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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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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11-20 11:21 조회 : 4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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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신명기17:14-17절을 보겠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서 그 땅을 얻어 거할 때에 만일 우리도 우리 주위의 열국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우리라는 뜻이 나거든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으로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 왕 된 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마음이 미혹되게 말 것이며 은금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율법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반포하신 율법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을 왜 반포를 하셨는가를 모르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고 그리고 율법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이 무엇이라는 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그것을 자기들의 육체의 행위로 하려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악한 행위인가를 인생들이 전혀 알지 못하고 있고 도리어 그 악한 행위에 점점 더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는데 이 율법에 대해서 깨닫는 사람이 없는지 그것을 더 이해가 안 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 피조물의 이성적 지혜로는 아무리 보아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최소한 지혜를 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주님이 오셨을 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대교의 종교의 교리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와 같이 이방인들 역시 그들의 종교의 교리에 빠져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율법에 대해서 바로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물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모든 율법에 대해서 다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마태복음5장에서의 주님의 말씀과 같이 지극히 작은 것 하나 정도를 풀지 못할지라도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지라도 천국에는 들어가는 자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입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피조물을 지으시고 이 성경을 주신 목적은 바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지라도 천국에만 들어간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얻은 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 역시 인생입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다고 믿고 있지만 그래서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한다고 하고 있지만 모든 율법을 다 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에서 지극히 큰 자가 일컬음을 받지는 못할지라도 지극히 작은 자로 일컬음을 받을지라도 천국에는 들어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율법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을 얻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이 그렇게 했던 것과 같이 이방인들 역시 종교에 빠져 성경에서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든지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지금도 침노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적인 싸움을 해야 하고 그 싸움에서 이기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행위를 보면서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죽은 후에 영생을 한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정말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고 자기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이방인입니다
역시 이스라엘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행하는 그대로 이 시대 이방인들 역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죽으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는 것이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기들의 행위를 보고 믿는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솔직히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이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누구나 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생각을 하는 그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지만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저 맹목적으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물론 신약 성경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는 구약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에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입니다
당시는 신약 성경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구약 성경에서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유대인들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혀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입니다
종교 안에서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그가 우리를 어떻게 구원을 해 주셨는가를 알고 믿을 수 있는데 그것을 구약에서 증거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당당합니다.
마치 유대인들이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고 주님이 오셨을 때 대적을 하던 것보다 더 당당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안타깝게도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전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적 행위입니까?
그것을 보면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행위에 열심을 내는 것을 사도 바울이 일은 하지 않고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아는 일은 하지 않고 종교적인 행위를 하는 것을 일만 만드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그렇게 만든 일을 하느라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은 전혀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영생을 얻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초등학문으로 만들어서 보고 있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서 그 땅을 얻어 거할 때에 만일 우리도 우리 주위의 열국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우리라는 뜻이 나거든”

가나안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을 하신 땅입니다 그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지금 430년이 지난 후에 모세가 애굽으로 갔던 이스라엘을 이끌고 광야라는 교회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천국을 모형으로 하는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바로 신명기라고 보면 맞습니다.

가나안은 천국의 모형입니다
그냥 세상의 땅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왕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왕을 세운 것으로 이 말씀을 거의 모든 사람이 보고 있습니다. 사울을 시작으로 해서 다윗과 그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갈 때까지 이스라엘에는 왕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다 보고 있어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의 일을 성경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세상일과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함께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대한 기초가 세워지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절대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지 이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사는 가를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영의 일로 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인들 역시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 문자에 집착을 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나안입니다
아마도 천국의 모형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비유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입니다 그 이상을 생각을 하지 않고 천국의 모형이라는 것을 생각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백성들을 그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을 하신 그대로 들어가게 하셨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게 주시는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이 어디에 있습니까? 성경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하고 있는 이 율법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비유로 해서 육적인 가나안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육적인 가나안입니까?
그곳의 땅을 얻으면 뭐 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땅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부터 우리 피조물들에게 주시기로 약속을 하신 것이 영생이고 그 영생을 얻은 자가 하나님 나라에서 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보이는 가나안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그곳은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것을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가 가야 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예표로 보여주시고 있고 우리에게 주시는 땅이 바로 천국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입니까? 정말 무지한 이야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한 예표와 비유고 경계를 삼기 위해서 그들을 세우시고 그들로 이렇게 모형으로 보여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가나안입니다
그곳이 천국의 모형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알고 있으면서도 성경을 볼 때는 또 문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피조물이 성경을 보는 지식의 한계라는 것을 바로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영적인 천국 그러니까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누가 왕이신 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6:15절을 보면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성경입니다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었는지 조차 모르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고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그분은 창조하실 때부터 하나님 나라까지 다 알고 계시는 분이고 그대로 그러니까 우리의 언어로 예정을 하시는 대로 이루시는 분입니다

다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성경은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까지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사도 요한을 통해서 환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그분은 전지전능하셔서 모든 것을 예정을 하신 그대로 그분의 뜻대로 다 이루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다 이루신 것으로 성경을 기록할 때는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로 우리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그 창조하신 중에서 한 단면입니다 그래서 주의 형제 야고보는 너희는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피조물의 입장에서는 미래형으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또 과거형과 미래형을 같이 사용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도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입니다
거기에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계십니다. 그러나 디모데전서에서는 미래형과 그리고 그분이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시라는 과거형을 같이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피조물의 입장에서는 그의 나타나심이 아직 안 나타났기 때문에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다 이루어진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라고 다 이루어진 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명기의 말씀과 같이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서 거할 때는 우리가 천국에 들어간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라는 말씀입니다

왕입니다
우리의 왕입니다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우리의 왕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율법을 보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있는 왕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율법에서 가능한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이스라엘의 역사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이스라엘에게 하는 말씀입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단지 예표와 비유입니다 그들을 통해서 우리 피조물들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는가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을 선택하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의 왕입니다
이 시대 이방인들이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노래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모세의 율법을 보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이심을 증거를 전혀 받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노래를 천 번 부르는 것보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성도가 지혜롭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것이 단지 지혜로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느냐 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네게 주시는 땅입니다
그 땅입니다 그것은 육적으로 보는 가나안이 아니라는 것을 율법에서 그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 땅은 우리가 가는 천국을 말씀을 하고 있고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면서 우리가 믿고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사람들은 그저 문자만을 보고 있습니다.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으로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

반드시
두다, 정하다, 임명하다, 확립하다 등의 히브리어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정하셨기 때문에 사람이 임의로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율법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그 말씀으로 모든 것을 덮어 버리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왜 율법을 정하셨습니까? 그 율법대로 하라는 말씀입니다 단지 그 율법의 문자가 아니라 그 안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는 자기들 마음대로 제사법과 시민법 그리고 도덕법으로 나누고 있고 성경에서 어느 누구도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는데 제사법과 시민법은 폐하여 졌고 도덕법은 하나님의 성도로서 살아가기에 마땅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법은 법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 율법을 반포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무엇인데 자기들의 이성적 생각으로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율법을 나눌 수 있습니까? 그들은 율법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그런 주장을 하고 있고 반드시 율법에 의해서 진노를 받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사법입니다
그리고 시민법입니다 그것을 이방인들에 폐하고 더 이상 볼 필요가 없다면 우리는 성경을 볼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에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모르셨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전부터 미리 알리신바 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이방의 큰 광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성경에서 율법을 왜 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것을 모르고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피조물들이 자기들의 알량한 지식으로 마음대로 나누고 더하고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이 성경을 마치면서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사야9:6절을 보면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성경입니다
영의 일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경을 보는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기들의 지식으로 보다가 다 멸망의 길고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창조하신 목적은 우리 피조물들에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그들이 마지막 날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영생의 일 외에는 아무 관심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입니다
누가 왕이 되는가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많은 나라에게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선거를 해서 뽑고 그가 선서를 할 때 성경에 손을 얻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순전히 인생들이 하는 일이지 세상에서 왕이 누가 되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아무 관심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지를 않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어서 대통령이 되고 또 이 세상에서 출세를 하고 권력과 명예와 돈을 가질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런 생각 자체가 다 바알의 사상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영적인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왕을 세울 때는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적인 일에 있어서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라야 영적인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택하신 자입니다
그가 누구십니까?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육적인 가나안은 천국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창세전부터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정을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마치 이스라엘의 왕을 선지자나 제사장이 기름을 부어 세우는 것을 가지고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만왕의 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가는 하나님 나라에서 왕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다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왕입니다
오직 그분만이 우리의 왕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세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세상의 것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우리가 구원을 받아 부활의 영광이 참예를 하면 주님께서 만왕의 왕이 되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2:11절을 보면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율법입니다
우리는 이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믿을 수 있고 그 믿음이 역사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율법을 통해서 영의 일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고 실제 자기들의 왕을 세우는 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도 이스라엘은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율법을 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리고 부활을 하심으로 해서 다 이루셨다는 것을 진리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들은 깨닫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이런 말씀들이 깨달아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을 그냥 기록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성경에서 문자를 알고 그 뜻을 아는 것으로 마치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다는 것이 복음에 방해가 되고 있지만 사람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형제입니다
왕을 세우는 일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해야 합니다. 이 왕은 이스라엘의 육적인 왕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세는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며 그 가나안은 천국을 의미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율법을 보아야 하는데 그렇게 성경을 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셨습니다.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으로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율법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해야 하는데 이방의 종교는 이 율법을 시민법이라고 하면서 폐하여졌다고 하고 있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다 한 생명에서 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생명은 태초에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제입니다
사실 창조주와 피조물이 어떻게 형제가 될 수 있습니까? 그러나 한 생명에서 났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한 생명에서 난 것을 히브리서에서는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한 생명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이 생명이 있어야 하고 이 생명으로 부활의 영광에 참예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형제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성도들이 이 생명을 얻었기 때문에 형제라고 부르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이런 율법은 아예 볼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왕 된 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왕 된 자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 마치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서 누가 왕이 되든지 그것에 대해서 아무 관심이 없고 오직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세상의 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세상 적으로 출세를 했거나 명예를 얻었거나 재물을 많이 얻은 사람들은 더욱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을 성경에서 말씀을 찾아 자기에게 대입을 해서 마치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피조물들이 어떻게 사는가에 대해서는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태생적으로 율법주의를 타고 났기 때문에 굳이 하나님께서 관여를 하시지 않아도 인생들의 이성으로는 모두가 율법주의로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미혹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대한 종교는 짐승이 되어서 사단으로부터 권세를 받아 사람들을 종교 안으로 끌어들여 사망의 길로 가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의 지혜로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종교에 대해서 깨달을 수 없고 도리어 그 종교를 보고 하나님을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5:19절을 보면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비유입니다
성경을 볼 때는 이 비유의 말씀을 잘 분별을 해야 합니다.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이 정도의 비유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는 것과 적용을 하는 것은 다릅니다. 다 알고 있어도 그것을 적용을 하지 못하면 그 아는 것이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애굽입니다.
세상을 비유로 하고 있습니다. 광야입니다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습니다. 가나안입니다 천국을 비유로 하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앞에서 말씀을 드린 것과 같이 알고는 있지만 적용을 하는데 있어서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이 시대 종교인들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씀을 하는 세상은 종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미가 같기 때문에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왕으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신약 성경을 보아도 다윗의 위를 이어서 왕으로 오셨다는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왕으로 오셔서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것 그러니까 이 세상의 권력을 가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사단이 주님을 시험할 때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보여주면서 나에게 절을 하면 이 모든 것을 주겠다고 했지만 주님께서는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를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을 만왕의 왕으로 믿는 성도들을 다시 애굽으로 그러니까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게 하고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시겠다는 것을 신명기의 율법에서 이미 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말씀 그대로 다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마음이 미혹되게 말 것이며 은금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아내를 많이 두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라는 아내를 두시고 오직 그 교회에만 마음을 주셨다는 것을 우리가 아가서를 통해서도 충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내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아내인 교회를 이 시대는 자기들이 이름을 짓고 그 안에서 온갖 행위를 하면서 마음껏 음행을 하고 있으면서도 모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의 아내는 교회라는 것을 성경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대로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다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명기의 율법도 주님께서 다 이루셨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율법을 이 시대는 보지도 않고 있고 이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도 않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8:9절을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은금입니다
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를 위하여 쌓아두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율법을 다 이루셨기 때문에 부자이십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부자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자기를 위해서 은금을 쌓아두지를 않았습니다. 우리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가난하게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난하게 되심으로 해서 우리가 그의 은혜로 부요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입니다
그분은 이렇게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분이 율법을 이루셨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만왕의 왕이신 주님께서 가난하게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니까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은금을 쌓아두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왕이십니다. 그분이 가난하게 되심으로 해서 우리가 부요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자기를 위해서 은금을 쌓아 두지 않고 우리에게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주님의 의로 부요케 되어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만이 부요케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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