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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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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11-17 09:15 조회 : 43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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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창세기6:9-12절을 보겠습니다.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을 지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창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믿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태초에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천지를 창조하셨고 온 우주는 창조주에 의해서 지음을 받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입니다
물론 저는 성경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아담에 대해서는 대표성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은 실제 대표성을 가지고 말씀을 많이 하고 있고 우리는 인생의 대표를 아담으로 보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아담을 지으셨는지 아담을 대표성으로 말씀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확실하게 대답을 할 수 없지만 대표성이 맞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지음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지금 천문학적으로 보아도 그렇지 않고는 설명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은 계속해서 진화론을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들이 하는 이야기가 성경과 일치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는 창조론이 맞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창조하셨습니다.
그것은 성경을 알면 알수록 더 명확하게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분명한 목적이 있었고 창세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모든 것을 예정을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셨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실 때 이미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자체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피조물이 창조주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고 그것을 교리로 삼는다는 것 자체가 저는 모순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입니까?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다고 할 수 있는 이스라엘도 성경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몰랐는데 이방인이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한 일은 이방인이 그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들은 우리의 예표와 경계가 된다는 것을 성경을 보면서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을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이 창조주에 대해서 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거나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겨우 우리가 구원을 받을 정도로 아는 것이 전부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전혀 몰랐다는 것을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인정을 하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몰랐는데 우리 이방인이 안다고 하는 것은 마치 이스라엘은 피조물이고 우리는 창조주가 되는 것과 같은 말임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사랑을 받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은 자가 됨으로 해서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님께서는 거듭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인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몰랐어도 그래도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헬라 사상이 풍부하던 시대에 성경이 다 정경으로 채택이 되기도 전에 삼위일체라는 신을 자기들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릅니다.
만약에 그들이 하나님을 알았더라면 그러한 일은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들은 하나님께서 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는지도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구원은 더러운 피조물로 구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의롭다 하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그러니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피조물은 율법주의를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태어날 때부터 처음부터 복음을 깨달았다고 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음으로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존재입니다
우리는 내가 어떤 존재인가를 먼저 알아야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인생들은 자기가 어떤 존재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태생적으로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전혀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노아입니다.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번성을 하고 있는데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으로부터 해서 노아 시대까지 사람들이 어떠했는가 하면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입니다
성경에는 이 악에 대해서 정말 많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 악인 이라는 단어를 다 찾아본다는 것이 쉽지 않을 정도로 많이 기록이 되어 있는 단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사람이 천년을 사는 그 시대에 사람은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하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때 사람의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했다면 이 시대 역시 그렇다는 것을 깨닫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모든 예표와 경계의 말씀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노아 시대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신이 없었던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브라함 시대에 와서 다른 신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노아 시대까지는 다 하나님을 믿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러나 그들의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입니다
온갖 많은 신이라고 하는 것이 있고 종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노아 시대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의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입니다
정말 창조주에 의하면 티끌과 같은 존재라는 것을 늘 깨닫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항상 악한 것을 보시고 지면에서 다 쓸어버리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신다 해도 우리는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하기 때문입니다

노아 홍수입니다
실제 하나님께서는 홍수를 일으키셔서 창조한 사람을 지면에서 쓸어버리셨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노아도 같은 피조물인데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목적이 있기 때문에 노아는 은혜를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의 사적입니다
그러니까 노아의 결과를 말씀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은혜를 입은 노아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 은혜를 입음으로 해서 그는 의인이 되었고 당세에 그러니까 그 시대에 완전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3:10절을 보면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디도서3:7절을 보면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노아입니다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 스스로가 의인이 되었습니까? 우리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의인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의인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시편14편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없습니다.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시편에서는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들의 이성적 기준으로 의인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의인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정의입니다

의인에 대한 기초의 말씀입니다
우리 피조물은 의인이 없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성경말씀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여기에 자기 생각을 이야기를 할 것 같으면 그는 성경을 볼 필요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도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선지자들이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말씀이 의인이 없다고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는데 의인이 있다고 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피조물입니다
누가 성경말씀을 다 이루어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은 생명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저 의인이라고 해서 의인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의인은 영원한 생명이 있어야 의인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으로는 어느 누구도 이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의를 가진 자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들을 가난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가난한 자가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율법에 정하셨고 의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의를 꾸어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의를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노아입니다
스스로가 의인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조물은 다 같습니다. 아담으로부터 해서 주님이 오실 때까지 이 세상에 있는 피조물은 어느 누구도 스스로가 의롭다 하심을 얻어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을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의인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 창세전부터 예정을 하시고 말세에 우리에게 나타나신바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사도 바울은 디모데전서에서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주께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된지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육신으로 나타나신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롭다 하심을 입으셨습니다.
그것이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를 사도 바울이 디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피조물 자체는 스스로 의인이 될 수 없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심으로 해서 그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역사가 있고 그런 우리 성도를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가 의인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 노아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의 은혜를 힘입어서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그 후사를 주님께서는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속에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 있어야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말씀이며 그 생명이 의로운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여호와께 은혜를 입어 그 생명을 얻은 노아를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인입니다
저의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에 따라 후사가 된 사람을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씀을 하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 의인이고 우리 피조물은 어느 누구도 의인이라고 할 수 없지만 그 생명이 우리 안에 있는 것으로 의인이라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이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저의 은혜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것을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이 거하시는 성도를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피조물 자체는 의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피조물은 의인이 없다고 하나도 없다고 성경이 정의를 내려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입니다.
노아 역시 하나님을 믿음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의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가 무슨 대단한 일을 해서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는 말씀은 디도서에서 말씀을 하는 저의 은혜를 힘입었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 피조물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됨으로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 거하시고 있고 그 생명이 의롭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뭐 합니까? 이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받지 못하고 믿지 않고 있다면 그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주님께서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그 영이 우리 안에 거하셔야 의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1:28절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노아입니다
그는 의롭다하심을 받은 의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역시도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서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후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되었고 그 생명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성경이 풀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은 삼위일체라는 신을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만들어서 교리로 세워 놓아서 그 교리에 포승으로 묶여 있는 사람은 절대로 성경이 풀어지지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이사야9장6절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고 평강의 왕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여호와께 노아가 은혜를 입은 것이나 이 시대 그의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은 같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체입니다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풀어지지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그들이 교회 안에서 예수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도 모르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 어느 생명으로 가는지도 모르고 있고 그저 종교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비밀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밀입니다
그분은 성경의 모든 비밀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도 창세전에 예정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고 있는가 하면 그분이 바로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비밀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신약 성경을 보면서도 이 비밀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막고 있는 것이 삼위일체지만 참으로 안타깝게도 그 삼위일체를 이방의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성경에서 감동을 받는다고 하면서 그럴 듯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어느 누구도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을 어떻게 감동을 받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종교입니다
그것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 시대도 수많은 사람들이 참으로 신기하게도 성경에서 아무도 말씀을 하지 않는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니 비유라도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도 않는데도 사람들은 어디서 그런 믿음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비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비밀이라는 말씀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만 명 중에서 100명이 알아도 그것은 비밀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정말 그 중에서 하나 둘 정도가 알아야 비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하나님 나라의 영생의 비밀이라면 더욱 그렇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다 종교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도 모르고 있고 완전한 자가 되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전파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침으로 해서 완전한 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영광에 소망에 있어서 완전한 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영광을 얻는 일을 완전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 신약 성경은 우리 이방인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합니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있습니까?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야 완전한 자가 되고 그가 영광의 소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이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있습니까?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있습니까? 그저 성경말씀을 가지고 실컷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한 마디를 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한다고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를 보고 있습니까?
그가 누구의 은혜를 받았습니까?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는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가 완전한 자라는 말씀은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침으로 해서 완전한 자가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바로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비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는 당세에 완전한 자입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대로 하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영광의 소망을 얻은 자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노아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13:20절을 보면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노아입니다
그가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혜로운 자와 동행을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동행입니다
마치 같이 걷는 것을 말씀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같이 걸으면 뭐 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하신 명령이 영생이라는 것을 우리는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동행이 아니라 영생을 얻어야 동행했다고 말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가 인간적으로 평생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면 뭐 합니까? 그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가 하나님과 동행을 했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음으로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그의 안에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되었다는 말씀이고 그가 이제 후에 방주에 들어간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는 말씀입니다

노아를 왜 기록했습니까?
그가 영생을 얻는 자라는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영생을 얻은 자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서 의롭다 하심을 얻었고 노아는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음으로 해서 완전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것을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동행해야 합니다.
그저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동행을 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영의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얻지 못한 자는 그가 세상에서 무슨 일을 했다고 해도 그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고 그런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생명을 얻은 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비록 노아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수천 년 전에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전에 미리 알리신 바 되신 분이라고 사도 베드로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기록이 되었습니다. 그분이 참이시기 때문에 우리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피조물들에게 참 빛을 보게 하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합니까?
하나님의 비밀인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있다면 그는 동행을 하는 자가 아닙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고 지금 노아를 통해서도 그가 어떻게 영생을 얻는 자가 되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노아의 사적입니다
그가 세 아들을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 아들이 방주 안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아가 여호와께 은혜를 입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을 하는 방주를 짓고 그 안에 아들들과 들어갔다는 말씀은 이 세 아들들로 구원을 받은 성도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입니다
우리는 다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노아의 아들들이 방주에 들어간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것이 되고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것과 같이 이 세 아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참예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온 땅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온 땅이라고 말씀을 하면 이 시대도 역시 마찬가지로 온 땅이 이렇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게 온 땅이 패괴하며 강포가 충만한데 노아만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자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당시 인구입니다
저도 확실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많은 수를 역사학자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몇 억 명에서 그 이상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말에 대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20억 명까지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종파를 계산을 하면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인구 중에서 노아 한 사람만 여호와께 은혜를 입고 그 아들 세 명과 부인들만이 방주 안에 들어갔다는 것을 우리는 예표와 경계로 삼아야 합니다.
 
잠언4:17절을 보면  
“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니라” 

악인입니다
잠언에서 악인이 어떻게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이 오지 아니하며 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악인이 강포의 술을 마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술입니다
율법을 진노의 포도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악인이 누군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을 악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종교 안에서 강포의 술을 마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입니다
다 율법주의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때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찌 되었든 그 당시는 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었고 그들이 다 강포의 술을 마심으로 해서 그러니까 율법주의가 땅에 충만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만 그렇습니까?
이방의 종교입니다 초기 교회가 지나가고 나서 종교가 급속히 되고 그런 후부터는 그들은 다 율법을 지켰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 성도가 교회를 보더라도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고 노아 시대의 일이 이 시대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강포가 땅에 충만합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율법주의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그들은 율법주의가 되어 강포의 술을 마심으로 해서 악을 행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잠언의 말씀과 같이 악을 행하지를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문제입니다
이미 앞에서 올려 드린 마태복음의 말씀을 보았다면 우리가 왜 율법을 지켜서는 안 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본성이 율법주의로 태어났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다 율법을 지키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서 믿음으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반포하셨는데 사람들은 이렇게 강포의 술로 마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성경입니다
우리 피조물이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가에 대해서 아주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히브리어의 원어의 뜻을 아는 것으로 이 패괴와 강포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를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기브아의 시대와 같이 심히 패괴한지라 여호와께서 그 악을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노아 시대에도 모든 사람들이 악을 행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들은 계속해서 율법주의로 갔다는 것을 성경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율법주의가 무엇인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이방의 종교 역시 거의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땅이 패괴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부패하고 멸망을 당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어서 영생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행위를 통해서 그것을 보고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이방인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어도 역시 율법을 지키는 일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악한 일입니다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 율법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잠언에서는 저희가 악을 행하지 아니하면 잠을 자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인생들이 율법주의에 깊이 빠져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행위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경계가 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율법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그들은 자기들이 지키는 것이 율법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있고 그저 종교 안에서 주여 주여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은 성도가 있다는 것을 노아를 통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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