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홈 > 그리스도편지 > 설교말씀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4-26 21:43 조회 : 327회 댓글 : 0건

첨부파일

본문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창세기28:10-22절을 보면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서원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신불에게 맹세하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것을 말하고 있고 또 하나님께 어떤 선행을 하거나 헌물(獻物)을 바치겠다고 맹세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서원에 대한 설교는 제가 나실인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나서 처음 작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이해가 안 되는 말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서원에 대한 말씀들이 많이 기록이 되어 있고 그것들이 일맥상통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면 쉽게 이 서원에 대해서 말씀을 풀었을 텐데 그렇지가 못해서 많이 망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성경이 참 어렵습니다.
늘 생각을 하고 있지만 특히 구약에 있는 율법에 대한 말씀은 너무 어려운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게도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성령의 감동으로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지혜를 주시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저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경의 모든 말씀을 다 풀지는 못할지라도 그래도 구원에 대해서만은 우리가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고 있습니다. 늘 제 지혜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성령에 감동을 받은 자가 있기를 구하고 있고 정말 이 시대도 복음을 사도 바울과 같이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족합니다.
그리고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사도 바울과 같이 복음의 계시를 받은 성도가 있어서 그에게서 복음을 들을 수 있다면 그래서 조금 더 밝히 우리가 영의 일에 있어서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만큼 영생에 대해서 사모하고 있습니다. 기왕 제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 영생만큼은 절대로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영생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우리를 통해서 구원을 받게 하시고 그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창조하셨고 그래서 이 시대도 역시 복음이 전해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노아 시대를 보아도 그렇습니다. 모두가 율법주의에 빠져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것을 한탄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 자손 이스라엘로 하나님의 백성을 삼았지만 그들 역시 계속해서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때마다 언제 한 번이라도 그들은 선지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들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를 죽이지만 않으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는가를 알 수 있고 그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이방인들을 예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 이방인들의 예표입니다 그들이 한 행위를 보면서 이 시대 역시 그들과 같은 행위를 하면서 진리에 대해서 대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스라엘도 그랬고 이방인들도 역시 자기들만큼 하나님을 잘 믿었던 사람들은 없었다고 말을 하고 있으면서 교회 안에서는 악한 일만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영생을 받을 사람이 100면만 되도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저를 비난한다 해도 이렇게 밖에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단지 사람이 만든 종교에 의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부르고 있을 뿐입니다

기독교입니까?
그들은 유대교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유대교인들을 저주를 하신 것과 같이 성경을 보면 이 시대 기독교인들 역시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라는 종교는 거대한 세력이 되었고 이제는 어느 누구도 그 종교에 맞서서 싸울 수도 없습니다. 아니 굳이 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은사를 주신 대로 저는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입니다.
그가 누군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죄를 짓고 감옥에서 살다가 아니 사형 선고를 받아서 죽은 그 사람이 불쌍한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정말 사람들이 볼 때 성도와 같이 살았는데 그가 주님이 오실 때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가 받을 충격은 너무도 클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됩니까?
교회 안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고 주여 주여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그 사람들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되어 있는 교회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만 들어오면 구원을 받은 것과 같이 미혹을 하고 그들이 아주 안심을 하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구원은 얻어야 합니다.
물론 내가 얻고 싶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야곱의 경우에서 보았지만 그는 장자가 되기 위해서 그러니까 천국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습니다.

그가 어떻게 했습니까?
자기 형까지 속이면서까지 아니 아버지를 속이면서까지 장자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형제간에 다 구원을 받으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구원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구원을 받는가를 야곱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야곱입니다
그 이름의 뜻이 속이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형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그 이름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아니 처음부터 그는 그렇게 탄생이 되었습니다. 자기 스스로는 장자가 될 수 없는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그는 장자가 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 가렸습니다.

구원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우리는 야곱보다 더한 일이라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저는 그보다 더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제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세상에서 짐승과 같이 살다가 죽는 것이 낫지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야곱이 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심정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스스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로 이런 마음을 갖지 못 합니다 그러나 속된 말로 나는 때려 죽여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슨 짓이라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저 교회 안에 들어가서 교인들이 보는 가운데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고백을 하고 또 이제부터 그 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율법의 행위를 따라하게 되면 당연히 구원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야곱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장자의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구원을 의미를 하고 있고 그 장자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그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습니다. 이 시대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성도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성경에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모릅니다.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성도가 어떻게 거룩함을 입었는가도 모르고 있습니다. 설령 그 문자를 안다고 해도 그 거룩함을 입은 주체가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야곱은 우리의 예표입니다 그것은 야곱이 장자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한 것과 같이 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성경에 다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영생을 얻기를 위해서 마치 야곱이 장자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한 것과 같이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하란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어머니 리브가가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그 지방에 있는 딸을 취하지 말고 자기 집이 있는 것으로 가서 거기서 딸을 취해서 결혼을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이제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홀로 가고 있습니다. 장자의 축복을 받은 야곱이지만 그가 하나님과 서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고통이 따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장자의 축복입니다
그가 이미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받았으면 그대로 살게 해 줘도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 의미가 있습니다. 에서는 율법주의를 의미를 하고 있고 그 율법주의인 에서와 함께 있으면 야곱이 죽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머니 리브가가 야곱을 하란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거부입니다
우리가 아브라함과 이삭이 거부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란으로 가는 아주 먼 길인데도 야곱은 홀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버지 이삭을 속임으로 인하여 아버지로부터 인간적으로는 버림을 받는 것과 같았기 때문에 이삭이 설령 야곱이 하란으로 간다 해도 그를 위해서 무엇을 해 주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지금과 같은 시대가 아닙니다.
수천 년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고조선 시대와 같은 때의 일입니다 그때는 전기도 없었고 교통수단도 없었고 그렇다고 지도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늘의 별을 보고 방향을 잡아서 자기가 가고자 하는 것으로 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없었던 때입니다
지금도 중동 국가의 대부분은 정부가 있다 해도 거의 유명무실합니다. 그런데 그때는 거의 부족국가의 형태를 띠고 있었고 먼 길을 간다는 것은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그때 홀로 하란으로 간다는 것은 생명의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는 때입니다 물론 사람으로 인하여 그럴 수도 있고 짐승으로 인하여 해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조선 시대 이전입니다
그것에 대한 문서의 자료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야곱이 홀로 하란으로 간다는 것은 정말 자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가는 길이었습니다. 물론 아내를 얻기 위해서 가고는 있지만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면 아무 희망이 보이지 않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약 850킬로미터가 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보로 가면 한 달 이상을 걸어서 가야 하는 길입니다 그런 길을 아무도 없이 혼자서 찾아가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리브가의 말을 듣고 아내를 얻기 위해서 외삼촌이 살고 있는 하란으로 가고 있습니다.

유숙했습니다.
아마도 한 달 이상이라고 하니까 잠을 많이 잤을 것입니다그가 가는 중에서 한 곳에 이르러서 해가 져서 유숙하는데 한 돌을 취하여 베개를 하고 거기 누워 잤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잠을 자면서 꿈을 꾸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꿈입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이 꿈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가 이상한 꿈을 꾸면 마치 특별한 예지몽을 꾼 것으로 생각을 하고 꿈에 대해서 묻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꿈에 대해서 간증까지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구약은 그림자와 예표를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말씀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치 야곱이 꿈을 꾸었다고 해서 그리고 요셉이 꿈을 해서 그리고 꿈을 해몽을 잘 했다고 해서 마치 지금도 그런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목사들입니다
교인들이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심지어는 그것에 대해서 해몽을 해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다 해도 우리는 성경에서 벗어나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서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은 다 샤머니즘을 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표입니다.
그리고 그림자로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지금도 야곱과 같은 꿈을 꾸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그런 꿈에 대한 것은 더 이상 있을 수 없습니다. 꿈도 그렇고 환상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습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믿고 있습니다. 그 영생에 대해서는 이미 성경에 모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꾼 꿈이 영생에 영향을 주고 예지를 해 주고 있다면 그것은 성경 외에 것이 되고 성경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것을 예표와 그림자로 하다보니까 야곱을 통해서 그리고 다른 선지자들을 통해서 꿈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꿈이 있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다시 말을 하면 성경을 다기 써야 한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반대를 합니다.
그가 설령 하나님을 보는 꿈을 꾸고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는 꿈을 꾸었다 해도 그것은 인간의 사모하는 마음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 그것으로 자기가 구원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그런 비슷한 꿈을 꾸고 마치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꿈으로 역사를 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꿈으로 역사를 할 것 같으면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꿈을 통해서 역사를 해 주시면 되지 성경을 보아서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 교회 안에는 그런 샤머니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꿈을 꿉니다.
그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그런 꿈을 통해서 예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반대할 사람이 많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을 드리자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들은 그림자로서 우리에게 영생에 대해서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 이제는 성경이 다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 외에 더하거나 빼지를 말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꿈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성경 외에 더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표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자기가 꿈에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것을 꿈에서 보았다고 해서 마치 자기가 구원을 받은 것의 표적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있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은 그런 표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주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아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에서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꿈은 이제 뒤에 있는 서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꿈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꿈으로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사닥다리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늘에 닿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일이 아니라 꿈이라는 것을 전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러나 야곱에게 꿈으로 이렇게 보여 주신 것은 이제 그 자손에게 언약을 해 주시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당시는 성경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이 창세기도 모세에 의해서 기록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전승 되어 내려오던 말씀을 모세가 정리를 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에 의해서 그리고 이삭에 의해서 전해지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듣고 야곱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지금은 성경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도 없는 시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야곱이 하나님을 만난 적도 없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지도 못 합니다. 성경이 있었다면 성경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가 않았던 시대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야곱입니다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언제 나타나셨는가 하면 꿈으로 나타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돌을 베개를 하고 자는 가운데 꿈에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에 대한 의미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그저 아브라함과 이삭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것이 전부입니다 얼마만큼의 말씀을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야곱에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언약을 해 주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하신 것과 같은 언약을 야곱에게 해 주시고 있습니다.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면서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손입니다
누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로마서에서 강해를 들었습니다. 야곱이라는 육체의 자손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자손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을 통해서 그 자손들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땅의 모든 족속입니다
실제 이 말씀 그대로 야곱의 자손에서 태어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복음이 전해졌고 땅에 있는 모든 민족이 이 복음을 듣고 하늘의 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언약과 같이 이스라엘은 하지를 않았고 또 땅에 있는 모든 족속 중에서 아주 적은 숫자 그러니까 남은 자만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가나안입니다
천국을 예표를 하는 땅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야곱이 이제 가나안을 떠나 하란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가 거기서 아내를 취해서 돌아오겠다고 하고 먼 길을 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로 하면 저 만주 정도에서 부산정도까지 되는 거리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구원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은 영생을 얻는 것을 예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 영생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언약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운명하셨더라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님이 오셔서 다 이루셨습니다. 이것의 예표가 바로 야곱이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이것을 다 이루기까지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예표와 그림자입니다
야곱이 꿈을 꾼 것은 예표와 그림자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어떻게 구원을 해 주시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꿈을 자기들이 꾸었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하나님이 여기 계십니다.
사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자기가 꿈을 꾸고 난 후에 하나님이 여기 계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말씀을 할 수밖에 없는가 하면 야곱은 성경을 본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들었고 그것은 분명히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야곱이 꿈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꿈을 통해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이 기록이 되어 있고 그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까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성경에서 복음으로 듣고 믿고 있습니다.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야곱이 잡에서 깨어 났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꿈에서 하나님을 만난 것을 기억을 하고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벧엘입니다.
사사기 시대에 한 때는 법궤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이 갈라서게 된 후에는 여로보암 왕에 의해서 이 벧엘을 성소로 만들었던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알 수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야곱은 자기가 하나님을 만난 곳이기 때문에 이곳이 하나님의 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베개 했던 돌에 기름을 붓고 그곳을 벧엘이라고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벧엘입니다.
야곱이 하나님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에게서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를 들었습니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이제 하나님을 만나는 꿈을 꾸게 되었고 그 꿈에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구원을 해 주셔서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와 함께 하심으로 해서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야곱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너를 구원해 주시겠다는 언약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제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서원이라는 단어가 성경에서 처음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서원에 대해서 상고를 해야 하고 또 서원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는 아무 것이나 다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함부로 서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원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하고 또 서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서원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야곱의 서원을 통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서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야곱이 가는 길입니다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물론 지금 그가 가는 길은 아내를 취하기 위해서 하란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돌아와야 하는 곳은 반드시 가나안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은 반드시 가나안으로 와야 하고 그것은 천국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서원입니다
내가 가는 길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어디입니까? 우리는 천국을 위해서 가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가나안을 목적지로 두고 가고 있습니다. 비록 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있다는 것을 우리 성도들은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자기가 가야 하는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원도 무엇을 위해서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아무 것이나 자기 생각에서 나는 그대로 하나님을 위해서 좋다고 하면 이성에 따라서 서원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야곱을 통해서 우리에게 서원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55절을 보면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이사야61:10절을 보면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야곱입니다
그가 가야 하는 길의 최종 목적지는 가나안입니다 그 가나안은 천국을 예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굳이 제가 설명을 안 드려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비유는 알고 있지만 그 이상 더 나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하나님께서 야곱을 구원해 주시겠다고 언약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야곱이 가나안에 오기 까지 하나님이 지켜 주셔야 합니다. 야곱이 안전하게 천국에 들어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지켜 주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면 천국에 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야 합니다.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기까지 지켜 주시고 있습니다. 야곱은 육적으로 가나안에 들어가기 까지 지켜주셨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지켜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는 길입니다
그 길에 대해서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먹을 양식을 주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야곱이 먹는 음식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들어갈 수 있는 양식을 달라고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양식에 대해서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서원입니다
야곱이 무슨 서원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너를 다시 가나안으로 인도를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이 서원을 하면서 그러면 내가 다시 가나안으로 오기까지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요한복음에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님께서는 내 살은 참된 양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영의 양식을 달라고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을 옷을 달라고 합니다.
그 입을 옷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이사야 선지자가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야곱이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서원을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가 천국에 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구원의 옷을 입혀 달라고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원애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서원은 구원을 받는 일에 대해서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도 하나님께 달라고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아비 집입니다
그곳이 어디입니까? 지금 이삭은 가나안에 있습니다. 그 가나안은 천국을 예표를 하고 있는 집입니다. 그 집에 나로 평안히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의 서원은 내가 무엇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해 달아고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구원해 달라고 말 합니다.
그러면 나를 구원을 해 주시면 여호와께서는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야곱과 같은 서원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의 다 자기가 무엇을 하겠다고 서원을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서원은 해서도 안 되고 그것은 서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야곱이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영생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시면 여호와께서는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의 서원은 자기를 구원을 해 주시면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가장 문제가 되는 말씀입니다
자기를 구원을 해 주시면 그러니까 가나안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시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근거로 해서 야곱이 십일조를 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십일조의 당위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십일조를 했습니까?
아니 뒤에 창세기에서 아니 성경에서 야곱이 십일조를 했다는 말씀이 있습니까? 우리는 예표를 잘 알아야 합니다. 이 예표는 지금 누구를 의미하고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28장21-22절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천국에 올라 가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모퉁이 돌이 되셔서 성전을 지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신명기에서 십일조에 대해서 말씀을 보았습니다. 누가 십일조를 하고 있는가 하면 주님이 하시고 있습니다. 주님이 십일조를 하심으로 해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가 배부르게 먹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서원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을 하신 말씀에 대해서 서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미 이 서원을 다 이루었습니다. 야곱을 통해서 우리의 서원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서원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면 우리의 하나님의 되신 다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서원을 이루시고 구원을 받아 천국 아버지 집에 평안히 들어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Total 790건 1 페이지
설교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새글 매주 일요일 오후2시에 예배를 합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9 2233
새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6-26 6017
새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6-26 3840
787 설교 말씀 안내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26 224
786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6-28 270
78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6-21 296
784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6-14 307
783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6-07 236
782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5-31 244
781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5-24 263
780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5-17 328
열람중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4-26 328
778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4-19 318
777 내가 그 피 먹는 사람에게 진노하여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4-12 352
776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4-06 332
775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3-29 349
774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3-22 402
773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3-15 341
772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3-08 366
771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03-01 400
게시물 검색