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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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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1-03-24 21:31 조회 : 8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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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신명기10:16-22절을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하라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 네가 목도한 바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애굽에 내려간 네 열조가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셨느니라”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인 이스라엘을 선택을 하시고 하나님께서 구원을 하시는 서정을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선택하셨다는 성경의 문자를 모두가 다 알고 있고 그래서 마치 이스라엘이 특별한 민족과 같이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표와 경계입니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시고 구원을 하시는 것을 나타내시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은 절대로 특별한 민족도 아니고 대단한 민족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다만 이스라엘이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어느 민족을 택하셔서 구원의 경륜을 나타내시고 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선택을 받았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애굽에서 나온 20세 이상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남자 중에서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 외에는 어느 누구도 젖과 꿀이 흐르는 그러니까 천국을 모형으로 하고 있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통해서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그들을 시내 광야에서 계수를 하게 하실 때 장정만 60만 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있는 40년의 교회 생활을 마치고 나서는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을 경계로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경계입니다
두 사람만 구원을 받았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나 얼마나 적은 사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광야라는 교회를 통해서 나타내시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애굽에서 나온 60만 명의 남자 중에서 2명입니다 그러면 이 시대 우리나라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이 1000만 명이라고 하면 경계가 될 수 있습니다.

600만 명입니다
그러면 20명입니다 1000만 명이면 많아야 40명이라는 것을 경계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 광야 교회 40년이라는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성경말씀을 보고도 사람들은 그저 자기들이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한다면 이스라엘은 경계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들의 이야기만 되고 만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경계를 삼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신 이스라엘이 그랬다면 이방인들은 그보다 더 죽다는 것을 분명하게 경계로 삼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런 성경말씀을 보고도 마치 남의 집에 불구경을 하듯이 보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을 경계로 삼아 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기들의 믿음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보고 있다고 홰도 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보면서 경계를 삼지 않고 보고 있다면 그는 성경을 볼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보면서 그들과 우리 이방인들을 따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는 더 이상 성경을 보아도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영의 일이다보니까 우리 인생으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어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을 얻게 하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성경을 보면 볼수록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제가 지혜가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겨주심으로 해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게 역사를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런데 그 피조물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그것도 우리가 무엇을 행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을 이루시고 성경에서 그것에 대해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기적과 같은 일입니까?

그런데 모릅니다.
그저 성경을 보고 그 단어의 뜻을 아는 것으로 마치 자기들이 구원을 받은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저 자기들이 종교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행위를 하는 것을 보면서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정말 이제까지 이방의 종교인들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이 영에 일에 있어서 아무 것도 모르면서 그저 종교의 교리에 세뇌가 되고 자기들이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율법을 통해서 그리고 여러  지자가 기록한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아
물론 직접적으로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육적인 이스라엘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성경을 보고 그 문장에서 단어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아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행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지킬 것이 아니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행복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단 4번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한글개역성경의 번역에서는 그렇지만 우리 피조물의 행복이 무엇인가를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아니 온 우주에 있는 피조물입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시간에서는 잠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무리 우주가 138억 년 전에 빅뱅이 있었다고 해도 그것을 깨달아야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아주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창조물들입니다
그것은 잠시 잠깐이라는 시간 속에서 존재를 한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들로서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도무지 깨달을 수 없지만 성경에서 증거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런 존재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알아야 하나님을 믿을 수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유업이 무엇이고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아주 조금이라도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런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피조물을 너무도 중요시 하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 나라를 보너스와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너스가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마치는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에게 하나님 나라를 환상으로 보여주시면서 우리가 가야 하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하고 있지만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생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증거를 하고 있는 모든 말씀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 전체가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말씀을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영생 외에 다른 것을 전한다면 형벌을 받는 자가 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고 말지 거짓을 전하고는 싶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연결을 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명령은 영생인데 그 영생에 대해서 더 풀어서 말씀을 하기 위해서 그러므로 라는 부사를 써서 풀어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국어입니다
정말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는 언어에 있어서만큼은 복이 있는 민족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실 이런 말씀들이 히브리어나 헬라어에서는 명확하게 표현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신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배운 히브리어나 헬라어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서 국어를 폄하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아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영생이라는 것을 이미 앞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러므로 라는 부사를 써서 앞에 있는 말씀을 다시 풀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한글은 어느 언어보다 더 유리하다고 저는 믿고 있지만 피조물들이 자기 지식을 자랑하느라 방언의 은사를 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할례입니다
우리는 이 할례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저 이스라엘의 남자들의 표피를 자르는 그런 행위로만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의미가 중요하지 그런 표면적인 것은 그저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난지 팔일 만에 할례를 행했습니다. 이 할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출애굽기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유월절을 지키는데 있어서 유월절을 먹을 때에 이스라엘이 아니더라도 이방인이라도 할례를 행한 후에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명기에서 말씀합니다.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시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할례를 어디에 해야 하는가 하면 마음에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할례에 대한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신명기에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라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로마서2:28-29절을 보면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이스라엘아
하나님께서 지금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육적인 이스라엘을 보고 이스라엘아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하나님의 명령인 영생을 얻은 성도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우리는 신명기의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누가 이스라엘입니까?
아니 누가 유대인입니까? 그것을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명기에서 이스라엘아 라고 부르는 이스라엘은 표면적 유대인이 아니라 이면적 유대인인 하늘의 백성 이스라엘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그 말씀만 보고 풀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고 모든 성경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고 있는 성도만이 성경을 풀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렇게 성경을 보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할례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사도 바울이 이 할례를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할례라는 한 가지 율법을 가지고 말씀을 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이 할례라는 율법은 율법 전체를 의미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 한 가지를 지킨 사람은 모든 율법을 지킬 의무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613가지입니다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할례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로마서에서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전체 다 지키는 것은 신령에 있는 것이지 우리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지키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이면적 유대인입니다
그것을 신명기에서는 이스라엘아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령에 있어서 거룩함을 얻은 생명이 있는 성도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할례라는 율법은 단지 할례 그 한 가지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 전체를 말씀할 때도 할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율법 전체를 지켜 신령에 있는 것을 마음에 할례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이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그래서 그에게는 죄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영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들이 그 구속의 일을 믿음으로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영이 거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이렇게 예수 안에 있는 거룩하신 이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는 것을 마음에 할례를 행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해서 마치 율법을 다 지킨 것과 같이 마음으로 믿어 할례를 행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할례를 행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을 믿음으로 우리에게 그의 영이 거하시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그의 생명을 얻은 우리 성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신명기에서는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면적 유대인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율법에 기록이 된 것과 같이 가난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꾸어 그러니까 주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의 의를 믿음으로 의로운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래서 목을 곧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입니다
우리가 목을 곧게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피조물이고 율법을 단 한 가지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있고 그것이 마음에 할례를 행하는 것이 됨으로 해서 목을 곧게 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마음에 할례를 행한 성도는 목을 곧게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꾸었습니다.
주님으로부터 얻었습니다. 우리가 지킨 것이 있어야 목을 곧게 할 것이 아닙니까? 우리는 죄인이고 가난한 자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의 의를 꾸어 거룩하신 이의 생명이 거하십니다. 그것을 마음에 할례를 행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목을 곧게 할 수 있겠습니까?

할례입니다
그것은 율법을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대표성을 가지고 말씀을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대표성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신명기의 말씀을 보면서도 어떻게 마음에 할례를 행하는지를 모르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면서 그 의로 부자가 되어 목을 곧게 하고 있습니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할례입니다
율법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할례를 행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들은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마음에 할례를 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그분만이 신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이 있다는 말씀이 아니라 그분만이 신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크고 능하시며 그분만이 율법의 의를 이루실 수 있는 분이며 두려우신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그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게 하시기도 하고 그저 피조물로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게도 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방인들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만든 성경에서 증거를 하지도 않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누가 뭐라고 해도 창조주이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요한복음7:24절을 보면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외모입니다
사전에서는 얼굴이라는 뜻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 단어의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명기에서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의미를 깨달아야 하고 그것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를 마음에 하라고 하는 그 말씀을 이미 앞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만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실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가 마음에 할례를 할 수 있게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은 이면적 유대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신명기에서는 이스라엘아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그런가 하면 영생을 얻게 하는데 있어서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외모로 보았습니까?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하라고 하신 그 말씀 앞에서 내가 안식일에 사람을 건전케 한 것으로 인하여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죽이려고 한다는 말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오셔서 실제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영적인 의미가 있는 병자들입니다 그것을 보고 유대인들이 안식일에 어겼다고 하면서 주님을 죽이려고 하는 것을 말씀을 하시면서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킵니까?
그리고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런 것으로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신명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생명과 같이 생각하고 지키고 있고 이방인들 역시 주일이라는 날을 그렇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신다고 그러니까 영생을 얻게 하는데 있는서 그런 것으로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입니다
그래서 예배들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종교인들이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면서 방역에 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은 자기들이 지키는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는 것으로 영생을 얻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이 얼마나 성경에서 어긋나는 일을 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그것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뇌물을 받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앞에서 이미 할례를 마음에 하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에 할례를 하면 영생을 얻는데 자기들이 지키는 율법의 의로 영생을 얻으려고 하는 것을 뇌물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피조물이 지키는 율법의 의를 받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공의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도 그렇고 이방인들 역시 하나님께 자기들이 지킨 율법의 의를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뇌물이 되고 받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굳이 그것을 드리겠다고 하면서 스스로 진노를 자청하고 있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시나니”

고아와 과부입니다
우리 성도들을 지칭하는 비유적인 말씀이라는 것을 이제는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은 영원한 생명에 있어서 아버지가 없는 고아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본성이 율법주의입니다 그러니까 타고나기를 율법의 남편을 섬기는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 율법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어서 그래서 과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 자체는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기 때문에 나그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말씀입니다
이제는 굳이 일일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종교인들에게는 아직까지도 어려운 말씀이고 받아들이기 힘든 말씀이겠지만 우리 성도는 영생을 얻는 지식에까지 자라 이제는 그 정도의 말씀의 의미는 다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신원
재판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공의를 나타내 주심으로 해서 우리 고아와 과부인 성도가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이미 내가 왜 고아고 과부고 나그네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55절을 보면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나그네입니다
나그네를 사랑하사 식물과 의복을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신명기의 십일조에서 창고에 쌓아 먹이시는 것을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것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고 그 증거를 받는 성도가 주님의 살과 피를 양식으로 먹음으로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신명기에서는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신다고 그러니까 구원의 옷으로 입히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식물입니다
이스라엘도 먹지 않았고 이방인들 역시 이 식물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구원의 옷을 입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유월절을 먹은 성도에게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그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으로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양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먹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로 인도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참 떡을 먹지 않고 있는 사람들은 이 생명에 대해서도 모르면서 그저 구원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

나그네입니다
우리 인생은 다 나그네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유대인들도 모르고 있고 이방인들도 모르고 그저 이 세상의 이성적 지식으로 사랑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의 행위로 하려고 하고 있고 또 자기들의 종교 안으로 사람을 끌어 들이는 것으로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받은 자만이 나그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최고의 사랑은 그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함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는 일입니다

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구속의 일을 다 이루시고 이제 하늘에 올라 가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신명기에서는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그 사람만이 나그네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그저 자기들의 육체의 행위로 사랑을 하려고 하면서 도리어 더 많은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입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은 표면적으로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려고 했고 섬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고 있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않고 섬기지도 않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우리 피조물과 같은 형체를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그를 증거를 하기 위해서 복음 전하는 일을 하고 있고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어 그러니까 신명기의 말씀과 같이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를 하고 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있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불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고는 있지만 그들을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표면적 유대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명기에서는 이미 앞에서 할례를 말씀을 하면서 불법을 행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합니다.
이방인들이 무엇을 하려고 하면 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할례 한 가지만 해도 그들은 이면적 유대인이 아니라 표면적 유대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 네가 목도한 바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찬송
이 단어도 거의 법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방의 교회 안에는 수많은 찬송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무엇이 찬송인지도 모르면서 그저 자기들이 부르는 노래를 하면서 주님을 찬송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찬송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사도 베드로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신 것을 믿는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 것을 찬송이라는 말씀입니다

거듭나야 합니다.
그런데 이 거듭남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그들이 자기들의 종교 안에서 부르는 노래를 보면서 찬송을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사지 찬송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안에 거듭나는 생명이 거하시는 역사가 있는 것이 찬송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거듭남입니다
내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구원을 하십니다. 그래서 신명기에서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말씀의 의미는 전혀 모르는 그들이 단어의 뜻을 안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이제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영생을 얻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예표로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네가 목도한 크고 두려운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셨다는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우리 피조물로서는 감히 상상도 못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저 자기들의 종교 안에서 율법을 행하는 것을 보면서 자기들이 어떻게 영생을 얻는지도 모르면서 구원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이 크고 두려운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자 되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영생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성경대로 전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그저 영생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애굽에 내려간 네 열조가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셨느니라”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 하면 우리 피조물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심으로 해서 그 나라를 이루시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은 이미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구원에 대해서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을 지으셨습니다.
그것은 단 한 가지 목적입니다 그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우리 피조물들에게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일입니다 그것을 지금 신명기에서도 말씀을 하면서 이스라엘을 예표로 해서 네 열조가 겨우 칠십 인이 애굽에 내려갔지만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예표입니다
그들을 통해서 우리 인생의 구원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 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창세기에서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 생명을 얻은 자가 이제 하늘의 별과 같이 많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피조물들이 그렇게 허다한 자들이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요한계시록에서 흰 옷을 입은 자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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