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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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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6-14 21:04 조회 : 30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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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고린도전서4:14-21절을 보면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이를 인하여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니 저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노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  

교회 안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이 있고 영에 속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초대 교회와 같이 사도들에 의해서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의 대부분은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 안에는 육에 속한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자랑하고 심지어는 육체의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지금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로 통해서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교회는 사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신약 성경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항상 먼저 복음이 전해지고 있어야 합니다.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곳은 사실 교회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복음입니다
복음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까? 이 시대는 자기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로 이야기를 하면서 복음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누구입니까?
구약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고 있는 구약 성경에서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 복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구약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는가 하면 그림자로서 기록이 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문자는 실체가 아니고 그림자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 복음을 고린도교회에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 안에 육에 속한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복음을 전하면 그 복음을 듣고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보고 그들을 따라가려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순수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의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듣는 사람들은 복음을 듣고 믿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보았고 그리고 그 사람의 전하는 복음을 사람의 지혜로 이해를 하려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교회에 있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 외에 어떤 것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복음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도 그렇고 듣는 사람도 우리가 왜 복음을 전하고 듣고 믿고 있는가 하면 그 복음의 능력으로 구원을 받기 위햐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이 복음을 듣고 믿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저 역시도 마찬가지겠지만 그것을 듣고 믿는다는 것은 더욱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긍휼히 여겨주심으로 해서 그가 성령의 감동을 받음으로 해서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어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복음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자기를 나타내지를 않고 있습니다. 또 자기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세상의 이성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보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일들이 교린도교회 안에서 일어났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4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왜 복음을 듣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를 한시도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복음을 듣고 믿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영의 생명을 우리 안에 거하시게 함으로 해서 우리가 주님이 오시는 날에 부활의 영광에 참예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외의 일입니까?
다 자기를 부요하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기서 넘어가는 생각과 행위가 있다면 그것은 결국에는 다 자기를 부요하게 만들어서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아니 차라리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더 유익한 사람이 되고 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정말 이렇게까지 와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복음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스스로 부요하게 되어 있고 그것으로 교회 안에서 왕 노릇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복음을 듣고도 그 복음에 참예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역시도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보았지만 역시 여러 가지 문제와 이유로 해서 그들이 복음에서 멀어지는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한 영혼을 구원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인간의 생각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성입니다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복음을 보고 들을 때는 여러분의 이성이 개입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역시도 이 복음을 전할 때 제 개인의 이성의 감정을 집어넣으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설령 그런 일이 있다 해도 끄집어내고 있습니다. 

복음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단단한 식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단단한 식물을 먹는 것과 같이 아무 맛도 없고 먹기도 어렵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식물을 먹어 보아서 알겠지만 부드럽고 달콤하면 얼마나 먹기가 좋습니까?

그런데 단단합니다.
얼마나 단단한가 하면 도무지 씹히지가 않을 정도로 단단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도행전을 보면 알겠지만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이 때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어서 성경을 상고를 하면서 확인을 했던 경우도 있고 때로는 더 이상 들을 수 없어서 그만하라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단단한 식물을 먹어야 합니다. 복음을 듣고 믿고 산다는 것이 어쩌면 이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것 하나가 나를 부요하게 만들어서 교회 안에서 왕 노릇하는 자로 만들고 있고 그것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에게는 이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게 이 시대도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교회입니다
지금과 같은 기독교의 교회가 아니라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마치 이 시대 교회에게 하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물론 같은 성경을 보고는 있지만 복음을 전혀 듣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사도바울이 복음이 전했습니다.
그런데 육에 속한 사람이 고린도교회에 있었습니다. 육에 속했다고 하니까 지금과 같이 율법을 지켰다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고 복음을 듣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육에 속한 사람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따르는 일이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를 보았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아볼로입니다. 그리고 베드로입니다 이들이 다 고린도교히 안에서 복음을 전했는데 육에 속한 사람들이 나는 바울에게서 배웠다고 하고 있고 나는 아볼로에게서 나는 게바에게서 배웠다고 하면서 그가 전하는 복음이 더 듣기에 좋고 그가 복음을 전함으로 해서 내가 구원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는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희가 육체로 보고 있는 그것 역시 아니 그렇게 보는 것 까지고 육에 속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내가 그 일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데 있어서 아무 자책할 것을 찾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도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했지만 고린도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가 구별을 하기 시작을 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육에 속한 사람의 생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입니까?
사도 바울이 무엇이고 아볼로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저 역시도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우리 성도님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직 복음을 전하는 자를 통해서 스스로가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면 됩니다.

그런 고린도교회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보지마시기 바랍니다. 설령 그가 복음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해도 그가 여러분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가 복음을 전합니까?
내가 그에게서 복음을 듣고 믿어서 구원을 받았습니까? 그렇다고 해도 그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는 그저 하나님의 일군으로서 일을 한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을 긍휼히 여기셔서 구원을 하시는 일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지금 이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그러면 그 복음을 듣고 믿으면 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사람들이 이성적 지식이 있다 보니까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에서 더 나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사도 바울이 지금 교만한 마음을 가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늘 제 한계를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더 역시 고백을 합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인간의 욕심이 들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일을 아무에게나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조금 지식적으로 알고 있으면 교만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전하는 복음입니다
그 이상에서 더 나아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자체가 교만해 지는 일이라는 것을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 보다 더 복음을 잘 전하는 사람이 만약에 이 시대에 나온다면 저는 그 사람에게서 다시 복음을 듣고 이제까지 그리스도편지에서 복음을 듣고 함께 교제를 했던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약속합니다.
생명에 관한 일입니다 제가 사람의 이성으로 약속한다는 것 자체도 무의미 합니다. 저는 그만큼 생명에 대해서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복음을 전하다보면 사람들이 더 나아가다가 결국에는 넘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헬라인입니다
당시 헬라 사람들이 얼마나 지식이 많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들이 복음을 전해서 듣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제 지식으로 그것이 쌓이다보니까 나는 사도 바울에게서 들은 것이 이렇고 나는 아볼로에게서 들은 것이 이렇다고 해면서 서로 대적을 하면서 교만한 마음을 가졌다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복음을 듣고 믿은 성도들이 주의해야 하는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 실제로 우리 안에서 이러한 일이 있음으로 해서 제가 전하는 것에서 넘어가서 스스로 교만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설교를 쓰는 이유는 앞으로 우리 안에서 이러한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드리지만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면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전하는 것에서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중요합니까?
그것은 다시 말씀을 드려도 역시 생명입니다 그 생명만 얻을 수 있다면 아니 이미 얻었다면 그 이상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실 수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막지는 않겠지만 성도는 생명에 관해서만 생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리스도안입니다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가 변하고 이방에 복음이 전해지고 나면 이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시고 실제 이 시대 일만이 아니라 십만 이상이 되는 목사가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를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비는 많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비가 많지 않다는 말씀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자기를 아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내가 아비의 마음으로 너희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도 바울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을 하기 위해서 이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디모데후서1:10절을 보면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나 아비는 많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아비와 같은 자가 많이 있습니다.

아비입니다
누가 아비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아비는 많지 않다고 말씀을 하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복음을 가르치는 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비와 같은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마음입니다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비로서 내가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비는 많지 않습니다.
그 아비에게서 복음을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않는 것을 드러내주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성도들에게 아비가 되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다고 하는 말씀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해서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합니까?
이 시대 목사들이 다 복음을 전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아비와 같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비에게서 복음을 들으면 생명과 썩지 않는 것이 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거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는 썩습니다. 그러나 영은 썩지 않습니다. 이 영의 생명을 고린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거하시게 복음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영의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썩지 않는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것을 복음으로써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전함으로 해서 그들이 듣고 믿음으로 그들 안에 영의 생명이 거하시게 되었고 그 생명은 썩지 않은 영의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이 있는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이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것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이런 역사가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도 바울로부터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생명과 썩지 않은 영의 생명이 거하시게 되었는데 그 배운 것에서 더 나가서 교만한 자들이 교회 안에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이런 말씀들을 보고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사도 바울과 같이 사는 것을 본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도 바울이 그렇게 말씀을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이상하게 보면서 사도바울을 본받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3:5절을 보면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뇨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군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맡은 자는 충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성도들에게 복음을 이런 마음으로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도 바울은 자기를 들어내지 않고 오히려 자기를 죽여가면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했고 그렇게 함으로 해서 고린도교회에 썩지 않은 영의 생명을 얻은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렇게 복음을 전한 사람들에게 배운 고린도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 배운 것에서 더 나아가서 서로 내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하면서 교만한 마음을 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아비와 같은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서 그들이 듣고 믿었는데 복음의 비밀을 조금 알고 나니까 사도 바울이 가르친 말씀에서 넘어가서 교만한 마음을 가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내가 그리스도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는 로마서에서 내가 마음으로는 선을 행하기를 원하나 내 육신으로는 원치 아니하는 악만 행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율법의 의를 배설물과 같이 다 버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철저하게 자기를 죽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해서 이방에 성도들이 듣고 믿음으로 해서 생명을 얻게 했습니다.

그런데 고린도교회입니다
자기들이 배웠습니다. 사도바울에게서 아볼로에게서 게바에게서 배웠습니다. 그 배운 것을 듣고 이제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서는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는 자가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본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든지 아니면 복음을 듣는 자로 살든지 우리는 사도 바울이 어떻게 이방에 복음을 전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가 어떻게 긍휼을 입은 자가 되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럼으로 해서 사도 바울을 본받은 자가 되어서 복음에 복종함으로 해서 썩지 않은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실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헬라인입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은 당시 헬라인보다 더 지식으로 많이 부요해져 있습니다. 솔직히 이 시대 대학을 안 나온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 그들이 교회 안에서 복음을 조금 들으면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사도 바울이 전한 말씀 밖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입니다
이 시대는 그것조차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헬라인보다 더 세상 지식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고 그런 그들이 성경을 보고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말씀 밖으로 넘어가서는 이 세상 초등학문으로 만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을 본받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사람이 되어서 자기를 나타내는데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이를 인하여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니 저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생명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단 하나의 이유는 바로 이 영생의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영생의 일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교회에 나와 있으면 생명을 얻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이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면서도 성경의 문자를 보고 생명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합니다.
무엇으로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고린도교회에 성도들에게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은 영이 그들 안에 거하시는 역사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입니다
이로 인하여 사도 울이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식으로 교만해져 있는 교린도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해서 디모데를 보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육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이 썩지 않는 생명이 거하시지 않고 있다면 여러분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너무 지식으로 교만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저 사람의 이성에 따라 배우고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자기들이 다 복음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만합니다.
지식으로 교만해져 있는 고린도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도 바울이 아들과 같은 디모데를 보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가서 너희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해서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당시에는 사도 바울로부터 복음을 듣고 이렇게 아들과 같은 디모데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사도 바울이 전한 것을 그대로 전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않고 복음을 바로 전함으로 해서 전에 고린도교회에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이 다시 생각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복음을 조금 알고 있습니까?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멸망의 선봉이라고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 나서가 절대로 아닙니다. 앞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저 보다 더 복음을 잘 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는 아무 미련이 없습니다. 우리 그리스도편지에서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하는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가서 듣겠습니다.

누가 교만해집니까?
복음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교만해 질 수 없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말씀 밖으로 넘어가는 사람은 반드시 교만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교만한 마음이 결국에는 멸망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절대로 교만한 사람은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그래도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은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보내겠다고 하니까 그를 받아들이고 다시 복음을 들음으로 해서 사도 바울이 전에 전한 복음이 생각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한번 교만해지면 다시 받아들인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다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고는 있지만 그 복음을 깨닫고 있는 사람은 지극히 적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 시대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복음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너무도 큰 은혜라고 믿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교회입니다
초대 교회 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의 교회를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교회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 기독교 안에서는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만든 사람들이 만든 교리가 전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듣는 일입니다
물론 축복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되어 다른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비극이라는 것을 또한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이 복음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저 교회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자기들이 복음을 듣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교회입니다
당시 헬라 사상으로 지식의 풍요함으로 누리고 있던 시대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그들이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는데 그 말씀 밖에 넘어가는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지금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되어 있습니다. 이미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말씀 밖으로 넘어간 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완전히 복음은 사라졌습니다. 생명과 썩지 아니한 것이 무엇인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를 만들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는 사도들이 있었습니다.
설령 지식으로 조금 교만해졌다 해도 사도들이 있어서 그들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는데 그 복음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사도 바울이 다시 자기들의 교회로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겠다고 하면서 그가 복음을 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노니”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일로 정말로 바쁘게 살았습니다. 그는 한번 복음을 전하고 나면 그곳에 장로를 세우고 나서 다시 다른 지역으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사도 바울이 떠나고 나면 이렇게 교회 안에 지식으로 교만해져 있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필연적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계속해서 그곳에 머물렀다면 절대로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듯이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고 나면 장로를 세우고 나서 바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다시 그곳으로 간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는 것을 이 말씀만 보아도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지식을 가지고 자랑하는 말을 듣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구원을 받았는가를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식입니다
그것으로 싸우면 절대로 복음을 가진 자가 이길 수 없습니다. 물론 사도 바울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복음을 전한 교회이기 때문에 그들을 지식으로도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기회가 있어서 너희에게 가면 너희가 구원을 받았는가를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린도후서13:4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시편27:1절을 보면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가 구원을 받은 사람인가를 알 수 있느냐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가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말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로는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에게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이 임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이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임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그들이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서는 교만해 졌다고 말씀을 하면서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노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너희에게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가를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아보는가 하면 복음을 전해보면 압니다. 그가 복음을 듣고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그에게 임하고 있는 것이고 그가 그 복음을 듣고 그것에 대해서 서로 대적을 하면 구원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모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미 디모데를 보내면서 내가 전에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생각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되면 내가 가서 너희를 볼 것인데 그때는 말로 서로 변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을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능력이 무엇입니까?
복음을 전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복음을 듣고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고 있는 것이고 복음에 대해서 서로 대적을 하면 그들 안에는 생명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아예 복음 자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그저 교회에 나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복음이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종교가 되어 있는 곳에서는 복음이 전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전파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기독교라는 종교가 하나님을 믿는 곳으로 알고 있지만 실상은 그 종교는 이미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짐승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곳에서는 복음이 전파가 되지 않고 있고 복음이 전해지지가 않으면 생명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

사도 바울입니다
아비의 심정으로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다고 하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과 같이 이방에 복음을 전한 사람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렇게 말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갈까를 묻고 있습니다. 정말 복음을 전한 아비의 심정으로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만해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가 교만한 자인가 하면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의 말씀 밖으로 넘어가 있는 사람들이 교만한 자입니다 성도는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가 되어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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