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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있는 어족 중에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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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11-10 17:30 조회 : 4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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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있는 어족 중에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

신명기14:9-10절을 보겠습니다. 
“물에 있는 어족 중에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 무릇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요 무릇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너희가 먹지 말찌니 이는 너희에게 부정하니라”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인도를 하시고 그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을 하신 그대로 그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기 위해서 430년이 지난 뒤에 모세를 보내서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율법을 반포를 하셨습니다.

율법입니다
우리는 표면적인 율법과 이면적인 율법에 대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지난 설교에서 말씀을 드린 것과 같이 표면적으로 보는 율법에서는 우리는 죄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면적인 율법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서 오셔서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입니다
성경을 거의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다가 그것을 지키면서 자기의 율법의 의를 흠이 없을 정도로 지켰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흠 없는 율법의 의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나서 보니까 그것이 배설물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우리가 지키야 하는 것입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율법은 우리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것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루시는 것인가 하면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이 오셔서 율법대로 모든 것을 이루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주님은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의 본성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우리 인생들은 율법주의를 타고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복음을 알고 태어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반포를 하신 율법을 보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있고 그것을 자기들이 다 지키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우리가 이미 성경에서 보았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반포를 하자 그들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는데 자기들이 먼저 다 지켜 행하겠다고 하면서 하나님과 언약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인생들은 본성이 그렇기 때문에 율법만 보면 그것을 다 지켜 행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누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서 죄인으로 살다가 하나님을 믿고 싶어서 종교 안에 들어오면 모든 사람은 성경을 보게 되고 그러면 성경에 있는 율법을 보게 되고 그 순간 그들의 마음에서는 율법을 잘 지키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본성이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경계와 예표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우리도 그대로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그들은 계속해서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던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선지자들의 글을 보아서 그들이 얼마나 율법주의에 빠져 악을 행했는가를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오셨습니다.
이방에 큰 광명으로 비춰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참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어두움에 있어서 그러니까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빛을 깨달을 수 없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율법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사십일 동안 제자들에게 보이시다가 하늘로 올라 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도 요한이 본 환상의 말씀을 보아도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같이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들입니다
그리고 이방의 사도로 사도 바울을 주님께서 다메섹 도상에서 부르셨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에 올라가시고 난 후에 사도들은 먼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파를 하기 시작을 했고 사도 바울을 이방의 사도로 삼으심으로 해서 그가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시작을 했고 사도 베드로 역시 로마의 백부장인 고넬료의 가정에 가서 복음을 전파를 함으로 해서 이방인에게도 성령이 오심을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신 목적입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 피조물들에게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하나님의 의를 믿는 성도들에게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함으로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입니다
이방에 복음을 전파를 했습니다. 우리가 신약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그때에 이미 교회 안에는 율법주의에 들어오기 시작을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라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타락입니다
인생들이 얼마나 쉽게 타락을 하는가를 성경은 계속해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 때도 그렇고 소돔과 고모라의 일도 그렇고 이스라엘이 그 2세대가 가나안에 들어갔지만 그들이 여호수아가 죽자마자 바로 타락을 했다는 것을 사사기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타락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구약에서는 바알과 아세라로 말씀을 하고 있고 신약에 와서는 부자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율법의 의로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자들을 부자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그들이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태생적으로 율법주의의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이 그나마 잘 유지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 적으로 볼 때는 율법주의가 결코 바쁜 것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법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은 세상의 그런 율법과는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역시 율법을 보면 정신이 혼미해져서 그것을 어떻게 해서라도 지키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본성입니다
사람의 이성적 지혜로는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고자 하고 있고 이제까지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종교는 이 율법주의에 벗어나지를 못했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도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거의 없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알고 있습니다.

율법
우리가 지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이 먼저 기초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이성으로는 말이 안 되더라도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성경을 보면서 내 생각을 주장하려면 그는 성경을 볼 필요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마태복음15:11절을 보겠습니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우리 성도는 믿고 있습니다. 이 시대 이방의 종교는 삼위일체라는 그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만든 신을 믿고 있지만 우리 성도들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그대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인들이 이 글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을 하더라도 저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지 삼위일체를 믿을 수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그 외에 다른 것에서 증거를 받아서 믿는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를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도 이방의 종교인들은 헬라 시대에 인생들의 지식으로 만든 자기들의 신을 믿고 있습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삼위일체입니다 그것은 인생들의 지식으로 만든 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삼위일체를 말씀을 하지 않고 있고 위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지 않고 있고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비유적인 말씀도 없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반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은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아버지 품 속에 계신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 분은 더 이상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말씀은 안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리스도편지에 말씀을 올리는 것은 토론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라는 것을 먼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분입니다
아니 주님께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그분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반포를 하신 것은 물에 있는 어족 중에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 무릇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치 서로 상반되는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면 더욱 더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고 있고 우리는 피조물로서는 어떻게 성경을 보아야 하는지를 모르게 되었습니다.

율법입니다
마태복음5장 설교를 앞에서 올려 드렸습니다. 그 말씀을 보고 이 말씀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에 대해서 먼저 알고 난 후에 이 말씀을 보아야 깨달을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이 말씀만 보면 제가 하고 있는 말씀이 억지같이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이루셨습니다.
지키셨다고 하지 않고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키신 것이나 이루신 것이나 같은 의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씀을 하면 이루신 것이 더 맞는다고 저는 믿고 있고 우리 한글개역성경이 잘 번역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모든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서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를 깨달아야 믿음에 든든히 설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율법이 맞습니까?
주님의 말씀이 맞습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유치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율법도 맞고 주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율법은 의미를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지금 바리새인들이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는 것을 보고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 대답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진짜 우리에게 물 속에 있는 것 중에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만 먹게 하기 위해서 이 율법을 반포하셨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마태복음5장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반포하셨고 그 증거대로 이 세상에 주님이 오셔서 다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문자입니다
우리는 그대로 지켜서는 안 됩니다 왜 안 되는가 하면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킨다는 것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가 되었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고 있는 바리새인들에게 주님께서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의 말입니다
그들이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습니까? 율법의 의미도 모르면서 그들은 장로들의 유전에 따라 먹을 때에 손을 씻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입으로 먹는 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그런 행위를 하라고 하는 그 말이 더럽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더럽습니까?
지금 신명기의 율법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이 율법의 문자 그대로 지켰습니다. 그러면서 누군가 이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그들은 바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것을 문자 그대로 지켜 행하라고 하는 말이 더럽다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물고기를 먹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는 물고기를 먹으라고 하는 말이 더럽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무엇이 더러운 것인가를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율법을 보고 그 율법을 문자 그대로 지키라고 하는 것이 더럽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행위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합니다.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모든 행위가 이렇다는 것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다 헛것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가 하는 모든 행위는 다 더럽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얼마나 율법을 잘 지켰으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내가 배가 부르다고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율법을 잘 지킨 그들의 행위가 더러운 옷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 생각을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생각을 주장을 하려면 더 이상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그에게는 더 유익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받아들이지 않는 그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더 이상한 일 아닙니까?

하나님입니다
율법에 우리가 먹는 것을 제한하기 위해서 이 율법을 정하셨습니까?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이 시대도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고 성경에서 먹지 말라는 것을 문자로 보면 안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까? 우리 인생들이 다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기를 원하셔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렵게 율법을 지키게 하시겠느냐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신약에서는 무거운 멍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11:11-13절을 보겠습니다. 
“너희 중에 아비 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는가를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괜히 이 세상에 태어나 수고와 고생만 하다가 죽어 티끌로 사라지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실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달란트에 비유에서도 생명의 달란트를 남길 수 있는 재능을 다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있지만 그것을 지혜를 구하고 성령을 구해서 깨달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알량한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보니까 심지어는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자기들이 믿는 삼위일체라는 신까지 만들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에서 창조에 속한 것과 창조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는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보는 우주보다 더 크고 온전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별입니다
지금 과학자들이 밝혀낸 것만 해도 지구의 인구가 75억 명이라고 하면 한 사람이 3조개를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많은 별들이 있고 우리가 사는 지구는 그 중에서 아주 지극히 작고 평범한 행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더 크고 온전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 모두가 구원을 받는다 해서 하나님 나라를 적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창조에 속한 것만 보아도 내가 가질 수 있는 별이 3조개입니다 그것을 평생 세기만 해도 다 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이방의 종교인들이 자기들이 만든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어서 믿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너무 편협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하신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우리 피조물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 우주보다 더 크고 온전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충분히 깨달아질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삼위일체라는 것을 자기들이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자기들과 동급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피조물들이 교만히 하늘을 찌르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하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감히 하나님과 교제를 한다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아니고는 감히 하나님 나라를 상상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종교 안에만 들어오면 사람들은 자기가 뭐 특별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물고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에 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먹게 하기 위해서 이 율법을 정하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실제 물에 있는 어족 중에서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는 것만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을 먹어서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선입니다
그것을 물고기라고도 합니다. 저도 정확하게는 구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의미로 볼 때는 이스라엘이 먹었던 생선이 구약의 율법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물에 있는 어족 중에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 무릇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선입니다
주님께서 누가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아비 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고기입니다
좋은 것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좋은 것이 진짜 물에 있는 어족 중에서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령을 받기를 원하기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라고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내 살은 너희를 위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에게 좋은 것을 먹게 하심으로 해서 구원을 얻으라고 이 율법을 정하셨습니다.

그 좋은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그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떤 것을 제한하기 위해서 불변하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정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다 부모입니다
그리고 자식들이 다 있습니다. 그 자식에게 누가 생선을 달라하는데 그러니까 좋은 것을 달라고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피조물들의 부모도 그렇게 하지 않는데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피조물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성경말씀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저 사랑을 이야기를 하고 노래를 부르고 있지만 실제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지킵니까?
그것을 문자적으로 지키고 있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편지에 가능한 많은 율법을 풀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인생인지라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주님의 말씀과 같이 천국에서 적다 일컬음을 받을지라도 천국은 간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율법을 정하셨습니다. 이 생선은 비유적으로 성령을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을 수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생명의 떡을 먹음으로 해서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것을 먹으시기 바랍니다.
육적으로 좋은 것을 먹으라는 말씀이 아니라 영적으로 좋은 것을 먹으라고 하나님께서는 이 율법을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이 율법을 보고 실제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제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이스라엘은 지금도 이런 물고기만 먹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편107:9절을 보겠습니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베드로전서3:10절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율법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지혜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상하게 종교만 들어오면 어린 아이가 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시인들이 시를 쓰고 어느 유명한 석학이 글을 쓰면 그 책을 보고 그 의미를 알기 위해서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그 문자에 집착을 하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알려고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시 한편을 보아도 그 시에 담겨 있는 작가의 생각을 알기 위해서 연구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피조물들이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본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것은 인생들이 율법주의의 본성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 너무 심합니다.

율법입니다
히브리서에서도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문자를 보고 지키는 것으로는 온전케 할 수 없다는 말씀은 생명을 얻을 수 없고 그런 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 안에만 들어가면 율법을 지키기를 좋아하고 있고 자기가 율법을 지키는 일을 가지고 자랑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더러운 것인지도 모르고 그것이 얼마나 악한 일인지도 모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생을 받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기록했다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스스로 꾀를 내고 있고 그것이 자기들을 사망의 길로 가게 한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보고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생을 얻을 수도 없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다든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율법을 정하신 것도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지키고 있고 그것이 도리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왜 정하셨습니까?
그리고 여러 선지자를 왜 보내주시고 그들로 하여금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까?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좋은 것을 신약에 와서는 예수는 저 좋은 언약의 보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모두가 율법주의에 빠져 하나님을 두려워하다가 그 엄위에 빠져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율법을 못 지키면 죽는다고 생각을 해서 그대로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뭐가 아쉬워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분은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보는 우주보다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의 편협한 생각이 스스로를 망하게 만들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주린 영혼이라고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율법을 반포하시고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게 하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말씀합니다.
우리 구원을 받은 성도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좋은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피조물들이 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을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그것을 악한 것으로 바꾸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평생을 이렇게 종교 안에서 하나님의 주시는 좋은 것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악한 일만 하다가 진노를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우리 피조물의 생명이 아닙니다. 성경은 태초에 있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좋은 날을 볼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에 있는 어족 중에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 무릇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요 무릇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너희가 먹지 말찌니 이는 너희에게 부정하니라”

신명기의 율법입니다
물에 있는 어족 중에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 무릇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요 무릇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너희가 먹지 말찌니 이는 너희에게 부정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율법은 그림자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그림자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그림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참 형상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림자에서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것 까지 율법에 정하신 것은 우리가 좋은 것을 먹음으로 해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율법을 보고 도리어 부정한 것으로 만들고 있고 그들이 하는 모든 행위가 항상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악한 일을 하면서도 자기들의 행위를 보고 도리어 그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에게 좋은 것을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정한 것을 먹으면 생명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증거를 받는 성도는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모든 좋은 것을 누리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기 바랍니다. 이 세상초등학문에 빠져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시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고 성경에서 그 좋은 것을 찾는 성도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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