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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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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5-31 21:15 조회 : 26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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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잠언9:7-12절을 보면 
“거만한 자를 징계하는 자는 도리어 능욕을 받고 악인을 책망하는 자는 도리어 흠을 잡히느니라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와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성경입니다
참으로 성경은 오묘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 비유법을 통해서 우리가 영생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오심으로 해서 우리가 진리로 인도함을 받음으로 해서 이 성경이 풀어지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잠언을 설교할 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잠언을 보고 마치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과 같이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가 구원을 받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역시 잠언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성경의 모든 말씀이 깨달아질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설교를 많이 작성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지혜가 얼마나 신비로운가를 느끼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고 해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깨닫게 하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꺼번에 다 깨달아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정말 성경을 보고 또 보면서 계속해서 생각을 하고 사모를 할 때 말씀이 하나씩 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성경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말씀들이 하나씩 풀어질 때마다 영생에 가까이 가는 기쁨은 누구보다 더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교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대하는 마음부터가 우리는 정말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늘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의 비밀을 가르쳐 주시고자 기록하게 하신 성경입니다 그것이 사람의 이성으로 쉽게 풀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이고 또 이것을 공부를 해서 풀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의 생각입니다

신학을 공부했습니까?
이제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학을 공부를 했습니까? 그리고 그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그 이름이 회자가 되고 있습니까? 그러나 그들이 과연 성경에서 복음을 깨달았는가 하면 저는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들이 학문입니다
저 같은 사람과는 비교도 되지 않은 정도로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 성경을 풀어지게 성령을 보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름도 없는 사람에게 성령을 보내 주시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바람이 불고 있지만 우리가 그 소리를 들을 수는 있지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을 사람의 이성으로 알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목사들입니다.
이제까지 기독교사의 큰 족적을 남긴 신학자들입니다 그들이 과연 주님의 말씀과 같이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다고 하는 사람과 같은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들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난 사람입니다
이 시대도 성령으로 난 사람은 사람들이 알지 못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니고 있는 교회의 목사가 당연히 성령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면 그들은 성령으로 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또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더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아무렇게나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만약에 그렇다면 요한복음의 말씀이 틀리다면 우리는 굳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 자체가 모순이 되는데 어떻게 주님을 믿을 수 있습니까?

누구 하나는 속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잘 못 하셨거나 아니면 이 시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말씀을 애써 외면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을 하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만 다수의 사람들이 주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애써 외면을 하면서 주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도 우리는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라고 믿고 있습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대도 주님의 말씀과 같이 다수의 사람들이 성령으로 난 사람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았습니까?
과연 이 시대 성령을 받은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저는 주님의 말씀이 맞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분명히 있지만 그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말씀과 같이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장 불쌍한 사람이 속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백번 생각을 해도 내가 다니는 교회가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사가 성령을 받았고 우리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교회를 판단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너무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도 구약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교회 안에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이 있지만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자입니다
그리고 적은 사람입니다 그 남은 자와 적은 사람이 어느 정도가 되는가를 우리는 성경의 예표를 통해서 깨달아야 주님이 말씀이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광야라는 교회에서 가나안이라는 천국을 예표하는 곳으로 몇 명이 들어갔는가 하면 2명입니다 물론 모세와 아론 그 외에 광야에서 죽은 사람들도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명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을 사람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레미야나 호세아 시대에 진리를 알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구원을 받을 사람이 교회 안에 적다는 것을 알고 우리는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잠언은 이 지혜를 의인화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혜를 얻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혜를 의인화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잠언을 보면서 문자적으로 성경을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지혜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를 얻은 사람이 얼마나 적는가를 바로 알고 성경을 보아야 지혜룰 구할 수 있고 그런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영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지혜를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저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자기들이 지혜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한 자를 징계하는 자는 도리어 능욕을 받고 악인을 책망하는 자는 도리어 흠을 잡히느니라”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서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 이 세상의 일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잠언의 말씀을 보고 마치 세상의 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 거만한 자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고 건방지다 라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거만한 자가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이런 거만한 자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지혜 있는 자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20:1절을 보면  
“포도주는 거만케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

요한계시록14:8절을 보면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로마서4:15절을 보면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거만한 자입니다
누가 거만한 자입니까?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성경을 보면서도 누가 거만한 자인가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우리에게 거만한 자가 누구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거만한 자를 세상의 이성을 따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주는 거만케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포도주를 요한계시록에서는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로마서에서는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자를 거만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잘 지킵니다.
우리가 바리새인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율법을 잘 지켰습니까? 그래서 자기들이 지키는 율법의 행위를 가지고 그들이 얼마나 잘난 체를 했는가를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충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이 밀밭 사이로 가다가 시장해서 밀을 잘라 먹는 것을 보고 그들은 주님께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입니다
만약에 그들이 안식일에 대한 의미를 알았다면 주님 앞에서 잘난 체를 하지 않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저의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는 자들이 되었다면 절대로 주님의 제자들을 정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잘 지키는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서 거만한 자로 살아가고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만한 자입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잘 지키면서 잘난 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율법을 잘 지키면 거만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거만한 자를 징계를 하면 도리어 능욕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한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다 거만한 자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모든 교회가 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제가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를 못 보았습니다. 교회 안에 거만한 자가 얼마나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23:13절을 보면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태복음23:33절을 보면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은 거만한 자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은 다 율법주의자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서 거만한 자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만한 자들이 바리새인들을 주님께서 마태복음23장에서 7번을 계속해서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입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는 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포도주를 마시면서 거만하게 되어 있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바리새인이 이스라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습니까?
그는 이스라엘의 바리새인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꼐서 징계를 하시고 있습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징계를 하신 그것을 다시 말씀을 하면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징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지옥의 판결을 내리셨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역시 교회 안에 있는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포도주를 마시면서도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면서도 그것이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모르고 그것이 바리새인과 같은 행위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은 지혜를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혜가 없는 그들이 세상 사람을 보면서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지혜가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10:34절을 보면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을 징계를 하셨습니다.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징계를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잠언의 말씀과 같이 도리어 능욕을 하고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자를 징계하는 것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도 능욕을 받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능욕을 받으시는가 하면 거만한 자를 징계를 하셨기 때문에 능욕을 받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거만한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는 아니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율법주의자는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것에 대해서 찬성을 했습니다. 지금도 역시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은 똑같은 상황이 오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죽이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능욕까지 하고 있습니다.


거만한 자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율법주의자입니다 우리 성도는 그들과 싸워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절대로 그들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신 주님께서도 그들에 의해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고 능욕을 받으셨는데 하물며 우리겠습니까?

마가복음12:12-13절을 보면  
“저희가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버려 두고 가니라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포도원의 비유입니다
바리새인들을 비유로 해서 주님께서 책망을 하시고 있습니다. 악인이 누군가 하면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을 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 악인들인 바리새인들을 비유로서 책망을 하시자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책잡으려고 헤롯당 중에서 사람들을 보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거만한 자들을 징계를 하셨고 그리고 또 악한 자들에게 악하다고 책망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이 악한 자들이 그 책망을 듣고 도리어 주님을 책잡아서 헤롯당 중에 사람들을 보내서 주님을 시험하는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정말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 중에 절대 다수가 이렇게 거만한 자가 되어 있고 악인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비유로 해서 주님께서 그들을 징계를 하시자 그들은 주님을 능욕하였고 악인들을 책망하시는 말씀을 하자 도리어 주님의 책을 잡으려고 해롯당 사람들을 보내서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다 누구입니까?
교회 안에 있는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조금도 두려움이 없이 율법을 지키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의 일을 잠언에서 이렇게 비유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해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일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주일을 안 지키면 그것을 보고 거만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십일조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십일조를 내지 않은 사람을 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누가 거만한 자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가 악한 자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을 향해서 내가 세상을 악하다고 증거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교회 안에서 바리새인들과 같이 율법을 지키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악인을 책망하셨습니다.
아니 주님께서는 세상이 악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세상이 악하다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는 세상이 악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은 선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세상 사람들은 그냥 악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한 자입니다
그리고 악인입니다 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자기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그런 생각부터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거만한 자에 대해서 그리고 악인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마치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세상 사람들을 향해서 하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교회입니다
그 교회를 주님께서 세상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세상이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주님으로부터 악하다는 말씀을 들었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율법의 행위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요한복음7:7절을 보면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거만한 자입니다
그는 악한 자입니다 또 그는 율법을 지키는 자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은 그 율법주의자를 책망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렵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악인을 책망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만한 자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자입니다. 그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악한 일이라고 책망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경험을 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자기 부모를 욕해도 그렇게 까지 미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율법주의자를 책망하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쉽게 생각을 합니다.
내가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으면 율법주의자에게 쉽게 말을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도리어 미움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는 정말 정성을 다 해서 주일을 지키고 있는데 그것이 율법의 행위고 악하다고 책망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듣겠습니까?
절대로 듣지를 않습니다. 도리어 원수와 같이 생각을 한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주님이 오셔서 이스라엘을 책망하시는 말씀을 하자 그들은 원수와 같이 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도 그럴 진데 하물며 우리는 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을 함부로 책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들에게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정말 정성을 다 해서 지키는 있는 율법을 책망을 하면 그들이 참지를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율법주의자를 책망했을 때 일어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에게 율법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면서 율법을 지켰습니까? 우리가 단순하게 헌금만 해도 그렇습니다.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으면서 헌금을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율법이라고 하면서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책망을 하면 그가 분명히 미워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혜입니다
잠언은 우리 성도가 교회 안에서 살아가는 지혜가 있습니다. 검나한 자를 책망함으로 해서 우리 성도가 미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미움으로 끝이 나면 좋은데 생명까지도 위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잠언을 통해서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2:11절을 보면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더욱 사랑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성도는 책망을 받으면 그것이 만약에 생명과 관계가 있는 책망이라면 도리어 더 감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가 책망을 했다고 해서 그에게 다른 마음을 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고맙게 생각하게 되어 있습니다.

초대교회입니다
아직 성경이 다 기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율법과 외식의 문제가 완전히 정리가 되지 않은 때입니다 그때 베드로가 외식을 하는 것을 보고 사도 바울이 책망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도 베드로가 누구입니까? 그런데 사도 바울이 그가 외식하는 것을 보고 책망할 일이 있어서 면책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마워해야 할 일입니다
내가 책망을 받을 일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책망을 해 주는 것은 고마워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에 사도 바울이 면책을 하지 않아서 사도 베드로가 외식을 계속함으로 해서 그가 그 외식으로 인하여 구원을 받지 못했다면 너무도 불행한 일입니다 그러나 책망을 받음으로 해서 그 외식함을 깨달음으로 해서 자기 외식하지 않게 된 것은 베드로에게는 고마워해야 할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거만한 자는 어떻습니까?
외식하는 것을 보고 율법을 지키는 것을 보고 책망을 하면 미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 있는 자는 책망을 받으면 도리어 고마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영생을 생각해야 합니다. 영생을 생각한다면 베드로는 사도 바울에게 너무도 고마운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혜 있는 자는 사랑을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한 자는 영생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망을 하면 미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 있는 자는 이것이 영생의 문제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책망을 해 주면 그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 영혼의 구원의 문제를 책망해 줌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고마운 일은 없습니다.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와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디모데전서6:3절을 보면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교훈입니다
물론 여러 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그러나 잠언에서 말씀을 하는 교훈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대한 교훈입니다 지혜 있는 자에게 이 교훈을 더하면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평생입니다
지혜 있는 성도는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들음으로 해서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더욱 지혜로워져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10:22절을 보면  
“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 대”

고넬료입니다
그를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베드로를 청하고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가서 그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백부장 고넬료가 하나님을 믿고 성령을 받는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사도행전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의로운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가르치면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사람을 가르치면 그가 학식이 더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고넬료는 베드로를 청해서 복음을 들음으로 해서 성령을 받았고 그는 구원을 받은 성도가 되었습니다.

가르치는 일입니다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복음을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듣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종교에서 성경을 문자로 가르치면 그렇게도 잘 듣고 율법의 행위에 빠지는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르치면 듣지를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르치는 자를 세우시는 것도 하나님이시고 또 가르침을 받게 역사를 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입니다
이 시대 아마도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말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저 자기들의 행위로 겸손의 모양을 내는 것을 보고 여호와를 경외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2:2-5절을 보면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잠언2장의 말씀입니다
2절부터의 말씀대로 하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이미 설교로 올려 져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보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여호와를 경외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몰랐고 이방인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모르고 그저 종교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레미야9:24절을 보면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명철입니다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것 같으면 이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찾고 공의를 구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명철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가 하면 이제 바로 뒤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시대에 한 사람도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이 시대 역시 똑같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입니다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고 말씀을 합니다. 만약에 예레미야 시대에 단 한 사람이라고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이 말씀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고린도전서1:24절을 보면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나 지혜로 말미암아
지혜를 의인화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지혜를 의인화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그것을 고린도전서에서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말로는 오직 예수라고 하는 그들이 오직 예수가 아니라 말로만 예수라고 하고 있고 율법의 행위에 빠져 있습니다. 오직 예수가 되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교회 안에서 거만한 자가 되고 있고 악한 자가 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보고 있습니까?
그것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서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에게 임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지혜를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지혜가 무슨 지혜인줄도 모르고 그저 주여 주여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마태복음16:26절을 보면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지혜입니다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유익한가 하면 그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그가 아무리 교회 안에서 무슨 일을 했다 해도 그에게 아무 유익을 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혜가 있는 성도들에게 유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한 자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자라고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해를 당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하면 해를 당한다고 이렇게 까지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거만한 자가 누군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만한 자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혜로 충만해져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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