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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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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5-17 17:28 조회 : 15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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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9:19-27절을 보면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문제가 되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9장의 마지막 절로 인하여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교리적인 싸움을 하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칼뱅주의는 한번 구원을 받은 사람은 절대로 그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고 알미니안주의는 이 말씀을 근거로 해서 봐라 사도 바울도 자기가 구원을 받았다고 하지만 버림이 될까 두려워하낟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장로교는 칼뱅주의를 따른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리교와 기타 여러교단들은 거의 알미니안주의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가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까? 장로교는 분명히 칼뱅주의를 배우고 있지만 그들이 교회에 나와서 그러니까 개척을 해서 운영을 해 보니까 알미니안주의가 더 현실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교리를 말씀을 합니까?
저는 칼뱅주의도 그렇고 알미니안주의도 다 틀렸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왜 그들의 교리가 틀렸는가 하면 그것은 영의 일을 전혀 모르고 사람의 육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의 일이 빠진 교리는 세상 말로 앙꼬 없는 찐빵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그런 육체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 그들은 칼뱅주의가 그리고 알미니안주의가 맞는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을 알고 있는 성도는 신체의 구원이 아니라 영의 구원을 성경말씀을 따라 믿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교리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입니다
그리고 종교개혁자들입니다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이 과연 영의 일을 알고 있었습니까? 그들은 말 그대로 종교를 개혁하려고 했던 사람들이지 성경말씀에서 진리를 찾았던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종교개혁자들의 주장에 수많은 사람들이 미혹을 당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입니다
그들이 만들어 짐으로 해서 진리는 완전하게 사라져 버렸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325년 니케아 공회를 통해서 그들이 만든 종교로 인하여 진리는 완전하게 사라지는 결과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수많은 잘못을 했다고 해서 종교개혁자들이 나왔고 그들은 말 그대로 종교를 개혁했습니다.

뭐가 다릅니까?
조금 나아졌습니까? 면죄부를 팔지 않고 있습니까? 교회의 권위가 교인들 중심으로 많이 왔습니까? 그래서 뭐가 나아졌습니까? 종교개혁자들이 성경을 바로 풀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그들은 종교를 개혁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저는 오직 성경만 보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이 그리고 천주교에서 남겨 놓은 글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쓰레기 같은 글을 보고 있으면 화가 나서 참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여러 가지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으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말로만 성경으로 돌아온다고 하지 마시고 진짜 성경으로 돌아오는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마치 이제까지 있었던 내 몸에 붙어 있던 팔을 하나 잘라 버리는 심정으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성경으로 돌아갈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도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목사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 종교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고 그리고 설령 연구를 하는 사람이 있다 해도 거대한 종교와 싸우기 보다는 그런 일을 하다가 스스로 매너리즘에 빠져 그저 일상이 되어서 세상에서 먹고 사는 직업인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인생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소중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더 이상 복음에 진보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목사가 가정이 소중하고 또 내 인척이 소중하고 이 세상에서 자기가 이제까지 쌓아온 명예가 소중하다고 하는 순간에 그는 진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혼 구원입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왜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교회에 나와서 폼 잡으려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세상에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교회에 나가니까 사람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 주니까 그것이 좋아서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다 혈과 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 것을 끊지 못하면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제가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그러니까 은사를 받은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들이 있고 그리고 그 복음을 전하는 은사자가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사는 것이 다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사도로 세움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또한 은사자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으로부터 사도로 세움을 받은 후에 그는 은사를 받아서 이방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가 이 고린도전서9장을 잘 보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9장은 사실 사도 바울이 사도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내가 이만큼 영생을 사모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자기를 자랑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경계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각성하게 하고자 하는 말씀도 있습니다. 우리가 사도 바울과 같이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 이유는 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린도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하고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10장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한 사람이라고 더 구원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9장 마지막 절을 통해서 성도들을 경계를 하면서 이제 10장에서 하나님께서 다수를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면서 너희도 이와 같은 마음으로 복음을 바로 깨달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0장에서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광야에서 어떻게 했습니까?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고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이스라엘은 우상을 숭배를 했고 간음을 했고 하나님을 시험하기도 했고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다가 멸망을 당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들었습니까?
그래서 구원을 받은 것과 같이 생각이 됩니까?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그것을 10장에서 이스라엘을 예를 들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말씀을 하면서 사도 바울이 내가 이렇게 복음을 위해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은 이렇게 내 몸을 쳐서 복종케 하지 않으면 이스라엘과 같이 될 것 같기 때문에 경계로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정말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을 하기 위해서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일을 했을지라도 마지막 절에서 하고 있는 말씀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한다는 이 말씀을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사도 바울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고린도전서9장은 사도 바울이 내가 이렇게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위해서 나는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면서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이제 그가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가를 우리가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자유함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이 자유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린도전서7장에서는 이 세상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구속을 받을 일이 없다고까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알고 있는 성도라면 당연히 이 정도의 자유까지도 인정을 해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다만 무엇입니까?
우리는 성도입니다 정말 이 세상에 우리가 무엇을 한다 해도 구속을 받을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고 우리가 듣고 있는 복음을 전함으로 해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을 하기 위해서 그 자유를 다 누리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자유 했습니다.
쉽게 말을 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체면이나 인정 때문에 스스로를 구속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정도로 자유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구속을 받지 않을 정도로 자유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그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들이 나를 구속하려고 하면 내가 스스로 종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그렇게 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 시대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저는 감히 생각도 하지 못하는 일을 사도 바울은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볼 때마다 제 스스로가 얼마나 미약하고 얼마나 편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합니다.
누군가 사도 바울을 정말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별로 마음에 들지도 않고 솔직히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얻기 위해서 그가 친구가 되기를 원하면 친구가 되어 주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친구가 되기 원치 않아서 자유할 수 있지만 그렇게 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더 많은 사람을 얻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저는 아무리 제가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제가 싫으면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그렇게까지 하면서 복음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막 복음이 전파가 되기 시작이 된 때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런 말씀을 보고 이제 겨우 복음을 알고 믿음에 서 있는 사람이 사도 바울과 같이 이렇게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사도 바울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받고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유대인입니다
그가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가장 쉬웠던 사람들은 유대인이었습니다. 그가 이방에 복음을 전하러 가면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이 바로 유대인의 회당이었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 유대인의 회당에 가서는 유대인과 같이 예를 갖추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러 갔습니다.
이제 막 복음이 전파가 되던 때입니다 그런데 유대인의 회당에 가서 너희가 다 잘못 되었으니까 내 말을 들으라고 하면 아마도 사람들이 저런 미친놈이 다 있나 하고 사도 바울을 쫓아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러 유대인의 회당에 가서는 자기가 본래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유대인과 같이 하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내가 유대인이라고 하면 유대인들이 그래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것을 경청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이라고 하면서 유대인과 같이 하지 않으면 그의 말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대인을 만났을 때는 유대인과 같이 하면서 그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아래 있는 자입니다
그러니까 유대인이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유대인이면 당연히 율법을 지켰습니다. 그렇게 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가서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라면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할 수 있는가 하면 그는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자기가 받은 구원이 이러한 일로 취소가 된다면 그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구원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잠시 법 아래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그가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다면 사도 바울은 잠시 법 아래 있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듣고 이 시대 성도들이 나도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사도로 세움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었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일이지 아무나 이렇게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으면 자기도 다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율법 없는 자입니다
그 당시 누가 율법이 없는 자입니까? 이방인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로마라는 강대국에 의해서 거의 모든 나라가 통치를 받고 있었고 자유롭게 이방에 다닐 수 있는 그런 시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율법 없는 자입니다
그들은 분명히 이방인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좀 어렵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깨달은 성도들은 알고 있다고 믿습니다. 율법 없는 자들은 이방인들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내가 하나님께 율법 없는 자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율법이 없는 자가 아닙니다.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전하게 지키신 율법의 의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기 위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의 감동을 받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율법 없는 자이지만 또한 진리로 인도함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진리로 인도함을 받는 것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내가 비록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지만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은 율법을 안 지킵니다.
그러나 믿음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율법이 없는 사람이지만 또한 믿음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도 바울이 그 사람을 얻기 위해서 자기도 율법 없는 자들이 된 것과 같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저는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설명을 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늘 이런 말씀을 설명하려고 하면 힘이 듭니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그도의 율법 아래 있는 그러니까 믿음이 있는 사도 바울이 이방인들과 같이 된 것은 믿음을 모르는 사람과 같이 된 것은 그들을 얻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로마서15:1절을 보면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약한 자들입니다
실제 약한 자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의 일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복음이 전했습니다. 아니 당시에는 사도들과 집사들이 많이 있어서 그들이 이방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듣고 장성한 분량에 충만한 데까지 이른 것이 아닙니다.

약한 자입니다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영의 일이 믿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사실 이 영의 일이 믿어진다는 것이 더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이 영의 일이 믿어질 수 없기 때문에 교회 안에는 늘 약한 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다 전하고 나서 약한 자들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약한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믿고 싶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오시지가 않아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 안에 이렇게 약한 자들이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복음이 아예 전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다 율법주의자만 있지 약한 자들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성도들이 복음을 전하다가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율법주의자와 약한 자들은 전혀 다릅니다. 율법주의자는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고 약한 자들은 복음을 듣고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지만 아직 믿음으로 역사를 하지 못해서 든든히 서 있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약한 자입니다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알아듣지를 못한다고 해서 그들을 약한 자들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초대 교회 안에 이렇게 약한 자들이 있었는데 사도 바울이 그런 자들에게 가까이 가서 자기도 약한 것과 같이 말을 하면서 복음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사도 바울은 오직 이 구원을 위해서 이렇게 여러 가지 일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자유함을 버리고 종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유대인과 같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율법주의자와 같이 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이방인들에게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되기도 하고 또 약한 자와 같이 되기도 한 것은 다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당시는 초대교회입니다 복음이 처음 전해지고 있던 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미 당시 유대인들과 같이 너무도 견고하게 종교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이제 10장에서 왜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다 버림을 받을 수밖에 없었는가를 말씀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복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의 계시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가 율법주의에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긍휼을 입은 자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를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사도로 세움을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입니다
그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했습니다. 왜 이 일을 했는가 하면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철저하게 싸우면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한 것은 내 스스로가 복음에 참여를 해서 구원을 얻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까?
반드시 율법주의자가 됩니다. 그러면 복음을 전합니까? 그는 복음에 참예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자기를 말씀을 하면서 왜 내가 이렇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복음에 참예를 해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전체를 보시기 바랍니다.
고린도전서를 사도 바울이 기록을 했을 때는 8장 따로 9장 따로 10장 따로 기록하기 않았습니다. 모든 성경을 기록한 선지자들은 1장부터해서 마지막 장까지 다 연결을 해서 기록했습니다. 다만 성경학자들이 성경을 보는 것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그들이 장절을 나누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볼 때는 늘 그 생각을 하면서 보아야 합니다.

경계입니다
9장에서 사도 바울은 개인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장과 연결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내가 왜 이렇게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10장11-12절의 말씀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도 바울이 한 일입니다
그것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혹시라도 내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죽은 것과 같이 나 역시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구원을 받기 위해서 내 가 내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에 복종을 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까?
그들은 복음에 복종을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의 몸을 쳐서 복종을 하게 해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당연히 자기들은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러니까 지금도 교회 안에서 천국에 당연히 간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경계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구원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는 교회에 나가서 성도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그들에게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상입니다
우리의 상은 천국입니다 그 외에 어떤 것도 상을 얻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이제10장에서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왜 모두가 멸망을 당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천국이라는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도 달음질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너무도 당연하게 자기들이 받을 권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아니 매너리즘에 빠져 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교회에 나가서 신앙생활을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운동장에서 달음질을 하는 사람들과 같이 영생을 얻기를 위해서 우리는 경주를 해야 하는데 이 시대는 너무도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천국입니다 반드시 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 우리는 달음질을 해야 합니다. 10장에서 이스라엘을 경계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모세의 인도를 받으면서 당연히 선 줄로 생각을 하고 가난안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결국에는 자기 몸을 쳐서 복음에 복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요한일서5:4절을 보면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이기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이기셔서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고린도전서8장에서 우상의 제물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상의 집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이제 율법주의가 될 것을 말씀을 하면서 사도 바울이 내가 복음을 위해서 이렇게 이기기를 위해서 싸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서 이기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계속해서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을 이기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기기를 다투는 자는 절제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절제
정도를 넘지 않도록 알맞게 조절하거나 제어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믿음입니다 그 정도를 넘어서지 않는 것이 절제를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믿음에서 절제를 하지 못하고 거의 다 정도를 넘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입니다
누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제10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상의 제물을 먹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절제를 하지 못함으로 해서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 율법의 의를 보고 사람들은 성도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그것이 면류관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썩을 면류관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썩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육체도 썩고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모든 행위도 다 썩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썩을 면류관을 얻기 위해서 한 일을 비유로 해서 이스라엘이 우상 숭배를 하고 간음을 하고 하나님을 시험을 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설교는 그리스도편지에 다 올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전도서12:13절을 보면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요한복음12:50절을 보면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달음질입니다
우리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우리 성도는 늘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를 늘 생각해야 합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달음질을 한다고 하지만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향방 없는 것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허공을 치는 것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도 바울이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심각한 문제가 되는 말씀입니다  
아니 이 시대 교리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 말씀을 가지고 봐라 사도 바울도 버림을 받을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하면서 싸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 문장만 봐서는 안 되고 계속해서 연결이 되어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8장의 우상의 제물입니다
그리고 10장에서 이스라엘이 왜 멸망을 당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가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일을 잘못하면 이렇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8장과 10장의 말씀을 연결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1:8절을 보면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내 몸을 쳐서 복종을 합니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내 몸을 펴서 복종을 합니까? 그것이 아니라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아니 구원을 받기 위해서 자기 몸을 쳐서 복음에 복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버림을 받을 수 있습니까? 마치 이 말씀을 보고 진짜 사도 바울이 버림을 받을까 두려워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이렇게 싸웠다는 것을 이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상의 제물도 먹지 않고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음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에 복종을 했습니다.
왜 복음에 복종을 했습니까? 혹시라도 남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서 내가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혹시라도 너희 중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두렵다는 뜻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복음에 복종을 했습니다. 우리 역시 복음에 복종을 하고 있는 성도는 절대로 버림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도 직입니까?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설령 사도 직을 행하지 않는다 해도 그는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왜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한다고 말씀을 했는가 하면 복음이 복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면서 경계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내 몸을 쳐 복종하는가 하면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을 수 있게 음행을 하지 않을 수 있게 내 몸을 쳐 복음에 복종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리 사도 바울이라고 할지라도 복음을 전한 자라고 할지라도 버림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일은 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그가 타락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다만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를 경계로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에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자 하는 뜻을 모르고 그저 문자만 보고 교히 안에서 행위에 열심을 내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입니다
육체의 구원이라면 그들의 말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은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는 역사고 그 영은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 생명이 탄생이 된 자가 다시 그 생명이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더구나 영원한 생명인데 그 생명을 죽였다 살렸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 몸을 쳐서 복음에 복종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는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고 교회 안에서 간음을 하지 않습니다. 다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이미 복음을 듣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는 내 몸을 쳐서 복음에 복종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에 복종하는 성도가 되어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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