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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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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1-01-05 14:12 조회 : 7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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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마태복음16:24-28절을 보면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우리 피조물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많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생명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고 그 생명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는 백성으로 살았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고 있듯이 그들은 영생을 늘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고 죽은 후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믿고 있다는 것을 바리새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타가 자부를 하면서 살아왔던 사람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 당시 종교의 주축 세력이었던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룩입니다
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시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가르치는 사상에 대해서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과 같이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유대교입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민족이 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주의하라고 하는가 하면 그들의 교훈대로라면 절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표입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한 비유와 예표 그리고 경계로 보여주시는 것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우리 이방인들 역시 그렇게 하고 있고 그들의 교훈을 주의해야 하는 것과 같이 이방의 종교 역시 그들의 교훈을 주의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당시 주류입니다
그러니까 이 시대로 하면 정통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로 정통이라고 하는 교단의 교훈을 주의하라는 의미의 말씀입니다 제가 이단의 교훈을 따라가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굳이 이야기를 할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정통입니다
그들이 주님을 대적을 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당시에도 이단이라고 하는 곳에 있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지 않으니까 그들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도 당시 정통이라고 할 수 있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정통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를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책망을 하시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표와 경계입니다
성경을 왜 기록하게 하셨습니까?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통해서 이방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가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도 기록했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도 늘 자기들의 조상이 잘못했어도 자기들은 잘 믿는다고 했던 것과 같이 성경을 보면서도 말씀을 경계로 삼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은 이스라엘만의 일로 치부를 하고 있고 자기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천국에 들어간다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을 그렇게 보는 사람은 절대로 성경에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리새인의 교훈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를 이스라엘 백성들의 선생이 되어서 가르치고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교훈 중에서 어느 한 가지가 잘못 된 것이 아니라 그들의 교훈 전체가 잘못 되었기 때문에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런 말씀을 보고도 경계로 삼지 않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의 교훈입니다
그것이 이 시대는 교리로 내려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주의하라는 말씀은 이 시대로 하면 이방의 종교의 교리를 주의하라는 말씀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어느 누구도 그 교리에 대해서 주의를 하는 사람이 없고 성경보다도 더 권위 있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리입니다
이방의 종교의 교리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 이방인들이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시고 바리새인들의 교훈을 통해서 이방인들의 교리를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말씀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바리새인들의 만의 말씀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신약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신약 성경을 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이 보지도 않는 성경에 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셨다면 정말 이상한 말씀이 되고 만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다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신약 성경을 보는 것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단 한 번도 신약 성경을 안 보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지금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이방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부활입니다
사실 바리새인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활과 이방의 종교인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활과 무엇이 다릅니까?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율법을 지키는 것과 이방의 종교인들이 율법을 지키는 것이 무엇이 다릅니까? 그들은 율법 전체를 지키고 이방인들은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에 따라 골라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래서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까?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하나를 지키는 순간 그는 율법 전체를 지킬 의무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율법을 지킵니까?
이 시대는 자기들의 지식으로 제사법과 시민법과 도덕법으로 나누고 자기들이 지키고 싶은 것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것이 성경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는 말씀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 중에 어느 한 가지를 지키면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다는 말씀은 그는 율법 전체를 지키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같은 교훈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런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주위를 하지 않고 있고 그저 거대한 종교가 이끄는 대로 이성이 없는 짐승과 같이 끌려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와 주님의 대화를 통해서도 알고 있지만 그는 거듭나는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몰랐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이 모르면 이스라엘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럼 이방인입니다
그들이 이 생명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이 시대 가르치는 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신부가 되었든 목사가 되었든 니고데모를 통해서 생명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 가르쳐 주고 있지만 신약 성경을 본다고 하는 이방인들 역시 이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천국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타내시는 표적을 보고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보이기를 청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주님께서는 더 이상의 표적을 보이시지 않고 그들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에게 질문을 하십니다.
그때 사도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사도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제 십자가를 지시고 삼일 만에 살아나실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사도 베드로가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고 말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사단아 물러가라고 하시면서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이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일입니다 우리 성도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종교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사람의 일을 하면서 그 행위를 보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하나님의 일을 모르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 일이 무엇인가를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태복음16장24절부터의 말씀은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가를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이렇게 주님께서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에서 이 말씀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성경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장절이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기록이 되었을 때는 이렇게 장절이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후세에 신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편하게 보게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장절이고 우리는 그런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하고 성경은 다 연결이 되어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것을 이미 앞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국 열쇠를 사도 베드로에게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 개인에게만 하는 말씀이 아니라 대표성을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주님께서 구속의 일을 다 이루시고 하늘에 올라가시고 난 후에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주님을 믿으려면,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자기를 부인을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3:6-7절을 보면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일을 하는 성도는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자기를 부인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방은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바리새인들과 같이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렇게 종교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율법입니다 그리고 인생들은 본성에 따라 율법을 지키겠다고 스스로에게 명세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 어떤 사람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는 히브리인이요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누가 지켰습니까? 사도 바울이 지킨 율법의 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방의 사도로 세움을 입은 후에는 자기가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는데 그것이 자기에게 유익해서 바리새인들 중에서 인정을 받고 살았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를 받고 보니까 그것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지켰습니다.
그때는 자기에게 유익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을 하고 나서 복음을 깨닫게 되니까 그것이 자기에게 해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자기 흠 없는 율법의 의를 배설물과 같이 버렸다는 것을 빌립보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따라오려거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려면 자기를 부인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난 후에 자기의 흠 없는 율법의 의를 배설물과 같이 버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배설물과 같이 버렸는가 하면 그것이 다 천국을 가는데 있어서 해가 되기 때문에 버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이방의 종교는 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면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은 자기를 부인하지 않기 때문에 아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어떻게 부인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부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 주셨습니다. 그 의를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는 자기의 의를,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고 그것이 자기를 부인을 하는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5:10절을 보면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자기 십자가입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자들에게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이 시대 성령을 받은 우리 성도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자기 땅에 오셔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고난을 받으사 죽임을 당하시고 삼일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셨다고 사도 마태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십자가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십자가도 있습니다. 복음은 참으로 전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인가를 주님께서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실 일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들이 해야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일을 전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자기가 복음을 전하는 것을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우리 피조물은 어떻게 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제자들은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좇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좇는다는 말씀은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시대 우리가 복음 안에서 교제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저 역시 상상도 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일을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할 수 있게 하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더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수고를 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 것이 주님의 말씀과 같이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이고 그 일을 사도 바울은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입니다
그들은 율법을 잘 지켜야 산다는 것을 가르쳤고 그래서 주님이 오셨을 때 유대인들은 지독한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켜서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버리면 찾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0:5절을 보면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이 왜 율법을 철저하게 지켰습니까? 모세의 율법을 인용을 해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율법을 잘 알고 있는 유대인들은 살기 위해서 율법을 지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영생을 얻기 위해서, 제 목숨을 구원코자 율법을 지키면 잃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성경을 너무 단순하게만 보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면 살리라는 그 말씀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에는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죽는다는 말씀이 포함이 되어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율법주의로 갔고 이방의 종교 역시 율법주의가 되었습니다.

율법입니다
성도로서 지키고 있습니까? 그런 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분명히 죽고 사는 문제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말씀은 살 수 없다는 말씀이고 그래서 우리 인생들은 다 죽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라서 율법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살기 위해서 지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기 위해서 자기 목숨을 위하여 율법을 지키는 자는 생명을 잃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을 위해서 죽는 자는 생명을 찾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2:20절을 보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을 위하여 죽을 수 있습니까? 먼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마치 그런 것과 같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스스로 살기 위해서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을 의미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믿는 성도를 주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죽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저 문자 그대로 보지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천국에 가는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임을 당하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가시고 난 후에 제자들에게 성령이 오시면 이렇게 살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주님을 위하여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주님과 함께 육체와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으로 받아들이고 죽은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죽은 자로 사는 우리 성도에게 제 목숨을 잃으면 찾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목숨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의 단어의 뜻을 아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말씀에서 의미를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진리의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목숨
여러 가지 뜻이 있습니다. 번역을 할 때 목숨이라고 번역을 했지만 생명이라는 단어의 뜻도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우리 인생은 피조물입니다 그 피조물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이후에 대해서는 성경에서 절대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가 성경에서 증거를 받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온 천하입니다
이 지구를 포함해서 창조에 속한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다 얻는다 해도 우리는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헛것 같은 우리에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심으로 생명을 얻게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9절을 보면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목숨
영혼 같은 단어입니다 주님께서 지금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온 천하보다 더 소중한 것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도 이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인생은 헛것입니다
지나가는 그림자입니다 그런 인생이 온 천하를 얻으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얻은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ᄁᆞᆸ게도 이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고 이 세상초등학문과 같이 신체가 부활을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기록한 율법이 그렇고 모든 선지자들이 증거를 하고 있는 성경말씀이 그렇습니다.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을 얻지 못하면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입니다
그러나 의미는 같습니다. 헬라어로 이 생명에 대해서 몇 가지 단어를 사용을 하고 있지만 의미가 같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그저 우리 피조물이 가지고 있는 그 목숨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 목숨에 자기들의 영혼이 결합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혀 아닙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앞에서 천국 열쇠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있고 또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실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일을 다 이루심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입니다
그리고 당시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입니다 그들은 무엇을 했는가 하면 사람의 일을 했고 그것은 이 세상에서 온 천하를 얻는 것과 같이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인정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아무리 많이 한다 해도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고 주님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내가 종교 안에서 무슨 행위를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알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이 목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도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혼 구원입니다
생명을 얻지 못하면 그가 아무리 세상에서 바리새인으로 살았다 해도 율법의 의로 흠이 없게 살아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고 해도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혼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마태복음에서는 제 목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이미 앞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일을 다 이루시고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5:29절을 보면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각 사람이 행한 대로입니다
사람들은 성경에서 이 행한대로 라는 말씀을 보면 거의 자기들이 종교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잘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앞에서 누구에게 말씀을 하셨습니까? 바리새인입니다 사두개인입니다 장로입니다 제사장입니다 서기관입니다 그리고 요한복음에서는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신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것을 선한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을 보고 문자 그대로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악한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선한 일이 무엇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는 것이 선한 일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그것을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의 말씀입니다
그때에 라는 말씀이 비유라는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마지막 때에 그러니까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심판을 받는다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알고 있는 지식에 따라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았다고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을 때 결정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의 일을 깨달아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느냐 아니면 바리새인들과 같이 율법의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 결정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가 악한 일을 하면서도 무슨 일을 하는지 도무지 모르고 있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성경입니다
이 신약 성경은 우리 이방인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지금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우리 이방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유대인들과 같이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는 것을 아시고 이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성경이 누구에게 하는 말씀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제자들입니다
물론 이 말씀은 제자들이 있는 가운데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6장 마지막 절은 제자들에게 해당이 되는 말씀이지만 그러나 27절까지의 말씀은 다 우리 이방인들에게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꺠달아야 합니다.

인자입니다
주님께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우리 종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부활입니다
하나님으로 부활을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부활을 하셨을 때 제자들이 주님을 알아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부활을 하신 것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에게 사십일 동안 보이셨습니다.
부활을 하신 후에 인생들이 볼 수 있는 형상으로 보이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부활을 하심으로 해서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평강의 왕이 되셨고 사도 바울도 그리고 사도 요한도 주님을 만왕의 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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