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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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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1-01-11 17:25 조회 : 23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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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민수기26:63-65절을 보면
“이는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의 계수한 자라 그들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계수한 중에는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물론 우리 인생들의 언어로 기록이 된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 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또 어떻게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비유와 예표로 가르쳐 주시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성경을 압니까?
누가 성경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창조주께서 우리 언어로 기록을 하게 하셨다 해도 우리 피조물은 그 말씀의 뜻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인정을 하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들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 언어의 단어의 뜻을 아는 것으로 마치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들이 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성경을 알아서 하나님을 믿었다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까? 지금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에 들어가는 일 조차도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왜 율법을 반포하시고 자기들을 광야로 인도하셨는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다 광야에서 죽고 말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어느 시대를 보더라도 하나님을 믿었던 적이 없다는 것을 또한 알아야 합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이시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영의 일을 우리 육체를 가지고 있는 피조물의 언어로 가르쳐 주시고자 하는 것이 성경말씀이고 그래서 우리 인생들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지만 사람들은 이스라엘은 그렇게 했어도 자기들은 다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성경을 볼 때는 늘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말씀이 아니라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늘 지혜를 구하고 있고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도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 문자를 배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과 같이 성경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것을 단 한 번도 어렵다고 생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 것은 사전을 보고 책을 보고 또 미디어의 발달로 해서 얼마든지 스스로도 공부를 해서 배울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모두가 가나안에 들어갔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니까 사람들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자기들보다 하나님을 잘못 믿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출애굽입니다 그리고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역사를 하시는 모든 이적과 기사를 자기들의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종교인들보다 하나님을 잘못 믿었다고 생각을 하는 그 자체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 이방인들의 예표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예표라고 해서 그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 모두가 이스라엘과 같이 행한다는 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인생들은 본성이 같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종교인들이라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의 상황이 오면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자기들은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보고도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잘못 믿었어도 자기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와 다른 체질을 가지고 있는 인생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도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우리 이방인 역시 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주 쉽게 설명을 드립니다. 우리가 구더기를 보고 있습니다. 10억 마리의 구더기를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 구더기가 아닌 것이 아니 특별한 구더기가 있습니까? 물론 유전적으로 조금 강한 구더기가 있을 수는 있지만 역시 구더기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떻습니까?
그 구더기가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우리 인생들이 밟으면 다 죽습니다. 아무리 특별한 구더기가 있다고 해도 우리 인생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구더기는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1만 년 전에 있던 구더기와 지금의 구더기가 다르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인생들입니다
참으로 이상합니다. 하나님만 믿는다고 하면 자기들이 참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와 다르게 이상하게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자기 존재에 대해서 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구더기가 다 같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인생 역시 다 같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 생활을 거쳐 가나안에 들어가는 여정을 예표로 보여주시고 있다면 우리 역시 다 똑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믿지 않아서 가나안에 들어가기 못했다면 이방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아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선지자들을 통해서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바로 그런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지만 인생들은 이상하게도 교만해져서 자기들 만에 특별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착각 속에 빠져 있습니다.

“이는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의 계수한 자라 그들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계수한 중에는”

구원의 서정입니다
그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이방인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는가에 대해서 아주 기초적인 것을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예표로 해서 가르쳐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 자손으로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에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예표로 해서 가르쳐 주고 있고 우리 이방인들 역시 이스라엘과 같다는 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경계로 삼기 위해서 그들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들은 교회의 모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 교회가 어떻게 되는가를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쉽게 말씀을 하면 이스라엘이 애굽이라는 세상에서 광야라는 교회를 거쳐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에 몇 사람이 들어갔는가를 알면 이 시대 역시 그렇다는 것을 그들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이스라엘도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우리 이방인들 역시 피조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피조물은 같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이방인들 역시 그대로 행한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하고 그렇게 성경을 보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약속하셨습니까? 가나안 땅을 보이시면서 네 자손이 400년 후에 이 땅을 차지하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육적으로 보이는 땅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는 성도들이 가는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는가 하면 우리 피조물들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그것의 약속과 모형이 이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은 영생을 얻는 이스라엘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모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통해서 이미 영생을 얻는 자들이 얼마나 적은가를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모형으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우리 이방인들의 경계와 예표로 삼고 있고 그들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얻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하나님 나라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있고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민수기26장 말씀입니다
이제 이스라엘이 광야 40년을 마치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는 일을 목전에 두고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을 계수를 하고 있고 그들이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나왔던 이스라엘 중에서 누가 이 계수 안에 들어갔는가를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모압 평지입니다
민수기20장입니다 우리는 므리바에서 모세와 아론이 반석을 명하여 물을 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반석을 침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그 후에 모세에게 아론이 죽는 것을 말씀을 하시고 호르산에서 엘르아살에게 그 옷을 입히라는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그 후에 일입니다
쉽게 말씀을 하면 민수기26장의 말씀은 신명기의 말씀과 연결이 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이제 대제사장은 엘르아살이 되었고 모세도 역시 신명기에서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나서 여호수아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죽는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계수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을 계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광야40년을 마치고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계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누군가 하면 애굽에서 나온 사람 중에서는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있고 나머지는 20세 이하와 광야에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을 계수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구원의 서정입니다
그런데 성경이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 40년을 마쳤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생활을 40년을 했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세 이상 그러니까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는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 광야에서 죽고 말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표입니다
그리고 경계의 말씀입니다 물론 광양에서 죽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 중에서 영생을 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세나 아론 그리고 성막을 지었던 사람들이나 이제 뒤에서 슬로브핫 딸들의 말씀이 나오고 있고 그들은 영생을 얻은 자라는 것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계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영생을 얻는 자가 얼마나 적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예표로 가르쳐 주어 우리 이방인들에게 경계를 삼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63절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64절의 말씀입니다 같은 계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63절의 말씀은 이제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모세와 엘르아살이 계수를 한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64절은 애굽에서 나와서 이제 광야에 들어와 모세와 아론이 계수를 한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민수기1:19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가 시내 광야에서 그들을 계수하였더라”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셔서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시내 광야에 도착을 해서 계수를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애굽에서 나온 사람 중에서 20세 이상의 난자를 계수를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차별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다 비유로 말씀을 하기 때문에 남자만 계수를 했고 그 남자는 구원을 받는 사람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사람들이 다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아니라 그런 의미에서 남자를 계수를 했다는 말씀입니다

민수기26장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서 영적으로 깨달아야 하는 말씀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천국을 모형으로 하는 가나안에 광야 40년을 마치고 난 후에 그러니까 교회 생활 40년을 마치고 이 시대로 말씀을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청년의 때 40년을 교회 안에 있었던 것을 비유로 해서 그것을 마치고 계수를 한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입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이 한 사람도 지금 63절의 계수에 들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광야라는 교회에서 40년을 모세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했는데 막상 40년이 흐르고 난 후에 한 사람도 계수에 들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모세와 아론 그리고 성막을 짓던 자 등 그들은 구원을 받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경계의 말씀을 우리 이방인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도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5:1절을 보면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광야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교회입니다 그 교회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이미 민수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경계로 삼아야 합니다.

그럼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만 그렇습니까?
우리는 정말 성경을 잘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백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그들이 민수기에서 이미 한 사람도 없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예레미야 선지자 때에 역시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레미야 선지자 때만 그렇습니까?
이사야 선지자 역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고 호세아 선지자 역시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우리 인생들에게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런데 성경이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20세 이상 장정만 60만 명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예레미야 시대 역시 유대 인구가 그 정도 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입니다
세계를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천만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종교는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예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인가를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영생의 문제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문제입니다 피조물의 생각을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하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는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역시 한 사람도 없다는 말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생각이 맞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맞습니까? 저는 이 말씀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지혜가 있다면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를 굳이 말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도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까?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애굽에서 광야라는 교회에 나와서 40년을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는데 이제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계수를 해 보니까 애굽에서 나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려운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이것을 이스라엘의 일로만 치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의 일로만 치부를 하고 있고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굳이 성경을 볼 필요도 없고 하나님께서는 정말 모세를 통해서 이상한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까?
이 시대 종교인들 중에서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까? 저는 성경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제가 이 시대 종교인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저는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10절을 보면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예수 그리스도
이방의 종교인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세상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이 세상을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불교에서 말을 하는 속세를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그 다음 절에 이 세상에 대해서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세상입니까?
교회를 세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유대 땅에 오셨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헤롯을 피해 애굽으로 가셨던 것 외에서는 주님께서 구속의 일을 이루실 때는 이스라엘 땅에 오셨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입니다 그런 백성이 자기 땅에 오신 하나님을 영접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지만 세상이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백성들이 영접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자기 백성이 그러니까 표면적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같은 피조물이라면 이방인들 역시 영접지 아니하였다는 것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부인하고 싶으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안 받아들이면서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역시 주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의 일로 치부를 해 버리고 있고 자기들은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그를 알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방의 교회 역시 그를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실제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전혀 모르면서 그저 성경에 피조물의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은 세상이 그를 알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우리 피조물이라는 것을 성경에서는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과 같이 이방인들 역시 자기들이 하나님을 가장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믿는다고 강하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종교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다수가 가는 길을 따라가기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아니 민주주주국가에 살다보니까 다수의 생각이 옳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인가 하면 예전에는 이단으로 정죄가 되었던 교회도 다수가 되면 정통이 되고 있습니다.

교회가 통합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만 해도 감리교와 장로교는 서로 이단 논쟁이 있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리를 보면 서로가 같이 있는 것이 더 신기할 뿐입니다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는 교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종교라는 거대한 힘을 키우기 위해서 그들은 하나가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사람들은 그런 전후 사정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60만 명입니다
얼마나 많은 수입니까? 그런데 거기서 한 사람도 없다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 천만 명이라고 하는 숫자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를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을 보며 모세라는 특별한 인도자의 말씀을 들으면서 신앙생활을 한 이스라엘을 통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실제 그들은 이 말씀 그대로 63절에서 계수를 할 때 64절에서 계수를 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성경에서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저 종교 안에만 있는 것으로 자기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그냥 하나님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죽으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까? 아니 정탐꾼이 정탐을 잘못해서 그들이 돌아와서 가나안 땅을 악평해서 말을 한 것으로 해서 그들이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기를 원해서 그들이 광야에서 죽으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까?

히브리서3:19절을 보면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까? 이방의 종교인들보다 그들이 믿음이 없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방인들이 믿는 믿음보다는 광야에 있었던 이스라엘의 믿음이 더 좋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을 더 좋고 나쁜 것으로 이야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만 믿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믿지 않았다면 절기를 지키고 그리고 안식일일 지키고 제사를 드리고 하는 일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세와 아론이 있어서 그리고 광야에서 지은 성막이 있어서 그런 일에 철저하게 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안식일입니다
어느 정도로 철저하게 지켰습니까? 안식일에 나무하는 자를 붙잡아서 그를 돌로 쳐 죽일 정도로 지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코로나가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 연합체는 대면 예배를 하겠다고 하면서 예배는 생명과 같다는 플랜카드를 걸고 정부에 항의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정도입니까?
이스라엘은 안식일에 나무 하는 자를 돌로 쳐 죽였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그들이 믿지 아니함으로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고 주일을 지키고 하는 행위를 하는 것으로 믿음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발고 깨달아야 합니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그런 그들을 성경에서는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이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겠다고 하는 것을 가지고 얼마나 유난을 떨고 있습니까? 그런 것을 가지고 믿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나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는 것이나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이스라엘에게 믿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오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얼마나 율법을 잘 지켰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믿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행병이 돌고 있는 이 시대에 대면 예배를 드리겠다고 하면서 사회에 무리를 끼치고 있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믿음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종교적인 행위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광야라는 교회 생활을 40년 한 이스라엘에게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고 말씀을 하셨으면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은 믿지를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3:28절을 보면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입니다
천국의 모형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천국은 누가 가는가 하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생명만이 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생명을 누가 주시는가 하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양들로 이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로운 생명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면 거룩한 생명입니다 그 생명을 얻는 것을 사도 바울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하심을 얻는 성도는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의롭다 하심을 얻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모두가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는 일입니다 반드시 의롭다 하심을 얻어야 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 역시 이 믿음의 비밀을 몰라서 거의 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행위를 모릅니까?
사람이 몸으로 하는 것을 율법의 행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아는 지식으로 마음으로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왜 광야에서 죽었는가 하면 믿지를 않고 율법의 행위를 해서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데 성경에서 경계를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교회에서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말씀입니다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인가 하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누가 믿고 있습니까? 이방의 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 믿음이 있다고 하려면 반드시 율법의 행위가 없어야 합니다. 적은 누룩이라도 그에게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반드시 교회에서 죽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2:3절을 보면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은 천국의 모형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는가 하면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그들이 40년을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죽고 말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경계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기들의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광야에서 죽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말씀을 애써 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이 두 사람이 특별합니까? 저는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두 사람을 통해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원하시는 예표를 보여주시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 역시 우리와 같은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믿음을 주심으로 해서 그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갔다고 믿고 있습니다.

노아입니다
홍수가 있기 전에 세상은 죄악이 관영했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두 사람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 되었고 또 믿음을 주심으로 해서 그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그들을 통해서 구원의 서정을 가르쳐 주시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성경말씀을 보면서도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뜻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다 같은 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도 우리 성도들에게 은혜를 입게 하시고 있고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만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영광에 참예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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