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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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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1-03-10 10:10 조회 : 133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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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히브리서10:35-39절을 보면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어떻게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이 아니고는 우리는 영생에 대해서 알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입니다
아니 모든 피조물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피조물의 이성적 지식으로는 하나님이 중보의 손을 빌어서 반포를 하신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은 일이고 영생을 얻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모두가 다 율법주의를 따라 가고 있습니다.

본성이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그 말씀을 보면 모든 피조물은 본성에 따라 율법을 지키게 되어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들이 그렇게 본성을 따라 율법을 지키고 있지만 그 율법에 대해서 창차 오는 좋은 일에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서 율법을 보고 피조물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영생을 얻는 일이 참 형상인데 그 좋은 일에 있어서 율법을 지키는 일은 참 형상이 아니라는 것으로 히브리서10장을 시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참 형상인데 율법은 참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것은 거의 제사로부터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는 율법의 행위로 나아오는 자들은 언제든지 온전케 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중보의 손입니다
이스라엘에게 광야라는 교회에서 율법을 반포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반포를 하신 율법이 그림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림자는 참 형상이 아니므로 그것으로는 언제든지 온전케 될 수 없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모세의 율법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은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그 율법을 제사법, 시민법, 도덕법으로 나누고 그 중에서 제사법과 시민법은 폐하여졌다고 말을 하고 있고 도덕법은 하나님의 성도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켜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어디에서도 율법을 그렇게 나누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느 사도입니까?
그리고 어느 선지자입니까? 아니 성경을 기록한 믿음의 선진들 중에서 누가 율법을 그렇게 나누고 있습니까? 오히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율법을 하나를 지키는 자는 온 율법을 지킬 의무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왜 성경에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말에 모두가 귀를 기울이고 그대로 따라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가 아무리 위대한 신학자라고 해도 우리는 모든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고 그대로 행하는 성도가 되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누구의 생각입니까?
그것이 아무리 거대한 종교에서 이야기를 하는 말이라고 해도 우리는 성경에 없는 이야기를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이 성경의 마지막에서 사도 요한은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분명히 경계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성경에 없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두려워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다수입니까?
아니 종교의 학문입니까? 그것이 성경보다 우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다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방의 종교인들은 율법에 대해서 성경말씀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풀면서 참 형상이 아닌 그림자를 보고 지켜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누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했습니까? 누가 주님께서 천국복음을 전하실 때 대적을 했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이며 그들은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안식일에 주님께서 병자를 고치시니까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다고 하면서 핍박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시대 주님께서 오셔서 주일이라는 날에 어떤 다른 일을 하시면 그들 역시 많은 날에 있는데 주일에 한다고 하면서 똑같이 핍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식일입니다
그리고 주일입니다 종교의 세뇌가 참으로 무섭습니다. 안식일은 율법의 행위고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안식일에 제사제도의 모든 율법을 지키고 있었고 이방인들 역시 주일이라는 날에 모든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종교 안에서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믿음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 사람들은 다 병자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행위라는 자체가 사전적으로 보아도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행하는 짓이라고 되어 있고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행위 역시 다 사람의 의지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은 그림자입니다
우리 성도는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우리가 이스라엘의 제사를 보아도 알겠지만 대제사장이라고 하는 사람도 두려워서 성소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우리 성도는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소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 중에서 누가 그곳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아무도 들어가지 못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피를 힘입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우리 성도는 담력을 얻어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생은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음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성경 마지막에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그분의 모든 계획과 섭리를 성경에서 나타내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것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피조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룩함을 얻어 그러니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어 영생을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피조물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 피조물로서는 깨달을 수 없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하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은 헬라 사상에 빠져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어 내고 성령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믿음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지 않으니까 어떻게 합니까?
참 형상이 아닌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거룩함을 얻어야 하는데 자기들을 온전케 할 수 없는 율법의 행위에 모두가 빠져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의 행위를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율법입니다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 시작이 무엇입니까? 모세오경이라고 하는 율법입니다 그 율법을 보고 더구나 본성이 율법주의인 피조물들이 율법을 지키지 않을 수 있습니까? 왜 이스라엘이 그렇게 율법을 지켰는가를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배가 부릅니다.
그 정도로 이스라엘은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피조물들은 다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이 율법주의라는 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입니다


우리가 구약 성경을 보아도 그렇고 신약 성경에서도 문자 그대로를 보면 율법을 지키라는 말씀도 있고 폐하라는 말씀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주의의 본성을 타고난 피조물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을 수 없고 이방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모두가 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왜 이 세상에 오셨습니까?
그것을 마태복음5장에서 주님께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림자인 율법에서 참 형상을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을 완전케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입니다 절대로 율법의 행위를 버리지를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셨을 때 유대인들도 율법을 지키고 있었고 이방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신 성도는 담대하게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율법을 지킵니까?
믿음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그들은 담대할 수 없기 때문에 율법의 행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기본적으로 율법주의고 하나님의 말씀이 율법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단연하게 율법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율법을 누가 지키지 않을 수 있습니까?

성경을 봅니다.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누가 율법을 지키지 않을 수 있습니까?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 성도님들은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왜 율법을 지키고 있는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담대함에 대해서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것을 담대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시기에도 그들은 자기들의 종교의 담대함을 보이기 위해서 주일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주일을 지키는 일이 생명이라고 하면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큰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만약에 공산주의국가에 있다면 말도 하지 못할 그들이 그렇게 표면적으로 담대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6:33절을 보면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 말씀을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자기들의 종교에서 지키는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으로 자기들이 담대하다는 것을 보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이 담대함에 대한 의미를 바로 깨달았다면 절대로 그렇게 말하지 못 합니다

요한복음16장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거의 마지막으로 하시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지금 제자들에게 누구에게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앞에서 이미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말씀은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담대 하라는 단어의 뜻만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입니다
어떻게 된다는 말씀입니까? 먼저 유대인들이 출회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인들이 이단이라고 정죄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제자들을 죽이면서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입니다
그 일이 제자들 앞에 오면 담대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인들이 제자들을 이단으로 정죄를 하고 죽이고 하는 일이 앞으로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가시고 난 후에 있는데 그때 제자들에게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세상에서는 그러니까 종교에게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피조물들은 다 종교 안에서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성령을 받은 성도들의 이성에도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때 너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는데 그것을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큰 상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거룩함을 얻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되는가 하면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에 그림자라서 지키지 않고 참 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율법에서 참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들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이 쉽습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쉽습니까? 이 시대 종교를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제가 말씀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피조물의 이성으로는 율법을 지키지 않을 담대함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주의입니다
우리 피조물의 본성이라는 것을 다시 말씀합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들이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담대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그들은 주일을 지키고 하는 것을 담대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종교를 세상이라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님께서도 유대교인들에 의해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고 처음으로 죽임을 당한 스데반 집사 역시 유대교인들에 의해서 돌에 맞아 죽었다는 것을 성경을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종교인들은 율법을 지키면서 우리 성도들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담대하라고 말씀을 하면서 이것이 너희 상이 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실제 거기서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종교의 자유가 있고 표현의 자유가 있어서 그렇지 언제라도 종교의 힘이 강해지면 우리 성도는 이렇게 된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담대한 성도는 큰 상을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이 세상입니다
종교가 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우리 성도가 얼마나 죽은가를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 자는 다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들이 성령으로 난 성도를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 자는 다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 성도를 이 시대도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우리 성도들만이 깨닫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못 봤습니다.
물론 자기들은 율법을 폐하였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는 성도는 찾지 못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합니다.

인내입니다
저는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저는 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아주 적은 숫자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저보다 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인내를 해서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우리 성도님들이 더 대단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정말 저는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 성도님들을 볼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 율법을 지킵니다.
그런데 우리만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피조물 자체가 본성이 율법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내를 하고 율법을 지키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40절을 보면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뜻입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보다는 그림자인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보고 믿습니다.
어디서 아들을 보고 믿습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문자를 보고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아들을 보고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1장에서 빌립과 나다나엘을 통해서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그림자입니다
그 문자로 행위를 하는 것은 참 형상이 아닙니다. 참 형상에 대한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참 형상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을 사도 요한은 참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것이 아들을 보고 믿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습니까? 모세의 율법을 보고 그들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문자 그대로 보면서 지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모세의 율법을 문자 그대로 지켰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성도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이고 그런 성도만이 하나님의 약속의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약속은 예수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으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부활의 영광에 참예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한 데나리온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얻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보다는 다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형벌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까?
그것은 그림자이기 때문에 형벌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약속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스라엘도 율법의 행위를 했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인생들의 이성적 지식으로는 도무지 깨닫지를 못해서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모세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도 성경을 보면서 율법의 행위에 빠져 주님을 대적을 했고 이방의 종교인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이루신 일을 밟고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믿음으로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성경은 비밀입니다
피조물들이 문자를 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를 해서 쉽게 알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시지 않고는 이 율법의 행위에서 어느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니 그리스도편지에서 아무리 강조를 하고 말씀을 하고 또 해도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피조물들을 지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지으신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우리 피조물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것이 약속입니다
창조된 것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집니다. 그런 것을 약속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피조물을 지으셨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의 생명과 하나님 나라를 모르는 사람들은 다 바알의 사상에 빠져 그런 것을 약속으로 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4:18절을 보면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하나님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 피조물이 알 수 있게 계시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들은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성경에서 문자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종교인들이 안다고 하는 것을 들어보면 이 세상 사람들보다도 더 못한 것을 가지고 자랑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주입니다
138억 년 전에 빅뱅이 있었습니까? 과학에서는 그렇게 말을 하고 있고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를 보고 있고 이 시대 과학자들은 우주를 보면서 그 넓이와 길이를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관측 가능한 우주의 크기를 400억 광년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00억 광년 떨어진 400억 광년 전에 빛을 발하는 태양과 같은 항성을 보고 우주의 넓이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잠깐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적 표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시간적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
그것 역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적 표현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의 시간으로는 200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시간적 개념이 없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잠시 잠깐이라는 말씀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주입니까?
그것이 400억 광년이 되고 4000억 광년이 된다고 해서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히브리서에서는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이라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시간으로는 너무도 긴 시간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잠시 잠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인 하나님 나라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제가 하고 있는 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생이 깁니까?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분명히 본 그대로 다시 오시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히브리서에서도 우리 약속을 받은 성도들에게 인내를 하면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영생입니다
성경은 이 영생에 대해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지금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히브리서10장을 시작하면서 율법의 행위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장차오는 좋은 일에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온전케 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는 사람은 살지 못 합니다 그러나 그림자인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는 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의 말씀입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온전케 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 약속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뜻은 이미 앞에서 말씀을 한 것과 같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도 율법을 지켰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피조물들은 본성이 율법주의고 율법이 그림자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면서 형벌을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박국2:4절을 보면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율법의 행위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것에 대해서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교법으로 두 가지를 가지고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면 하나를 하면 하나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킵니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성경은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모두를 다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그 외에는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니 율법의 행위를 하면 형벌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두려워하지를 않고 종교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으로 의가 부자가 되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잠언1:32절을 보면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갈라디아서3:3절을 보면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퇴보
뒤 돌아간다는 뜻도 있습니다. 초기 교회입니다 사도들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율법주의가 교회 안에 들어왔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보면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지금 히브리서에서도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말씀을 하고 바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복음을 전해서 그들이 듣고 믿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가 와서 율법의 행위를 하게 하는 것을 보고 갈라디아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그렇게 성령이 오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다가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을 어리석다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입니까?
지금 이방의 교회를 마치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처음부터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는 이미 율법의 행위를 그들의 교리로 세워서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뒤로 물러서는 자입니까? 믿었어야지 뒤로 물러서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처음부터 믿음이 없었고 율법의 행위만 있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뒤로 물러선다고 하니까 종교 안에 있다가 세상으로 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입니다
그가 오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주님께서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나에 대해서 증거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증거를 받는 성도가 믿음으로 역사를 함으로 해서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초기 교회입니다
그들에게는 처음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불과 100년이 지나면서부터 종교가 되었고 율법의 행위가 종교 안에서 넘쳐났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 종교는 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어서 뒤로 물러가고 말 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들은 복음을 듣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되어서 뒤로 물러가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율법의 행위를 하면 참 형상이 아니고 온전케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침륜에 빠질 자입니다
멸망을 당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면 다 멸망에 빠진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아무 두려움이 없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은 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멸망을 당할 일을 하면서도 어리석어서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종교에 세뇌가 되어 소가 푸주로 가는 것과 같이 끌려가고 있습니다.

영혼 구원입니다
오직 믿음을 가진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고 있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소망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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