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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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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11-24 14:39 조회 : 13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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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잠언31:30-31절을 보면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을 인하여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성경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라고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보고 있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피조물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지만 우리 인생들이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기초입니다
아니 성경을 대하는 자세를 바로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종교가 되어 있는 교회는 성경을 너무 폄하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은 문자적으로라도 성경의 토씨하나 틀리지 않게 보려고 했는데 이방의 종교는 성경을 자기들 마음대로 변역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이스라엘이 성경을 보는 것이 옳다고 하는 말이 절대로 아닙니다.

참 이상합니다.
세상에서 별 볼일 없는 사람도 교회 안에 들어와서 택하심이라는 말씀을 보고 있고 또 성도라는 말씀을 보고 하면 자기가 뭐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알량한 지식을 가지고 성경을 보면서 마치 다 아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제가 설교를 쓴 글을 보면 부끄럽기 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도 예전에 설교로 올려드렸던 말씀이지만 새로 쓰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요한복음을 다 쓰고 마음이 조금 편한 상태에서 설교를 다시 쓰고 있고 또 새로운 말씀들을 보면서 깊이 상고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습니까?
그럴지라도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저 역시 성령을 받는 것에 있어서는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볼 때마다 늘 느끼고 있지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왜 성령을 보내주십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우리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지만 역시 우리 피조물로서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도 성령을 보내주시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성령을 구하라고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 구합니다.
더구나 이방의 종교는 진리의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도 피조물들의 지혜로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서 성령을 삼위의 한 위의 하나님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 종교에 들어가는 순간 인생들은 소자가 되어서 거대한 종교가 이끄는 대로 아무 생각이 없이 따라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데도 제가 계속해서 이 말씀을 하는 것은 이방의 종교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들의 종교에서 만든 교리가 우선이 되고 있고 사람들이 그 교리의 포승으로 묶여 꼼짝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닙니까?
종교에 속해 있는 사람은 거기서 빠져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세상에 속한 자와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를 분별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그 세상이 바로 종교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오시지 않는다는 것을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부터가 문제가 많습니다. 사람들의 열심으로 성경에 온갖 각주를 달아 놓기도 하고 있고 또 누군가는 일일이 제목을 붙여 놓았습니다. 그런 열심 때문에 사실 이 시대는 성경을 보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목입니다
그것이 성경의 원문입니까? 성경을 기록한 선지자들이 그 제목을 붙였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후세에 종교에 열심이 있는 사람들이 제목을 붙여 놓았고 그 제목으로 인하여 사실 인생들이 성경을 바로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게 되었지만 사람들은 그저 아무 생각도 없기 성경을 보고 있고 그 제목을 보는 것으로 마치 모든 말씀을 다 깨달은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많이 말씀을 합니다.
성경은 요한계시록을 마지막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에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성경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이 겁도 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들 마음대로 첨삭을 해 놓고 있습니다. 성경에 붙어 있는 제목들이 하나님의 뜻과 같다면 제가 이런 말씀을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면 인생들은 일을 하고 싶어서 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후서에서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이렇게 일을 만들어서 함으로 해서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반하는 행위를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도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도 바울이 있을 때는 복음이 전해지고 있던 때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복음이 아예 사라지고 말았고 교회 안에는 인생들의 열심으로 만든 온갖 일이 행해지고 있고 사람들은 그 일을 하느라 영생을 얻는 일을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일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도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일을 만들어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는 안타깝게도 사람들의 열심으로 만들어 놓은 일을 하느라고 모두가 교회 안에서 음행을 하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잠언31장입니다
르무엘 왕의 말씀한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고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문자를 보고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가 솔로몬 왕을 훈계한 말씀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르무엘 왕에 대해서는 상상의 왕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솔로몬 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윗 왕도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잠언 31장에서 말씀을 하는 솔로몬 왕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어머니는 훈계의 말씀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여인
여자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비유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솔로몬 왕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고 있다면 이 여인은 누가 되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아내는 교회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여인으로 그리고 여자로 비유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사라도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이삭의 아내 리브가 역시 교회를 상징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현숙한 여인입니다
그 여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내인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도 역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문자 그대로 보고 있고 이 세상에서 아내를 얻는데 있어서 이런 현숙한 여인을 얻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잠언31장에서 말씀을 하는 여자는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복음16:19절을 보면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갈라디아서2:4절을 보면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여자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이 세상에서 생리적인 여자를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에 이 여자가 생리적인 여자라면 여자만을 말씀을 해서는 안 되고 남자 역시 같이 말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 말씀을 보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생리적인 여자로 생각을 하고 있고 남자들이 결혼을 앞두고 이런 여자를 얻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기초로 세우고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인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은 우리가 보고 있는 구약 성경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이 우리 피조물들에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음으로 해서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시고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교회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의미적으로 보면 교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잠언에서는 그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 실제 이 세상에서 생리적인 여자를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가 어떻게 해야 여호와를 경외를 하고 그럼으로 해서 그들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입니다
구약에서는 아세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녀라고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세라입니다 대표적으로 고운 것과 아름다운 것을 상징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사람의 눈에 곱고 아름다운 것을 비유로 해서 아세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아내입니다
그 교회를 여자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곱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고운 것이 거짓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고운 것이 무엇인가 하면 주님께서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를 비유로 해서 한 부자가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의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 한 부자는 진짜 한 사람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율법의 모양으로 고운 옷을 입고 있는 한 사람을 대표로 해서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한 부자와 같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율법에 빠져 호화로이 연락을 하고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운 것은 거짓됩니다.
그런데 그 고운 것이 무엇인가를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들어왔습니까?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서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유대에서 온 거짓 형제가 와서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성도들에게 율법을 지키게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한 가지라도 율법을 지키는 것을 적은 누룩이 온 덩이를 퍼지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까?
교회 안에서 누가합니까?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율법을 행하고 있고 그 율법의 의로 고운 베옷을 입는 것과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잠언에서 현숙한 여자에게 하는 말씀에서 그러니까 교회에게 하는 말씀에서 고운 것도 거짓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 율법의 행위가 다 거짓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종교 안에서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행위가 얼마나 거짓된 일인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거짓되다는 것을 잠언에서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이 율법주의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입니다
거짓의 아비입니다 그 아비의 자식들이 바로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유대인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 율법을 지키고 있고 율법의 문자 그대로 하려고 하는 유대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율법의 행위고 그러니까 교회는 율법의 행위고 고운 모양을 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교회는 온갖 율법을 지키면서 그 거짓된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교회에 대한 말씀입니다
지금 우리 교회가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면 그 여자는 고운 모양을 내고 있는 교회이고 그 고운 모양이라는 것은 거짓이라는 것을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종교 안에만 들어가면 자기들이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굳이 그것을 말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육체로 어떤 행위를 하고 있다면 그것이 율법의 행위고 그것으로 고운 모양이 나는데 그것은 다 거짓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이 율법주의가 됐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종교 역시 율법주의가 됐습니다. 이렇게 잠언에서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이 못하니까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마치 문둥병자와 같이 아무런 감각이 없습니다.

베드로전서3:3절을 보면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시편144장4절을 보면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교회입니다
성도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받은 한 사람을 말씀을 할 때는 성도라고 하고 있고 그 성도가 모여 있는 곳을 그러니까 주의 만찬을 나누면서 영생을 바라고 있는 사람들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타락합니다.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아세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에 와서는 그 아세라를 요한계시록에서 이세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교회가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옷을 입는 것과 같이 율법의 의를 가지는 것을 외모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육을 비유로 해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피조물들이 이 영의 말씀을 그저 문자로만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책도 그렇게 보지 않는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종교 안에만 들어오면 소자가 되어서 거대한 종교에 의해서 끌려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외모
사전에서는 겉으로 나타난 모습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들이 눈으로 보고 지식으로 아는 것을 외모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외모에 대해서 사도 베드로가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입니다
사도 베드로 역시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라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이 세상에 남편을 둔 여자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런 세상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이방의 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에는 성전이 있어서 그것이 나중에는 우상으로 변하고 말았고 그래서 주님이 오셔서 예언을 하시고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졌습니다. 그 성전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졌는데 이방의 교회는 이 세상에 겉으로 나타나는 건물을 하려하게 짓기 시작을 했고 주님의 아내인 교회에 자기들이 이름까지 붙이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분명히 성도들의 모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성도들 역시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을 또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의 안에 있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들이 교회라고 할 수 있고 그런 성도들은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것이 얼마나 헛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창조에 속한 것입니다
그것은 다 헛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시편에서는 사람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창조에 속한 모든 것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짐으로 해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헛것입니다
그런데 그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아름답게 하는 것이 이방의 교회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중세 시대에 교회를 얼마나 화려하게 지었습니까?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율법의 의로 아름다운 곳을 입는 것과 같이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시대 역시 교회를 보면 똑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고 지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헛것입니다
우리가 겉으로 보는 아름다운 것 지식으로 알고 있는 아름다운 것이 다 헛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경계로 하기 위해서 지혜서라고 하는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말씀을 보고 이 세상에 있는 생리적인 여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굳이 하나님을 믿지도 않는 그리고 성경을 보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에 그들을 위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다면 하나님은 정말 이상한 분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헛것입니다
우리만 헛것이 아니라 창조에 속한 모든 것은 다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이 헛것의 아름다움에 더 쉽게 빠져 들어가고 있고 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율법주의가 되고 있고 그 아름다운 옷을 입고 그것을 자랑까지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육입니다
그래서 육을 자랑해도 우리는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들은 본래부터 육의 것을 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겉으로 나타나는 모습에 깊이 빠져 있는 것은 이율배반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율법의 행위입니다
아니 이 시대는 율법이 무엇이라는 것조차 기초가 안 세워져 있다 보니까 성경에서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왜 율법을 지키지 말아야 하는가를 전혀 모르고 그저 본성에 따라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거짓된 것에 그리고 헛된 것에 미혹을 당해서 교회 안에서 열심을 내서 지키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성도들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를 여자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에서는 이 교회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말씀을 하면서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가 칭찬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지혜서라고 할 수 있는 잠언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교회가 하는 일과 이 시대 이방의 교회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까?
그것은 다 거짓되고 헛되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이미 충분히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여호와 경외하는 일을 함으로 해서 생명을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니 이방의 종교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의 이성적 지식으로 만든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고 있습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어도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을 수 없는데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은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으면서 그저 말로만 여호와를 경외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7절을 보면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여호와를 경외합니까?
경외하다 라는 단어의 뜻입니다 사전적인 뜻도 공경하고 두려워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어 역시 경외하는, 두려워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일에 있어서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주님께서도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도서에서도 마지막으로 말씀을 마치면서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을 경외를 해서 구원을 받는 성도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가 로마서에서도 사라와 리브가를 비유로 해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 아들을 낳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 성도가 있는 것을 이삭과 야곱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믿음에 대해서 사도 베드로 역시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을 받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칭찬을 받습니까?
구원을 받는 성도가 있는 교회가 칭찬을 받는다는 것을 잠언에서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베드로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합니까?
그는 반드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생명으로 거듭나는 것을 사도 베드로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여자가 그러니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가 칭찬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려워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도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생명을 얻는 자가 있는 교회가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보이는 교회를 보고 교회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안에 있는 생명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고 그 생명을 얻은 자가 없다면 그 교회는 잠언에서 말씀을 하는 현숙한 여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는 성도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교회가 모르고 있습니다.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을 인하여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그 손의 열매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잠언의 말씀을 보고 그저 여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 문자를 보고 이 세상에서 이런 여자를 얻어 혼인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영의 일에 있어서 무지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매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을 성경은 열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15장에서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열매에 대해서 이 시대는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열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열매입니까?
부활의 열매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 부활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영이라는 말씀은 태초에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그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조물들입니다
주님께서 다 죽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피조물의 생명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안에 있는, 태초에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그들의 교리는 주님까지도 신체로 부활을 하셨다고 하기 때문에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성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주님께서는 하나님으로 부활을 하셨음을 믿고 있습니다. 피조물이 아니라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셨기 때문에 사도 바울도 부활의 첫 열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첫 열매의 의미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까?
앞에서 시편의 말씀을 보지 않았습니까?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의 형제 야고보는 너희는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체가 부활을 한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저 교회 안에 있는 신체를 보고 열매를 맺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분명히 영생에 이르는 열매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이방의 종교에서는 그들의 교리서라고 할 수 있는 책에서도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열매입니다
주님께서 먼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성도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서 그에게 붙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붙은 열매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부활의 영광에 참예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열매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한복음5:29절을 보면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한복음5장입니다
주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그것으로 유대인들로부터 핍박을 받으시면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을 하니까 이를 인하여 유대인들이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고 주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와 동등하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을 말씀합니다.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을 얻으려면 아버지와 아들이 동등하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믿는 일이 선한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다 교회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면 그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되고 헛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런데 그 교회 안에서 거짓되고 헛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 여자는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음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음행을 하는 것을 음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음녀의 심판에 대해서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의 여자입니다
이 여자는 거짓되고 헛된 일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여자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고 그 일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일입니다
일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사람이 어떤 행위를 하는 것만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마음으로 믿어 영혼 구원을 받는 것 역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잠언의 이 여자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교회 안에서 복음이 전해지고 있고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자가 있어 하늘의 성 새 예루살렘에서 칭찬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한 일입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악한 일입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선한 일이 무엇인가를 그리고 악한 일이 무엇인가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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