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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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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5-24 22:04 조회 : 10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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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에스겔6:1-7절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작은 산과 시내와 골짜기를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이스라엘 자손의 시체를 그 우상 앞에 두며 너희 해골을 너희 제단 사방에 흩으리라 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너희로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함이니라” 

착각은 자유라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이 되는 말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그랬고 지금 이 시대 이방인들도 자기들이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천국은 당연히 가고 이 세상에서의 축복은 보너스 정도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 그랬습니다.
이제까지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성경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선지자를 보내셔서 그들에게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책망했지만 그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를 않았습니다. 왜 듣지를 않았는가 하면 착각 속에서 살아가면서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자기는 잘 믿습니다.
그런데 이단이 있고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잘 못 믿어서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셨지만 그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 역시 이스라엘과 조금도 다르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책망을 하고 있고 경계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과 조금도 달라진 점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갔습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계속해서 너희가 포로가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책망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선지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을 보면 자기들이 성경대로 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사를 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반포하신 그대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선지자들이 그 제사에 대해서 책망의 말씀을 하니까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안식일마다 제사를 드리고 새 떡을 올리고 올려 있던 떡을 내려서 제사장들이 먹었습니다.

안식일입니다
정말 그들은 생명을 걸고 지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지킨 안식일이 율법이라는 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십계명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정말 그들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율법이 되어서 진노를 받게 하는 행위가 된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일이 변해서 주징이라는 날이 되었다고 하면서 이제는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해서 지킨다고 하면서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주일을 정말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교회라는 건물을 지어 놓고 그 안에서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서 거룩하게 보이려고 노력을 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을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아마도 제가 그것이 율법의 행위라고 하면 저를 이단이라고 공격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 율법의 행위로 인하여 그들이 진노를 받는다고 말을 하면 참지를 못하고 분을 낼 것이 분명합니다. 그 정도만 해도 괜찮겠지만 종교에 열심이 있는 사람은 테러라도 가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비유입니다
그리고 문자는 그림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비유와 그림자를 보고 실제 그래도 하는 모든 행위는 다 율법의 행위가 되고 그것을 하는 사람들은 진노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도 이스라엘을 향해서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비유의 뜻을 몰라서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를 압니까?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이성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것은 절에 있는 스님이 봐도 이 시대 목사들이 보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기독교는 초대교회가 100년이 지나가면서부터 그들이 남겨 놓은 문서를 보면 문자를 고집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알레고리
추상적인 내용을 구체적인 대상을 이용하여 표현하는 비유법이라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알레고리는 비유법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까? 주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 비유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성경은 비유입니다
알레고리하게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인용이 되는 말씀을 찾아서 그 알레고리 한 것을 풀어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비유법도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 자체가 알레고리합니다.
그러니까 실제를 말씀을 하지 않고 비유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에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역시 우리가 보고 있는 문자 그대로의 율법은 알레고리하게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알레고리 한 것을 풀어서 알아야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알레고리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풀어야 합니까? 성경에서 답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용을 해 주는 말씀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찾으면 알레고리하게 그러니까 비유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우리가 풀 수 있습니다. 그것도 우리 인생의 지식으로 안 되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게 하시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그 비유를 우리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는 도무지 풀어지지가 않게 성경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보내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성경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교회에만 나오면 아니 신학을 공부를 하고 목사 안수를 받으면 성령이 오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성령을 보내주셨습니까?
주님께서 부활 승천하시고 난 후에 제자들에게 왜 성령을 보내주셨습니까? 인생의 지혜로는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이스라엘에게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을 보내 주셔서 그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누가 성령을 받았습니까?
솔직히 목사들이 성경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과 절에 있는 스님이 성경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전혀 틀리지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령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지에 빠져서 심지어는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다 비유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비유는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생명에 대한 말씀이기 때문에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직역으로 보니까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이 듣지를 않았고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과는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뭐합니까?
하나님께서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말씀을 하신 성경을 보면 뭐합니까? 그러니까 이 시대는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제사에 미쳐 있습니다. 성경을 봐도 도무지 무슨 말씀인가를 모르니까 보이는 모습으로 예배를 거룩하게 드리고 있고 교인들은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고 헌금을 하면 자기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에게만 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와 상관이 없는 말씀을 성경에 기록하신 하나님을 무엇 하려고 믿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나입니다
지금 이 시대 살아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나에게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비유의 말씀이 풀어지지가 않으면 나는 에스겔 선지자가 말씀을 한 그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선지자입니다
성경이 다 기록이 되어 있는 이 시대는 이제 더 이상의 선지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을 하시는 선지는 없습니다. 이제 성경은 다 기록이 되어 있고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보내 주셔서 진리로 인도함을 받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입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보낸 선지자와 같다는 생각을 하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물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지만 그런 생각으로 성경을 보아야 하고 이 말씀이 풀어지지가 않으면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이 말씀이 풀어져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거의 대부분입니다
아마도 이 말씀을 보는 사람들은 다 이스라엘에게 하신 말씀으로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실제 말씀을 보아도 문자적으로 자기들에게 해당이 되는 말씀이 없으니까 아무 상관이 없고 이스라엘이 이 문자 그대로 행함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책망을 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선지자들의 말씀을 그렇게 받아들였다가 주님이 오셨을 때 그들은 버림을 받고 말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성경을 보는 것과 이 시대 목사들이 성경을 보는 것이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선지자가 하는 말씀을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그들은 이 말씀 그대로 살육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살육 당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직접 몸으로 살육을 당했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과 같이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게 됩니다. 주여 주여 하면서 평생을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주님께서 오실 때 내가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면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육체로 당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에스겔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행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은 이스라엘에게서만 끝이 난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역시도 영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4:20절을 보면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인자야
에스겔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는 선지자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른 선지자와 다르게 에스겔 선지자는 인자라는 말씀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산입니다
그곳에는 산당들이 있었습니다. 그 산당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하면 제사를 드리는 곳입니다 쉽게 말씀을 해서 예배를 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예배를 하는 산들에 대해서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어디가 산이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선물로 세워져 있는 모든 교회가 이 산에 해당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산에 산당들이 있어서 그곳에서 예배를 했는데 이 시대는 교회라는 건물을 지어 놓고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님과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주님께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산당과 예루살렘은 예배를 하는 곳이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향해서 예언을 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산을 향해서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예배를 한다고 하는 그곳들을 향해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이 시대 우리가 보고 있는 교회를 향해서 예언을 하고 있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예배를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하고 있는가 하면 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예배를 하는 곳을 향해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는 어디를 향해서 예언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 말씀이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언을 하게 하셨습니까?
그들이 예배를 했다면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을 하게 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하고 있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라는 교회가 예배를 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도 예배를 하지 않아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을 하고 있는데 이 시대 기독교라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예배를 하고 있습니까? 과연 주님의 말씀과 같이 아버지께 예배를 하는 자들이 있는가를 우리는 바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산을 향하여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를 향하여 예언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거의 다 문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비유로 기록이 되어 있는데 문자로 보고 있는 그들에게 이 말씀이 보이겠습니까?

절대 안 보입니다.
아니 자기들은 우상도 섬기지 않고 있고 태양상도 섬기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이 시대 교회는 에스겔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교회를 향해서 살육을 당하여 얻으러지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혀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작은 산과 시내와 골짜기를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이스라엘의 산들아
지금 우리에게 이방의 교회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하는 곳을 향해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예배를 하는 곳이 어딘가 하면 이 시대 교회라고 건물을 지어 놓고 있는 곳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시대에 선지자가 예언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이스라엘에게만 해당이 되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필요도 없는 성경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을 무엇 하러 믿고 있습니까?

유대교입니다
그리고 이방의 기독교입니다 이 두 종교를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두 짐승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종교가 되어서 예배를 하는 자들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 시대도 자기들이 교회에서 사람의 이성에 따라 예배를 드리면서 예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하는 곳이 있습니까?
이 산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도 없습니다. 그것은 이 시대 교회에도 없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에서 예배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서 예배를 하는 자들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주님이 오심으로 해서 예배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대답입니다
우리는 이 산에서 예배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산에서 예배를 하는 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이 여인도 알고 있습니다. 이 여인의 말에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이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할 때가 되었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예배를 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찾으시고 있습니다.
왜 찾으시고 있습니까? 예배를 하는 자들이 없기 때문에 찾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이 오셔서 예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님은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서 예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예배를 통해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주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예배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7:1절을 보면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산당을 멸하리라
실제 이스라엘의 산당은 멸하여졌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다가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 바벨론의 포로가 되고 말았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그들은 듣지를 않았습니다.

왜 듣지를 않았습니까?
그들은 그 산당에서 하나님께서 율법에 정하신 그대로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데 누가 우리를 멸망하게 만들 수 있겠느냐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멸망을 당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착각입니다
아니 주님께서 오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알지 못하니까 선지자들이 하는 말씀을 알아듣지를 못하니까 오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 율법주의에 빠져 그 산당에서 안식일마다 제사를 정성스럽게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산당에서 하는 율법의 행위가 악하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큰 음녀입니다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배를 하는 곳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산당은 바벨론에 의해서 완전하게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육적으로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영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을 통해서 요한계시록에서 큰 음녀가 받을 심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산당만 멸망을 당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환상으로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이방의 교회가 어떻게 심판을 받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큰 음녀는 모든 이방의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가 심판을 받으면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진노를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큰 음녀의 받을 심판입니다
그것은 이 시대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스라엘의 산당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똑같이 자기들은 하나님을 잘 믿어서 하나님께서 지켜 주셔서 구원을 받는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습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착각을 해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은 한번 착각을 하면 죽을 때까지 자기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스라엘과 같이 육적으로 멸망을 당해서 깨달을 수 있으면 좋은데 이 시대는 선지자를 보내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이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서 그냥 두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악을 행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징계하십니까? 물론 택하신 자는 징계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악이 무엇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징계를 받아도 그것이 징계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과 같이 육체적으로 징계를 하시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여 주여 하면서 평생을 살다가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는 시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갈라디아서4:10절을 보면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태양상입니다
이런 말씀들을 보고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이스라엘이 산당에다가 태양상을 세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이 에스겔 선지자의 말씀을 들을 수 없었는가 하면 자기들의 산당에 태양상이 없는데 에스겔 선지자가 태양상을 세웠다고 하니까 들을 수 없었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어떤 사람들이라는 것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율법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자기가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을 때는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대로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에스겔 선지자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이 말씀이 이 시대 교회에게 하는 말씀이라고 하면 우리가 언제 교회 안에 태양상을 세웠느냐고 말할 사람들이 거의 다입니다.

날과 달과 절기입니다
그것을 무엇에 의해서 지키고 있습니까? 태양력에 따라서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고 하는 모든 것이 태양력에 의해서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고 하는 모든 것을 어떻게 지키고 있는가 하면 태양력에 따라서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비유의 말씀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복음을 전했는데 교회 안에 율법주의자들이 들어와서 날과 달과 절기를 지키는 것을 보니까 복음이 헛되게 되었다고 하면서 너희가 태양상을 세움으로 해서 복음이 헛되게 됨으로 해서 두려워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일입니까?
그리고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 태양상이 세워져 있다는 증거가 바로 그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마도 제가 이것이 태양상이라고 하면 억지를 부린다고 말할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니 거의 다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날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고 하는 모든 것은 태양력에 의해서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태양력이 없으면 주일이 언제인지 어떻게 알고 지킵니까? 절기를 어떻게 계산해서 지키고 있습니까? 이 시대는 심지어는 송구영신예배라는 것도 드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 태양상을 이렇게 새워 놓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는 사람은 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하는 것과 같이 주님이 오실 때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너희 제단입니다
교회에 재단이 다 있습니다. 그 제단에서 언제 일을 하고 있는가 하면 태양상에 의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보고 듣든지 안 듣든지 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 시대 주일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고 하는 모든 사람은 에스겔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반드시 멸망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살륙을 당합니다.
태양상을 섬기는 자들은 다 살육을 당합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도 갈라디에에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한다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 듣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자들은 분명히 이 말씀을 보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니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큰 음녀가 심판을 받ㅇ를 때까지 태양상을 섬기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시체를 그 우상 앞에 두며 너희 해골을 너희 제단 사방에 흩으리라”

로마서1:23절을 보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우상입니다
성경은 비유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산당에다가 우상을 세웠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성경을 보는 사람은 차라리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이 그에게 더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상이 무엇입니까?
이스라엘도 이 우상에 대해서 몰랐고 이방의 교회도 역시 이 우상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문자 그대로의 뜻만을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들의 이성으로 눈으로 보이는 우상을 우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의 말씀을 보면서도 이스라엘은 우상을 섬겼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교회에는 우상이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 우상입니다
이 시대 교회는 온갖 우상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우상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그리스도편지에서 설교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람의 행위가 우상이 되고 있고 그 우상의 행위가 좋으면 사람들이 자기도 하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다 우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해서 그것이 가하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 역시 사람들이 하고 싶어 하면 나도 저렇게 되고 싶어 하면 우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산당도 우상이 넘쳐났고 이 시대 교회 역시 우상이 넘쳐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우상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자손의 시체입니다
그 우상 앞에 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우상의 문제는 신약에 와서도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교회 안에 우상이 넘쳐나고 있기 때문에 사도들이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저 사람의 이성에 따라 보이는 우상이 없다는 것으로 우상을 섬기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는 고린도전서8장의 말씀과 같이 우상의 제물만 먹이고 있습니다. 그 우상의 제물을 먹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더 많은 우상을 세우고 있고 그것을 따라하고 싶어서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행위라고 생각을 하면서 우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대표적인 우상이 무엇입니까? 교회 안에서 찬양을 잘 하는 사람들이 우상이 되고 있습니다. 교회에 청년들이 자기도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서 우상을 쫓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우상이 세워져 있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우상과 같이 되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부처가 우상입니까?
그리고 천주교의 마리아 상이 우상입니까? 물론 그것은 보이는 우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보이는 우상보다 보이지 않는 우상이 더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보이는 우상은 그래도 보이니까 모든 사람이 인지를 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은 우상은 자기 마음에 세우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5:5절을 보면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교회 안입니다
그 안에는 수많은 우상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우상이라고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우상을 숭배하고 있고 그렇게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은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산에 우상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수많은 우상이 있습니다. 제가 일일이 다 말씀을 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아니 셀 수 없을 정도로 우상이 많이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우상이라고 생각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상을 섬기는 자를 어떻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상을 섬기는 그들이 전혀 두려워하는 마음도 없이 도리어 기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비유입니다
정말 이 비유가 풀어지지가 않으면 여러분은 다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그저 종교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우상을 섬기면서도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됩니까?
그가 주님이 오실 때 나는 몰랐다고 하는 말이 통할 것 같습니까? 나는 저 목사가 가르치는 대로 신앙생활을 했다고 하는 말이 통할 것 같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 합니다.
아니 자기들은 지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시대 교회를 보면 참담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시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

우상입니다
그리고 태양상입니다 이것이 없어졌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실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교회는 이스라엘과 똑같이 하고 있으면서도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은 육체적으로 당해서 회개를 할 수 있었지만 이방인들에게는 그런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고 그대로 망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 바벨론이 요한계시록에서 그대로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벨론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율법을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이방인들에게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고 진노의 잔을 먹이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너희로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함이니라”

멸망을 당합니다.
이스라엘은 실제 이렇게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에게는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런 성경 말씀을 보고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교회는 태양상을 섬기고 있고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게서 태양상을 없애 버리고 우상을 찍어 버림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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