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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헛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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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12-07 11:49 조회 : 28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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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1:2-3절을 보면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우리는 인생입니다
그리고 피조물이라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들이 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 종교에 있는 사람과 그리고 무신론자보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것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피조물
사전에서는 조물주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그 단어의 뜻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하나님께서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를 흙으로 지으셨다는 말씀을 보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흙입니다
그 말씀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그 흙이 있었고 그 흙으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진화론자들은 수십만 년 전부터 사람이 있었다고 하지만 그 역시 흙이라는 것에 있어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창조입니다
그 창조된 물질이 우주 안에 있습니다. 천문학자들이 별을 관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수백억 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별을 보고 있고 그 별의 빛의 색깔을 보고 별의 구성원이 무엇이라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주입니다
그 안에 있는 물질들은 이 지구 안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어느 항성에서는 어느 물질이 많으냐에 따라 그 빛의 색깔이 다르게 보이고 있고 밝기도 다르다는 것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 안에 있는 물질은 다 하나에서 출발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알고 있지만 창조주의 능력과 전능하시다는 그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그래도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그들이 만들어 놓은 교리 때문에 그 경외심마저 사라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감히 지음을 받은 피조물이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해야 한다는 아주 고상한 말을 교회 안에서 아무 거리낌이 없이 하고 있습니다.

구더기입니다
썩어가는 곳에서는 구더기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텔레비전에서 영상을 보면 사체가 썩어가는 곳에는 구더기가 정말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구더기가 꿈틀 거리고 있습니다. 그런 구더기가 말을 한다고 해서 우리에게 인격적으로 하자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그것이 됩니까?
설령 구더기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언어를 할 수 있어서 우리 사람들에게 인격적으로 대화를 하자고 한다면 아마도 사람들은 가만히 두지를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그 구더기도 피조물이고 우리 인생들도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피조물이 언어가 있고 지적인 능력이 있다고 해서 창조주에게 인격적으로 교제를 하자고 말을 하는 것이 이 시대 종교인들입니다

너무 모릅니다.
자기가 무엇이라는 것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더 모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는데 이상하게도 종교 안에만 들어오면 인생들은 이성을 상실을 하고 있고 자기가 뭐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우리가 창세기의 말씀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셨다는 말씀을 성경에서 보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형상입니다
여기서 형상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물론 형상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나 닮음이라는 뜻도 있고 비유적으로는 이 단어가 허상이라는 뜻으로도 쓰여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저 형상이라는 단어만 보고 그 뜻을 아는 것으로 마치 하나님과 닮게 지어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의 차이입니다
물론 저 역시 한글개역성경이 번역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뜻에는 허상이라는 뜻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형상이라는 뜻에만 집착을 하고 있고 그리고 자기들이 뭐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두 존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설교에는 거의 처음으로 이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편지에서 교제를 하는 성도님들에게는 이 존재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을 했고 성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을 지으시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주가 먼저 계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난 후에 우리 피조물들을 지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두 존재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피조물에 대해서는 이제 계속해서 말씀을 하겠지만 시편에서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지혜 역시 헛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성경에 있는 말씀만 하려고 가능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피조물인 제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반드시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셔야 한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서도 인생무상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람들은 다 그렇게 배우고 있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지극히 적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니 인생 자체가 그렇게 살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지식으로 알기 때문에 말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인입니다
그들은 피조물에 대해서 대단한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방의 종교는 그 교리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신체가 구원을 받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인생무상이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아는 인생무상에 대해서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는데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한다고 하는 그들이 인생에 대해서 더 집착을 하고 있고 그 인생이 마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들의 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서 모두가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합니까?
종교 안에만 들어가면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열심을 내고 있는가 하면 얼마 전에도 절에 들어가 불을 지르는 일을 하는 것이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방에 종교가 세워지고 난 후에 그 종교가 하나님에 대한 열심으로 행한 일에 비하면 그것은 아주 애교적인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기 자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우리 피조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종교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뭐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지혜의 왕이라고 하는 솔로몬도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3:10절을 보면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존재입니다
우리는 존재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존재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존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의 교리는 이 존재에 대해서 전혀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교리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뿐입니까?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더욱 더 모르고 있습니다. 세상도 인생무상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성경에서도 우리 인생을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그런 말씀은 아예 볼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자기 존재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비유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고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으로는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해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 사람입니다
새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진짜 우리 피조물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형상에 대해서 우리 언어로 표현할 수 없고 설령 말씀을 한다 해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단어를 같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인생은 다 같습니다.
같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식이 있는 헬라인이나 그리고 율법을 잘 지키는 유대인이나 야인이나 스구다인이나 그러니까 야만인이나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분별이 없다는 말씀은 다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이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주님께 묻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너희 중에 먼저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말씀을 하시고 나서 그들이 돌아가자 너희는 육체를 보고 판단하나 나는 판단치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인생입니까? 지적인 능력이 있습니까? 쉽게 말을 해서 다 구더기와 벌레 같다는 말씀입니다 자기 딴에는 세상에서 지혜가 있고 권력이 있고 명예가 있고 재물이 있고 해서 특별하게 생각을 하지만 성경은 우리 피조물은 다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유난하게도 분별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분별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세상에 있는 종교보다 더 심하게 분별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인터넷을 가끔 봅니다.
저는 거의 sns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할 일 없는 사람들이 거기서 많은 말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세상에 대해서 그리고 어떤 사람에 대해서 판단하는 글을 보면 저 사람들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피조물과 창조주에 대한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으로 마치 선택이 된 사람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새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내 안에 그의 생명이 거하시는 것을 새 사람을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새 사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있습니다.
그것은 진토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 사람이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는 바로 이 새 사람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인생입니까?
그것은 새 사람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새 사람을 입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의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에 대해서 성경에서는 티끌이라고 그리고 수에 셀 가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2:22절을 보면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인생입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도 인생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다 해도 역시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그가 복음의 모든 비밀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었다 해도 역시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누가 보고 있습니까? 성경을 보는 시각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성경을 마치 이 세상 사람들이 보고 있는 것과 같이 아니 하나님께서 이 세상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시는 것과 같이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고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성경에서 복음을 볼 수 있겠습니까?

구약 성경입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까지만 해도 구약 성경은 거의 이스라엘만 보았다고 해도 별로 틀리지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을 하신 이방인들 중에서도 본 사람이 있지만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그들이 성경을 보겠습니까? 물론 철학을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고 책에서 여러 가지 지식을 얻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보고 있고 성경은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누구에게 보내셨습니까? 그리고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에게 보내셨고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물론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이방인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물론 구약 성경에서 이방과의 관계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 역시 비유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결국에는 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이고 이 시대 역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자기들에게 하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사야2장 말씀입니다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로 말씀을 시작을 하고 있고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말씀이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은 교회고 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는 정말 하나님의 사람과 같은 그를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셀 가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치도 없습니다.
그것을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셨다고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죽으면 그는 티끌이 되어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먼지 조각 하나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먼지입니다
그 먼지 조각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잘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먼지 조각이 무엇을 한다고 한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가 평생을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한들 그것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주님께서도 주여 주여 하는 자들에 대해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생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솔로몬이 누구입니까? 그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은 사람이고 그리고 성경을 기록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전도서를 기록하면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수에 셀 가치도 없고 티끌과 같은 전재이기 때문에 그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모든 행위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144:4절을 보겠습니다.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지피지기입니다
물론 손자병법에서 유래가 된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성경도 마찬가지라고 믿고 있습니다. 나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사단에 대해서 알 수 있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나를 모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주님께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자시 자신의 존재도 모르는 사람이 영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안다고 하는 그는 거짓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람입니다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우리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인생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많은 일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것이 참입니까?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이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을 참 빛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다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이시라는 말씀입니다


헛것입니다
그 헛것이 한 모든 것은 다 헛것이 됩니다. 그리고 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모든 일은 참이 된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자기 존재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교회 안에서 온갖 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평생을 주여 주여 하면서 살았습니까? 그것은 헛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헛것 같다면 우리 인생이 한 모든 행위가 역시 헛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을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인정을 하지 않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헛것입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그림자입니다 그러면 그가 아무리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보는 말씀이지 세상 사람들이 보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헛것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전도서를 시작하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자기가 헛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성전을 지었고 성경을 기록했지만 그것 역시 헛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인입니다
이 시대 미디어를 통해서 보면 그들이 간증이라는 것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간증이라는 말씀이 있습니까? 아니 헛것이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그들이 성경을 보고 있고 자기의 존재를 알고 있다면 그런 것을 하지 않고 또 헛것으로 행위를 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참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이 참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그분을 믿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은 성경에서 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는 일을 하기 보다는 헛것인 자기들이 하는 행위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헛것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헛것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그렇게 다 해보았는데 자기가 헛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솔로몬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하느냐고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그것으로 그가 영생을 얻었습니까? 그가 사람인 솔로몬이 한 것으로는 아무 유익을 얻지 못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지 못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이 전도서를 끝내면서 그 마지막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하면서 믿음으로 영생을 얻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킵니까?
찬송가를 부르고 있습니까? 기도를 합니까? 그리고 헌금을 하고 전도를 하고 있습니까? 그것 역시 헛것이 하는 일이고 그림자가 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다 헛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수고를 했지만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2:16절을 보면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다 헛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모든 행위가 다 헛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에 대해서 그런가 하면 생명을 얻는데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어야 그 생명으로 부활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솔로몬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이스라엘의 왕입니다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어왔던 민족입니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모든 것을 다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한 모든 일에 대해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그 자체가 헛됩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면 헛되다는 것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헛되다고 말씀을 하는데 자기들은 헛되지 않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솔로몬의 발뒤꿈치도 못 따라가는 그들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고 하면서 온갖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헛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사도 바울이 빌립보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생명의 말씀만이 헛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살은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생명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헛되지 않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는 일 외에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모든 행위가 헛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우리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이 성전도 지어보고 하나님의 감동으로 성경도 기록하고 그리고 일천번제를 드릴 정도로 제사를 드려 보았는데 그것이 다 헛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헛되지 않는 일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밝혀 그 말씀을 믿음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그 생명으로 부활을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도 율법을 지키는 헛된 일에 빠지고 말았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는 일에 빠져 헛된 일만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헛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밝힘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그 생명으로 부활을 하는 것이 헛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에 대해서 전혀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무슨 생명으로 부활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영생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솔로몬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전도서 역시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을 한 말씀입니다 누가 이 말씀을 보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보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이 해 아래서 하는 모든 수고가 헛되어서 자기에게 아무 유익을 주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사람이 하는 모든 행위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자기에게 아무 유익을 주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헛것들이 교회 안에서 온갖 헛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그 존재 자체가 헛것입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존재가 그런 것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무슨 일을 했다고 해서 그것이 헛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알아야 하는데 종교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유대인들과 같이 율법을 지키는 일에 헛된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영생의 문제입니다
솔로몬이 이 전도서를 마치면서 그 마지막으로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의 말씀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사람이 해 아래서 하는 모든 일이 자기에게 아무 유익을 주지 못한다는 말씀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 자체가 무익하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자기의 행위로 하고 있는 모든 일이 다 무익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종교 안에서 그 무익한 것을 행하느라고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일을 게을리 하고 있습니다.

수고입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다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것을 보시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도 모르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유대인들과 같이 율법을 지키는 일로 수고를 하면서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3:16절을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요한복음5:39절을 보면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헛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참 빛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내 살은 생명을 위한 참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헛것이 한 수고는 자기에게 아무 유익을 주지 못하고 오직 참 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신 구속의 일만이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유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존재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은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헛것입니다 그 헛것이 무엇을 한다고 해도 역시 헛된 일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참 이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모든 구속의 일이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참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자기 존재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믿는다고 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이심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참이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왜 그분만이 참 이신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성경을 보는 이유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기 때문에 성경을 보고 있고 사도 바울은 그래서 모든 성경은 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유익합니까?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이 하는 모든 수고는 다 무익하지만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심으로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기 때문에 유익하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이 성경은 우리가 보는 구약 성경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영생을 얻는 사람이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는데 인생들은 다 헛것을 보고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헛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는 행위 역시 헛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이십니다. 그러면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 역시 참이시고 그 참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는 성도만이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헛것을 버리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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