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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라리 죽을찌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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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1-04-01 08:36 조회 : 6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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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라리 죽을찌언정......

고린도전서9:11-17절을 보면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 육신의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을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을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라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찌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내가 내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찌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

복음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복음을 주셨습니다. 그 복음에 대해서는 이미 로마서 강해를 하면서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 인생에게 있어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복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그 복음을 전하는 자의 직분을 맡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사실 그보다 더 소중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도 역시 모두가 다 다른복음에 빠져 이 복음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기들은 복음을 전한다고 하지만 그들의 교회는 이미 우상의 집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복음에 대해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또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헛것과 같고 죽은 자인 우리 피조물들을 지으시고 그들에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얻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리고 예수 안에 있는 생명입니다 그것만이 실체이고 우리 피조물들이 보고 있는 모든 것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더 소중하고 어떻게 하든지 우리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복음이 되게 해서는 안 됩니다 복음이 소중하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하든지 그것을 전해야 하겠지만 그것을 전한다는 열심에 다른 복음이 되게 한다면 그것 역시 불행한 일이 되고 만다는 것을 우리 성도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참 불행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이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이 복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복음을 만들어서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린도전서9장을 보면서 극단적인 절제를 하는 행위론자들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복음에 방해가 되고 있고 다른 복음이 되고 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 자의적으로 보다가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 인간적인 생각에 빠져 성경을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늘 생각을 하고 보아야 합니다. 인생들의 이성적 생각이 들어가는 순간 성경은 이상하게 풀리게 되고 그것으로 인하여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상고할 생각도 하지 않고 무엇보다도 성령을 구하지를 않아서 인생의 이성적 지식에 빠지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넘쳐서도 안 됩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는 복음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에 늘 이 복음을 전하는 일만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의 경계를 삼는다는 것이 인간적으로는 너무 힘든 일이지만 성령이 오시면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곳이 우상의 집이 되게 해서는 또한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작금의 이 시대를 보면 거의 다 우상의 집이 되어서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령이 그들에게 오시지 않아서 인간의 이성적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영생입니다
반드시 복음이 전해져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성도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말씀이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다 다른 복음이 전해짐으로 해서 자기들에 무슨 직분을 받았는가를 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복음을 전하는 자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맞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음이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그것에 있어서 장애가 있다면 그것보다 더 불행한 일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사용을 하는 물질로 인하여 우리가 전하는 복음에 장애를 받는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이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초기 이방의 교회입니다
그들에게 어떻게 복음이 전해졌는가를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9장을 통해서 복음에 장애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이고 우리가 이 시대 듣고 있는 복음이 정말 한번 죽어야 하는 우리 피조물들에게 있어서는 기쁜 소식이기 때문에 전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구더기 같고 벌레 같은 존재입니다 그저 한번 죽으면 그것으로 티끌과 같이 사라지고 마는 피조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씀을 해 주시고 있고 우리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고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하나님 나라에서 그 생명으로 영생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복음입니다
누가 깨닫고 있고 누가 전하고 있습니까? 아무도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우리 성도님들이 소중하게만 느껴지고 있고 복음을 가진 자가 적기 때문에 사도 바울도 이 말씀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9장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 육신의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거의 자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인쇄술이 발달을 해서 성경을 누구나 볼 수 있는 지금의 시대에서는 장절이 있는 성경을 보면서 더욱 더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읅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성경을 본 그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어서 듣고 있는 사람도 아무런 거부감이 없이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지금 고린도에 있는 성도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성경 전체를 보면서 상고를 해야 합니다. 그냥 그 장절만 보고 성경을 풀려고 한다면 그는 스스로의 지식으로 어리석음에 빠져 다른 복음을 전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의 일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들 역시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렇게 영생을 얻는 일을 사도 바울은 신령한 것을 뿌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하면 영적인 일을 가르쳤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영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전했다는 것을 너희에게 뿌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영적인 일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천국 복음을 가르쳤는데 너희 육신을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신의 것입니다
헬라어로도 이 단어는 거의 쓰여 지지가 않고 있는 단어입니다 물론 몇 군데서 사용을 하고 있지만 그것 역시 의미적으로 볼 때는 지금 고린도전서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사실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한다는 것은 바르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합니다.
여기서 말씀을 하는 육신의 것은 실제 사용을 하는 돈이나 기타 여러 가지 우리 육신에 필요한 것을 의미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니까 고린도 지방에 있는 교회에 있는 형제들이 사도 바울에게 돈을 거두어서 드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돈입니다
그 외에 사도 바울에게 밥을 줄 수도 있고 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했을 수도 있고 제가 다 말씀을 할 수 없지만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거두어서 사도 바울에게 드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헌금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헌금이라고 하지 않고 너희 육신의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단어 자체도 우리 육신이 사용하는 돈이나 기타 여러 가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입니다
헌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도 역시 육신의 것 그러니까 돈이나 예배를 할 수 있는 집이나 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형제들에게 거두어서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 사용을 했다는 말씀을 하면서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 육신의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연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헌금이 있습니다. 그런 단어와는 전혀 다른 의미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분명히 육신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실제 육신이 사용을 하는 것들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거두어서 복음을 전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옷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쉴 수 있는 집이 될 수 있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구분하기 위해서 사도 바울은 전혀 다른 단어로 말씀을 하고 있고 이것을 육신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신이 살아가면서 사용하는 것을 육신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하다 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희 영적인 일에 대해서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너희가 육신의 것을 제공을 하는 것을 가지고 과하다 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영의 생명과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이것은 절대로 과하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는 말씀이고 그래서 사도 바울도 과하다 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지금과 같은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교회를 지어 놓으면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이방으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더구나 다른 나라에 아무 것도 가지지 않고 가서 복음을 전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의 말씀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이 헌금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있는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실제 육신적으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 육신의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을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을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라”

성경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비유의 말씀입니다 어느 한 말씀이라도 문자로 보는 순간 우리는 율법주의에 빠질 수밖에 없고 사망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성경을 보고 있고 자기들이 이성적 지식이 있는 것으로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사도 베드로의 말씀과 같이 억지로 성경을 풀게 되어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피조물들이 자기들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다 보니까 너무 쉽게 성경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8장입니다
사도 바울은 앞에서 우상의 제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장을 말씀을 하면서 다른 사도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여기서 말씀을 하는 다른 이들을 마치 다른 사도들로 생각을 하고 성경을 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거의 모든 목사들이 그렇게 성경을 풀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다른 이들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앞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늘 말씀을 하지만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다면 그 사람은 마치 초등학생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갈라디아서1:7절을 보면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다른 이들입니다
앞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사도들이나 주의 형제들은 다른 이들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헬라어의 단어를 보기만 해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글개역성경에서 문법을 독해할 수 있다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게 성경을 보지 않고 그저 이성적 지식에만 따라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입니다
아니 성경을 볼 때는 우리는 그 말씀이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정말 깊이 생각을 하고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혜가 부족하면 하나님께 구하고 모르겠으면 성경을 보고 또 보는 습관을 가져서 복음에 방해가 되게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리고 생명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 생명에 대한 말씀을 사람들이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는 다른 이들은 9장에서 말씀을 하는 사도들이나 주의 형제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8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우상의 집에 있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들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우상의 집에 있는 율법주의자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율법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레위인이나 되는 것과 같이 육신을 것을 가지는 것을 권리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그것을 갈라디아에서도 사도 바울이 다른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다른 복음을 가진 자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육신의 것을 거두면서 그것이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렇게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이미 초기 교회 안입니다 그 안에는 율법주의가 들어와 있었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8장에서 우상의 집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구약의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보고 육신의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면서 교회에 드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그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은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 권을 사용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이야 그렇게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권리로 따지만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때문에 다른 복음을 전하는 그들보다 더 권리가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들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더 권리가 있겠습니까? 제가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사도들에게 더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이 권을 쓰지 않고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권리로 하면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자가 다른 복음을 가진 자와 같이 율법에 따라 육신의 것을 거두게 된다면 그 자체로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이 권을 쓰지 않고 범사에 참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 이방에 복음을 전합니다.
사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들이 무슨 돈이 있었겠습니까? 얼마나 힘들게 복음을 전했는가를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율법에 있는 그대로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과 같이 그 권을 사용을 하면 편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그 권을 알고 있지만 육체적으로는 힘이 들지만 범사에 참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헌금입니다
그리고 연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십일조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서 사도들이 사용을 하면 그래도 편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은 다른 이들과 같이 그러니까 율법주의와 같이 하는 것이 되고 그것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이 장애가 된다는 말씀은 그 자체가 복음이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신명기18:1절을 보면  
“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의 온 지파는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을지니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라”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목사들이나 교회 안에서 다른 직업을 갖지 않고 일을 하는 사람은 마치 구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레위인과 같이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 그들이 고린도전서의 말씀을 보고 자기들에게 이로운 쪽으로 성경을 풀어서 당연한 권리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앞에서 이미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을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을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구약의 율법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의 집입니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일만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레위인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레위인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으니까 교인들이 헌금을 하게 하고 그것으로 자기들이 먹고 사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율법입니다
율법을 본다면 그들의 주장이 타당성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직업도 없고 오직 하나님을 믿는 일만 하고 있는 그들도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고 그들에게 백성이 먹을 것을 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율법에서도 화제를 드리게 하고 레위인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라고 율법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입니다
사도 바울이 다른 이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우리가 이 권을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됨으로 해서 그들이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들입니다
그들은 신명기의 율법의 말씀과 같이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고 있고 그것을 누가 가지고 오는가 하면 백성들이 가지고 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율법을 폐하고 지키지 않기 때문에 그 권을 쓰고 싶어도 쓸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입니다
다른 이들과 같이 지금 이 시대 종교인들과 같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헌금을 하고 있고 그들은 그것으로 먹고 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비록 성도들에게 영적인 것을 나누어서 육적인 것을 거두고는 있지만 다른 이들과 같이 그렇게 율법적으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이들은 율법에 따라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자기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들은 신령한 것을 뿌리고 그들이 사도들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순수하게 사도들을 돕는 마음으로 먹을 것을 주기도 하고 옷을 주기도 하고 한다는 말씀입니다 다른 이들은 율법에 따라 하고 있고 사도들은 그 권이 있지만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율법대로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그들은 직업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직 복음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사람이고 이 세상에서 최소한의 먹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다른 이들과 같이 그러니까 율법주의자들과 같이 그것을 율법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율법으로 하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장애가 되어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물론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말씀과 같이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사는데 있어서 그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들이 영생을 얻을 수도 있고 우상의 집에서 우상을 섬기는 자가 될 수도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일을 하면서 그러니까 직업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모든 은사를 주시면 가능할 수 있지만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고 생각도 분산이 되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율법입니다
신명기의 율법입니다 의미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복음을 전한다고 해도 그 복음을 전하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게 되면 반드시 그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돼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이제 사도 바울이 뒤에서 다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아무리 힘이 든다고 해도 성경을 이용을 해서 자기 육신을 편하게 하려고 하는 사람은 자기만 죽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까지 사망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이성적 생각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고 또 육체가 아픈데도 그것을 다 무시를 한다면 그는 복음을 모르는 사람과 다르지 않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정도는 이성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설령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스스로가 그것을 모른다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이들과 같이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아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율법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복음을 차라리 전하지 못할지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것은 육신의 일이라는 것을 이제까지 우리 성도들은 충분히 성경에서 듣고 있습니다. 그들에 대해서는 사도 바울이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육신이 사는 일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이미 죽은 자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생명은 육체의 생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까?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우리 육신이 잘 되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는 복음 전하는 일을 하지 말고 차라리 다른 종교에 가는 것이 그에게 더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복음을 전하는 살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먹고 사는 일입니까?
그것을 위해서 복음의 일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최악의 경우 없으면 우리는 죽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렇게 비록 육체는 죽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그것으로 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바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을 바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육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우리 성도는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께 구하지도 않고 있고 우상을 섬기는 일을 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에게는 영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찌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는 정말 성경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많이 오해를 하고 있고 그저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만 생각을 하다가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지가 않아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그저 이성적 지식에 따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무엇을 쓰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11절에서 분명히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 육신의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을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도 성도들이 육신의 것을 거두어서 주면 썼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성도들이 육신의 것을 거두어서 주면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나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율법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장애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율법대로 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입니까?
내가 죽을찌언정 율법대로는 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먹을 것이 없어서 죽을찌언정 율법을 가지고 성도들에게 육신의 것을 거두어서 사용을 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죽을찌언정 그렇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얼마나 단호한 말씀합니까?
그렇데 이 시대 종교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죽을찌언정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대로 율법의 행위를 따르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시대는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이 성행을 하고 있고 온갖 헌금을 거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죽을찌언정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 종교가 되어 있는 이방의 교회는 온갖 헌금을 만들어서 거두고 있고 그것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죽음입니까?
우리는 이미 죽음 자입니다 그것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을 그러니까 우상의 집을 만들어서 헌금을 거두어서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는데 이방의 종교는 사도 바울이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차라리 죽을찌언정
얼마나 단호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이 시대는 사도 바울이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면서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린도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너희도 그렇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헛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제가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고 제가 죽는다 해도 율법을 지키는 일은 없습니다. 율법을 지킬 바에는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더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내가 내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찌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의 사도입니다 그가 무슨 말씀을 우리에게 하고 있는가를 바로 깨달은 성도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고 그렇게 어렵게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전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이들과 같이 율법대로 하게 되면 사도 바울이라도 역시 화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들과 같이 율법을 지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화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이 무엇입니까? 구약에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문자 그대로 자기 행위로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게 함으로 해서 다른 복음을 전하게 되면 그것을 듣는 모든 사람이 사망의 길로 가게 되고 그것을 전하는 자 역시 화가 임한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쉽지 않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신적으로도 힘이 드는 일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내가 자유로이 이 일을 하면 응당 하나님으로부터 상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이렇게 자유로이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직무로 맡겨주신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율법과 철저할 정도로 싸우면서 복음을 전했는데 이방의 종교는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소경이 되어서 성경이 보이지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 율법주의에 빠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어 멸망의 길로 가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비록 육신이 죽일찌언정 우리는 영생을 생각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상 그러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믿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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