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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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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12-04 13:37 조회 : 11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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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스가랴8:1-8절을 보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지아비와 늙은 지어미가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 많으므로 각기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그 성읍 거리에 동남과 동녀가 가득하여 거기서 장난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일이 그 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하려니와 내 눈에 어찌 기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을 동방에서부터, 서방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종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종교를 만드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아니 인생들이 만든 다기 보다는 사단에 의해서 종교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사도 요한을 통해서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약에서도 종교에 대해서 음녀라는 말씀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대교가 되었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유대교인들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실 때 가장 반대를 했던 사람들이고 그리고 결국에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게 만들었습니다.

종교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이스라엘이 유대교를 만들었고 그들이 결국에는 자기 땅에 오신 독생하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종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성도입니다
누가 성경에서 종교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 성도는 기독교인도 아니고 천주교인도 아니도 정교회의 교인도 아니고 또 여러 종파가 있지만 그런 종교의 교인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라는 단어의 뜻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기독교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성도입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씀과 기독교인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먼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입니다
그들은 성경 외에 교리가 있습니다. 천주교도 마찬가지고 정교회도 마찬가지고 기독교의 범주 안에 있는 어느 정파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주장을 하는 교리가 성경적이라면 다행이겠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설령 성경적이라고 해도 성경 외에 교리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배치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저는 누가 묻습니다.
종교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저는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제 신상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일이라 해도 저는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을 믿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단연히 믿는다고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에 대해서 묻는다면 저는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입니다
저는 그 일로 손해를 본 적도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제가 종교인이라고 말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종교인이 아닙니다. 저는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야 맞는 말씀입니다

종교인입니까?
스스로를 종교인이라고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스스로를 마귀의 자식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의 경계와 예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유대교를 만들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방인들 역시 종교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유대교인들에게 주님께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종교인입니까?
이 말씀을 보고 저에게 심하게 반대를 하고 싶습니까.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저는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을 스스로 부인을 하고 있다면 그는 종교인이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되는 말입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방인들은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교리를 만들었습니다. 쉽게 말을 해서 그들의 법을 만들었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 교리에 반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이단이라고 정죄를 하고 있습니다. 정죄를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우리가 알고 있는 천주교와 기독교의 초창기 교인들이 어떻게 했는가 하면 성경과는 전혀 다르게 했습니다.

이단입니다
성경에서는 사도 바울이 디도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단에 속한 자는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듣지 않으면 멀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은 중세 시대를 지나오면서 종교 재판이라는 것을 했고 그럼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들이 성경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 한 가지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종교인이 그렇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힘이 강하면 무슨 짓이든지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대교인들은 자기 땅에 오신 독생하신 하나님을 로마의 재판정에 넘겨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종교재판을 해서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일을 자행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의 본질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 종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이방의 종교는 교리를 만들어 놓고서 그 교리에 반하는 사람들을 무참하게 죽이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는 성경에서 어느 누구도 증거를 하지 않는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모두가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도입니다
우리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아니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대로 아버지와 아들이 동등하시다는 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라는 말씀에서 증거를 받고 있고 또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아들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믿기 때문에 우리 성도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제가 이단입니까?
세상의 모든 사람이 이단이라고 해도 저는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제가 세상에서 이단이 된다고 해도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되어서 그 생명으로 주님께서 오시는 날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면 그런 것쯤은 감수하겠습니다. 초기 교회에 성도들이 죽임을 당한 것과 그리고 종교에 의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한 것에 비하면 저는 아주 적은 핍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풀릴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누가 뭐라고 해도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고 평강의 왕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그 믿음을 기초로 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다투고 싶지 않습니다.
아니 제가 하는 말씀이 황당하고 생각을 하면 더 이상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말씀을 안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말씀을 보면서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은 종교의 교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투지 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을 볼 때 늘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성경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기초로 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말씀을 부정을 하면서 성경을 본다면 그는 믿는 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지금 스가랴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는 만군의 여호와이십니다. 그 믿음을 기초로 해서 저는 스가랴 선지자의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저는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를 깨달을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시온
육적인 뜻과 영적인 뜻이 있습니다. 그 시온이 예루살렘을 뜻하고 있다는 것은 히브리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의 원어의 뜻으로는 보호받는, 양지바른 뜻이 있다는 것 정도는 목사들은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스가랴 선지자입니다
말라기 시대가 아직 안 왔기 때문에 거의 마지막 선지자라고 보아도 됩니다. 스가랴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감동으로 스가랴 선지자가 성경을 기록을 했다는 말씀이고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고 창조주시고 시작과 끝을 다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에게 크게 분노하시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인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율법주의로 갔고 그런 그들에게 이제 거의 마지막으로 예언을 하고 있는 말씀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질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질투를 하십니까? 그들의 남편이 되셔서 그들을 구원해 주시겠다고 하지만 그들은 다른 남편인 율법을 지키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기 때문에 질투를 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크게 분노를 하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노하시는 하나님입이십니다.
왜 하나님이 분노를 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반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선지자를 보내셔서 진리를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율법을 보고 우상을 섬기는 일을 했고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하시는 진리에 대해서 듣지를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육적인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을 하신 그대로 그 육적인 자손을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스라엘을 위해서 기록한 말씀도 아니고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예표와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기록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택하신 일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육적으로 선택을 받은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그들을 육적으로 선택을 하셨는가 하면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참 빛을 비춰주시는 일에 있어서 그들이 예표와 경계가 되기 위해서 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고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딱 거기까지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 일을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을 하기를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빛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이방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물론 이스라엘도 그 빛에 비췸을 받아 생명을 얻는 자가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방의 빛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스라엘이 율법주의로 가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질투를 하시고 분노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절의 시온입니다
육적인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것을 사도 바울은 두 남편으로 비유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질투하신다고 그리고 크게 분노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이방의 종교는 삼위일체라는 교리에 세뇌가 되어서 제가 이런 말씀을 하면 그들은 이단이라고 공격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말을 하든 저와 성도들은 종교의 교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증거를 하는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앞에서 이미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편지 요한복음 강해말씀을 보신 분들이라면 삼위일체라는 것을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십계명의 제 1계명을 어기고 있는 그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이루신 것을 사도 요한을 통해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종교인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경을 아무리 보아보아야 이스라엘과 같이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그저 맹목적으로 종교에 빠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2절의 시온입니다
그것은 육적인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적인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살아가고 있는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이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우상을 섬기는 일이 되고 그것으로 하나님께서 질투를 하시고 크게 분노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온
같은 단어입니다 히브리어로도 같은 단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더 성경을 바로 풀 수 없습니다. 같은 단어다보니까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는 사람들에게는 그 시온이 같은 것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어는 같을지라도 2절에서 말씀을 하는 시온과 3절에서 말씀을 하는 시온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가나안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인 이스라엘에게 이 땅을 주시겠다고 언약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430년 후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보내셔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광야로 인도하시고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하다가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을 들어가는 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21:2절을 보면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방인들은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너무 협소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그분은 창조하실 때 이미 하나님 나라를 다 이루셨고 그것을 성경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하늘에 올라가심으로 해서 뚜렷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실 때 이미 하나님 나라를 이루셨습니다. 다만 그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보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내가 시온에 돌아오셨다고 하는 말씀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가신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절의 시온입니다
육적인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절의 시온입니다 새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시온에 돌아왔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으로 부활하셔서 하나님 보좌에 앉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본 것을 스가랴 선지자는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입니다
그곳이 진리의 성읍입니다 그러니까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계신 성읍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켇게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신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유일하신 신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믿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라는 교리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이방의 종교인들은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고 그분이 얼마나 광대하신 분인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스가랴의 말씀은 소경이 되어 보일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지아비와 늙은 지어미가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 많으므로 각기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감동을 해서 우리가 보는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피조물은 그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 줄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혜를 주시고 있고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방의 종교는 성경을 자기들의 교리보다도 더 못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과 자기들의 교리가 상충되는 말씀이 있으면 자기들의 교리서를 보고 그것을 따라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의 권위에 땅에 떨어졌다고 해도 틀리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그것은 점점 더 심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이미 하나님 나라를 이루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가기 위해서 그러니까 하나님의 명령인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 종교인들은 자기들의 신학교에서 그저 이 세상초등학문의 지식을 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 거리입니다
새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늙은 지아비와 늙은 지어미가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 많으므로 각기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성도는 영생을 한다는 것을 의미적으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천년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얻어 영생을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는 늙은 지아비와 늙은 지어미가 다시 앉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성읍 거리에 동남과 동녀가 가득하여 거기서 장난하리라”

그 성읍입니다
지금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새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보아도 문법을 아는 사람이라면 쉽게 비유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이상하게 종교 안에만 들어가면 사람들은 소자가 되어서 성경을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절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영생을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절에서는 그 성읍 거리에 동남과 동녀가 가득하여 거기서 장난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때는 늘 비유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 나라를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그가 본 것은 환상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22장에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소성
고침, 치료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피조물들은 아프기도 하고 또 슬프기도 하고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서는 그런 것이 없이 마치 동남과 동녀가 가득하여 거기서 장난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안에 있는 생명입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고 그러니까 늙어도 죽지 않는 생명이고 그 생명은 마치 동남과 동녀가 장난을 하는 것과 같은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일이 그 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하려니와 내 눈에 어찌 기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 날입니다
언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영으로 부활하시고 난 후에 제자들에게 사십일 동안 보이시다가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올라가신 그대로 다시 오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을 바라고 있고 그 날에 하늘로부터 새 예루살렘이 내려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입니다
우리 피조물의 이성으로 그 날에 아주 먼 미래의 일 같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 이루셨다는 것을 사도 요한을 통해서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너무 과소평가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남은 백성입니다
이 남은 자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로마서를 강해할 때도 이스라엘의 수가 바다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을 하도 바울이 했고 우리는 그 남은 자가 누구라는 것을 성경에서 인용을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았습니다.

남은 백성입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서 내가 남은 백성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남은 자인가에 대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야 하고 그 증거를 기초로 해서 남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은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남은 백성이라고 하면 자기들이 남은 백성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7절을 보면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남은 백성입니다
그들의 눈에는 기이히 여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거듭나는 일은 기이한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니고데모에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으로 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안에 있는 생명입니다
그 생명을 얻는 일을 거듭남이라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의 생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을 이루심으로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는 구속의 일을 다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가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그렇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자들이 자기들의 영원한 생명을 보고 기이히 여긴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이성입니까?
그것으로 알 수 있는 것 같으면 기이하다는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그러니까 성경에서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니고데모도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거듭나는 생명에 대해서 모르니까 기이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믿음으로 얻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은 정말 기이한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세전부터 예정을 하셔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이한 일입니다
그래서 이방의 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주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을 하시는 이 거듭남에 대해서 말을 하는 사람이 전혀 없습니다. 그들로서는 그러니까 우리 피조물의 이성적 지식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기이한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세전부터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로 예정을 하셨습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의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은 이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이한 말씀인가 하면 이 시대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아직까지 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정도로 기이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이미 창세전에 예정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다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성경에서 이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받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만 역시 그 나라에 들어가면 정말 놀라운 생명이라는 말씀이고 상상도 못했던 생명이기 때문에 남은 백성 그러니까 구원을 받은 백성이 기이히 여긴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내 백성을 동방에서부터, 서방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다가”

내가 내 백성입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런 말씀을 보면서 자기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해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 피조물은 아담으로부터 났습니다. 그러나 그 피조물의 생명 말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우리가 그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얻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을 얻는 자를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까?
우리 피조물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그 육체는 한번 죽는 것이 정해져 있고 그렇게 죽으면 헛것과 같이 그리고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이 없어진다는 것을 그리고 티끌로 먼지로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입니다
그 티끌과 같은 먼지와 같은 피조물의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성경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를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살리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아버지께서 주님께 주신 자를 사도 바울은 창세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이방에 빛을 비추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참이십니다. 그 참 빛에 우리가 비췸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님이 오시고 부활하시고 난 후에 복음은 세상에 전파가 되었고 스가랴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동방에서부터, 서방에서부터 구원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예루살렘입니다
이스라엘 땅에 있는 예루살렘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신 새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이방인들에 참 빛을 비춰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는가 하면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창조하실 때 이미 하나님 나라를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을 우리 피조물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예정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이미 다 예정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전지전능하셔서 창조를 하시면서 다 이루셨습니다. 그것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성경에서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내 백성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 피조물을 보고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마차가지입니다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저 김병덕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누가 하나님의 백성인가 하면 제 안에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을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요한계시록22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실제 사람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스가랴 선지자는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우리 신체가 구원을 받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히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그러니까 그 생명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그 말씀이 너무 기이한 말씀이라서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는 성도는 이 생명에 대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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