌충우돌을 하면서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진리가 무엇인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기를 원했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고 또 진리를 가르치시고 바리새인들을 굴복하게 하실 때 보면 제자들은 그런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있는 것을 바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실상은 내가 너희를 떠나가는 것이 유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볼 때 어느 것이 유익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는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떠나가 버렸는데 무슨 메시아가 될 수 있습니까? 사람의 생각이라면 당연히 함께 있으면서 자기들이 당하는 고통의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너무도 상식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지신 후에 하늘에 올라가 버렸습니다.

 

받아들이기가 힘이 듭니다.

사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판 것도 바로 그런 이유입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자기 곁에 항상 있을 수 있었다면 가룟 유다는 절대 예수님을 유대인들에게 팔지 않았을 것입니다 떠나가 버리면 그것으로 끝이 날 것 같으니까 예수님을 팔아 버린 것입니다

 

육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어떻게 예수님께서 하늘에 올라가는 것이 유익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께서 하늘에 올라 가셨기 때문에 보혜사가 지금도 우리 가운데 오셔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늘을 소망하는 그 마음이 있는 것이 사실은 보혜사가 오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보혜사가 오셔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계속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보혜사가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보혜사는 예수님께서 사역을 마치시고 승천하신 후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14장에는 또 다른 보혜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혜사가 계시고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보혜사 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혜사입니다 보혜사라는 뜻은 변호사, 대언자라는 뜻입니다 우리를 대신해서 변호해 주실 분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보혜사가 오셔서 다시 가르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가면 너희에게 보혜사를 보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보혜사를 보내주셨습니다

보혜사가 있는 사람은 보혜사 성령께서 생각하시는 대로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보혜사가 하시는 말씀과 우리의 말이 같으면 그 사람은 성령이 있는 사람이고 보혜사가 하시는 말씀과 자신이 하는 말이 틀리면 그 사람은 성령이 없는 사람일 것입니다

 

보혜사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 시대 교회를 보면 보혜사가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6장7-11절은 보혜사가 가르쳐 주는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기초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흔들려 버리면 집이 무너지고 맙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구원을 얻는데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이 세상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리 가운데 오셔서 바로 잡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7:25절을 보겠습니다. (신 10쪽)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기초입니다

만약 이 기초가 약하면 세상 풍파가 오면 반드시 흔들리게 되어 있고 또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초가 든든히 서 있으면 어떤 풍랑이 와도 든든하게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기초가 되는 말씀들이 있는데 그 말씀이 흔들리면 그 집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구원을 못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이 주초는 바로 진리입니다 진리가 흔들리면 어떻게 된다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를 보면 이 주초가 든든히 서 있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 주초가 무엇인가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들이 전하고 있는 말이 스스로 모순이 되고 있습니다.

 

사단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주추가 든든히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교회에 나와서 진리를 알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교회는 나와 있지만 이 주초가 든든히 안 서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말씀입니다 만약 이것이 흔들리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이 아니고 믿음이외에 무슨 다른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면 그는 이미 주초가 흔들려 있는 사람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오직 믿음입니까?

만약 여러분의 마음이 이 기초가 든든히 서 있다면 아무 것도 안 해도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을 해야 합니다. 믿음이 있으면 아무 것도 안 해도 구원을 받는다는 것에서 흔들리면 안 됩니다 십일조를 안 내도 또 주일날 예배를 안 드려도 기도를 안 해도 찬양을 안 불러도 구원을 받는 것에서 만약에 흔들리고 있다면 그는 기초가 든든히 서 있지 않는 사람입니다

 

극단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교회에서 예배를 안 드린다고 해서 구원을 못 받는다고 주장을 한다면 그는 기초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만약에 그런 뉘앙스를 준다면 그는 기초를 흔들어 버리는 사람입니다 제가 예배를 하지 말라고 이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성도는 당연히 예배를 합니다.

그러나 설령 육적으로 하고 있는 예배의 형식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마치 구원과 연결이 되는 것같이 이야기를 했다면 그는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이 기초를 흔들어 버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 자체도 기초를 흔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기초라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예수를 믿어도 이것을 해야 하고 예수를 믿어도 저것을 해야 하고 자기들의 상식에서 해야 하는 것을 안 하면 구원을 못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는 기초가 든든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기둥 하나가 잘못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잘못된 것을 고치면 됩니다. 벽이 잘못되었습니다. 고치면 됩니다. 어떤 것이 잘못 되었어도 그것을 나중에 알고 고치면 됩니다. 그러나 기초가 잘못되어 있으면 절대 고칠 수 없습니다. 그 집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육의 일 같으면 아! 기둥이 잘못 되었어 벽이 잘 못되었어 지붕이 잘못 되었어 그것을 보고 고치면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영의 일이라서 그것이 잘 되었는지 잘못 되었는지 쉽게 분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초는 땅 속에 깊이 박혀 있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깊이 든든하게 박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기초가 되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누구라도 흔들어 버리는 순간 그 영혼은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바로 오늘부터 말씀을 드리는 성령론에서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가 바로 성령론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이 말씀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성경에 이 반대가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실은 반대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보여 지고 있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말씀들이 있다고 해서 만약 이것을 흔들어 버리면 그는 기초를 흔드는 사람입니다 주초를 빼내 버리는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반대가 되는 것 같은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대가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사람들이 해석을 잘못해서 그렇지 기초에 반대가 되는 말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기초를 내 안에 든든히 세우고 있으면 설령 반대가 되는 말씀이 있을지라도 그것을 해석할 수 있게 성령이 도와주십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절대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이 말씀에서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부터 말씀을 드리는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이 말씀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을 훼방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책망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책망을 하는 것을 거절하는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론에서 이 말씀들이 흔들린다면 아예 예수를 안 믿는 것이 그 사람에게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차라리 세상 죄인이 될지언정 가룟 유다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가룟 유다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던 이 시대의 바리새인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책망하는 그 말씀을 흔들어 버리는 사람은 성령을 훼방하는 자이며 그런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보혜사가 오셔서 무슨 말씀을 전하시겠습니까?

보혜사가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책망하신다는 말씀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가르쳐 주신다고 말씀하시지 않고 책망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책망하신다는 것은 너희가 잘못 알고 있다고 공격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공동번역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보내겠다. 그분이 오시면 죄와 정의와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꾸짖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잘못 알고 있습니까?

죄는 법을 어기면 죄가 됩니다. 법을 잘 지키면 의가 됩니다 또한 죄를 범한 사람은 결국 심판을 받게 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불교인이나 천주교인이나 아니 세상 모든 사람들이 종교를 믿거나 안 믿거나 모두 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법을 어기면 죄라는 것은 신앙생활을 하던 안 하던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을 그대로 말해 준다면 성령께서 오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대로 말해준다면 성령을 안 받은 사람도 성령이 없어도 그것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보혜사가 오셔서 세상을 책망하신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을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책망하신 다는 것입니다 법을 어긴 것이 죄가 아니라는 전제로 보혜사가 오셔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상한 말이죠?

법을 잘 지켜도 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보혜사가 오셔서 가르쳐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보혜사가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보혜사가 오셔서 책망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지식입니다

누가 죄인이냐고 물어보면 모두가 법을 어겨서 죄를 진 사람이 죄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산주의에 가도 마찬가지고 민주주의에 가도 마찬가지고 불교에 가도 마찬가지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너희가 잘못 알고 있다고 성령이 오셔서 바로 잡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것이 죄입니까?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세상 죄를 지고 가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나 불신자나 법을 어기면 똑같이 죄인입니다 이 죄로 인하여 죽을 때가 되면 예수 믿는 사람도 불신자도 같이 죽습니다. 이 세상에서 똑 같은 모습으로 살다가 죽습니다.

 

그럼 무엇이 다릅니까?

예수 믿는 사람과 불신자의 차이는 불신자는 죽은 후에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심판 받아야 할 죄를 예수님이 담당 하셨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고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죄에 대하여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세상 사람이나 예수 믿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로 죄를 범하고 살며 죄를 크게 나누면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감옥에 가는 죄와 감옥에 가지 않는 죄를 그 많은 죄 중에서 경범죄와 중범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경범죄를 범한 사람은 경범죄에 대한 처벌을 받습니다. 하지만 중범죄를 범한 사람은 감옥에 잡어 가둡니다.

 

경범죄를 범한 것은 도로를 무단횡단 하는 것도 경범죄 처벌을 받습니다.

도로를 무단횡단 하면 벌금이 있습니다. 그 무단횡단을 2번 세 번 계속하면 벌금만 계속해서 늘어갑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10번 이상을 범해도 벌금만 내면 됩니다. 그것은 경범죄에 따른 처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많이 범해도 감옥에는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범죄를 범한 사람은 한번만 범해도 그를 잡어서 감옥에 구속 시킵니다

 

성경에도 이와 같이 두 가지 죄가 있습니다.

하나는 경범죄고 다른 하나는 중 범죄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 중범죄와 경범죄를 구분을 못 합니다 이 죄에 대한 구분이 되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만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죄라고 하면 무조건 같은 죄로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죄라고 말하는 것은 늘 지옥갈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분명하게 죄에 대해서 구분을 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경범죄와 중범죄를 분별하도록 하겠습니다.

 

요한일서5:16-17절을 보겠습니다. (신 393쪽)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죄가 2가지입니다

하나는 사망에 이르는 죄며 하나는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입니다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말씀합니다.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죄 입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는 생명을 얻을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사망에 이르는 죄는 구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를 범하면 잘못했다고 할 필요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지옥 가니까 구할 필요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경범죄를 범했으면 안 빌어도 감옥에 가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중 범죄를 범했으면 빌던 안 빌던 감옥에 갈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빌어도 이것은 감옥에 갈수밖에 없습니다. 경범죄를 범했으면 구하라 그러면 생명을 주시리라고 말씀합니다.

 

요한계시록20:14절을 보겠습니다. (신 420쪽)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 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사망에 이르는 죄는 불 못에 들어가는 죄 입니다

그곳은 바로 지옥입니다 지옥 가는 죄를 범한 사람은 구하라 할 필요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지옥 가는데 구해보아야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어떤 죄는 사망에 이르고 어떤 죄는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인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는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이 한번 죽은 후에 죄에 대가로 사망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죄에 대하여 예수님이 담당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모두 갚으셨습니다. 예수 안 믿는 죄는 중범죄로서 사망에 이르는 죄이며 예수 믿는 사람들이 짓는 죄는 경범죄로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입니다

 

요한복음16:8-9절을 보겠습니다. (신 175쪽)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믿지 아니하는 것이 죄 입니다

믿지 않는 죄를 범하면 사망에 들어가게 됩니다. 지옥 간다는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죄를 짓습니까? 아니면 죄를 안 짓고 삽니까? 죄를 안 짓고 산다는 사람들은 거짓말 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를 믿는 믿음이 있어도 역시 우리는 육체가 연약해서 늘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은 죽을 때까지 죄인입니다

요한일서1장10절을 보면 죄 없다고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누구든지 죄를 짓고 산다는 말씀입니다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법을 어긴 죄에 대해서는 지옥 안 간다는 말씀입니다 이 죄로는 사망에 이르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법입니다

이 법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율법적인 모든 법은 아무리 어겨도 지옥에 안 간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마치 지옥에 갈 수 있는 것 같이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령의 감동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십일조 법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도 역시 법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신앙생활이 사실은 다 법입니다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한다고 어리석은 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음을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한 번도 안 했어도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흔들리면 안 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헌신하는 것을 하지 말라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 하면 영지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성경적으로는 아무 것도 안 해도 구원을 받는 것은 분명히 맞지만 성도는 복음을 위해 헌신을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죄로 지옥에 갑니까?

예수 안 믿는 죄로 지옥 가는 것입니다 간음하고 잡혀온 여자에게 너를 정죄하던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느냐고 물으시고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예수님 앞에 잡혀온 여자는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10계명을 범한 죄를 지었습니다.

모세의 율법에는 이 여자는 돌로 쳐 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법은 사망을 시키라고 되어 있지만 예수님께서 오셔서 나도 정죄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성경말씀을 보면서 이 여자를 간음하다 잡혀온 이스라엘 여자로만 보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바로 내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온 여자와 같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여자입니다

 

에베소서5:22-32절을 보겠습니다. (신 315쪽)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 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에베소서5장의 말씀 아내를 사랑하라 남편에게 복종하라 하신 말씀은 이 세상의 아내와 남편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이 세상 이치로는 아내와 남편이 이렇다고 말씀하시고 교회와 예수님과의 관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육적으로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것은 육적인 질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육적인 질서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교회와 그리스도에 대해서 우리에게 설명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섭리를 너무 축소해서 생각합니다. 창세기에서 아담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남자만 못살게 하실 것 같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면 남자만으로 번식하고 살아갔을 것입니다

 

왜 하와를 만드셨습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와의 관계를 나타내 주시기 위해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아담이 하와를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도의 모임인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는 것이 이것이다 라는 것을 알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창조 섭리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통해서 예수와 우리 성도의 관계를 알게 해 주시기 위해서 아담을 창조하시고 난 후에 더 보기에 좋은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에베소서5장32절에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지금까지 아내와 남편에 대한 설명은 예수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아내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것을 창세기에서 예표로 보여 주셨습니다.

 

하와가 먼저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안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화와만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와가 죽게 되니까 아담이 아내를 사랑하니까 같이 죽은 것입니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나님께 직접들은 사람입니다 그는 죽는 다는 것을 알고도 자기 아내를 사랑하기에 같이 먹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기 때문에 죽을 필요도 죽을 수도 없는 분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같이 죽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죽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아담이 하와를 너무 사랑해서 같이 죽은 것과 같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셨습니다.

 

비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인 하와가 죽게 되었으니까 아담 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를 살리기 위해서 죄가 없는데 죽었습니다. 아담은 살아 있는 영이었지만 하와를 사랑해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같이 죽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15:45절을 보겠습니다. (신 284쪽)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첫 사람은 아담은 산 영 이었습니다.

그러나 하와가 죄를 범함으로 해서 그 영이 죽고 말았습니다. 하와를 너무도 사랑해서 같이 죽는 것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것은 우리를 살려주기 위해서 죽었다는 말씀입니다 하와로 인하여 죽은 영이 된 우리 인생들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죽으셨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은 죄인입니다

그 죄인을 살리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인류의 죄의 값을 갚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이제 죄의 값으로 죽어야 하는 인생이 없어진 것입니다

 

죄가 없어졌습니다.

아담이 지은 죄가 없어졌다는 말씀입니다 첫 언약으로 인하여 죽는 죄를 예수님께서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첫 언약에 속한 죄를 죄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가를 구속으로 나타내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교회와 그리스도와의 비밀입니다

 

예수님은 두 번째 아담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산 영이 된 하와가 되었습니다. 이 하와가 된 모임을 교회라고 합니다. 이 비밀은 오직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성도만이 알 수 있는 지혜입니다 우리로 산 영이 되기 하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비밀이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0:17-18절을 보겠습니다. (신 163쪽)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아담이 하와를 위해 스스로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오셔서 아내인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스스로 죽으셨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남편은 자기 아내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죽을 수밖에 없으니까 자기 몸같이 사랑하셔서 자기 몸으로 희생하면서 우리를 살리셨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 죄인입니다

율법을 범함으로 아내가 죽게 되었으니까 사랑하는 아내를 살리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죽여 율법의 대가를 지불하신 것입니다 율법을 범한 죄의 대가를 지불하셨기 때문에 이 율법으로는 우리가 사망을 당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입니다

 

율법을 사망과 연결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것 중에 어느 것 하나라도 그것으로 인하여 우리가 천국에 가지 못할 것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사람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와인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을 부정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율법을 지키는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지은 죄의 값을 다 갚았는데 아직도 율법을 지킨다는 것은 죄의 값을 다 갚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아내를 위해 죽은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고 있는 것이 바로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러나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하여는 나는 구하라 하지 않겠노라는 말씀은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은 아무리 사정해도 지옥 간다는 말씀입니다 잘못했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수 안 믿는 자체가 지옥 가는데 무엇을 사정합니까?

 

누가 예수를 안 믿습니까?

물론 이 세상 사람들도 예수를 안 믿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를 모르기 때문에 안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 교회 안에서 예수 믿는 사람보다는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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