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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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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1-03-02 09:22 조회 : 15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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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잠언17:1-5절을 보면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슬기로운 종은 주인의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을 다스리겠고 또 그 아들들 중에서 유업을 나눠 얻으리라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라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잠언입니다
지혜서라고들 하고 있습니다. 아니 심지어는 우리 인생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지혜서라고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들이 다 인본주의적 사상에서 나오고 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러면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아시기 바랍니다. 그런 초보적인 것도 모르면서 그저 이 세상의 종교를 따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생각들이 성경을 이상하게 보고 만들고 있고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 우리 인생들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까? 그리고 우리 인생들을 지으셨습니까? 하나님은 영이시고 스스로 계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기초적인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성경을 본다는 자체가 모순이고 인생들은 그저 이 세상의 종교를 따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믿었는가를 보면 우리 스스로를 쉽게 알 수 있는데도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만은 다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에게 경계로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특히 잠언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지혜의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저 인생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혜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 자체를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수에 셀 가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 잠언이 그런 인생들이 살아가는데 지혜서라고 한다면 그 자체가 모순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어디서는 인생 자체를 벌레 같다고 구더기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어디서는 그 인생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성경을 볼 필요도 없고 하나님을 믿을 이유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이 성경을 보고 우리가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을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성경을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생각을 하고 있고 억지로 풀고 있습니다.

다른 것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에게 보여 주신 환상대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인생들을 지으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의 생명입니다
우리 육체의 생명은 정말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도 인생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시고 난 후에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은 후에는 인생에 대해서 아무런 미련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합니다. 아니 지금 제 육신의 생명이 죽는다 해도 저는 아무 미련이 남아 있지 않고 오히려 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인생 잘 살고 싶습니까?
아니 폼 나게 살고 싶습니까? 저 역시 인생인지라 그것의 싸움에서 늘 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음으로 해서 늘 믿음에 든든히 설 수 있습니다. 아니 죽은 자 같이 살아가고 있고 인생에 대해서는 아무 욕심을 가지지 않고 싶습니다. 물론 저 역시 인생인지라 그런 욕심이 드는 것을 부인할 수 없지만 그래서 더욱 지금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이 때에 죽음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싸우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제 인생은 그것과의 싸움에서 늘 지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은 자임을 믿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아니 믿음이 아니고는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믿음을 비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믿음이 있어서 역사를 하는 성도만이 제가 드리는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믿음으로 역사를 하지 않으면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어려서부터 성경을 보고 성경을 달달 외울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자기 땅에 오신 하나님을 영접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이 이 잠언을 어떻게 보았는가 하면 자기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혜서로 보았습니다.

이방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피조물이라는데 있어서는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들은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시대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을 수 있다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집입니다
성경은 비유입니다 잠언을 시작하면서 솔로몬은 잠언의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의 시작을 이렇게 하고 있지만 잠언의 말씀을 비유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그러면 이 집이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가정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라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라면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집을 실제 집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히브리어입니다
집이라는 뜻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단어를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다보니까 거기서 더 이상의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잠언의 시작부터 비유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이 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단어를 압니까?
그것이 얼마나 무의미한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이 단어에 집착을 하고 있고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배우면서 그 단어의 뜻을 알고자 하고 있지만 그렇게 아는 것을 사도 바울은 이 세상초등학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초등학문을 알기 위해서 신학교에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생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 역시 교회 안에 있는 일이라는 말씀이라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교회 안에서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1:22절을 보면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교회입니다
우리 성도의 모임을 교회라고 하고 있고 우리가 예배를 하고 있으면 그것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장소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하는 자가 있으면 그것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 교회를 잠언에서는 비유로 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른 떡 한 조각입니다
그리고 육선이 가득한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를 놓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비교법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면 한 가지를 하면 한 가지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문법을 배운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 수 있습니다.

번역의 차이입니다
그러나 저는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한글개역성경은 아주 잘 번역이 되어 있는 성경입니다 육선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지만 실제 히브리어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 단어의 뜻이 희생제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제사를 드리면서 제물이 많은 것보다 비록 제물이 없어도 화목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비교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물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제사를 얼마나 잘 드렸습니까? 이스라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역시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면서 헌금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고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종교에 있을 때는 그런 헌금을 하는 것을 정말 기쁜 마음으로 했고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 말씀입니다
화목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희생제물이 많은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면서 어느 것이 더 나은 가를 그러니까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희생제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이 없고 헌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럴지라도 화목하는 것이 더 낫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화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골로새서에서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화목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러니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는 것이 희생제물을 쌓아 두는 것보다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낫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희생제물이 없습니까?
아니 미가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를 묻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 것으로는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런 것이 없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른 떡 한 조각입니다
정말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 교회를 보니까 하나님을 믿는 것과 같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영생을 얻었다면 그것이 낫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입니다
지금 종교가 되어 있는 교회와는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설교를 보신 분들은 알고 있지만 남의 사무실을 빌려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과 같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우리 성도님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른 떡 한 조각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화목하게 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비록 희생의 제물은 없을지라도 성령이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고 있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고 실망감을 감추지 않고 있고 교회에서 예배를 하는 것을 무시를 하는 사람까지 있는 것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디도서3:9절을 보면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육선입니다
히브리어의 직접적인 뜻은 희생제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이라는 뜻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성전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파는 자들이 있었고 돈을 바꾸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했는가 하면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고 사람의 이성에 따라 깨끗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채찍을 만들어서 그들을 내어 좇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인생의 이성에 따라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려고 하는 자들의 행위를 채찍을 만들어서 성전 문에서 내어 좇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런 말씀을 보고도 이방인들 역시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종교 안에 온갖 율법이 성행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디도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율법의 행위는 다툼을 일으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잠언에서는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합니다.
교회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보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 헌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위를 하는 것보다는 그런 것이 없더라도 마치 마른 떡 한 조각이 있는 것 같더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너무 많은 율법을 지키고 있으면서 그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다투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는 그런 것이 아무 유익이 없지만 사람들은 그저 종교 안에만 있으면 행위를 더 잘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하나님께 더 많은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열심을 내면서 다투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희생제물입니까?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까? 그것이 이 시대 종교 안에서 행위로 하고 있는 모든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없어도 마치 마른 떡 한 조각이 있는 것과 같이 보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영생을 얻는 일이라는 것을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슬기로운 종은 주인의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을 다스리겠고 또 그 아들들 중에서 유업을 나눠 얻으리라”

비유입니다
문자 그대로 성경을 보면 절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도 거의 다 문자 그대로 보면서 실제 종이 있는 것으로 그리고 아들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실제가 아니라 비유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거의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비유라고 말씀을 해도 그 말씀의 뜻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알아듣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마치 벽에 대고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종과 아들이 아닙니다.
이 정도까지 말씀을 해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을 해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문자에 집착을 해서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말씀을 할 수밖에 없고 그들은 분명히 저에게 동문서답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슬기로운 종입니다
그러니까 슬기로운 성도가 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슬기로운 성도가 되면 그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 종과 아들이 있고 그것을 비유로 해서 슬기로운 종이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을 다스린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열 처녀의 비유입니다
주님께서 거기서도 슬기로운 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에게 슬기로운 성도가 되라고 하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35:25절을 보면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낳고 그 낳은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을 가져왔으며” 
 
성막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 나왔습니다. 그 광야 생활이 교회라는 것을 우리 성도님들은 충분히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광야에서 주님의 몸인 성막을 짓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낳고 그 낳은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을 가져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성막은 저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성막에 재료 하나하나는 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성막론에서도 충분히 말씀을 했고 설교말씀에서도 계속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슬기로운 종입니다
슬기로운 여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성막을 짓기 위해서 손수 실을 낳고 그 낳은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을 가져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슬기로운 종이 누구인가 하면 자기 안에 성전을 지어가고 있는 성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입니다
우리는 성전을 지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신약에 와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경에서 증거를 받음으로 해서 영생을 얻음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잠언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지혜가 아닙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지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자가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말씀도 거의 문자를 보고 실제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슬기로워서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을 다스리겠다고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그 아들의 유업을 나누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시대도 율법주의자들은 거의 다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고 그렇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로 알고 있습니다.


슬기로운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 스스로 슬기롭다고 하지 마시고 성경에서 누가 슬기로운 종인가를 알고 그대로 행해야 합니다. 출애굽기에서 슬기로운 여인들이 손수 실을 낳아 그 낳은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을 가져온 것과 같이 우리도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 자라가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비유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비유입니다 그런데 그저 문자를 보면서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 지식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영생에 대해서는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그들의 말과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는 헛것입니다
그리고 수에 셀 가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 인생의 삶에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라고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편지입니다
이제까지 정말 많은 말씀을 올렸습니다. 아니 저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다면 제가 총기가 있는 65세까지 많은 성경말씀을 풀어서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앞으로 5년 정도를 생각을 하면서 지금도 설교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은입니다
우리가 므나의 비유를 보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므나는 믿음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달란트는 금인데 생명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까지 그리스도편지에서 많이 말씀을 했습니다. 지금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한다는 말씀도 마찬가지라고 믿고 있습니다.


영생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그 말씀이 기초가 되어야 하고 또 그렇게 믿음으로 사는 성도는 반드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생을 얻는 것을 이 세상의 도가니와 풀무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믿음을 주시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5:14절을 보면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연단
물론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단어의 뜻은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거의 비슷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언어의 단어의 뜻보다는 의미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의미를 모르면 그는 성경을 풀 수 없는 자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마음을 연단합니다.
그것과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라는 말씀과 의미가 거의 같다는 것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언어의 단어의 뜻에 집착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제가 하고 있는 말씀에 동의를 할 수 없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이 말씀을 보라고 성경을 푸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성도가 본다고 믿고 있습니다.

단단한 실물입니다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선과 악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선과 악에 대해서 분별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이 시대 종교인들을 보면 더 이상의 대화가 되지 않고 있고 그들이 말을 하는 선과 악이라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도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입니다
그리고 악입니다 우리도 종교인으로 있을 때는 이 선과 악에 대해서 전혀 몰랐습니다. 왜 모르는가 하면 우리 역시 본성을 따라 율법주의로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선과 악에 대해서 분별을 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마음이 연단을 받아 우리 인생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지만 이제는 분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말씀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을 하는 것이 마치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았다면 우리 역시 선악을 분별할 수 없다는 것을 성도님들은 깨닫고 있습니다.

마음을 연단합니다.
우리 인생의 본성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우리를 찍어 본성을 거스리는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반드시 선과 악을 분별하는 성도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라”

악입니다
성경은 악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악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악에 대해서는 아무리 말씀을 해도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깨달을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하신 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피조물들은 선을 행할 수 없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데 인생들은 특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악을 행하는지 선을 행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참 빛으로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다는 말씀입니까?
주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악을 행했는가 하면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한 그것을 주님께서는 악을 행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주님을 영접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입니다
아니 신약성경입니다 유대인들이 보고 있습니까? 그들은 신약성경을 불태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지금 이방인들이 신약성경을 보고 있고 그러면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 유대인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하신 말씀은 이방의 가르치는 자들에게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성경을 남의 집 불구경하듯이 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8:44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율법주의자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게 주님께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 역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들은 다 거짓의 아비 마귀에게서 낫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 자체가 악을 행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는 자는 거짓말에 귀를 기울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율법을 지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온갖 율법을 지키면서도 성령이 오시지 않아서 마음에 연단을 받지 못해서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악을 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씀을 하면 율법을 지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거듭나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서 악을 행하는 자는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자는 참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부자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자입니다 주님께서 율법을 지키는 이스라엘을 비유로 해서 아니 이방인들 역시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아시고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을 인용을 하면서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까?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다면 그는 거지 나사로에 비교를 하면 부자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부자가 되어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대표로 해서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를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악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그 비유의 말씀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가난한 자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사용하는 돈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율법의 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자를 조롱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를 말씀을 하면서 개들이 나사로의 헌데를 핥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사로의 헌데입니다
그것을 잠언에서는 가난한 자를 조롱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지 않는 성도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을 지키면서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2:4절을 보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피조물들을 지으셨습니다. 왜 지으셨는가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천국복음입니다 가난한 자에게 전파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주의자들은 가난한 자를 조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종교 안에서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재앙을 받게 하고 있다는 말씀이며 그들이 형벌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모든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가난한 자가 되어야 이 복음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가난한 자가 되는가 하면 율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 가난한 자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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