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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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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1-03-17 22:20 조회 : 10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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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출애굽기12:37-42절을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우리 피조물이 상상도 할 수 없고 생각도 할 수 없는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하나하나 알아갈 때마다 참으로 우리 피조물이라는 것이 얼마나 미약한가를 깨닫게 되고 또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하시고 광대하신 분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그분은 창조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피조물들입니다 창조주께서 우리 피조물에게 창조주의 뜻을 가르쳐 주시고자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예표로 삼아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의 서정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인생들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먼저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이 꿈틀거리는 구더기나 버러지를 보고 미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는 그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인생들은 지적인 능력이 있고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의 언어로 구원을 말씀을 하니까 너무도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것을 우리 인생들이 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의 언어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실은 그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통 자체가 안 되는 것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구원을 말씀을 해 주고 있다는 자체가 놀랍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방의 종교인들이 얼마나 교만한지를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말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교제를 하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을 제가 SNS를 통해서 볼 때마다 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밖에는 안 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치가 없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우리를 구더기라고 벌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그들이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하겠다고 하는 자체가 얼마나 교만하다는 것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겸손의 모양을 내고 있고 그것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약합니다.
아니 구원을 생각할 때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시고 저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은혜라는 단어도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은혜 위에 은혜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라는 한 단어로 다 표현할 수 없어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의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늘 말씀합니다.
나를 먼저 아시기 바랍니다. 내 존재가 무엇인가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까? 저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우리 인생이 어떤 존재인가를 너무도 잘 알고 있고 그대로 인정을 하면서 받아들이기 때문에 제가 받은 영생이 너무도 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을 하면 제가 감히 그분을 부른다는 것조차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를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를 못하면서도 그저 성경에 영생이라는 단어가 있으니까 자기들이 영생을 얻었다고 너무도 쉽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영광이 너무도 크기 때문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역시 단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그 영광에 참예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입니다
이스라엘이 다 율법주의에 빠져 사망의 길로 갔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면서 사망의 길로 가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은혜 되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피조물들이 율법주의에 빠질 것을 아시고 율법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나게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우리 피조물을 구원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무슨 행위를 해서 구원에 참예를 하려고 하는 그 자체가 이 세상의 초등학문입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는 자체가 피조물들의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종교를 보시기 바랍니다.
다 율법주의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다못해 무당이 점을 칠 때도 그들은 피조물들의 이성에 따라 율법을 이야기를 하면서 점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직 문명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오지에 숨어 사는 사람들 역시 그들이 추구하는 것이 다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너무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말씀합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굳이 하나님을 믿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세상의 모든 종교도 다 율법을 잘 지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도 율법을 반포하시고 우리에게 잘 지켜서 천국에 들어오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굳이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됩니다.

창조주라서 믿습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성경을 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 세상 지혜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 세상 지혜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율법의 행위를 해서 의롭게 사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이렇게까지 기록하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율법을 보고 그것을 잘 지키기 위해서 살면 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율법은 아주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보다는 오히려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에게 예표와 비유로 해서 가르쳐 주시고자 하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에게 그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는 것 역시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이 됩니다. 그리고 야곱이 에서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기 위해서 도덕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을 하고 있고 유다는 자기 며느리와 동침을 해서 쌍둥이를 낳고 있고 야곱의 장자 르우벤은 서모 빌하와 통정을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도덕적으로는 아니 우리 피조물들의 이성적 도덕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지만 그들이 다 믿음의 선진들이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인생들의 이성적 도덕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르우벤이 구원을 받았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무당도 그렇고 절에 있는 스님도 그렇고 유교의 사상을 받은 사람들도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지 않겠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입니다
비록 르우벤이 육적으로는 장자의 명분을 빼앗겨서 레위가 장자가 되었어도 그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런 율법의 행위와 피조물의 도덕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구원을 하시는 서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유대교인들이 율법주의가 된 것과 같이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주의에 깊이 빠져 헤어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하나님께서 구원을 하시는 말씀에 대해서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억지로 성경을 풀다가 다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성경은 그런 우리 피조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 피조물의 형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이스라엘입니다
야곱 때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지경으로 가뭄이 있게 하시고 또 형제들이 요셉을 시기하여 종으로 팔아 버림으로 해서 그가 애굽으로 먼저 내려가 총리가 되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하신 그대로 애굽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비유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통해서 구원의 서정을 나타내 보이시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물론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는 분명히 이스라엘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역사가 맞긴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비유를 통해서 우리를 어떻게 구원을 해 주시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볼 때는 늘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시고하는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라암셋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으로 내려와서 살던 땅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노역을 하면서 쌓은 성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해서 나타내시고자 하는 뜻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비록 400년 전에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하셨지만 그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서 이제 애굽에서 그들을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그때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만 육십만 가량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을 종으로 삼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보내는 것을 싫어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셔서 그들에게 성경에 기록이 된 그대로 10가지 재앙을 내리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이스라엘에게 나가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상황을 출애굽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수백 년 전에 했던 언약이라고 해도 아니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우리 피조물들에게 영생을 얻게 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고자 하시는 언약을 하셨고 그것을 다 이루신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예표로 해서 나타내시고 있고 우리 이방인들이 성경을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저 막연하게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언약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또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이루실 능력이 있으신 가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을 수 있습니다. 애굽의 강한 군대 그러니까 세상에서 당시 가장 강한 군대에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내시는가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애굽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세상에서 400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세상 사람이 다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이스라엘을 그 세상에서 그러니까 세상의 권세에서 이끌어 내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광야라는 교회로 인도를 하시고 있습니다.

야곱의 자손입니다
애굽으로 내려갈 때 그 손자까지 합쳐서 합이 70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라암셋에서 발행해서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만 육십만 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제 다음 절에서 중다한 잡족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구원을 받은 성도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애굽으로 내려가서 그러니까 세상에서 400년을 살면서 이스라엘 자손이 생육이 중다하고 번식하고 장성하여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다고 출애굽기1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애굽은 세상입니다
그리고 광야는 교회라는 것을 비유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애굽에서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할 때부터 이스라엘이라는 교회와 이방의 교회가 있을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광야입니다
그곳은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중다한 잡족도 이스라엘을 따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다는 것을 이미 예표를 통해서 보여주시고 있고 실제 이방에 복음이 전파가 되고 난 후에 이 중다한 잡족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 이방인들의 구원을 위한 비유와 예표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물론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그대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어떻게 영생을 얻게 하시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자기들만의 하나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이방에 복음을 전할 생각도 하지 않았고 그들 자체도 복음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그들이 성경에서 복음을 깨달았다면 율법을 지키는 일을 하기 보다는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 힘썼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자기 조상들에게 언약을 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성경입니다
애굽이라는 세상에서 이제 광야라는 교회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만 나온 것이 아니라 중다한 잡족도 함께 나왔다는 것을 출애굽기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세상입니다
그리고 이제 교회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볼 때는 말씀에서 의미를 하고 있는 뜻을 알아야 합니다. 그저 문자를 보고 그것의 뜻을 아는 것으로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의 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시고 또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예표입니다
그들이 애굽이라는 세상에서 400년을 살았습니다. 아니 실제로는 사백삼십 년을 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년 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영생을 얻게 하시는 그 구원의 서정을 깨달아서 믿어야 합니다.

광야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분명히 교회를 비유로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서도 이 광야가 무엇을 의미를 하는가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아니 애굽에서 나올 때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나와야 하는가를 출애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그리고 이제 교회 안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성경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출애굽기에서는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5:8절을 보면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무교병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이렇게 교회 안에 무슨 떡이 있어야 하는가를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애굽이라는 세상의 권세에서 종노릇하다가 이제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 그럼으로 해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광야라는 교회에 나올 때 그들이 무엇을 가지고 나왔는가를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교회 안에는 무교병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이라는 누룩이 섞여 있는 떡으로 먹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을 통해서 그들이 왜 광야라는 교회에서 모두가 멸망을 당했는가를 깨달아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처음에 광야라는 교회에 나올 때는 분명히 무교병만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 역시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말씀을 하면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신약의 교회입니다 다 무교병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광야에서 그리고 가나안이라는 교회에 들어가서 율법을 지켰고 이방의 종교 역시 율법을 지키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아니 지금까지도 교회 안에서는 율법이 성행을 하고 있고 그것이 누룩 있는 떡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분명히 광야라는 교회에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들어가야 하는가를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그들은 교회 안에 온갖 누룩이 있고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 스스로 악을 행하면서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들어갈 때는 분명히 누룩이 없는 떡만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구약의 출애굽기에서도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고 신약의 교회에서도 사도 바울이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누룩이 없는 떡을 가지고 들어갔고 그 후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반포하셨습니다.

그 율법입니다
우리 인생들에게 행하라고 반포를 하셨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반포를 하셨지만 이스라엘은 모세를 통해서 반포한 율법을 듣고 생각도 하지 않고 자기들이 지키겠다고 하나님과 언약을 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시지도 않았는데 이스라엘이 듣고 너무도 좋아서 스스로가 지키겠다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다른 것이 들어오면 안 됩니다 아니 성경에서는 분명하게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분명히 무교병만 가지고 들어왔고 그 후에 율법을 반포를 하셨는데 이스라엘이 그 율법을 듣고 스스로 지키겠다고 하나님과 언약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피조물들은 본성이 율법주의이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다 그렇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6:27절을 보면  
“썩은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6:55절을 보면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한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무교병이 아니라 누룩이 있는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표적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 표적의 의미를 깨달아서 주님을 찾아 온 것이 아니라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에 다시 주님을 찾아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썩은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입니다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에게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조상들은 애굽에서 나올 때 무교병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면서 그 무교병을 먹어야 영생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교회에 나온 사람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도 누룩이 있는 율법의 행위를 그리고 이방인들도 역시 율법을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고 싶습니까?
아무 양식이라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주님의 말씀과 같이 주님의 살을 먹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인생들은 그 본성이 율법주의라서 성경을 보면서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 그대로의 율법의 행위를 하는데 모두가 빠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교회의 비유입니다 그들이 썩는 양식을 위해서 하는 것을 보고 율법을 지키는 것을 보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출애굽기의 말씀을 보고 요한복음의 말씀을 보면서도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인생들이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그 의미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다면 그는 교회 안에서 평생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했지만 좌악만 행하다가 진노를 받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율법의 행위를 썩는 양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교회 안에는 무교병 외에는 아무 양식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진리의 성령이 오시지 않아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율법의 행위를 했습니다. 그것을 주님께서는 썩는 양식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만 썩는 양식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그렇다는 것을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썩는 양식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자기들은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교회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까? 저는 아직까지 못 보았습니다. 물론 어느 목사는 자기들은 율법을 폐했다고 말로는 하고 있지만 실제 그들을 보면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가 율법도 모르는데 그에게서 배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가는 굳이 제가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우리 피조물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고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을 하게 하기 위해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예언이 되어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을 다 이루시는 분입니다

아브라함입니다
믿음의 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길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분명히 창세기15장에서는 아브라함에게 400년 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애굽에서 나오는 때입니다
사백삼십 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짓 언약을 하셨습니까? 우리는 성경을 잘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거짓을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니라 이제 이스라엘이 그리고 이방의 종교인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백년입니다
그들이 삼십년을 더 있다 나왔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거짓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으면 반드시 그 이유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그저 성경의 문자만을 보고 심지어는 그 년 수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년 수입니다
그것에 집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왜 성경을 보고 있는가에 대한 목적을 잊으면서 중요하지 않은 그런 년 수에 집착을 하고 있고 십이어는 하나님을 의심까지 하고 있습니다.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영생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영생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분명한 목적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저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영생을 얻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누구에게 이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다고 스스로 자부를 하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이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보았습니까? 그들은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성경을 보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말씀을 보면서도 썩는 양식이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는 분명히 발교되지 못한 무교병으로 구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이 그렇게 교회에 나와서 430년 후에 반포된 율법을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3:17절을 보면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 사백년이 아니라 사백삼십 년이 마친 날에 그들이 애굽에서 나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자손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400년 후에 광야라는 교회를 거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겠다고 하셨지만 그들이 광야라는 교회에서 율법을 받고 그 율법의 행위에 빠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 정하신 언약입니다
그것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입니다 그리고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입니다 이스라엘이 이제 광야라는 교회에 나와서 율법의 행위에 빠질 것을 출애굽기에서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지만 교회는 다 율법주의에 빠진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입니다
믿음의 조상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우리를 그의 자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사백삼십 년 후에 반포된 율법의 행위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도 바울이 이방의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무교병을 전했지만 율법주의가 들어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사백삼십 년입니까?
바로 교회 안에 있는 그러니까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 율법주의에 빠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도 율법주의에 빠졌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다 율법주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우리 피조물들이 율법을 지킬 것을 아시고 사백삼십 년 후에 반포된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말씀들을 보면서도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심지어는 율법이 무엇이라는 것도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광야 교회입니다
그리고 이제 가나안이라는 이스라엘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이방의 교회입니다 그런 교회가 다 율법주의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으로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대대로 지키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백삼십 년이 지난 후에 반포가 된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저는 무교회주의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보이는 표면적 교회를 보고 교회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무리가 교회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 교회에는 반드시 양식이 있어야 합니다. 어느 양식이 있어야 하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살은 생명을 위한 양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의 말씀입니다
같은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것이 무엇인가 하면 그러니까 이스라엘이라는 교회가 대대로 지킬 것은 그 교회 안에는 아무 양식이 있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무교병만 있어야 영생을 얻는 성도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백삼십 년 후에 반포된 율법입니다
그 율법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을 없이 하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도 사백삼년 후에 반포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 교회 안에 아무 양식이라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무교병만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도 사백삼십 년 후에 반포된 율법이라는 누룩이 가득합니다. 그런 누룩이 있는 교회에 사도 바울이 명절을 지키자고 말씀을 하면서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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