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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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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12-01 10:07 조회 : 11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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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사도행전16:1-5절을 보면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라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자니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쌔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줄 다 앎이러라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

우리는 인생입니다
저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있고 성경을 깊이 상고를 하고 있습니다. 늘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보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위해서 성경을 보는 사람이지 성경에서 문자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반박하기 위해서 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정말 그들이 얼마나 악한가를 늘 깨닫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우리 인생들이 얼마나 악한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악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입니까?
그들을 성경에서는 세상 죄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까? 성경은 악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보면 이 악에 대해서 그리고 악인에 대해서 정말 많은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 악합니까?
세상 사람들이 악한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악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지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사람이 땅에 번성하기 시작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 전입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이 세상에 다른 신이 없었던 것으로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그들을 성경에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기초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이 어떠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나는 아니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7장에서 주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의 말씀을 그대로 응하시려고 내가 세상을 악하다 증거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에스겔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세상에 대해서 악하다고 증거를 하시고 계십니다.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말씀을 합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는 유대인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스라엘 땅에 오셨습니다. 어려서 잠시 헤롯이 주님을 죽이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피하게 하신 일을 제외하고는 갈릴리에서 사셨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이 사는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세상이 악하다고 증거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이 말씀에 실감을 하는 사람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인생인지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고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았다면 악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지혜가 없으면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는 지혜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꾸짖지 아니하시고 후히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악해서 지혜를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사람이 악한가 하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이 먼저 악했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이방의 종교인들이 악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정말 철저할 정도로 냉정해 지시기 바랍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는가 하면 늘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생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이 육체의 생명도 사람이 죽을병이 들면 살기 위해서 찾아다니고 있는데 더구나 영의 생명에 대해서 사람들이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주님께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피조물은 반드시 한번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죽으면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이 아니 헛것을 본 것과 같이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생입니다
그래서 내세를 생각을 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그래서 죽은 후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성경도 역시 이 내세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악해서 스스로 악에 빠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입니다
단 하나의 율법도 지켜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말씀을 해 왔고 이제 교제를 하고 있는 성도는 아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는 왜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는 안 되는가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과 같이 세상이 악합니다.


이 말씀입니다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몇 년 전입니다 누군가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나누다가 그 사람도 복음을 들어서 너무 좋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이 말씀을 질문을 하고 있고 제가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저 역시 피조물이고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고 해도 성경의 모든 말씀을 한꺼번에 다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악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은혜 되지 못하게 하는 말씀을 성경에서 잘 찾아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에 대해서 제가 대답을 잘못하면 그때는 이미 그 사람의 마음에서 악한 본성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이 말씀을 질문을 하고 그 사람과의 통화가 끝이 났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비난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그 사람이 이 말씀을 찾았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말씀을 이야기를 하니까 누군가 이 말씀을 가지고 질문을 해 보라고 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야고보서, 갈라디아서, 로마서를 강해를 했습니다. 지금은 요한복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3편의 성경에서는 거의 복음과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설교말씀을 보더라도 거의 그런 말씀을 많이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입니까?
저 역시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사도 베드로 역시 성령을 받은 후에 외식을 했다는 것을 그래서 갈라디아서에서 사도 바울이 면책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는 사도 베드로지만 역시 인생인지라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깨달을 수는 없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린도전서1장에서 세례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주지 아니한 것을 감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도 처음에는 물세례를 주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것 역시 행위라는 것을 알고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아무에게도 세례를 주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례입니다
이 시대 종교는 다 세례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주지 아니한 것을 감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례를 주는 것이 옳다는 말씀입니까? 세례를 주는 것이 옳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이것까지 말씀을 한다는 것은 너무 유치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방의 종교는 다 세례를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누구입니까?
그는 이방의 사도로 주님께서 세우신 자입니다 그런데 그 역시도 처음 성령을 받고 복음을 전할 때 다 깨닫지를 못해서 당시 초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세례를 주는 것을 보고 세례를 주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세례를 주는 것도 역시 행위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미약한 사람입니다 아니 솔직히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고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가 없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저 같은 사람이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늘 제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말씀입니다
정말 요한복음 강해를 쓰면서 생각이 날 때마다 보고 또 보았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마음으로 보고 또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보는 사람들이 받아들이든지 안 받아들이든지 저는 생각을 하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이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제 마음입니다
아니 복음을 전하는 자는 누구나 같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정말 사람들은 악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율법을 지키는 일을 타당성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어떻게 하든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율법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제가 더 이상 말씀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앞에서 올려드린 마태복음5장의 설교 말씀에서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율법은 그 자체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이 증거를 하는 그대로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다른 기능입니다
그것은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왜 율법을 반포하셨는가를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더 악해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그 종교 안에서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라”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볼 때 먼저 시대적인 배경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남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고 있듯이 느헤미야 시대에 와서 하나님의 약속대로 70년을 포로 생활을 하다가 고레스 왕의 칙령에 의해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때입니다
그리고 수백 년이 넘게 지나가고 있고 바벨론은 메대와 바사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그 나라는 또 헬라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헬라는 알렉산더 대왕이 죽고 나자 4개 나라로 분열이 되었다가 지금 지배를 하고 있는 로마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로마 시대입니다
느헤미야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유대 땅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돌아온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70년을 포로 생활을 하면서 그 나라에서 터전을 잡은 사람도 있고 또 다른 나라 사람들과 혼인을 해서 살아가고 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 성경적 사실입니다
그런 시대적인 배경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사도행전의 말씀을 보아야지 그냥 이 말씀만 보아서는 우리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뜻을 전혀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어떻게 보는가 하면 그저 그 문장과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전부인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더베와 루스드라입니다
우리가 지도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소아시아 지방에 있는 도시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때는 그 지방 역시 로마가 다 지배를 하고 있었던 시대입니다 쉽게 설명을 하면 그래도 우리가 성경에서 잘 알고 있는 갈라디아 지방과는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런 시대적 배경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그저 이 말씀만 보고 성경을 풀려고 한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도무지 풀릴 수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또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제가 시대적 배경은 잘 말씀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이 말씀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 우리는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디모데입니다
우리는 이 디모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너를 낳았다고 할 정도로 사도 바울의 말씀을 듣고 영생을 얻은 자라는 것을 알고 있고 또 디모데는 장로회에서 안수를 받았다는 것까지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디모데는 사도들이 죽은 후에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1:5절을 보면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앞에서 말씀을 드린 것과 같이 디모데는 장로입니다 지금으로 하면 목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음으로 해서 당시 이방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라는 것을 알고 있고 디모데전후서는 복음을 전하는 이 시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전하는 편지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더베와 루스드라입니다
그 지역에서 디모데의 외조모와 그리고 어머니가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외조모와 어머니만을 말씀을 해서 그렇지 아마도 그들이 바벨론의 의해서 멸망을 당할 때 포로가 되어 와서 그 지역에 눌러 살게 된 사람들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지금 디모데의 외조모와 어머니를 알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입니다
유대인들의 교육은 우리가 탁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수천   동안 내려오고 있는 것이고 그것을 이방에 포로가 되어 가서 살아가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그대로 적용이 되고 있고 대부분의 자식 교육은 어머니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먼저 성경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탈무드라는 책도 역시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포로로 가면서 당시 유대인들이 그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그 책이 나왔다는 것으로 전승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습니까?
우리가 사도행전을 보아도 알겠지만 유대인들이 거주를 하는 마을에는 반드시 회당이 있었던 것으로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먼저 이 회당에 가서 복음을 전했던 것으로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이방인들에게 그냥 전하는 것보다는 그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회당입니다
당시 시대적 상황을 보면 꼭 유대인만 있었던 것은 아닌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의 회당이지만 이방인 중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그럼으로 해서 이방인들에게도 쉽게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지방입니다
외조모 로이스가 아직 살아 있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으니까 아마도 대대로 그 지역에서 유대인들이 살았던 것으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는 지금 디모데의 어머니와 같이 헬라인과 혼인을 해서 살아가고 있었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수백 년입니다
이방에 살면서 유대인들끼리만 혼인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 사람들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갈 생각도 없기 때문에 그 지역에서 혼인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회당을 지었고 그럼으로 해서 그 회장 안으로 자연스럽게 헬라인이나 다른 민족의 사람들도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방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회당을 중심으로 살았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들에게는 성전이 없었지만 성경을 늘 보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복음서를 보아도 잘 알고 있지만 그런 그들이 절기 때가 되면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을 찾은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조모입니다
그리고 디모데의 어머니입니다 다 유대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을 믿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도 바울이 그 지역에 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니까 이 회당에 있던 사람들이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가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자니”

디모데입니다
우리는 그가 누구라는 것을 성경에서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디모데는 당시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정말 아들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의 집안과는 아주 친밀한 관계를 가졌던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장로입니다
그가 장로회에서 안수를 받을 때 은사를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그가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았고 그런 복음을 전하는 자를 위해서 사도 바울이 편지를 보낸 것이 바로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라고 보면 맞습니다.

어머니의 조상은 유대인입니다
그리고 디모데의 아버지는 헬라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그 지방에서 복음을 전할 때 아마도 가장 먼저 디모데의 집안이 복음을 듣고 믿었던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디모데의 집안에서 디모데는 사도 바울을 따라 다니면서 전하는 복음을 다 들을 수 있었고 그가 나중에는 장로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도 바울이 소아시아 그러니까 갈라디아에 있는 지방에서 복음을 전할 때 이 디모데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모데는 사도 바울을 아버지와 같이 따라 다녔고 모든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디모데입니다
그가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사도 바울이 그 지역에서 복음을 전했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던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 중에서 디모데는 칭찬을 받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4:18절을 보면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로마서는 이미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로마서 강해를 보시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칭찬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 성도는 사람에게서 칭찬을 받는 자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칭찬을 해 주시는 자라야 한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선한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 성도가 선한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선한 일에 대해서 하나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평강과 희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사람입니까? 이 세상에 있는 사람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의 형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 안에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도행전에서 디모데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자라는 말씀은 그 지역에 있는 세상 사람들이 디모데를 칭찬한다는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믿는 사람들이 디모데를 칭찬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디모데는 성령을 받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 안에서 평강과 희락을 누리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고 그런 성도들이 디모데를 칭찬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물론 가끔 세상과의 일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 역시 영생에 있어서 필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거의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모든 말씀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디모데는 성령을 받은 성도로서 당시 복음을 듣고 믿었던 사람들에게서 칭찬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쌔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줄 다 앎이러라”

이 말씀입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 말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앞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악한가 하면 어떻게 하든지 율법을 지키게 하려고 하고 있고 그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한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15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지방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가 가만히 들어와서 할례라는 율법을 지키게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는 이미 갈라디아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이방의 사도지만 율법주의자와는 말이 안 통한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더구나 그들이 성경의 문자를 그대로 들이대면서 이야기를 하면 그것이 의미라고 하면 어느 누구도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지금 이방의 종교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도 안 됩니다
율법주의와 다툼을 해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단이 있으면 한두 번 훈계를 한 후에 멀리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성경적으로 대화가 될 것 같으면 절대로 그렇게 말씀을 하지 않지만 안 되기 때문에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입니다
율법의 문제로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예루살렘에서 사도 베드로가 먼저 우리 조상들도 능히 메지 못했던 것을 이방인에게 율법의 멍에를 지우는 것이 옳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주의 형제 야고보 역시 그렇게 말씀을 함으로 해서 이제 더 이상 초기 교회 안에서 율법의 문제로 이야기를 하지 않게 했습니다.

그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사도 바울이 2차전도 여행을 떠나기 전에 마가를 데리고 가는 문제로 바나바와 심하게 다투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가고 사도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교회를 굳게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율법의 문제가 정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이방인에게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지 않다고 말씀을 하는 것으로 결론늘 내렸습니다. 그런데 바로 16장에서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데리고 떠나고자 하면서 유대인들로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9:20절을 보면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사도행전입니다
저자는 누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게 기록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감동입니다
그러니까 누가는 대필만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감동을 해 주시지 않았다면 누구는 성경을 기록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앞에서 이방인에게 율법의 멍에를 지게 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사도들이 모여서 결정을 했는데 지금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누구입니까?
사도 바울이 그렇게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갈라디아서 전체를 부정할 수 있는 말씀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 보면 갈라디아서를 부정을 하고 있고 우리는 더 이상 성경에서 일관성을 찾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습니다.

당시 시대적 배경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방에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과 같은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군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쉽지 않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사도행전을 보면 회당에 먼저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 지역에서 살면 어느 정도 지역까지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서로 소통을 하고 있었습니다. 쉽게 말을 하면 우리나라로 하면 서울에 어느 지역의 향우회가 있듯이 그것을 통해서 서로 소통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디모데가 누구라는 것을 그 지역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외가입니다
대대로 유대인이었던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헬라인이라서 할례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디모데를 사도 바울이 쉽게 말을 해서 앞장을 세워서 길 안내를 하게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하고 그런 디모데가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의 회당으로 사도 바울을 안내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의 표징이 할례입니다 그들은 할례를 받지 않은 자와는 식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정도로 그들은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이 행했던 할례에 대해서 목숨과도 같이 지켰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셨을 때도 안식일에 할례를 행하는 것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왜 할례를 했습니까?
그것을 고린도전서9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방에 있는 유대인의 회당을 찾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고 지금 디모데가 그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이미 율법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 그가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습니다. 왜 그렇게 했는가 하면 디모데는 그 지역에서 유대인들을 다 알고 있었고 인간적으로도 사람들로부터도 칭찬을 받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하게 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디모데도 율법을 지키면 안 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는 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안 믿겠다는 의사 표현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다는 말씀입니다

유대인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당시 시대적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에 든든히 서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려고 하니까 디모데를 유대인과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악한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보고 율법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 타당성을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이미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는 사람이고 그가 유대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안타까워했다는 것을 성경에서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율법을 지키게 한 것이 아니라 그는 이미 충분히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당시 초기 복음을 전할 때 어쩔 수 없이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습니다.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

그렇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하게 한 후에 여러 성으로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고 나서는 어떻게 했는가 하면 사도행전15장에서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와 같이 율법을 모두 폐하게 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입니다
당시 상황이 그렇습니다. 그래도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하지 않겠습니까? 비록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지만 그로 인하여 유대인들이 많이 믿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이 모두가 구원을 받기를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기 때문에 비록 디모데에게 할레를 행하게 해서라도 이방에 복음을 전해서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을 받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악한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에 든든히 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할 수 있었고 그럼으로 해서 이방에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이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에 든든히 서 있는 성도입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7장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를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말씀 그대로 하나님의 명령인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율법을 지키라는 말씀입니까?
아니 할례를 행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말씀입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할 수만 있다면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하게 해서라도 이방에 있는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기를 바랬으며 실제 복음을 전한 후에는 15장의 규레를 지키게 하고 그럼으로 해서 여러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악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율법을 지키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악한 자로 평생을 살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이 시대 영생을 얻은 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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